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철기목사

히브리서 12장 5절 징계를 맞이하는 태도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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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에 대한 질문은 종종 제기되는 중요한 주제 중 하나입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난을 허용하실까요? 이 질문은 다른 분들에게도 의문이 될 수 있습니다. 때로는 하나님을 의심하게 되는 순간도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원죄 때문에 우리가 고난을 겪어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살펴보면 이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한 번도 죄를 지지 않았으며, 병든 사람들에게 치유와 축복을 주신 분이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때로 그의 고통과 징벌을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고통은 우리의 대속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부당하게 고통을 겪어야 하는가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의도를 모르는 한, 고난은 불행의 상징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종교들은 고난을 어려움으로 여기고, 사람들도 종종 그런 시련을 불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고난을 죄의 결과로만 보지 않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따른 시련으로도 이해합니다. 예수님처럼, 우리도 고통과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날 수 있으며, 그의 뜻을 더욱 깨닫게 됩니다.

시편의 대부분은 자신의 고통을 하나님께 아뢰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예수님도 고통 당하는 마리아와 함께 울어주시면서 그들의 고통을 나눠주셨습니다. 우리 역시 다른 이들의 고통을 공감하고 기도로 위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셉의 이야기에서도 그의 고난은 미래를 위한 계획의 일부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형제들에게 팔렸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1. 고난의 종류

1) 베드로전서 2장 19절에는 부당하게 고난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죄가 있어 매를 맞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이는 하나님앞에서 아름다운 것입니다. (애매한 고난 폴란드, 유대인들이 히틀러에게)

2) 시편 119:71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3) 벧전 1장 7.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4) 로마서 5장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2. 사랑하는 자녀이기 때문에 고난을 주시는 것입니다.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고난은 종종 우리의 삶에 불행한 순간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성경은 고난을 부정적인 것으로만 보지 않고, 그것을 통해 우리의 믿음과 삶을 강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도 이해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여러분에게 고난을 주는 것은 부모로서 그의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어떤 부모도 자녀에게 고난을 원하지 않겠지만, 이를 통해 자녀들이 강해져 세상을 더 잘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의 경험에서도 고난은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학업이나 군생활, 여행 계획이 좌절되었을 때, 그것은 어려움일 수 있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고난을 통해 우리는 더 강하게 성장하고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은 우리를 위한 대속의 역할을 한 것입니다. 그분이 찔림은 우리의 죄를 인해, 그리고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거북히 달려가 죄를 위로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통해 우리의 죄를 사하고 구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고난이 있는 삶은 때로 어려울 수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시련과 어려움을 통해 우리는 더 깊은 믿음을 키우고,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을 더욱 믿게 됩니다. 함께 기도하며 이 어려운 시간을 함께 극복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3. 고난은 잠시이고 그 후에는 열매가 있습니다.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성경은 우리의 삶에서 고통과 어려움이 잠시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순간들은 때로는 즐겁지 않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 안에는 열매와 의미가 숨어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있는 것처럼, 우리의 고통 뒤에는 영광이 뒤따릅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같이 고통을 겪으셨지만 그 고통을 통해 우리에게 영광의 면류관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고난을 헤쳐 나가면서 영광의 면류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예수님의 모범을 따를 수 있습니다. 고통이 다가올 때에는 때로는 울어도 좋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의 고난 앞에서 울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울면서도 아버지의 뜻을 따르고 하나님을 신뢰했습니다. 시편에는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가 울며 씨를 뿌린 뒤에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통의 시기에 불평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불평하면서 어려움을 더욱 키웠습니다. 오히려 울면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의 뜻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도도 고통을 극복하는데 중요한 도구입니다.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었다고 하였듯이, 우리도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고통과 어려움의 시기에도 기도를 중단하지 말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어려움을 보시고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는 그의 뜻을 따르며,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우리의 고통을 극복하고 영광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4. 고난 대처하는 태도

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고난을 대처하는 태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성경은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라고 하며, 우리의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라고 지시합니다. 이는 우리가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겸손하게 기도해야 함을 나타냅니다.

고난은 종종 하나님이 우리를 깨우치기 위한 확성기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고통과 어려움이 있을 때, 우리는 이를 이기기 위해 기도와 노력을 통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0장에서 기도가 상달되었다고 하였듯이, 우리도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고 그 뜻을 알아가야 합니다.

또한, 고통의 시기에는 불평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평하면서 어려움을 크게 키웠던 것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대신에 고통을 근심 깊게 생각하고, 그것이 죄 때문인 경우 회개하고 하나님을 더욱 신뢰해야 합니다.

고난을 겪으면서 우리는 순금처럼 깨끗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가장 위대한 작품은 가장 많이 어려움을 겪고 힘들게 이겨냈을 때 탄생합니다. 그러므로 고통과 어려움을 통해 우리는 성장하고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태도로 우리는 고통을 이겨내고 더 큰 성숙과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마침내 우리는 순금처럼 빛나게 될 것입니다.

14번 두드려 맞으면 14K가 되고 18번 두드려 맞으면 18K가 되고 24번 두드려 맞으면 24K 순금이 된다.

기가 막힌 말입니다.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나오는 법입니다. 가장 많이 망치에 두들겨 맞은 것이 순금이 되고 가장 뜨거운 불 속에 들어갔다 나와야 순금이 되는 것입니다. 고난은 여러분을 성숙하게 만드는 학교입니다. 지금 고난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면 누가 뭐래도 여러분은 지금 성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병락목사님 글 참조)

결론입니다.

욥기 5장 7절이하에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났나니 불티가 위로 날음 같이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났나니 불티가 위로 날음 같으니라하였습니다.

다니엘의 3친구가 불무불 고난의 속에서도 하나님의 아들, 즉 예수님이 그곳에 함께 계심으로 함께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3월 9일날 서울서부지방회 정기총회를 하였습니다. 김덕장목사님이 이런 간증을 하였습니다. 코로나 가운데 하나님을 가까이 했더니 제정적으로 풍성해졌다고 간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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