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호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발하니라
바울을 부르매 더둘로가 고발하여 이르되
벨릭스 각하여 우리가 당신을 힘입어 태평을 누리고 또 이 민족이 당신의 선견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로 개선된 것을 우리가 어느 모양으로나 어느 곳에서나 크게 감사하나이다
당신을 더 괴롭게 아니하려 하여 우리가 대강 여짜옵나니 관용하여 들으시기를 원하나이다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그가 또 성전을 더럽게 하려 하므로 우리가 잡았사오니
(6하반-8상반 없음)
당신이 친히 그를 심문하시면 우리가 고발하는 이 모든 일을 아실 수 있나이다 하니
유대인들도 이에 참가하여 이 말이 옳다 주장하니라
세상의 소식을 들으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이 싸우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이 먼저 공격했습니다. 많이 준비하고 이스라엘을 공격하였습니다. 무자비하게 공격하였습니다. 옆에 있는 레바논의 백향목이라는 나라도 이스라엘 공격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무섭습니다. 까닭없이 이유없이 사람들을 죽이고 살해하는 모습, 양극화로 인하여 가정이 어려움을 통하여 사회의 반항아로 성장하는 청소년들, 남편은 교통사고 죽고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엄마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하여 새 아버지를 맞이하였습니다. 아버지는 술만 먹으면 자신을 때리는 것입니다. 그 자녀가 커서 사회에 문제아가 되어버리는 내용들이 우리 주변에 너무 많이 있습니다.
최고의 신부감 선생님들의 자살, 학교현장이 무너지는 소리를 들으면서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의 교육환경을 보면서 참담함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17째 자살율 1위, 저출산으로 결혼하는 청년들에게 2억을 줍니다. 그리고 자녀을 하나 낳을 때마다 1억을 탐감해준다고 하였습니다.
등장인물
대제사장 아나니아, 변호사 더둘로, 벨릭스 총독, 유대인들, 마지막으로 사도 바울입니다.
대제사장 아나니아
우리와 비슷한 환경에서 살아갑니다. 사도 바울이 우리성도들의 모습니다. 우리보다 더 뛰어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종교적으로 확고한 자리를 잡고는 종교적인 지도자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의 불교의 스님들이 얼마나 잘 사는 줄 아십니까? 우리 나라 대교회 목사님들이 얼마나 잘사는 줄 아십니까? 이단의 교주들이 얼마나 잘 사는 줄 아십니까? 한국에서 20명의 성도만 있으면 평안히 살 수 있다고 하는데 200명, 2000명, 20000명의 성도들 두고 있는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변호사 더둘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변호단체는 우리나라의 6대 로펌으로 김앤장, 법무법인 광장, 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율촌, 법무법인 화우가 우리나라의 6대 로펌입니다. 그중에 김앤장은 년 매출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좋은 변호사를 만나는 것이 자신의 소송을 이기는 것입니다.
벨릭스 총독의 비리
노예출신입니다. 노예기 때문에 자인하고 포악했습니다. 자신이 성공하기 위하여 결혼을 이용했습니다. (3번의 부인) 드루실라는 헤롯 아그립바 1세의 막내딸입니다. 벨릭스와 결혼할 때는 16세에 결혼하였습니다.
벨릭스는 8년간 유대총독으로 있으면서 탐욕이 가득했습니다. 당시 도둑들이 이스라엘 가득하였는데 그것을 개선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도둑들로 부터 뇌물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사적인 살인, 공적인 살인,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고발내용입니다.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그가 또 성전을 더럽게 하려 하므로 우리가 잡았사오니
고발 내용은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는 바울이 각지에서 소요를 일으켰다는 것이고,
둘째는 바울이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는 것이고,
셋째는 바울이 성전을 모독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을 이길 힘은
1) 아첨을 버려야합니다.
본문 1절로 3절까지 일으면 그가 얼마나 달변가인지 알 수 있습니다. 더둘로는 하나님께 귀한 재능을 받았지만 악의 도구로 사용되었습니다.
더둘러는 당시 총독에게 잘 보이기 위하여 1절로 2절에 아참으로 변론을 시작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잘보이기 위하여 거짓말과 같은 아첨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사람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야합니다. 하나님이 없이 거짓말 하고 하나님없이 행동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녀들이 거룩한 주일 공부하기 위하여 학원에 갑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직장에 갑니다. 요즘 다니엘과 같은 자녀들이 없습니다. 세상을 이기는 힘이 믿음입니다. 천국은 돈으로 못가고 잘 생겨도 못가고 못 갑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보시지 않고 속마음을 보고 계십니다.
2) 전염병자가 되어야 합니다.
천부장의 도움으로 바울은 벨릭스 총독이 있는 가이사랴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을 죽이기 위하여 약 40명 정도의 자객이 사도 바울을 살해하기 위하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천부장은 로마 군병들을 동원하여 예루살렘서 총독의 관저의 가이사랴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유대인들이 대제사장아나니아와 변호사 더둘러 동원하여 사도 바울을 고발합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의 전염병이 얼마나 능력이 있는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가는 곳마다 교회를 세웁니다. 빌립보교회, 데살로니가교회, 베레아교회, 고린도교회, 에베소교회, (13:50, 14:2, 19, 17:5, 13, 18:6, 12)
사도 바울을 고발하면서 첫마디가 점염병자라고 하였습니다.
처음 코로나 19로 인하여 얼마나 기독교를 핍박했는지 모릅니다. 우리교회에서 구청에 나와서 감시하였습니다. 우리가 한 것이 아니라고 하였도 믿지 않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신천지와 기독교를 같이 보고 있습니다. 한번 세겨진 주홍글씨는 절대로 그 글짜를 지울수가 없는 것입니다. 국민들 48%가 기독교는 전염병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믿음으로 예배드려야합니다.
사도바울은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기독교의 매력중에 하나가 바로 타협하지 않는 신앙입니다.
히브리서 11장 36.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어려우면 색깔을 변화를 주어 자신이 기독교인이지 세상 사람인지 구분을 주지 않습니다.
1907년 기독교인 1%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기독교인들이 교회로 모여들기 시작하였습니다. 매일 모여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새벽기도회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100년 넘게 한국교회의 전통이 되었습니다. 매주일 성도들이 교회에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목사님들이 수요예배를 만들어 저녁에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전통이 되어 모든 교회들이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성도들과 밤에 모여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금요철야가 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의 도전정신입니다.
우리 교회 밑에 할아버지 집에 새끼 고양이 5마리가 있었습니다. 한달이 지나고 나니 무럭무럭 잘 자라게 되었습니다. 어미의 젖을 먹고 자란 것입니다. 어미에게 젖이 잘 나오도록 우리 사모가 어미에게 먹이감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용기 있는 삼색이(검정, 노랑, 초록) 고양이 먼저 우리 집 담을 타고 건나와서 먹이를 먹습니다. 두번째 등허리에 검정색의 고양이가 건나와서 먹습니다. 세번째 고양이 건나와서 먹습니다. 두마리는 건너오지 못합니다. 그중에 가장 약한 고양이가 죽었습니다. 지금은 4마리 새끼고양이만 살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홍해를 건넜습니다. 믿음으로 여호수아는 홍해보다 작은 여리고를 건넜습니다. 우리도 믿음으로 갈릴리 바다를 건너서 예수님의 오라하시는 곳으로 가야합니다. 건너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이것이 신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