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5편 18절 주일예배 진실한 성도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0년 1월 3일 주일예배
18.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19.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20.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
21. 내 입이 여호와의 영예를 말하며 모든 육체가 그의 거룩하신 이름을 영원히 송축할지로다

올해 송구영신예배에 저에게 주신 말씀은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기간에도 하나님이 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위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올해 우리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진실한 성도가 되자입니다. 저는 올해를 보내면서 작년 2020년보다 더 어려울수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간에 우리 성도들이 다 알곡성도가 되기 위하여 하나님앞에서 진실한 성도가 되었으면합니다.
우리는 어찌 보면 말세를 살아가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게 이 세상은 환난과 제난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다 증거되고, 그리고 전 세계 방방곳곳에 코로나19와 같은 제앙이 동시에 임하고있습니다. 땅이 파도치듯 출렁거리는 지진이 발생하고, 미국 한곳에서 2020. 11. 19에 CNN은 “1분에 1명꼴로 미국인이 코로나19에 희생되고 있습니다. ”
이 때에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 앞에서나 세상 사람들에게 진실하게 살아가야합니다. 하나님의 판단기준은 이러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보다는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을 축복하십니다.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 중에는 진실하고 정직한 사람을 축복하십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진실하고 정직하면 예수님 믿는 사람보다 더 잘 살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살고 있는 나라가 일본이라는 나라입니다. 또한 정치 역사가 증명합니다. 우리 한국의 보수대통령들과 트럼프대통령이 처음에는 예수님을 잘 믿었지만 정직하고 진실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 우리의 목표는 여호와께입니다. 즉 예수님께 진실하게 살아야합니다.
18.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우리는 목표는 하나님께 진실함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보는 눈은 일주일에 한번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러분들은 모두 알고 계시고 여러분이 잠자고 일어나는 것까지도 다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시편 139편에 오 주여 주께서 나를 살피시고 나를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서는 것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이해하시오며, 나의 행로와 나의 눕는 것을 둘러싸시므로 나의 모든 길을 익히 아시오니, 예수님은 마태복음 10장 29절에 참새 두 마리가 앗사리온 팔리는 것 알고 계시며 하나님이 허락하지 아니하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너의 머리떨까지도 세심바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분은 세상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에게 집중하고 그분에게 모든 목표를 두어야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표대를 향하여 달라간다고 하였습니다.
메튜에먼스의 이야기를 아십니까? 2004년 올림픽 50미터 소총 3자세 경기에서 메튜는 금메달을 단 한 발만 남겨 두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정중앙을 맞추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표적을 맞추기만 하면 금메달입니다. 평소처럼 8.1만 맞아도 금메달을 따고도 남았다. 하지만 메튜는 결승에서 극도로 드문 실수를 하였습니다. 엉뚱한 표적을 쏜 것입니다. 2번레인인데 3번 레인의 표적을 쏘고 말았습니다. 표적을 제대로 맞추었지만 엉뚱한 표적에 맞추어 0점이 되었고 결국 메튜는 금메달은커녕 8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올해 목표가 무엇입니까? 세상의 돈과 명예와 건강입니까? 물론 그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도 취해야하지만 우리는 먼저 예수님께 목표를 두어야합니다.
● 유대인들이 한가지 실수한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잘 믿으면서 실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목표가 되지 않고 그들은 모세가 그들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즉 우리가 살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위대한 사람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에게 집중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산헤드린 공회원 72명은 종교지도자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산헤드린 공회원에는 사두개인과 바리새인이 있습니다. 이 두 집단은 늘 싸우고 으르렁 거립니다. 사두개인들은 성경을 자유롭게 해석합니다. 바리새인들은 꽤 보수적으로 해석합니다. 사두개인들은 대제사장과 장로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사두개인들은 타고나면서 진골과 성골로 태어난 것입니다. 하지만 바리새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집안과 상관없이 노력으로 될수 있는 것입니다. 단 바리새인이 되기 위해서는 신학훈련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렇게 해서 그들은 이스라엘 사회에 종교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2. 진실한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신앙생활해야합니다.
진실한 마음은 어떤 마음입니까?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마음일 뿐만 아니라. 진실한 마음은 억지로 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신앙생활하는 마음입니다.
피플의 표지에 테니스 스타 안드레 에거시 사진이 실렸습니다. 에거시는 오랫동안 테니스계를 주름 잡았던 사람입니다. 16살 프로에 입단하여 20년동안 36살까지 여덟 번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잡지의 표제는 이러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나의 삶(Mysecret Life)입니다.
그는 테니스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어린적은 물론이고 프로선수생활 내내 테니스를 지독히 협오한 사람입니다. 기사 내용을 통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아버지는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를 세계 최고의 선수로 키우기로 결심했습니다. 훈련은 나의 팔이 떨어져 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도대체 몇 번이나 공을 쳐야 하나 탈출구는 하나뿐이었다. 나는 일부러 공을 울타리 너머로 날려버렸다. 라켓의 가장자리에 공을 맞혀서 실수처럼 보이게 하였습니다. 아버지는 공이 코트를 벗어나는 것을 보고 욕을 하면서 가버렸다. 이제 4분정도 숨 들이킬 틈이 생겼다.
저는 이 기사를 읽으면서 우리 평강이를 생각하였습니다. 유치원 시절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피아노를 가르쳤습니다. 가장 오랫동안 가르쳤습니다. 다른 것은 못해도 교회에서 반주나, 아니면 자신이 인생을 살면서 즐거움을 줄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가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이러한 간증을 하였습니다. 미국에 갔는데 피아노를 치라고 하였습니다. 한 600명정도 되는 아이들에게 피아노를 친 기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치기 싫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것은 나 스스로 선택한 삶이 아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말이다. 그는 수많은 시간을 연습했습니다. 챔피언을 향해 죽을 힘을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더 테니스를 잘하였고 세계에서 제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기 싫은 가운데 억지로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완전히 테니스를 그만두고 자신이 얼마나 테니스를 싫어했는지 자신의 비밀을 떨어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신앙생활이 혹시 억지로 하시고 계십니까? 아니면 남이 보니까? 바리세인과 서기관처럼 억지로 하고 계십니까? 이제는 좀더 진실하게 억지로 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신앙생활하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좋아서 예수님을 믿은 것이 아니라 누군가, 나의 아버지가 나의 부모가 억지로 예수님을 믿게 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돈벌이가되고 그것이 사회의 체면이 되면 불행한 일입니다. 마치 바리세인과 서기관처럼. 가면쓰고 생활하는 것입니다. 정말 즐거워서 정말 행복해서 예수님을 평생 믿었으면합니다.
히포크레테스 위선자라는 단어는 고대 그리스의 극장에서 비롯된 단어입니다. 당시 보통 배우는 한명입니다. 여러 배역을 연기해야합니다. 배역마다 다른 가면을 쓰고 배역이 바뀔 때마다 가면을 쓰고 시청자를 웃기고 울리는 역할을 해야합니다. 시청자들은 진짜 배우의 얼굴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가면을 쓰고 예수님을 믿으면 진짜 예수님을 믿는 마음을 알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위선자 바리세인과 서기관, 사두개인들을 책망하시고 위선자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3. 진실한 마음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20.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
진실하게 살기 위하여서는 주님을 사랑해야합니다.
여러분 가족을 사랑하면 자신의 지갑에 가족의 사진을 넣고 다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신의 애인을 사랑하면 자신의 카톡이나 facebook에 자신의 애인 사진을 올려놓고 사랑의 증표로 삼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을 사랑하면 진실하게 살수 있습니다. 죄 앞에서도 나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코 거짓말 할 수 없습니다. 결코 죄인의 길에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면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돈을 사용합니다. 여러분 월급을 받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음식을 같이 먹고 행복을 나누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월급을 받으면 우리 평강이의 경우 일단 엄마의 통장으로 십일조를 붙입니다. 왜냐하면 먼저 띠어놓고 쓰면 모자라지 않는데 쓰고 나면 항상 모자라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사랑의 대상이 각각은 다르기 때문에 인생을 목표가 달라지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라를 정말로 사랑하여 자신의 목숨을 바처가면서 사랑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안중근, 유관순, 윤봉길 등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대학교 다닐 때에 독립운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가장 우두머리인 그 사람을 죽이기 위하여 자신의 정조를 버려가면서 그 사람을 암살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치 논개처럼 적장을 안고 절벽에 떨어져 죽습니다.
힘때에 누구로부터 위로를 받습니까? 배우자 아니면 부모님, 아니면 친구나 술로 인하여 위로를 받습니까? 아니면 음악을 통하여 여행을 통하여 위로를 받습니다.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 아이가 선생님을 너무 너무 좋아하고 유치원 가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유치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왔는데도 친구들과 선생님이 좋아서 엄마를 아는척하지 않습니다. 너무 섭섭하지만 참고 집에 돌아오려는 순간 무엇인가 꽃병이 위에서부터 꽝하고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더니 엄마하고 아이가 달려오는 것을 보고 마음에 기쁨을 얻었습니다. 우리가 위험할 때에 힘들 때 고달플 때에 여러분들은 어디로 다려가십니까? 우리 주님 품 교회로 달려오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면 그분에 주목할 수 있습니다. 아들을 사랑하여 아들과 함께 낚시를 가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낚시를 잘하여 아들에게 자랑하려고 낚시 내내 이야기 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한마디도 못잡았습니다. 차안에서 기분이 나빠서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온 가족을 사랑하여 기분 좋으려고 음식을 배달 시켜 놓고 맛있게 먹느라고 한마디도 대화를 나누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식사가 끝났어도 대화를 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오직 핸드폰만 보고 있는 자녀들과 아내를 보면서 기분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가 아니라 핸드폰이 목자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조심할 수 있습니다.
나는 아내와 결혼하면서 가족이 생기면 몇가지 마음속에 규칙이 있었습니다.
살아있으면서 아내만 사랑하겠다는 것입니다. 가족을 부양하고 만약 제가 돈이 생기면 하나님께 십일조, 아내에게 십일조, 자식에게 십일조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힘이 없지만 아내와 자식을 보호겠다고 하였습니다. 좋을 때나 아쁠때나 늘 함께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결혼하면서 더 많은 규칙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 출근하는 아내를 위하여 음식을 준비하자, 사실 저는 음식을 전혀 하지 못하는 사람인데 살다보니 자동으로 음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음식도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음식을 잘합니다. 화장실에 가면 좌변기를 항상 올리고 싸고 내려놓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를 건축하면서 아에 남성용 변기를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아내가 무슨말을 하고 실수하고 연속극을 보아도 그것으로 부부싸움을 하지 않고 간섭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4. 진실한 성도는 내 입이 여호와의 영예를 말합니다.
21. 내 입이 여호와의 영예를 말하며 모든 육체가 그의 거룩하신 이름을 영원히 송축할지로다
다윗의 시편입니다. 다윗은 자타가 공인하는 위대한 왕입니다. 자신을 왕을 사용하신 하나님께 늘 경외함으로 살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입에 여호와의 영예를 말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름은 단순이 이름이 아닙니다. 이름은 존재, 본질, 속성, 직무를 포함하고 있스니다. 주의 이름을 송축한다는 의미는 여호와 한분만이 나의 삶의 찬송이 된다는 의미고, 그분의 전능하심, 자비로우심, 선하심을 찬양한다는 고백입니다. 진실한 다윗은 누가 시켜서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여 부르는 찬양입니다.
IBM 회장 존 에이커스의 관한 일입니다. 존은 은행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담당자는 쉬는 날이였습니다. 존은 창구직원에게 다음날 다시 오겠다고 하였습니다. 주차권에 도장을 찍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직원은 은행규정상 실제로 거래한 사람만 주차권에 도장을 찍어준다는 것입니다. 존은 창구직원에게 다음날 다시 오겠다며 주차권에 도장을 찍어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러자 직원은 은행규정에 실제로 거래를 한 사람에게만 주차권에 도장을 찍어 줄 수있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존은 거래를 하려고 왔지만 담당자가 없어서 내일 다시 올 테니 예외 적용을 해 달라고 재차 말했습니다. 하지만 직원은 막무가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규정이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규정대로 해야조 어쩔 수 없이 존은 계좌를 해지하는 것으로 거래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가 해지한 계좌는 150만 달러입니다. 어째든 창구직원은 이 거래를 근거로 존에게 주차권에 도장을 찍어주었습니다. 은행직원은 100번 옳은 말입니다. 그런데 이 조항 규정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은혜입니다. 사랑입니다. 1달라 아끼려다가 1500만 달러를 손해보는 것입니다.
한 회사의 사장님의 존엄을 건드리면 그 은행에 있는 것을 다 수거해 갈 수있습니다. 한 회사의 사장에 대한 존경이 없으면 그 회사를 다닐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존경하지 않고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신앙생활의 잘못인 것입니다.
기독교학교 고등학교 3학년 때 우리 화학선생님은 홀링스위스였다. 그해 기말고사 때 선생님은 특별한 일을 벌이셨다, 하나님의 은혜에 관한 찰스 스탠리의 글을 읽고 우리에게 그 은혜를 맛보여 주기로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시험지를 나눠줄 때만 해도 우리는 얼마나 어려운 문제가 나올지 잔뜩 겁을 집어먹고 있었다. 우리는 이 시험을 위해 몇 달간이나 머리를 싸매고 공부를 했다. 막 문제를 풀려는데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문제를 풀기전에 먼저 시험지를 끝까지 읽기 바란다 시험지를 읽을수록 첩첩산중이었다. 도저히 풀리지 않는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였다. 그런데 시험지의 마지막 장 맨 아래에 뜻밖의 말이 적혀있다. 문제를 풀어 A학점을 받든가 시험지에 이름만 적어 A학점을 받든가 둘 중 선택하시오, 고민할 것도 없었다. 나는 즉시 이름을 적고 시험지를 제출한 뒤 내 화학점수를 구제해 준 찰스 스탠리에게 감사며 교실을 나왔다. 하지만 우리반에 똑똑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생물학 선생님의 딸이있었다..그 애는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까지 다 A학점을 받는다는 사실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다. 결국 그 애는 자기 힘으로 문제를 풀어 A, 학점을 받았다.
결론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억지로 신앙생활하지 않고 정말 주님이 좋아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진한 마음으로 알곡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