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3장 3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0년 12월 27일 주일설교
31. ○에훗 후에는 아낫의 아들 삼갈이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

저희 아버지는 맥가이버입니다. 무엇이든지 다 잘 고칩니다. 왠만한 전자제품을 AS수리 기사를 부르지 않고 다 고처 저희집에는 고물이 참 많이 있습니다. 저는 무엇을 만지면 다 고장내기로 유명하여 많이 혼난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잘 만지지를 않습니다.
제 둘째 동생은 참 청소를 잘합니다. 아주 깨끗하게 살아갑니다. 그래서 철거를 시작하였는지 모릅니다. 저는 참 지저분하게 살아갑니다. 잘 청소하지 않습니다. 우리 집사님들이 교회 2층에 오시면 여러 가지로 청소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잘하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못하여도 그것을 잘하여 목회자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사람마다 한가지씩 주시는 달란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아주 잘 믿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사업을 잘하는 사람들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들을 축구를 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열심히 사는 것이 영광이고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잘하면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 있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찮가지입니다. 세상에 너무 관심이 많으면 신앙생활 잘하지 못합니다. 단순하게 살아야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입니다. 주일날 교회오고 어려울 때에 하나님만 의지하며 기도하는 것이 신앙생활 잘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도 연애인이 생각나고 예배드릴 때에 사업장이 생각나면 신앙생활 잘 할 수 없습니다. 생각을 분산하고 눈을 분산하면 주님을 집중할 수 없습니다.
저에게 간증이 있습니다. 교회를 건축하고 교회 빚을 갑기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그래서 게스트하우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목회를 하면서 게스트하우스를 하여 제밥 많은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빚도 조금씩 값게 되었는데 제몸이 이상증상이 오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집 4층 비밀번호가 게스트하우스를 그만두게 하는 번호인 것입니다. 여러분 게스트하우스를 그만두었다고 하여 우리교회가 제정적으로 어려운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빚을 못값은 적이 없고요. 한가지를 비우면 하나님이 다른 한가지를 체워주시는 것입니다. 내 마음속에 한가지가 내가 만들어놓으면 하나님은 다른 한가지를 거두워가시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31. ○에훗 후에는 아낫의 아들 삼갈이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
여러분 12명의 사사가있습니다. 하나 같이 다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오직 능력있는 삼손만 눈이 뽑히고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1) 웃니엘, 2) 왼손잡이 에훗, 3) 삼갈 4) 드보라, 5) 겁쟁이 기드온, 6) 돌라 7)야일 8) 첩의 아들 입다 9) 입산 10)엘론 11) 압돈 12) 삼손
먼저 삼갈을 어디 출신인지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1) 유다 지파 : 옷니엘, 입산 (2명) (2)에브라임지파: 드보라, 압돈 (2명)
(3) 므낫세지파: 기드온, 야일 (2명) (4) 베냐민지파: 에훗
(5) 잇사갈 돌라 (6) 갓 지파: 입다 (7) 스블론 지파 엘론 (8) 단지파: 삼손
삼갈은 어디 출신이라고 나오지 않습니다. 단지 삼갈의 아버지의 이름이 나오는 것입니다. 삼갈의 아버지는 아낫입니다. 성경학자들은 삼갈의 아버지가 가나안족속의 이름으로 볼수 있다고하였습니다. 가나안 족장의 우상의 이름이라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아버지가 이방인이고, 어머니가 유대인듯합니다.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자동으로 유대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느 신학자는 바벨론의 이름으로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벨론에서 많이 사용하는 이름으로 문서에 기록되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삼갈이라는 뜻은 칼, 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업이 소를 모는 일을 하였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였다는 뜻입니다. 사회에서 힘없고 능력없는 사람을 하나님이 주로 사용하십니다.
고린도전서 1장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의 특징은 스팩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입니다. 다윗과 같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입니다.
저는 한국선거나, 미국선거를 보면서 이러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하나님은 틀림없이 보수적인 입장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진보적인 입장는 하나님의 법과 조금 얼어보이는 정책을 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데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면서 정직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쓰시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정직하고 깨끗한 사람들을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딤전 2장 21절)
베드로는 열심있고 예수님을 잘 따른 제자였습니다. 그런데 늘 문제를 만드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칭찬도 받고 사탄아 내 뒤로 물러나라 네가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특별히 예수님을 죽기까지 따라가겠다고 장담하였지만 예수님을 3번 부인하고 저주까지 하였습니다. 그런 그에게 찾아가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오늘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관원인 니고데모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아마 불렀으면 따라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부자인 아리마대 요셉을 부르지 않았습니다.
2. 예상치 못한 도구들을 사용하십니다.
31. ○에훗 후에는 아낫의 아들 삼갈이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
31. After Ehud came Shamgar son of Anath, who struck down six hundred Philistines with an oxgoad. He too saved Israel.
하나님은 소 모는 막대기를 사용하셨습니다. 여러분 칼이나 화살을 잘 쏘는 사람들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소 모는 막대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사용하신 것입니다.
어린 시절 유년 주일학교에서 찬송을 부른 것처럼 삼갈의 막대기 다윗의 물매, 도로가의 바늘, 라합의 밧줄과 같은 것을 시시해도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것들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여러분들을 부르실 때에 여러분들의 하찮은 것을 사용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컴퓨터를 어떤 사람들은 음식 잘 만드는 것을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바둑을 통하여 하나님이 부르시는 것입니다. 1박 2일 PD, 방글이 PD. 수상할 때에 먼저 하나님께 영광돌린다고 하면서 수상소감을 이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축구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손흥민이가 축구할 때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시아 선수들이 프레미어 리그에 도전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체력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구단들이 사용하지 않지만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코로나 바이러스가 2020년1월부터 시작하여 2020년 12월에 지금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 접종을 시작하여 2022년에 종식될 것이라고 의학자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 조건이 있습니다. 변종 코로나가 발생되지 않되었을 경우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영국에서 남아공에서 변종이 나오고 그것을 극복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코로나19 가운데 목공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의 십자가를 만들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심해지니까? 대패, 톱, 여러 가지 목공을 배우기 위하여 준비한 물품들이 소용이 없어지게 되고 중고로 내놓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잘 될줄 알고 새 물품을 구입하여 장사를 시작한 사람들이 음식점이 안되어 중고로 내놓은 물건이 많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상한 현상들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이상하리 만큼 아프트가격만 올라가는 것입니다. 공장에서 잘 안되는데 주식값이 무척 올랐습니다. 이러다가 IMF처럼 모든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세를 하나님이 사용하셨습니다. 모세는 처가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는 그에게 찾아오셔서 하나님의 종으로 부르시는 것입니다. 그가 의지하고 있는 지팡이는 하나님의 지팡이가되게하셨습니다. 여호수아는 칼로 싸우지만 모세와 아론과 훌은 그들의 손으로 전쟁을 이기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다윗에게는 물맷돌이 있습니다. 그것을 사용하여 골리앗을 이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3. 예상치 못한 상황에 쓰시는 하나님
6. 아낫의 아들 삼갈의 날에 또는 야엘의 날에는 대로가 비었고 길의 행인들은 오솔길로 다녔도다
6. “In the days of Shamgar son of Anath, in the days of Jael, the roads were abandoned; travelers took to winding paths.
대로가 비었고 길의 행인들은 오솔길로 다녔다고 하였습니다. 운전을 하려면 큰 길로 가야야합니다. 왜녀하면 좁을 길은 조금만 잘못하면 사람을 치기 때문입니다. 뉴스에서 어느 운전기사가 술먹고 뒤로 후진하다가 할머니 두분을 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좁은 길은 위험합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의 배경을 보면 오솔길로 다녔다고 하였습니다. 오솔길은 무엇입니까? 좁은 길입니다. 왜 좁은 길로 다닙니까? 큰 길에는 팔레스타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기골이 장대하고 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마치 골리앗과 같은 사람들이 큰 길에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예전에 큰길로 다니지 못했습니다. 일본 순사들이 젊은이들을 잡아가고 젊은 여자들을 잡아가 정신대로 잡아기 때문에 두려워서 다니지 못했던 것입니다.
마치 코로나 19의 상황입니다. 오직 집에만 있어야하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밖에 나가고 밖에 나갈 때엔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돌아와서는 손을 꼭 씻고 하루하루 꿈속에도 혹시나 내가 코로나19에 걸리지는 않았나하는 꿈도 꾸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두려워서 떠는 상황속에 마치 예수님께서 두려워 떠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것과 같습니다. 삼갈에도 이러한 은총이 있었습니다.
몇칠전에 우리교회에서 20년동안 로델을 도와주었는데 지금은 목회를 잘하고 있다고 하니 우리교회 가까이 있는 김승인목사님이 10만원 선뜻 주면서 로델 목사님교회에 마스크좀 사주라고 하면서 후원금을 보냈습니다. 로델이 너무 좋아해서 우리교회 성도들에게도 크리스마스 인사를 한 것을 제가 동영상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블레셋 사람으로 인하여 얼마나 곤욕이 컸으면 안전하게 큰길로 여행할 수 없겠습니까? 그런데 부족한 삼갈이 소 모는 막대기로 육백명을 죽였습니다. 밭을 갈고 소를 치는 농기구로 전쟁을 했다는 것입니다.
나는 공부를 못했어, 나는 직업이 비천해, 나는 가진 것이 없어, 나는 잡초와 같은 인생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혹시 있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숲은 나무로만 이루워지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잡초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잘난 사람 제벌과 돈많은 사람이 약 10%정도이고 대부분이 90%가 보통으로 사는 잡초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잘못된 생각입니다.
탈무드에 이러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농부가 잡초를 제거하고 있습니다. 퓨념합니다. 왜 잡초가 생겨서 우리 앞마당 더렵히고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며 잡초를 제거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잡초가 한 마리를 합니다. 내가 없으면 흙이 갈라지고, 바람이 불때에 먼지가 일어나고, 비가 올때에 끌려나가게 됨으로 나는 꼭 필요한 존재라하고 하였습니다.
자신을 볼때에 잡초 같은 인생이라고 생가하지만 하나님은 마태복음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6장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나는 못난 사람이다. 나는 쓰레기다 말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람들입니다. 자신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찾아야합니다. 마태복음 1장에 예수님의 족보에 나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4명의 여인인데 모두 흠이 있는 사람입니다. 다말은 시어버지와 관계를 맺기 위하여 창녀로 변장하여 관계를 맺고 자녀를 낳았습니다. 라합은 여리고 성의 기생입니다. 롯은 재혼하여 보아스를 만나서 이세를 낳았습니다. 밧세바는 남편 우리아가 있지만 다윗을 유혹하여 간음함으로 솔로몬을 낳았습니다.
하박국2장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하박국 3장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