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
로마서 16장 13절 루포의 어머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1년 5월 9일 어버이주일
로마서 16장 13.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참나무에는 6종류의 조금 다른 나무가 있습니다.
1) 떨갈나무입니다. 떡을 싸서 먹는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2) 신갈나무입니다. 짚신이 헤어지면 잎으로 깔창을 만들었다고 해서 신갈나무입니다.
3) 갈참나무입니다. 가을에 늦게까지 달라붙어있어서 (가을과 참)을 사용하여 갈참나무입니다.
4) 졸참나무입니다. 잎과 열매가 가장 작아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5) 굴참나무입니다. 굴피집의 재료로 사용하거나 껍질에 골이 파져있다고 해서 골참나무라고 합니다.
6) 상수리나무는 임진왜란 때 의주로 피난갔던 선조가 도토리묵 맛에 반해 환궁 후에도 수랏상에 올렸다 해서 상수리나무입니다.
어느 나무가 참 좋은 나무입니까? 물의면 모두 귀한 나무라고 답변할 수 있습니다. 사용용도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나 우리 모든 자녀들 8남매를 둔 모든 자녀들이 다 귀한 것 처럼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다 귀하다는 뜻입니다.
특별히 이세상에 가장 많이 하나님을 닮은 분이 있다면 바로 우리의 어머니들입니다. 탈무드에서 하나님은 지구촌의 어린자녀들을 일일이 다 간섭할 수 없어서 어머니들을 보내셨다고 하였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없이 성장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물며 짐승까지도 자신의 새끼를 귀하게 여기며 끝까지 싸우는 어미닭의 모습을 보면서 엄마 어머니라는 단어가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오늘은 루포의 어머니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루포의 어머니
로마서 16장 13.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루포의 어머니라고 했지 어머니의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옛날 대부분의 어머니는 자신의 이름이 없습니다. 대게 큰 아들의 이름을 붙여서 자신의 이름이 되는 것입니다. 평강이 엄마라고 부르는 것이 전부입니다. 주로 장남의 이름을 붙여서 어머니의 이름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사도 바울도 루포의 어머니라고 표현했지, 어머니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습니다.
성경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이름이 나오지만 정말 헌신한 사람들의 이름은 종종 나오지 않습니다. 예루살렘에 입성하였을 때에 무명으로 자신의 나귀를 드린 사람입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에서도 그 보리떡과 물고기를 드린 어린 꼬마의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기전에 자신의 몸에다가 향수를 부은 여인의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많은 기업체에서 생산한 물건을 만들고 그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광고를 합니다. 그리고 많은 연애인들이 자신의 동영상을 찍어 조회수에 따라서 돈을 버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네이버, 다음에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는냐에 따라서 광고로 인하여 돈버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이름이 소중해지고 자신이 널리 널리 알려지는 것이 세상사람들의 소망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신의 이름보다 예수님이 이름이 더 알려지는 것을 원하는 것이 기독교의 생각입니다.
새벽기도회 시간에 사도행전 14장 8절의 말씀을 증거하였습니다. 루스드라 지방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있는데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바울이 그를 주목하여 믿음이 있는 것을 보고 큰 소리로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고 명령하니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루가오니아 사람들이 모려들기 시작합니다. 바나바를 제우스라고 바울을 헤르메스라고 칭송하게 됩니다. 사실 이 루스드라에는 이런 전설이 잇습니다. 제우스와 헤르메스가 이 지역을 방문하였는데 아무도 잠자리나 방을 제공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빌레몬 부부가 이를 제고하여 그들을 따뜻하게 맞이하여줍니다. 홍수를 이 지역을 멸할 때에 빌레몬 부부를 구원하고 은혜를 베풀어주었다는 전설입니다. 그래서 이 지역에 제사장이 바울과 바나바를 제사하려고 오는 것입니다. 그때에 바울과 바나바가 우리도 당신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다 우리가 이 일로 이곳에 왔다고 하면서 더 겸손하게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역자들은 자신의 자랑하는라고 설교의 대부분을 찾이하는 하는데 진정한 사역자들을 그렇게 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역할도 이와 같은 것입니다. 자신보다는 자녀에게 모든 것을 줍니다.
서울여자대학교 사랑의 엽서 공무전에서 대상작
나에게 티끌 하나 주지 않는 걸인들이 내게 손을 내밀면 불쌍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도 나에게 전부를 준 당신이 불쌍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나한테 인사치레 밥 한번 사준 친구들과 선배들이 고마웠습니다. 답례하고 싶어 불러냅니다. 그런데도 날 위해 밥을 하고 밤늦게까지 기다리는 당신이
감사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는 드라마 속 배우들 가정사에 그들을 대신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런데도 일상에 지치고 힘든 당신을 위해 진심으로 눈물 흘려본 적은 없습니다. 골방에 누워 아픈 당신 걱정은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친구와 애인에게는 사소한 잘못 하나에도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에게 한 잘못은 셀 수 없이 많아도 용서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제야 조금 알게 되서 죄송합니다. 아직도 전부 알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자녀들을 바르게 자라도록 하는 것이 어머니의 역할입니다. 유대인이 되는 조건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유대인이면 아내가 이방인이면 유대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이방인이고, 아내가 유대인이면 유대인으로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자녀의 신앙교육은 어머니의 무릎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의 외조모와 어머니가 로이스와 유니게 입니다. 사도바울이 자신의 영적이 아들이라고 칭찬하였습니다. 로마와 헬라의 문화속에서 자란 그는 가치관을 하나님께 두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그를 신앙으로 양육한 것은 그의 어머니입니다. 디모데의 아버지가 유대인이 아니라 헬라인입니다. 모세의 어머니도 용감하고 지혜로운 히브리인입니다. 왕궁에서 살고 있는 자신의 아들을 젖을 줄 때마다 유대인이라는 것을 교육하였고 하나님을 섬기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에게 고 이건희 회장 처럼 몇조원의 신앙은 못 물려주어도 우리의 신앙을 물려주어야합니다. 어머니 없이는 자녀들을 바르게 키울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버지 없이 자녀들을 바르게 키울수 있습니다. 바로 우리 장모님입니다.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아들아, 엄마가 미안해라는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십대교회 김성애 목사님과 아들 가수 김장훈에 대한 내용입니다. 장훈이는 천식으로 1년 6개월간 병원이 입원하였습니다. 학교도 제대로 가지 못했지만 중학교 시절에는 전교 2등, 3등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어느날 집에 어려움이 닥치게 되었고 살림은 부도가 나서 어려운 지경에 있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장훈이는 학교를 그만 두고 가출하였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조계종 총무원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을 정도로 불교에 심취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모든 것을 잃게 되었을 때에 어느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부터 문간방을 내주셔서 그곳에서부터 일어나게 되었다고 간증합니다. 그분이 믿는 하나님을 자연스럽게 믿게 되었고 설교는 내용은 알지 못하였지만 눈물이 그렇게 나는지 몰랐다고 하였습니다. 비롯 가출하였지만 하나님이 어린 장훈이를 보호하셔서 남을 돕고 살아가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셨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분재를 싫어한다고합니다. 성장점을 잘라버리고 그리고 철사로 꽁꽁 몸을 묶어서 잘 성장하지 못하도록 하기 때문에 싫어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를 분재로 크지 않고 크게 자랄 수 있는 무성한 포도나무로 큰 백향목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키우시니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아들과 화해하면서 엄마의 가난 때문에 노래하지 말고 행보해지기 위하여 노래하라고 하였습니다. 자기 개발서로 유명한 이지성 본명 고요셉은 자신이 베스트 셀러로 유명해지면 평생이 행복한 줄 았았는데 2주정도만 행복하게 지내게 되어서 마음이 허탈하다고 하였습니다. 15년을 무명을 살면서 그렇게 노력하여 얻은 것인데 마음이 답답하다고 하였습니다.
지금은 월세로 살면서 200억원을 기부천사로 살아가고 있지만 남을 돕고 사는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말씀하고 자신의 어머니에게 십대교회를 할수 있도록 12억원 제고하였고, 자신이 교회 건축할 때에 3억원을 하나님께 드리니 자신에게는 그에 4배를 더하여 주셔서 12억원의 교회 건물을 주셨다고 책에서 간증하고 있습니다.
자식을 바르게 키우는 것은 참으로 어렵고 힘들은 것이 자신의 교육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바로 자식의 농사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키워야함을 우리가 느끼게 됩니다.
2. 루포의 아버지 시몬
마가복음 15장 21절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부터 와서 지나가는데 그들이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21. A certain man from Cyrene, Simon, the father of Alexander and Rufus, was passing by on his way in from the country, and they forced him to carry the cross.
루포의 아버지는 누구인가?
마가복음 15장 21절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실 때에 넘어지시고 쓰러지셔서 도저히 십자가의 형틀을 지고 갈 수 없어서 대신 십자가의 형틀을 지고 간 사람이 바로 구레네 사람 시몬입니다. 구레네라는 지역은 리비아 트리폴리 지역입니다.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이 유월절 명절에 예루살렘에서 유월절 명절을 지키기 위하여 오게 되었을 때에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형틀을 지고 가라고 했을 때에 내가 왜 이렇게 저항하고 거부할 수 있지만 순수히 예수님의 십자가의 형틀을 대신 진 사람입니다. 사람은 자신에게 손해 보는 일을 절대로 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평강이가 유니스에프에 작은 돈이라고 정기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에 유니스에프의 직원을 횡령한다는 소식을 듣고 정기 후원을 끊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모든 직원이 나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욕을 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교회가 다 욕을 먹는 것이 아닙니다. 메스컴에서 그렇게 보도하니 모든 교회가 나쁜 것 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신앙도 위대하지만 아버지의 신앙은 더 위대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이 남자가 예수님을 믿는 참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회사 생활하고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할 수 없이 술도 먹고 거짓말도 해야하고 사회생활하는데 직장생활하는데 제약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가복음 15장의 당돌히 예수을 믿은 사람처럼 우리도 당돌이 예수님을 믿는 남성들이 될 때 하나님의 큰 축복이 가정에 있습니다. 목사로서 장로님의 가정으로 자녀들이 잘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정말 어렵게 자녀를 키운 목사님의 가정에 아이들이 다 커서 이제는 회사에 다니고 십일조하고 그리고 교회에서 봉사니 하나님이 교회를 점점 부흥하게 하셨다고 간증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결혼을 위해 이상적인 배우자를 찾아내는 것보다 결혼 한 뒤에 스스로 좋은 배우자가 되는 것이 더 어렵고 힘듭니다. 똑똑하고 건강하게 자식을 낳기보다 이미 낳은 자식에게 좋은 부보가 되기가 더 어렵고 힘듭니다.
다시 말해 정말로 중요한 것은 결혼한 뒤에 자녀를 낳은 뒤에 어떻게 살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아이들을 기르는데 있어서 잊지 말것은 부보의 눈에 비친 아이들의 모습만큼이나 아들들의 눈에 비친 부모의 모습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잘못해서 신발을 신고 방안에 들어오는 적이 있습니다. 우리 아들이 왜 신발신고 들오니 그랬더니 아빠도 그렇게 했잔아요하고 말하는 것을 보고 내가 조심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아들에게 비쳐지 모습이 기도하는 모습, 자녀들에 비쳐진 모습이 아내와 남편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모습속에 그들이 더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이 되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번에 윤여정이라는 배우가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한구 배우 최초로 오스카 수상에 영광을 얻었습니다. 조영남의 결혼하여 이혼하여 조용남이가 한마디 했다가 욕만 얻어먹었습니다. 1971년 군생활도중에 윤여정과 결혼하였습니다. 빌리그레이엄 목사님의 여의도 74집에에 성악담당자로 일하다가 빌리그레이엄 목사님의 추천으로 미국유학가게되었습니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던 윤여정은 조영남을 따라 미국에가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직업을 포기하고 간것입니다. 주변에서 만류도 있었지만 미국행을 선택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자녀 두자녀를 낳고 살았습니다. 조영남의 방탕의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로인하여 이혼하게 되었고 쌀독에 쌀이 있던 때보다 떨어졌던 때가 더 많았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윤여정은 두 아들을 홀로 키워야 했기 때문에 배역을 마다 하지 않고 모든 드라마에 출연하며 힘겹게 살았습니다. 당시의 보수적인 한국사회에서 이혼녀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어렵지만 자녀를 위하여 헌신하면서 살았습니다. 큰 아들은 패션 브랜드 회사에서 일하고 있고 둘째 아들은 유니버셜 음반사에서 일하고 있다고합니다. 윤여정에게는 칭찬과 광고에서 많이 보이지만 조용남에게는 아빠라는 사람이 어찌 그리 무책임할까? 조용남 왜 방송에 나오냐 별로 보고 싶지 않다. 조영남은 잘 몰라도 바람둥이건 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3. 뛰어난 주님의 일꾼 루포 (자녀)
로마서 16장 13.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13. Greet Rufus, chosen in the Lord, and his mother, who has been a mother to me, too.
13. 뛰어난 주님의 일꾼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그의 어머니는 나를 아들처럼 여겼습니다.
루포에 대한 해석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위대한, 살루테, eminent, Great, extraordimary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의 뜻은 루포라는 사람이 예수님이 직접선택한 위대한 일꾼이라는 뜻입니다. 초대교회에 위대한 일꾼으로 성장하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마가복음15장 21절에는 알렉산더와 루포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형인 알렉산더 보다 루포가 더 유명했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번에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되었다가 닷새만에 찾은 의대생 손정민씨의 아버지에 대한 아들 사랑이 대단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살인사건인지 함께한 친구의 실수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들을 잃은 부모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비참하게 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존경을 받고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잠언 20장 5절에 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그럴지라도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 내느니라 5. Counsel in the heart of man is like deep water; but a man of understanding will draw it out.
하나님이 지혜주시면 길어내는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물가에 두레박으로 물 길어 내듯이 잘 길어내는 사람입니다. 뭘 길어내느냐면 모략입니다. 지혜를 길어내는 것입니다. 모략이라는 말은 위험한 상황 코로나와 같은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말미암아 문제의 실타리를 풀어낸다는 것입니다. 그 실타리가 다른 사람들이 찾지 못하는 깊은 우물물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사람에게 지혜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혜없이 사업하면 안됩니다. 전쟁에서 승리라는 목적을 이루고 장사해서 이윤이라는 목적을 이루며 수술해서 환자늘 낫게 하는 목적을 이루는 것이 바로 모략,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나는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한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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