룻기 2장 14절 초와 한 에바
14 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 하므로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이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
15 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날 때에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그에게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16 또 그를 위하여 곡식 다발에서 조금씩 뽑아 버려서 그에게 줍게 하고 꾸짖지 말라 하니라
17. ○룻이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그 주운 것을 떠니 보리가 한 에바쯤 되는지라
18. 그것을 가지고 성읍에 들어가서 시어머니에게 그 주운 것을 보이고 그가 배불리 먹고 남긴 것을 내어 시어머니에게 드리매
19. 시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오늘 어디서 주웠느냐 어디서 일을 하였느냐 너를 돌본 자에게 복이 있기를 원하노라 하니 룻이 누구에게서 일했는지를 시어머니에게 알게 하여 이르되 오늘 일하게 한 사람의 이름은 보아스니이다 하는지라
룻기 1장 1절에는 사사시대로부터 시작합니다. 혼돈과 어둠의 시대입니다. 자기의 소견대로 사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룻기가 끝나는 4장에는 (4장 22절 22.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다윗의 시대로 끝이 납니다. 희망과 소망의 시대로 마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내 시작은 미약하나 내 나중은 창대하게 되는 룻기입니다. 우리 성도들의 삶이 어렵고 힘들은 삶에서 희망과 소망을 잃지 않고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한 인간은 한 세대를 40년을 봅니다. 다윗과 솔로몬이 40년을 통치했습니다. 하나님이 한 시대를 구분할 때에는 약 400년 정도가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홍철기목사의 생각?) 야곱이 애굽으로 내려와 고센에 정착하여 출애굽 할 때까지 약 430년 정도 걸렸습니다. 그리고 출애굽하여 솔로몬 왕이 성전을 건축할 때가 약 480년 정도입니다. (열왕기상 6장 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 지 사 년 시브월 곧 둘째 달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우리나라의 경우는 고려시대는 (936년에 시작하여, 1392년에 멸망 약 456년입니다), 조선은 약 5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 시대를 바르게 살기 위하여서는 지도자와 국민의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예로 아프카니스탄의 예를 들수 있습니다. 911 테러 사건으로 인하여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을 침공하여 빈라덴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전쟁중 약 20년 동안 천문학적인 돈이 아프카니스탄 전쟁을 위하여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4대의 차량을 동원하여 돈 가지고 제일 먼저 도망하였습니다. 막대한 돈들이 미국에서 아프카니스탄 병사들에게 지급되었는데 그러한 돈들이 다 부패한 고급 장교들이 착복하였습니다. 부폐의 온상이 되어서 제대로 전쟁도 못하고 무참하게 카불이 멸망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1975년 베트남전이 공산당에 의하여 패배로 끝났을 때에 미국인들이 헬기를 타고 사이공 현재 호찌민을 탈출하는 장면을 있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무기 그리고 좋은 군대를 동원하여도 자국민들이 싸울 의지가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인터넷 기사에서 한국도 미군이 철수하면 북한에게 당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국민이 베트남처럼, 아프카니스탄처럼 그 정도 부패한 나라는 아닙니다. 특별히 대한민국 국민이 그 정도로 부폐한 국민이 아닙니다. 능히 북한과 싸워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이 나라와 민족은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8만 교회와 1000만명가 매일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아프카니스탄을 소제로한 유명한 책이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24주 1위를 차지한 작품입니다. 천 개의 찬란한 태양, 부르카를 입은 이슬람 교도의 여성이야기입니다. 전신을 검은 천을 뒤집어 쓰고 다니는 옷입니다. 주인공은 마리암과 라일라입니다. 마리암은 15살에 결혼, 남편에대한 폭행, 여성들은 집안일과 아이를 낳기 위해 필요한 존재로 생각이 듭니다. 라일라는 마리암의 남편 라시드의 두 번째 부인입니다. 일부다처제, 라일라는 아들이 아닌 딸을 낳게 되고 라일라에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라일라와 마리암은 동질감을 느끼게 되고, 라일라는 삽으로 남편을 죽이고 도망치려고하였지만 이스람 사회에서 한계가 있을 알고 감옥에 들어가 사형을 받는 내용입니다.
이처럼 이스람과 이스라엘 중동의 삶은 여성으로서 삶은 마치 노예요 자유가 없는 생활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들어가면 예수님의 복음이 들어가면 그 나라와 민족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중동처럼 여성들은 자신의 얼굴을 가리고 다녔던 시절이 있습니다. 룻의 당시에도 여성들, 특별히 과부인 룻에는 비참한 현실이지만 하나님이 은혜를 룻과 나오미에게 베풀어주셔서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으로 변화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중동의 많은 나라중에 이스라엘을 선택하시고 이스라엘을 복되게하셨습니다. 성경 속에도 이방여인들 기생 라합과 이방여인 룻을 통하여 하나님의 계보에 들게 하시는 놀라운 은혜와 은총의 이야기입니다.
1. 초를 찍어 먹게하시는 은혜
14 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 하므로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이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
15 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날 때에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그에게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16 또 그를 위하여 곡식 다발에서 조금씩 뽑아 버려서 그에게 줍게 하고 꾸짖지 말라 하니라
14절에 식사할 때에 보아스는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냥 맨 밥을 먹으면 밥에 맛이 없습니다. 그래서 반찬을 먹습니다. 중동에서 일하는 장소에 무슨 좋은 것을 먹을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주막밥에도 소금이라도 조금 썩어서 먹으면 조금더 맛이 있습니다. 그런데 소금이 아니라 초를 찍어 먹게 하였습니다.
보아스(예수님)은 룻(우리)에게 초를 찍어먹으라고 하였습니다. 초의 히브리어는 호메츠(후무스)입니다. 포도주에서 난 초를 의미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빵과 함께 식사할 때에 양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근동 지방에서 갈증을 푸는 음료로 이것을 사용합니다.
현대식으로 조금 바꾸워 말하면 세사미드레싱입니다. (쎄서미드레싱: 마요네즈4큰술, 간장2큰술, 매실액3큰술, 레몬즙1큰술, 설탕1큰술. 참깨1큰술.) 지금도 중동이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음식을 즐겨 먹는다고 합니다. 제가 다림방 다닐 때에 김밥을 만들 때에 꼭 설탕이랑 식초를 밥에다 넣어서 김밥을 쌓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도 우리 평강이와 우리 사모에게 종종 김밥을 그렇게 쌉니다.
2) 사무엘이 다윗을 부른 장면
* 삼상 16: 11 – 또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가로되, 아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한 다윗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낸 사무엘은 다윗을 인정하여 식사자리로 초대하였습니다.
누가 감히 주인의 상에서 초대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오직 은혜로 선택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분들이 바로 여러분과 저희들입니다. 예수님과 영적인 식사자리로 초대하였습니다.
2. 한 에바
17. ○룻이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그 주운 것을 떠니 보리가 한 에바쯤 되는지라
한 에바는 12되 정도 되는 양입니다. 한 되는 0.8 키로그램입니다. 9.6 키로그램입니다. 즉 쌀 10키로그램 정도 되는 양을 얻은 것입니다. 여러분 10키로 팔으면 우리 가정은 약 1개월 정도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룻은 점심도 초(후무스)에다가 많은 양의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한 에바 약 10키로 그램의 보리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잘 아는 목사님 중에 교회에서 성미를 주는데 10키로그램을 받아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올 때에 얼마나 무거운지 발로 차버렸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성도들이 정성 것 모아서 주시는 성도들의 은혜를 받지 않고 쌀의 양만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저에게 주시는 성미는 한 번도 헛되이 흘려 버리지 않습니다. 요즘은 성미 내는 분들이 없어서 성미를 정성것 기도하고 먹지 못하지만 저희들 돈으로 사먹지만 그 성미 먹는 동안에 한번도 병원에 입원한 적이 없고 감사함으로 건강하게 이곳에서 살았습니다.
잠언 4장 23절 모든 지킬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는 어둠이였습니다. 하나님이 일을 시작하시면 밝아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130년 전에는 어두운 곳이였습니다. 불교가 이 땅을 지배하였을 때에는 어둠이였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들어와서 마을과 도시가 밝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여러분 미국이나 필리핀을 가보셨습니다. 외국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가장 놀라운 것은 여성이 밤에 밖에 자유롭게 나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였습니다.
신앙에 대한 두려움, 내 몸에 나타나는 공황장애에 대한 두려움을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두려움에 대하여라는 책을 빌려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에바 홀랜드라는, 나를 살리고 내 세계를 넓히는 지적 여정이라는 책입니다.
사람마다 두려워하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물에 대하여 두려워합니다. 어떤 사람은 어둠에 대하여 두려워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높이 올라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비행기를 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차량을 운전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특별히 저는 지하 터널을 통과 할 때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두려워하는 것을 전문가들과 함께 극복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자신이 격은 캐나다 남서쪽 빙벽등반을 함께하면서 어떤 비 이성적인 힘이 내 몸을 점령했다.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팔다리를 움직일 수 없었다. 동료의 도움으로 하산하면서 격은 어려운 일들을 작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죽음에 대한 두려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상처가 되고 어떤 때에는 그것이 치료가 되기도합니다.
어떤 흔적으로 인하여 트라우마가 생깁니다. (전쟁에 대한 트라우마,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 스트레스로 인한 트라우마가 흔적으로 남게됩니다. 그러면 그 흔적이 자꾸 우리의 생활을 아프게합니다.
● 어떻게 두려움을 극복할것인가?
한번 남은 상처는 몸이 이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맥박이 빠르게 뛰고, 현기증, 손발이 차가워지고, 뇌에서 두려움이 나타납니다.
1) 무조건 피하지 마세요.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안구운동이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agkwwdZXRw&ab_channel=KBSNews
2) 복식호흡을 통하여 치료
코로 숨을 들어오면 배가 풍선처럼 빵빵해집니다. 한 참을 참고 있다가 가능하면 가장 오래동안 숨을 내쉽니다. 약 10회정도 하면됩니다.
두려움은 자신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구석기 시대에 두려움은 자신을 보호하는 역할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셨습니다. 갑자기 무서운 호랑이가 나타나는데 두려움이 없다면 사람이 아닙니다. 무엇인가 감지할 수 있도록 조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밤길 갈 때에 두려운 생각들이 바로 그러한 것입니다.
해병대나 미국의 네이비 실 군인들은 두려움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두려움을 이겨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의 두려움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까요?
1) 미래에 대한 두려움 2) 죽음에 대한 두려움
3) 가난에 대한 두려움 4) 질병에 대한 두려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안구을 통하여 극복하는 것처럼 성경말씀을 통하여 극복합니다. 둘째로는 복식호흡을 하듯이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극복합니다. 룻이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한 것 처럼으로 믿음으로 밭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3. 은혜 준 사람이 누구인가?
18. 그것을 가지고 성읍에 들어가서 시어머니에게 그 주운 것을 보이고 그가 배불리 먹고 남긴 것을 내어 시어머니에게 드리매
19. 시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오늘 어디서 주웠느냐 어디서 일을 하였느냐 너를 돌본 자에게 복이 있기를 원하노라 하니 룻이 누구에게서 일했는지를 시어머니에게 알게 하여 이르되 오늘 일하게 한 사람의 이름은 보아스니이다 하는지라
룻은 은혜로 거둔 한 에바를 가지고 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니에게 주운 것을 보이고 시어머니에게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오미는 오늘 어디서 주었느냐? 어디서 일을 하였느냐? 너를 돌본 자에게 복이 있기를 원하노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보아스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내가 노력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었을 때에는 그것이 은혜입니다. 축복입니다. 감사입니다.
● 시어머니를, 보아스를,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라
룻은 알지 못하고 이삭줍는 장소로 가게되었지만 그곳에서 놀라운 은혜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먹을 것을 얻고, 줍는 것을 건드리지 말라고하였고, 다른 곳으로 가지 말라고 하였고, 점심까지 배불리 먹고, 내일까지 보장되고, 온전한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운 것을 시어머니께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밭으로 나가는 것은 어찌보면 창피한 일이고 수치스러운 일일 수 있습니다. 고통의 현장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왜 나를 책망하실까하는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때로 이러한 고통의 현장이 길어지거나 고통의 현장에서 룻처럼 은혜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 때에 우리는 불평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젊은 시절 부교역자 시절에 담임목사님의 험담을 주차장에서 하곤하였습니다. 그때에 내가 잘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절대로 험담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30년이 지났지만 담임목사님의 생신이면 한번도 빼놓지 않고 선물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 20년 만에 부교역자를 통하여 감사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여러분의 상사를 여러분의 사장을 험담하고 계십니까? 그럼 그곳에서 은혜가 흘러가지 않습니다. 불평하면 험담하면 복이 아니라 마귀의 저주가 흐르는 것입니다. 절대 감사, 절대 희망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베드로전서 4장 7.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8.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만일 누가 말하려면…. 우리가 말하면 우리가 듣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듣습니다. 그 말이 나의 뇌에 남의 마음에 사람의 몸에 스며듭니다. 그것이 복된 말이면 나에게 치료가 임하고 주변에도 치료가 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주이면 나도 그렇게 되고 주변되 그렇게 되는 것이니다. 하나님도 ‘내가 나의 삶을 가르켜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라'(민 14:28).
여러분 주변에 유난히 말 잘하고 유난히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불쌍한 사람입니다.
● 성경에서 전체적으로 흐르는 맥락은 하나님은 약한 자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성경에 곳곳에서 고아와 과부를 불쌍히 여시시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신약에는 예수님은 바리세인과 서기관에 관심이 없고 세리, 창기, 병든자, 고통당하는 자들에게 가까이 하시고 그러한 사람들을 치료하시고 제자들을 똑똑한 사람들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천한 자들을 선택하여 머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시모를 모시고 사는 불쌍한 과부, 이방여인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시청자들도 조금 부족한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저도 그러합니다. 그래서 바보 김종민이가 연애 대상을 타고, 부족한 기안84가 인기를 얻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런데 그러한 사람들을 놀리거나 고통을 주면 시청자들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 배에 기름이 끼었습니다.
서울올림픽 1988년 4위, 바로셀로나 1992년 7위, 1996년 애틀랜타 10위, 2000년 시드니 12위, 2004년 아테네 9위, 2008년 베이징 7위, 2012년 런던 5위, 2016년 리우 8위, 2020년 도교올림픽 16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은 여자배구입니다. 김현경선수입니다. 그리고 가장 아쉬운 경기는 야구입니다. 미국과 일본에게 지게 되어 4등까지 내려갔습니다. 어느 원로 야구선수는 선수들이 배에 기름이 끼었다고 하였습니다. (주의 종에게도 배에 기름이 끼면 안됩니다) 특별히 어는 선수가 껌을 씹고 있는 모습을 보고 책망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강제 점령 당하였기 때문에 절대로 일본에 지면 안됩니다. 필리핀에게 질수 있어도 일본에게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고통의 시간이 너무 길고 아픔이 흔적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용서는 하되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입니다. 다시 당하지 않게 준비하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룻이 가지고 온 곡식은 주워서 가지고 온 것이 아닙니다. 은혜를 가지고 온 것입니다. 자신의 노력에 대한 댓가 아니라 그냥 은혜를 담아가지고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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