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2000년 2월 22일날 서울 은평구 수색동에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개척하기 전에 이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순복음인천교회 제2성전 대교구직과 함께 담당목사였습니다. 그곳에서 매주 철야를 하고 저의 집이 서구 가좌동 진주 아파트입니다. 그런데 그곳을 통과하려면 가좌동 도축장을 통과하여야합니다. 비가 엄청나게 많이 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볼수 없을 정도로 비가 왔는데 차를 세워놓고 기도하게되었습니다. 기도하게된 동기는 너무 배가 아파서입니다. 위장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차를 세워놓고 기도하게되었습니다. 우리평강이가 항상 앞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위험하기 때문에 뒤자리에 앉으라고 앞자리는 예수님자리라고 하였습니다. 그 옆에 계신 예수님에게 기도한 것입니다. 하나님 개척도 못하고 죽으면 안됩니다. 살려주세요하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이러한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사야 41장 10절에 보면,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믿고 최성규 담임목사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아파서 조금 쉬어야겠습니다. 그리고 개척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3개월동안 우리나라에 기도원을 찾아서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첫번째 당진에 있는 초락도 기도원입니다. 도곡 감림산기도원입니다. 세번째로 김천에 용문산 기도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점촌에 있는 이름 없는 기도원에서 3개월동안 기도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수색에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깊은 기도를 하였는지 개척하고 난뒤에는 부흥이 제법되었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짖고 평안히 살려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청년들과 젊은 사람들을 다 거두워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나이드신 노인밖에 없습니다. 깊은 기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다시 요즘은 기도하고 있습니다.
1. 수고하는 인생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베드로는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지만 고기를 잡지 못하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밤을 새워서 돈을 벌려고 하여도 돈을 벌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여주시야합니다. 실패한 인생 가운데 예수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저희집에 아버지 어머님이 어려움을 당하실 때가 있었습니다. 돈이 없고 궁핍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 목사님이 춘계 대심방을 하시면서 이러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학개 1장 6절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입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군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볼지니라.
우리 가정은 우리 가정이 무엇이 하나님께 부족한 것을 살피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열심으로 주일성수하지 않는것들, 그리고 하나님께 바르지 못하는 예물을 드린것들을 살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로잡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지금은 자녀들이 다 잘 살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시편 127편 2절에도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노력하면 빈배가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에스겔 47장에는 신앙의 단계를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발목의 신앙 (초신자의 신앙) 주일성수하는 신앙
무릎의 신앙 (집사의 신앙) 기도하는 신앙
허리의 신앙 (안수집사의 신앙) 봉사하는 신앙
창일한 신앙 (장로님과 목회자의 신앙), 선교하고 헌신하는 신앙
2. 깊은 곳으로 가기 위하여 수고한 인생 가운데 찾아오시는 예수님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시몬의 배에 오르셨습니다. 여러분들의 배에 오르셨습니다. 그리고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셨습니다. 세상과 조금 떼어서 신앙생활하는 것입니다. 육지의 것을 너무 사모하면 깊은 곳으로 갈수 없습니다.
육지의 것을 풀어 바다로 가야합니다. 네가 아직 끝지 못한는 것들을 끊어야합니다. 잘라야합니다. 그래야 깊은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찬송가의 가사처럼 ♬ 찬 302장 / 내 주 하나님, 저 큰 바다 가려다가 찰싹 거리는 작은 파도 보고, 맘이 조려서 못 가네 ➍ 자 곧 네 노를 저어 깊은 데로 가라 망망한 바다로
3.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려야합니다.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베드로는 갈릴리 바다가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입니다. 그의 모든 생애가 바로 갈릴리 바다입니다. 지금도 성지순례를 가면 베드로 고기를 점심으로 먹습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자신의 경험으로 밤이 새도록 연구하고 돈을 벌려고 노력하지만 고기가 잡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깊은 곳으로 그물을 던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베드로가 대답합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낼리라고 말씀하고있습니다.
그 말씀은 무슨 말씀입니까? 천지창조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무슨 말씀입니까? 바로 사람을 살리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바로 요한복음 1장 1절의 말씀입니다.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예수님의 말씀이 사도의 말씀이 되었고 사도의 말씀이 바로 오늘날 주의 종들의 말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18장
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 네 형제 중에서 너를 위하여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16. 이것이 곧 네가 총회의 날에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 구한 것이라 곧 네가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게 하시고 다시는 이 큰 불을 보지 않게 하소서 두렵건대 내가 죽을까 하나이다 하매
1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18.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서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령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말하리라
19.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전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
20. 만일 어떤 선지자가 내가 전하라고 명령하지 아니한 말을 제 마음대로 내 이름으로 전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21. 네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께서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22. 만일 선지자가 있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제 마음대로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 깊은 곳은 바로 말씀의 깊은 곳입니다.
마리아나 해구(영어: Mariana Trench)는 지구에서 가장 깊은 해구로, 지구의 지각 표면 위에서 가장 깊은 위치에 있는 대양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지구 상에서 가장 깊은 지점인 챌린저 해연(Challenger Deep)이 있으며 챌린저 해연의 최대 깊이는 10,984m (비공식 11,034m)이다. 북태평양의 서쪽 대양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과 남쪽에는 마리아나 제도, 가까이에는 괌이 위치해 있다.
이 해구는 태평양판이 필리핀판과 부딪혀 태평양판이 밑으로 들어가며 만들어진 것으로 해구의 가장 밑바닥의 깊이는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 산 (8,850m/29,035ft)을 넣고도 잠길 정도이며 이곳의 수압은 108.6 MPa로 지상의 기압 보다 천배가 넘는 압력이 주어진다.
그러나 이 깊이도 측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의 깊이는 측량할 수 없습니다. 생각의 깊이가 가장 깊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사람들의 생각의 깊이는 엉청나서 모든 것을 길어낼 수 있습니다.
잠언 18장 4절 명철한 사람의 입의 말은 깊은 물과 같고 지혜의 샘은 솟구쳐 흐르는 내와 같으니라,
잠언 16장 22절 명철한 자에게는 그 명철이 생명의 샘이 되거니와
잠언 20장 5절 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그럴지라도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 내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명철을 얻고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깊은 지혜와 명철을 얻는 것입니다.
4. 함께 할 때에 깊은 곳으로 갈수 있습니다.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본문 7절에 보면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고 하였습니다. 함께하면 깊은 곳이라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함께하면 위험한 곳이라도 갈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 무서운 산길을 갈 때에 외할머니와 손잡고 가면 두려움이 없습니다. 시골 외할머니의 집은 화장이 멀고 무섭습니다. 그런데 외할머니가 옆에 있으면 무섭지 않습니다.
세상은 혼자 살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혼자 사는 아담에게 하와를 주시면서 보기에 좋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편 133편에 형제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전도서 4장 9절에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이라, 10절,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물르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두사람이 함게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교회일도 혼자하면 은혜가 없습니다. 교회일도 같이 할 때기 기쁨이 넘처납니다. 교회일도 혼자하면 하기 싫습니다. 봉사하는 행복하고 축복의 일이지만 혼자할 때에는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4명의 친구가 중풍자를 대리고 왔을 때에 저희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들을 치료하셨습니다.
5. 예수님을 좇을 때에 깊은 곳으로 갈수 있습니다.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옛날 성경에서는 예수를 좇으니라고 되어있고 개역개정판에서는 예수를 따르니라고 되어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좇고 따릅니다. 축구공을 좋아하면 축구공을 따릅니다. 야구공을 좋아하면 야구공을 따릅니다. 골프공을 좋아하면 골프공을 따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돈이 좋아서 돈을 따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을 따릅니다. 세상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은 행복과 쾌락에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하여 우리는 물질을 벌고 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에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와 함께 3대 거장으로 손 꼽히는 미켈란제로는 대리석상 피에타를 만들어 유명합니다. 그는 로마 교황의 부탁을 받아 로마의 시스티나 성당의 둥근 석조 천장에 천지창조를 순서대로 그렸습니다. 세상의 최고의 걸작중에 걸작입니다. 아담의 근육질적인 몸은 땅위에 비스듬히 누워져있고 하나님은 아담의 손으로 서로 맞닿을 듯 그려져있습니다. 미켈란제로는 하나님과 아담의 두 손가락을 접촉시키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터널링효과라고 합니다. 부하된 전압이 매우 높고 조건이 맞으면 도체 사이의 간격이 떨어져 있어도 전류가 흐르는 것입니다. 즉 에너지가 클 수록 터널링효과가 잘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엉청난 영적인 에너지가 아담의 몸에 생기를 불어넣는 것입니다. 아담은 흙 먼지였으나 하나님의 엉청난 생기가 사람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지금 받은 피조물은 자신을 지은 조물주에게 형광돌릴 때에 가장 아름다운 삶을 사는 것ㅇ비니다.
하이든이 심헐을 기울여 천지창조를 작곡하여 연주하게 될 때에 많은 관중앞에서 하나님께 내게 이 곡을 작곡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하였습니다.
시편 115편 1절에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에 돌리소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신기을 발명한 모로스는 사람들은 이 발명품에 대하여 내게 찬사를 많이 보내지만 사실 나는 그런 찬사를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우수하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류를 위하여 누군가에게 그것을 알리셔야만 했으며 그 대상이 바로 저였을 뿐입니다. 라고 하면 하나님께 영광돌렸습니다.
올림픽에서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따게 될 때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자신이 유명해졌을 때에 하나님이 영광을 도리는 삶을 살게 될때에 우리는 더 깊은 곳으로 이끌어 갈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