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7. 있던 곳에서 나오고 두 며느리도 그와 함께 하여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가다가

8.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9.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허락하사 각기 남편의 집에서 위로를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그들에게 입 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

10. 나오미에게 이르되 아니니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 하는지라

11.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12. 내 딸들아 되돌아 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13.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내 딸들아 그렇지 아니하니라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나는 너희로 말미암아 더욱 마음이 아프도다 하매

14.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의 시어머니에게 입 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

1. 과부 3명의 대화

시어머니 나오미는 중대 발표를 합니다. ‘나는 이제 베들레헴으로 돌아간다.’고 선포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이목과 시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이 중요하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모든 것이 잃었을 때에 하나님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마치 탕자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잃을 때에 아버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결심하기까지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하나님이 베들레헴에 양식을 주셨다는 말을 듣고 그곳에 가면 조금이라도 먹고 살 수 있는 희망이라도 있기 때문에 그곳으로 가게 된 것입니다.

세 과부는 베들레헴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누는 대화입니다. ‘너희들 너희 친정어머니에게로 돌아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생각해보니 너희들은 나에게 참 잘해주었구나.’ 그것을 성경에서는 선대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제 나오미가 자부들에게 선대합니다.

정말 이 두 며느리는 착한 며느리입니다. ‘아닙니다. 어머니와 함께 하겠습니다.’‘저희들 어머니의 백성으로 살고 싶습니다.’하는 말로 시어머니의 선대에 보답합니다. 이렇게 말한 자부들에게 성경은 딸이라고 표현합니다. 며느리가 딸처럼 고맙게 느끼게 되었던 것입니다.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하겠느냐? 내 태중에 너희 남편 될 아들이 있지도 않고 설령 하나님께 나에게 자식을 준다고 하자, 너희에게 소망이있겠느냐? 그 아이가 자라는데 최소한 20년이라는 세월이 필요한데 너희에게는 소망있겠느냐’하고 자부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나에게 소망이 없으므로 더욱 마음이 아프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시어머니에게 입을 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

지금이야 과부들 3명이서 함께 살아간다면 충분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식당일도 도와주고, 그리고 홍대앞에 아침 일찍이 나가서 김밥이라도 팔고, 저녁 때에 반찬을 팔기도할 수 있습니다. 아니 중국이나 동남아 여성들이 한국에 와서 하는 일들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한국에 못들어와서 망정이지 들어오면 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3000년전 사사시대에는 여성들이 할 일이 전혀없습니다.

베들레헴에 떡이 떨어졌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떡이 다시 생기게 되었습니다. 회복의 은혜입니다. 베들레헴은 다윗의 고향입니다. 이스라엘의 최고의 군주가 되었고 지금도 다윗의 별을 국가 국기로 사용하고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최고의 군주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베들레헴에 출생하게 되었습니다. 전 인류의 떡집이 된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31. 기록된 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2. 나오미의 은혜, 사랑 (헤세드, 선대)

8.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세 과부는 베들레헴으로 가면서 나누는 대화입니다. 서로 낙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입니다. 떡집 말씀의 떡집 교회가는 길에도 우리는 절망과 고통을 이야기하면서 올수 있습니다. 오늘 코로나라는 고통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가지못하고 절망가운데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마치 엠마오로 향하는 두 제자들 처럼 예수님이 옆에 있으면서도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절망으로 내려가는 사람들처럼 소망없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는 430년동안 종살이하면서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예레미야는 70년 바벨론 종살이 하면서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교회에서 후원하고 있는 윤정열목사님이 자녀들이 3명이 있습니다. 평강이보다 한 살 위, 그리고 한 살 아래의 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학교 1학년 아들이 있습니다. 윤목사님이 죽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 아들 때문입니다. 최소한 대학교라도 보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야 마음놓고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윤목사님 아버지도 고등학교 때에 돌아가셨으니까? 혼자서 살아가면서 결혼하고 필리핀 선교사가 되기까지 고통이 있었을 것입니다.

8.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나오미의 삶 속에서 인생이 꼬이고, 남편과 자녀들이 다 죽고 소망이 없는 환경 가운데 비로 두 며느리가 있지만 그것은 소망이 아니라 짐이였던 것입니다. 두 며느리를 돌아볼 상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lovingkindness) 헤세드의 사랑은 정말 계시는 것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며느리에게 선대합니다. 한국말로 선대, 영어로 May the LORD show kindness to you, kindness입니다. 이 집 과부가 되지 말고 자유롭게 살으라고 하였습니다.

나오미, 오르바, 룻은 정말 착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더 착한 사람이 나오미입니다. 왜냐하면 선대하였기 때문입니다. 더 더 더 착한 사람은 룻입니다. 왜냐하면 그 선대를 효로 공경으로 섬김으로 실천하였기 때문입니다.

저희 집은 4대째, 우리 평강이에게는 5대째 예수님을 믿는 가정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꼭 새벽기도회를 다녀오시면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그러면 은혜롭고, 소망이 있는 예배를 드리고 난뒤에 꼭 말 다툼을 하고 서로 마음에 상처의 대화를 나누고 헤어집니다. 이유는 단지 돈입니다. 당장 현실적으로 돈이 없기 때문에 은혜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30년이 지난 지금은 하나님이 우리 가정의 모든 식구들에게 선대하셔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풍요롭게 사니 얼마나 감사합니다. 비록 가정예배를 드릴 때에 심한 말 다툼이 있어도 계속 하나님을 섬기니 하나님이 30년 뒤에 선대로 축복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임한 하나님의 선대(은혜), 우상의 도시 우르에서 하나님이 그를 부르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는 하나님의 선대. 어린 다윗에게 기름을 부워 하나님의 자녀로서 왕이 될 수 있도록 은혜주시고 전장터에 나가서 골리앗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선대입니다.

우리나라와 민족에게 임한 선대입니다. 현재 이스라엘 보건부는 집단 면역을 하게 됨으로 노마스클 선언하였습니다. 그런데 델타바이러스 변의로 인하여 다시 마스크를 의무화하였습니다. 일본에서 이를 취제하였습니다. 왜 세계에서 사망률 0.2%로 가장 낮습니까? 그때 대통령은 한국처럼 조기 발견하고 백신을 모든 국민에게 맞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산 진단키드를 사용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서 차량 판매 현황을 조사한 이래 부동의 1위는 현대입니다. 2등은 기아입니다. 그리고 독일차들은 10위 밖으로 알려졌습니다. 불매운동을 한 것은 아니지만 과거의 아품을 용서는 하지만 잊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5년 야드바쉠 홀로코스트 박물관 개관식에서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을 초창하였는데 오직 일본만 초청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은 역사의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2차 세계대전의 피해 사실만 말하고 가해사실을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자탄 두 방을 맞은 사실만 부각하고 자신들이 동남아 침공하여 잔혹한 행실을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에서 독도라고 표기한 나라는 오직 이스라엘 밖에 없습니다. 독도와 다게시마를 같이 표기한 나라는 오스트리아 그리고 표기가 없는 나라가 대부분입니다. 호주 벨기에 캐나다 칠레 체고 프랑스 그리스도 헝가리 아일랜드 이탈리아, 멕시코 뉴질랜드, 슬로바키아, 스웨덴, 커키, 영국, 미국.

이스라엘 사람들은 한국을 20년전부터 연구를 시작하였는데 연구 결과 이 세상에서 가장 IQ가 높은 나라입니다. 둘째로 제일 열심히 빨리 빨리 노는 나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가장 부지런한 나라라고 발표하였습니다.

30년동안 하나님이 목회할 수 있도록 불러주시고 60살 될 때까지 하나님께서 저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민속촌에서 줄꾼들이 어떻게 이렇게 여기까지 왔습니까? 물어보니 줄 꾼 대답하는 말이 안 떨어지니까? 여기까지 왔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신앙생활도 하나님의 은혜로 이곳까지 지켜주셔서 감사함으로 이곳까지 왔습니다.

3. 붙좇는 은혜

14.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의 시어머니에게 입 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

붙좇다라는 뜻은 마음과 영혼과 힘을 다하여 뒤를 따른다는 뜻입니다.

룻이 그의 시어머니 오르바를 붙좇았더라는 말은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뒤를 따랐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아들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아빠 우리집 근처에 좋은 교회가 있어 왜 이곳까지 와야하는데 하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 와야하는 이유가 있지 이곳에는 평강이를 위하여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고 부모님들이 너를 위하여 기도할 뿐만 아니라 평생 너를 위하여 투자하고 헌신하였기 때문에 이곳에 와야하는 이유가 있지, 이곳에는 너의 친구도 없고 너와 함께 하는 동료도 없지만 그러나 너에게 모든 것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답변해주었습니다.

룻은 아무런 조건없이 시어머니를 붙좇았습니다 그가 공경해야하고 그가 섬겨야하고 효도해야 하기 때문에 어렵고 힘든 섬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룻은 하나님을 섬기듯이 자신의 시부모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이장면에서 이영순집사님이 생각이 납니다.

한 명의 공군조종사를 키우기 위하여 얼마나 들까? 국회 국방위원회 송영선의원이 공군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렴 공군은 최근 1인당 양성비용이 약 100억원이 넘는 조종사들이 한해 100명 안팎 민간 항공사로 이직하고 있어 어떠한 형태로든 민간항공사가 양성비용을 분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한명의 조종사 양성비용이 약 100억원정도라고 하니 엉청난 금액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개개인을 예수님 믿을 수 있도록 얼마나 많은 것을 쏟아부었을까요? 우리 주님의 십자가의 헌신과 수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헌신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우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저를 위하여 대학교를 신학대학원으로 수련전도사를 수색에서 개척을, 그리고 성원순복음교회에서 20년을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수많은 사람들이 헌신하고 기도하였기 때문에 이곳까지 왔습니다. 은혜롭게 목회하고 있습니다. 정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성도님의 얼굴에 하나님의 얼굴이 있습니다. 마치 창세기 33장 10절에 형님의 얼굴을 보오니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과 같사오니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형님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입니다. 에서 때문에 죽을뻔 했는데 에서 덕분에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실패도 고난도 하나님은 나를 위한 프로그램을 만드시고 그것을 준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고난은 미리 알아서 고난을 견디는 것이 아니라 고난속에 있다보면 오직 하나님이 섭리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유튜브에서 연애인들이 점치는 점쟁이에게 가서 점을 보는 것을 보았습니다. 점쟁이는 과거도, 현재 일들을 마치고 앞으로 될 일들 도 말합니다. 그런데 점치는 사람들이 공동적으로 내 뱉는 말은 무섭다는 것입니다. 두렵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중에는 기독교인들이 있지만 프로그램 특성상 그 점쟁이에게 자신의 생년월일을 말하고, 사주를 듣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동적인 특징은 바로 두려움과 무서움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들어오면 무서움이 아니라 평안입니다. 은혜입니다. 선대입니다. 미래에 대하여 분명히는 알지 못하지만 미래의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기쁨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간절히 성령님께 기도하면 성령님께서는 위로부터 좋은 것을 주십니다. 어떤 분에게는 예언, 방언, 말씀증거(설교), 신유(병고침), 방언통역의 은사들이 각양각색으로 우리 성도들에게 임하고 목회자들에게도 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4. 어머니와 함께 하겠다고 고백합니다.

16.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17.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18.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룻이 위대한 것은 시어머니 나오미에게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시어머니를 따르겠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또 어머니를 따르겠다고 고백합니다. 이러한 고백이 있어야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꼭 목사님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라고 고백하게 하십니까? 하고 묻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럼 그 고백을 통하여 하나님이 진짜로 역사하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립니다. ‘하나님은 나를 치료하십니다.’라고 고백하게 합니까? 하나님이 나를 치료하시기 때문입니다. 처음 예수님을 믿으면 왜 결심기도를 하게 하십니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냥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내와 남편을 사랑하면 되는 것이지 왜 고백하게하십니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 고백이 얼마나 위대한지 아십니까? 이 고백이 바로 사랑의 마음의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이 고백을 통하여 구원받고 사랑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백이 없으면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16장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또한 로마서 10장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결론입니다.

하나님은 3과부를 선대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선대가 나오미에게서 룻에게로 흘러갑니다. 룻 또한 그 선대를 자신의 고백을 통하여 하나님의 복이 머물게 되는 장면을 보게됩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도 하나님의 선대하심이 있고 여러분들이 예배를 통하여 주님의 신앙고백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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