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아브라함은 처음부터 복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에 실천함으로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신학교 다닐 때에 요셉이라는 친구는 강의 실에서 눈을 깜빡거리지 않고 교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교수님도 열심히 강의를 하였습니다. 성도님들도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하여 눈을 깜빡거리지 말고 들으시기를 원합니다.
교수님 강의가 끝나고, 요셉친구는 눈을 깜박거리지 않고 앉아있습니다. 친구에게 가서 점심 먹으러 가자고 하니 잠에 서 깨었습니다. 눈을 감지 않고 잠을 자는 친구입니다.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자손들이 아브라함의 복을 받기 위하여 먼저 떠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는 것입니다.
-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은 우상의 장소입니다. 그곳에서 떠날 때에 하나님의 새로운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우상에서 계속 머물러 있는 곳에서는 복이 없습니다. 항상 하나님은 복을 주시기 위하여 새 포도주는 새부대에 부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거룩한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가 세상으로부터 구별되고 구분되어야합니다. 더러운 것에서 부정한 것에서부터 떠남으로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약성경은 떠남의 역사입니다. 아브라함은 우르라는 곳에서 떠났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함으로 가나안의 복을 얻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죄에서 떠남으로 우리가 거룩해질 수 있습니다. (막7:18~23, 롬1:29~31, 고전6:9~10, 갈5:19~21, 골3:5~8)
거룩은 떠남의 목적도 되지만 하나님말씀을 따라 살아감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세속적인 삶에서 분리 되었으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몸만 세상에서 떠나있지 마음과 생각이 항상 세상으로 향하는 롯의 아내처럼 뒤를 돌아보면서 살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비움도 중요하지만 예수님의 영으로 마음과 생각을 체우고 홍해로, 요단강으로 들어가 가나안을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거룩을 추구하는 삶, 거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삶이 중요한 것입니다.
어디로부터 떠나야하는 가?
1) 장소: 아브라함은 우르에서 떠나 하란으로 그리고 가나안으로 향하였습니다.
2) 우상 섬기는 사람들: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로부터 떠났습니다. 우리의 삶은 죄악된 세상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지만 그들과 함께하지 않고 거룩한 무리가 있는 성도들과 함께 살아야합니다.
3) 죄에서 떠나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세상과 구별되는 삶은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과 죄로부터 떠나는 것이다.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과 죄로부터 떠나면 우리는 거룩한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다.
거룩한 하나님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은 천국 노마드가 되는 것이다. 천국 노마드는 세상의 헛된 가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가는 믿음의 순례자이다.
진정한 행복을 얻으려면 내려놓아야 한다. 움켜쥐려고 하면 할수록 소멸되고 가지려 하면 할수록 공허해진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인 선물도 내려놓을 때 진정한 우리 것이 된다.
핵심: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과 죄로부터 떠나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진정한 행복을 얻으려면 내려놓아야 한다. 주제: 세상과 구별된 삶, 천국 노마드, 내려놓음.
아브라함이 한 일 예배드리는 일입니다.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주하였더라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가 그 곳에서 제단을 쌓고
거기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점점 남방으로 옮겨갔더라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
- 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성도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예배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주시고,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용서와 위로와 격려를 주시는 시간이다. 예배를 통해 우리는 영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해질 수 있다.
그러나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성도라도 예배를 소홀히 하게 된다면, 결국 세상으로 나갈 수밖에 없게 된다. 세상은 우리를 유혹하고 죄로 이끄는 곳이다. 세상의 유혹에 빠지게 되면, 우리는 죄를 짓게 되고, 결국 하나님과 단절된 삶을 살게 된다.
아브라함은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성도였다. 그는 고향과 친척을 떠나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가나안으로 향했다. 그러나 그는 세상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애굽으로 내려갔다. 애굽은 우상숭배의 나라였다. 아브라함은 애굽에서 거짓말을 하고, 아내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는 죄를 범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죄를 용서하셨지만, 그에게 재앙을 내리셨다. 아브라함은 애굽에서 더 큰 문제를 겪게 되었다. 이것은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예배를 소홀히 하면, 오히려 더 큰 문제를 맞이하게 될 것임을 보여준다.
오늘날 성도들도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나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성도라도 예배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예배는 성도들이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힘을 주는 것이다.
- 사람과 문제가 있으면
- 아브람이 애굽에서 그와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와 롯과 함께 네게브로 올라가니
-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
-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
-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아브람과 롯의 이야기
오늘은 아브람과 롯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에 대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아브람과 롯은 고향과 친척을 떠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나안으로 향했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시작했지만, 그들의 선택은 전혀 달랐습니다.
아브람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세상과 구별된 삶을 선택했습니다. 그는 가나안 땅에 도착하자마자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브람은 세상의 욕망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갔습니다.
반면, 롯은 자신의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가치에 끌려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죄의 도시를 선택했습니다. 롯은 소돔의 아름다운 풍요로움에 매료되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이 두 사람의 선택은 우리에게 매우 큰 교훈을 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리 삶의 중심에 하나님을 두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질적인 욕심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잠시의 유혹에 빠져 장기적인 관점을 잃어버리면 큰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독수리의 이야기
독수리는 둥지를 높이 지어 삽니다. 독수리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며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한번은 독수리가 낮은 곳에서 사냥을 하다가 폭포로 빠져 죽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물질적인 욕심에 빠져 장기적인 관점을 잃어버리는 위험성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독수리의 이야기를 통해 잠시의 유혹이나 물질적인 가치에 사로잡혀 영적인 가치를 잃어버리는 위험성을 항상 기억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결론
결론적으로, 우리는 아브람처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리 삶의 중심에 하나님을 두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독수리의 이야기를 통해 잠시의 유혹이나 물질적인 가치에 사로잡혀 영적인 가치를 잃어버리는 위험성을 항상 기억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아브람과 롯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리 삶의 중심에 하나님을 두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잠시의 유혹이나 물질적인 가치에 사로잡혀 영적인 가치를 잃어버리는 위험성을 항상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