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시편 73편 27.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저는 어린 시절 공부를 그리 잘 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들에게 종종 혼난 기억이 납니다. 특별히 국어책을 잘 못읽었습니다. 수학과 영어는 그래서 따라가겠는데 책을 잘 읽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일반대학을 나와서 나라에서 주는 교원(선생님)자격증까지 취득하였습니다. 공부에 흥미가 없다보내 자연히 교회를 가까이 하게 되었습니다. 찬양드리는 것이 좋고 그리고 예배드리는 것이 좋고 성가대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선후배와 함께 수련회 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어린 시절 여름성경학교를 하면 제일 많이 상을 타는 사람이 저였습니다. 전국에서 SFC 장로교회 학생면려회를 대구 서현교회에서, 인천의 제일장로교회에서 할 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것이 산실이 되어 목회자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어린시절부터 신앙생활에 남보다 뒤지기를 싫어하였습니다. 공부하는 일에 질수 있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을 가까이 하는 일에 지기가 참으로 싫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과 제일 친한 사람되기를 원하였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성경에서 하나님과 친밀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모세입니다.
히브리서 11장 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모세는 하나님과 얼마나 친밀하게 지냈는지 모릅니다. 물론 40세나, 80세 이전에는 세상의 방식대로 살았습니다. 그는 80세에 하나님을 만나면서 하나님과 친밀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얼마나 친밀하면 모세의 얼굴 빛이 변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은 구약에서 나오고 신약에서도 고린도후서3:12-18과 출애굽기 34장 29절로 35절에 나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 금식하면서 하나님 앞에 있을 때에 그의 얼굴에 광채가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십계명 판을 들고 백성들에게 내려왔는데 백성들이 그의 얼굴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얼굴에 수건을 가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 출애굽기의 말씀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위하여 수건을 쓴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더 강조하다가 보니 모세의 얼굴은 광체가 나지만 사라진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광체로 인하여 모세의 얼굴을 보지 못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친밀한 증거입니다.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께로 돌아가면이라는 말은 무슨 말씀입니까? 주님과 다시 친밀하게 지면 수건이 필요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예수님의 영광이 더 밝고 환하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또한 이스라엘 백성과 다른 것이 있습니다. 같이 광야를 걷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시는 놀라운 은혜도 체험하고 있습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입니다. 그리고 메추라기와 만나의 매일 기적입니다. 그런데 모세는 광야로 가나안으로 가는 길을 택하였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였습니다. 조금 생각을 깊이하면 애굽에서는 그들이 종이였습니다. 그들은 노예였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돌아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모세는 오히려 애굽에 순종하고 살았다면 왕자로서 부족함이 없게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와 다른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 보다 더 친밀하기 때문에 비로 환경은 광야라고 하더라도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애굽보다 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고 하나님의 섭리가 있는 광야가 더 좋았던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 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니다.
친밀감은 오히려 어렵고 힘들을 때에 잘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어렵고 힘들을 때에 하나님과 친밀하였습니다. 우리가 어렵고 힘들을 때에 멘바닦에서 살 때에 하나님과 친밀감이 더했던 것입니다. 요즘 수많은 기도원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그렇게 응답의 장소라고 하는 오산리금식기도원도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어서 힘들어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여러분 매일 먹는 음식으로 인하여 입맛이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밥 한공기 가득 퍼서 김예기권사님이 밥을 퍼주시면 꼭꼭 눌려서 옛날 분들 답게 밥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밥을 다 먹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정말 배고프면 정말 먹을 것이 없으면 왜 나에게 밥을 그렇게 조금 주십니까? 하고 원망할 수 있습니다. 저희 어린 시절에는 그리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나와서 걱정입니다.
존 비비어의 목사님의 책중에 이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자신의 몸을 위하여 내 입맛에 맞지 않지만 내 몸의 건강을 위하여 음식을 먹는다고 하였습니다. 예전에 내 입맛에 콜라, 사이다. 그리고 맥도날드 음식들을 주로 먹었다고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다가 내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였고 예수님이 거하는 처소라고 하였기 때문에 내 몸을 주님의 것으로 생각하여 내 의지대로 살지 않고 몸에 좋은 것을 섭취하기 때문에 입맛 대로 살지 않고 몸에 좋은 것을 섭취해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충남에서, 공주에서 천안에서 주유소에서 주유하였더니 차들이 많이 고장났다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엉터리 기름을 가짜 기름을 팔았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려분 우리 몸속에 엉터리 기름을 집어넣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기름기 있는 고기와 튀김종류의 음식이 이 몸에 들어가면 코레스톨이 쌓이고 심장과 혈관에 어려움을 줄수 있습니다.
안수집사님이 지난 주일부터 커피를 먹지 않더라고요. 방송을 보셨는지 아니면 인터넷을 보셨는지 커피에 프림이 있다고 생각이 드셨는지 건강에 좋지 않다고 생각하여 내린 커피를 드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생각고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방송을 보면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친말함을 갖기 위해서는 때로 힘들고 어려워도 성경을 읽고, 그리고 하나님께 매일 기도하면서 살아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방송을 보면서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영화배우에 관심을 갖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스포츠 뉴스에 관심을 가지고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사는 것이 대부분의 성도들의 삶입니다. 이제 좋은 기름을 여러분 가슴속에 넣으시기를 바랍니다.
몸을 위하여 하나님의 주시는 자연과 함께 하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여러분 존비비어 목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자신의 영성을 위하여 친구들과 축구를 하자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신은 하나님과 더 친밀을 위하여 성경을 읽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친구들이 축구하는 동안에 열심 성경을 읽는데 성경이 이해가 되지 않고 은혜가 되지 않았고 합니다. 그리고 마음속에 몸을 위하여 축구하고 오라고 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축구하고 그리고 친구들과 교재하고 난뒤에 마음을 정리하고 성경을 읽으니 더 성경이 명료하지고 잘 이해가 되었다고 하는 간증이였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성령으로 살기 위하여 성경과 기도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주시는 자연과 운동을 하면서 사는 것도 좋은 습관입니다.
전도서 12장 12.
내 아들아 또 이것들로부터 경계를 받으라 많은 책들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2. 요셉의 하나님과 친밀감입니다.
창세기 39장 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요셉에 대한 내용을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형들의 미움을 받아 요셉은 애굽으로 팔려가게 되었습니다. 요셉은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 종으로 팔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디발은 그를 자신의 집의 가정총무로 삼고 자기의 모든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보디발의 집과 밭에 미친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창세기 39장에 그 집 아내가 요셉에게 유혹합니다. 그리고 동침하기를 청하는 것입니다. 그 때에 대답한 말이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오직 당신 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입니다.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하고 거절합니다. 이렇게 거절할 수 있었던 것은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타락한 여인과 함께 잠을 자지 않습니다. 조금씩 내가 타락하여 그러한 행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의 이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무는 뿌리부터 흔리기 시작하고 사람은 다리부터 부실하게 되어 점점 건강이 약해진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성도들도 하나님과의 친밀감이 약해지면 서서히 타락하게 되고 그리고 죄 안에 있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자가 처음부터 몸을 팔지 않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타락하여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찮가지입니다. 금 우유통에 빠지 개구리처럼 그렇게 서서히 죽게 되는 것과 마찮가지입니다. 내가 마음속으로 바쁘기 시작하면 신앙생활에 조금씩 주일 성수 하지 않게되고 그리고 타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busy (be under satan yoke)
요셉도 처음부터 하나님께 복을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총리가 되게 해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하나님과 함께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과 친밀하기 때문에 꿈도 꾸고 그리고 영적으로 깨끗하게 살수 있었던 것입니다. 솔로몬도 처음부터 복을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먼저 하나님과 친밀을 위하여 일천번제를 하고 주님께 간구하여 지혜로운 마음 듣는 마음을 구하여 하나님께서 복과 장수 그리고 원수를 갑아주고 적군을 이기게 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결혼하면서 처음부터 그 사람의 돈을 보고 결혼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부부가 되기 위하여 돈을 잘 버는 사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남자가 나와 얼마나 친밀한 사람인가? 이 여자가 나와 얼마나 가까운 사이인가 먼저 보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요즘 성도들 가운데 번영신학에 매료 되어서 번영신학만 강조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먼저 하나님과 먼저 친밀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카타콤에 들어가고 갑바도기아의 토굴속에서도 주님의 친밀함이 먼저였습니다.
3. 하나님의 친밀감 다윗
시편 25편 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15.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바라봄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다윗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가졌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에 혼자서 양을 지키고 있었을 때에 늘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늘의 별을 보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늘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기도하고 행동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여러분 바지를 입는 순간 바지 속에 5만원이 있습니다. 늘 내 바지속에 5만원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은사도 마찮가지입니다. 저는 방언, 능력, 기적, 치료를 믿는 목사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매일 은사를 주시 않습니다. 매일 엘리야의 갈멜산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모세의 홍해의 기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매일 여호수아의 여리고성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기적이 없고 무미 건조한 생활 가운데 있어도 늘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살아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친밀감을 유지하면 은연중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차의 백미러를 보면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생각보다 더 가까이 계십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자에게 범사가 잘 되는 것입니다.(잠언 3장) 무거운 짐을 벗을 수 있습니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평안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기쁘고 즐거울 수 있습니다. 염려와 근심 걱정이 물러갑니다. 질병이 떠나가고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4. 하나님에 대한 친밀감은 바로 그의 몸된 성전입니다.
친밀감은 바로 관심입니다. 이스라엘과 남유다가 앗수르와 바벨론에 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메데와 바사국에 의하여 바벨론이 멸망하게 되고 아닥사스다 왕 제 12년 3월에 주전 445년에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상황을 듣습니다. 그리고 목숨을 걸고 예루살렘의 성전을 제건하고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하나님의 몸된 성전을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 하나님에 대한 친밀감은 마치 다윗처럼 그리고 느헤미야처럼 성전에 대한 관심입니다. (이스라엘 백성 몸 한 개에 머리 두 개의 사람의 예)
40년 광야 생활을 마치고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모세는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에 유언하고 죽음을 맞이 합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그곳에 많은 사람들과 그리고 가나안 신들이 있는데 그들을 섬기지 말라고 부탁합니다.
수능 마지막 한주간 수험생들이 마지막 요약한 썸머리를 보듯이 하나님만 섬기라는 것이 썸머리입니다. 그리고 그 전통이 바로 여호수아에게 임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 최고의 복이고 신앙생활의 요점입니다. 나와 내집은 여호와만 섬기겠다는 결심입니다.
왜 하나님만 섬기는 것입니까? 신명기 6장 21절에 보면 자신이들이 노예였고 애굽의 종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종에서 노임을 받은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수많은 자랑거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은 살인자요, 폭행자라고 하였습니다. (디모데전서 1장 13절-15절)
베드로는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모두 자신은 예수님을 3번 부인하고 맹세하고 저주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른 종교들은 미화하고 부족함이 없는 것을 나타내는데 왜 기독교는 죄를, 잘못한 것을 들어내는 것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우리가 잘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도우심으로 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마무리
존 뉴톤은 강패요 노예 매매업자입니다. 그는 풍랑가운데 자신을 살려주시면 주를 위하여 살겠다고 결심하고 목사가됩니다. 그리고 그의 묘비명에 이렇게 쓰여졌습니다.
“ 한 때 이교도였으며 탕자였고 아프리카 노예상이었던 존 뉴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하신 긍휼로 말미암아 용서받고 크게 변화되어 마침내 성직자가 되었으며 자신이 그토록 오랫동안 부인했던 바로 그 믿음을 전파하며 버킹검에서 16년 간을, 올니교회에서 27년 간을 봉사하였다.”
그리고 뉴톤은 이렇게 찬송가를 지었습니다. Amazing Grace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로 놀라워, 주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합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친밀함으로 살아가야합니다. 하나님의 관계를 가지면서 살아야합니다. 우리가 주님과 친밀하게 되면 주님은 우리를 지켜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운 환경 가운데 코로나 바이러스 기간에도 주님이 우리를 지켜주시면 우리도 주님을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