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1년 2월 28일 주일설교
마가복음 10장 17절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0. 그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사모와 평강이와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는데 늘 잠언만 읽다가 오랫만에 누가복음 18장을 읽게 되었습니다. 본문은 젊은이들이 소망하는 것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이 사람은 마태복음에 청년이라고 (마태복음 19장 20.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그리고 누가복음 18장에는 관리라고 (누가복음 18장 18. ○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종합하면 젊은 사람, 즉 건강한 사람, 그리고 관원이고, 여러분들과 함께 읽은 마가복음에는 부자라고 하였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 3가지만 있으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한가지만 있어도 행복한데 다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런데 미래까지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 요즘 젊은이들의 생각이 궁금하여 인터넷을 찾아보니 요즘 젊은이들이 유튜브, 그리고 주식에 대하여 정말 열심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신조어가 있습니다. 영끌(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투자한다), 빚투(빚을 내어서 주식에 투자한다)라는 말을 생겼습니다. 그런데 몇칠전에 김동환이라는 방송인이면서 전직 증권사 임원이며 사업가가 스마트 개미에게 이렇게 조언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규모 있는 ‘시드머니’(투자 종잣돈)를 먼저 만드세요. 10년 동안 벌고 싶은 자산 수준을 정하고 이 규모의 10분의 1을 시드머니로 모으는 겁니다. 10년간 10억원을 모으고 싶으면 1억원은 있어야 하는 거죠. 시드머니는 자신이 돈을 벌어 저축으로 모아야 합니다. 주식을 하기 전에 먼저 돈을 벌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전공을 먼저 살려 그 일을 하고 난 뒤에 주식을 하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주식을 한다고 다 주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시간 낭비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주식은 미래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참으로 위험한 일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9부 능선에 주식을 투자하고 주식으로 실패하고 자살하는 사람들이 종종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괜찮겠지 아닙니다. 모두 다 해당되는 일입니다.
건강도 마찮가지입니다. 사람들이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자신의 생각대로 건강하게 살수 없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희망이 있기 때문에 의사의 말을 듣고 수술을 받습니다. 51%의 확율만 있으면 저도 그러한 길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런데 수술 후에 더 부작용이 발생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아는 것입니다. 코로나19의 상황에서 백신을 맞는 이유는 감염을 현격하게 낮추고 감염되지 않기 위하여 백신을 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사와 소방관들이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부작용이 있다는 뜻입니다. 80%이상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는 백신을 맞을 수 있습니다. 20%의 좋치 않는 확율이 있어도 좋아질 것을 희망하고 맞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손에 우리의 건강이 있기 때문입니다.
2. 영생이 필요한 젊은 부자 관원
에이브러햄 매슬로우 인간 욕구 5단계 이론(Maslow’s hierarchy of needs)이 있습니다. 1) 생리적 욕구(physiological) 먹고 마시고 2) 안전의 욕구(safety) 집에서 안전하게 살고 3) 애정·소속 욕구(love/ belonging) 서로 행복하게 사랑을 나누고 살고 4) 존중의 욕구(esteem) 다른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싶고, 5) 자아실현 욕구(self – actualization) 자신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하고자 하는 일들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젊은이는 부자이면서 관원이고 하고 싶어 하는 것이 다했는데 이제 영생만 필요한 것입니다. 마친 진시황제처럼 모든 것을 영원히 갖고 싶어서 불로초를 구하려 대한민국과 일본으로 불노초를 구하러 보냈지만 얻을 수 없습니다. 세상에 어떤 식품도 영생을 주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연수만큼만 사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이 청년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돈도 많이 있고 그리고 권세도 있습니다. 옛날에 한번 권세는 영원한 권세입니다. 요즘처럼 국회의원 4년, 대통령 5년하는 시절이 아닙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는 것을 영원히 하고 싶으면 무엇을 하고 싶겠습니까? 보통사람이면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라고 쾌락을 즐기면서 살아가겠지요. 아니면 세계 곳곳에 여행을 다니면서 즐거움을 만킥하겠지요. 그런데 이 젊은이는 조금 아주 특별한 것과 같습니다. 영생을 구하려 예수님에게 오것입니다. 정확히 잘 찾아왔습니다.
3. 젊은 부자 관원은 예수님을 선한 선생님이라고 하였습니다.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이 젊은이가 얼마나 급했던지 달려왔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제자를 부르는데 달려왔다는 제자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나다니엘은 나무 아래있을 때 불렀고, 세리는 그의 직장에서 불렀고, 그리고 니고데모는 몰래 한방중에 찾아왔습니다. 오직 달려온 사람은 이 젊은 사람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영생을 그렇게 얻고 싶었던 것입니다.
교구장을 하던 시절에는 예배 후에 저에게 달려오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구역예배 헌금을 내기 위하여 잠깐 기도해주는 동안에 구역장 봉투를 가져가고, 문제가 있는 분에 한하여 기도 받는 것이 전부입니다. 특별히 성도가 많이 있던 시절 제 2성전에서는 누가 누구인지 모르고 목사님 저 우리교구에 오셔서 같이 식사하였는데요! 하고 인사를 하면 잘 알아보지 못하고 예 죄송합니다. 제가 먼저 알아보지 못해서요하고 미안을 표시하기도합니다.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젊은이가 한 말은 당신은 선하다고 칭찬조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수님은 그 젊은이에게 선한 사람은 하나님 외에 선한 사람이 없다고 말씀하시면서 자신을 조금 겸손하게 표현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당시에 선하다는 것은 절대자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어느 인간이건 선하게 산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학폭이 운동선수, 연애인으로 번저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학교다닐 때에 집단 따돌림이나 학폭을 하지 못하는 예배효과도 있지만 너무 어린 시절에 철없이 한 일들로 완전히 인생을 망치는 경우들을 볼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꿈은 선생님, 의사,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였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이 모든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꿈인 것입니다. 공부에 취미가 없는 아이들은 음악으로, 연극과 개그맨으로 자신의 적성에 맞게 직업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많은 아이들이 운동선수가 되기를 위하여 참으로 피나는 노력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곳에 도착하였습니다. 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연애인이 되었습니다. 운동선수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종착역이 아닌 것입니다. 또 다른 목표를 향하여 달려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면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하여 창업을 하고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라고합니다. 연애인이 되었으면 더 많은 인기를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운동선수로 은퇴를 하면 다시 방송인이 되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종착역이 아니라 또다른 종착역으로 달려가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우리의 목표가 destination(목적지) 아니라 바로 역(station)입니다. 우리 사모가 학교까지 가기 위해서는 성산2교에서 차를 타고 홍대로 그리고 신도림으로 신도림에서 갈아타고 부평으로 그리고 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합니다.
4. 다 지켰나이다.
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0. 그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
젊은이는 십계명을 다 지켰다고 합니다. 물론 지킬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명을 다지코 살기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십계명을 한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이것을 한 단어로 하면 사랑입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계명 중에 최고의 계명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원수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
폴란드 사람이 독일 사람들을 사랑할까요? 유대인들이 독일사람들을 사랑할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사람들을 사랑할까요?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성경은 한결같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위에서 자신을 찌른 자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사도행전에서는 스데반집사님이 돌에 맞아가면서 주님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용서가 얼마나 어려우냐 우리는 순교까지 할 수 있지만 용서는 쉽게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매일 성경읽고, 찬송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기도하지만 용서가 잘 되지 않는 것이 우리의 모습니다. “나를 모함하고 욕하고 나를 비방하는 저 인간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매일 예배시간마다 주기도문을 외우고 있습니다. 마치 주문처럼 외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주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남을 용서하지 않으면 내가 용서를 받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수학을 배울 때에 처음부터 미적분을 배우지 않습니다. 덧셈, 곱셈, 그리고 방정식과 근의 공식을 조금씩 배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적분을 배우는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찮가지입니다. 처음부터 나에게 마음에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범위를 넓혀 보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내 자신을 용서하는 것 처럼, 내 자식을 내가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처럼, 아무리 싸우고 또 싸워도 자녀이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형제, 자매를 용서해야합니다. 그리고 성도들을 용서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자신을 아프게 한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그 사람을 매력을 느끼라는 뜻이 아닙니다. 호감을 느끼라는 뜻이 아닙니다. 악하기 짝이 없는 인간을 그렇지 않다고 느끼라는 뜻이 아닙니다. 악한 행동에 대하여 미운 감정이 들지만 그 사람 자체를 미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더 죄인이 되지 않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 사람을 미워하면 내 심령이 회색되고, 더 미워하면 검은 색이되고, 오히려 흰색으로 보이는 사람을 검은색으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어떻게해서든지 악하게 보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성적인 관계가 다 음난은 아니기 때문에 그 사람의 행동이 다 죄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미워하지 말고 오해려 잘되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적인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예로서 우리 동생들이 대부분 저를 따르고 저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저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은 동생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 위해서 기도합니다. 왜냐하면 저가 예전에 우리 부모님에게 30만원씩 매달마다 드렸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드리지 않습니다. 명절 때만 드립니다. 왜냐하면 우리 동생들이 다 잘 살게 되어서 그들이 부모 효도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저로 인하여 부담을 덜어주고 더 잘살게 되는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5.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우리를 보시는데 case by case로 보시는 것입니다.
● 율법교사의 단점 사랑을 베푸는 것
누가복음 10장 25절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님께서 예화를 드십니다.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났습니다. 제사장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레위인도 자나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마리아인이 지나갔습니다. 사마리아인은 여행중에 그를 불쌍히 여겨 기름과 포도주를 상처에 붓고 주막으로 대리고 가 치료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고 하였습니다. 네 생각에는 누가 강도 만난자의 이웃이냐고 하여씁니다. 자비를 배푼자니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너도 그와 같이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 율법교사의 단점입니다.
● 예수님을 청한 바리새인의 단점: 손발 씻을 물도 안준다
누가복음 7장 44절 36.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37.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예수님을 청한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보고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여자가 창기 아닌가, 죄인이 아닌가 그런 여자를 가까이 해, 예수님이 그 생각을 아시고 그 바리새인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집에 들어올 때에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아 주었다. 너는 손발 씻을 물도 주지 않는구나 하면서 그 사람의 단점을 책망하시면서 큰 죄를 지은 이여인이 더 큰 은혜로 죄사함을 받는 구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요한복음 4장에서 예수님은 사마리아 지방으로 가시면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물을 달라고 하십니다. 그때에 여인은 당신은 유대인이고 나는 사마리아인인데 왜 물을 달라고 하십니까? 하고 퉁명스럽게 반박합니다. 예수님은 그녀에게 네 남편을 대리고 오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여자가 이르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사람마다 단점이 있습니다. 그것을 고치기 위하여 우리 주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그리고 회개함으로 주님을 만나게 됨을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단점을 지적하시고 그를 치료하셨듯이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 성도들이 작은 단점들을 고침으로 주님을 더 깊이 만나시기를 기도합니다.
성원순복음교회 오신 분들 마음의 소원이 무엇인지 아시고 계시는 주님입니다. 김옥자집사님은 자신의 자녀의 문제와 질병의 문제로 인하여, 김성애권사님 우리와 함께 하지 못하지만 질병을 치료받기 위한 소원이 있습니다. 다 우리 성도들의 예를 들을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간절한 소원을 다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스럽게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이 살려고 주변에 있는 왕들에게 자신의 아내가 자신의 누이라고 거짓말 했습니다. 다윗은 밧세바로 인하여 범죄함으로 성적으로 약함을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아니니야와 삽비라는 물질에 대한 약점으로 인하여 성령을 속이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아간은 물질적인 탐욕으로 인하여 도둑질을 하게 되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6. 나를 따르라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앞에서 세상의 성공의 토끼와 예수님을 잘 섬김으로 얻는 하나님의 축복의 토끼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인 이 모두를 다 잡으려고합니다. 그러나 잡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이 두 마리를 동시에 잡은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한 마리에 집중해야합니다. 우리 순복음에 너무 잘 인용하는 성구가 있습니다. 네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원하노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먼저 잘 섬기면 범사도 강건도 되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좋은 예입니다. 다니엘은 이스라엘의 패망으로 포로로 바벨론에 오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세상의 교육을 받는데 먼저 하나님을 잘 섬기겠는 마음으로 뜻을 정했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하나님이 그를 총리가 되게하셨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방법이 먼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신앙의 순결이 먼저입니다.
제 동생의 사업장예배를 3번 이상 드린 것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님이 말씀을 증거하고 제가 기도하는 것으로 예배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예배를 대충드리고 다음에 오시는 사업장 친구들이 오는 것입니다. 그럼 모든 것을 내놓습니다. 술과 떡과 고기를 내놓고 개업식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여도 하나님이 복을 주시기도 하시고 문을 닫게도 하지만 우리 동생은 계속해서 잘하고 있습니다. 순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 젊은 부자관원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물질 포기하면 영생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근심하면서 돌아갔다고하였습니다. 그 젊은이에게는 물질이 가장 큰 것이였습니다. 영생은 죽어봐야 알고 살아있을 때에 잘살면되지 하는 생각으로 돌아갔을 것입니다. 여러분 이 사람들에게는 가장 큰 것은 물질입니다. 가장 무거운 것은 물질입니다. 사람마다 성도마다 조금씩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성도들은 정말 물질을 잘드립니다. 그런데 주일성수는 정말 못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성도는 주일성수 그리고 교회에 나오는 것은 잘 나오는데 물질에 대하여 정말 인색하고 그것이 무거운 것이 될수 있습니다.
요한일서 5장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결론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번의 종착역을 통과하고 앞으로도 통과해야할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속에 젊고, 부자고, 관원인 이 젊은이처럼 후회하면서 돌아가시지 마시고 오늘 주님을 품고 주님만 의지하겠다는 마음으로 한주간을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