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장 5절 영의 생각, 육의 생각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신앙은 어찌보면 은퇴가 없습니다
신앙의 생활의 가장 않좋은 적은 바로 차선입니다. 다음으로 미루는 마음입니다. 다음에 하지 하는 생각들입니다. 이러한 생각들이 모여서 결단을 못하게 하고 포기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좋은 생각이 들으면 빨리 그것을 실천해야합니다. 나쁜 생각이 들면 오래 오래 참고 기다려야합니다.
1969년 스탠포드 대학의 심리학자 ‘필립 짐바르도’ 교수는 매우 흥미있는 실험을 하였습니다. 치안이 비교적 허술한 골목을 골라 고물 자동차 두 대를 보닛을 열어 놓은 채로 1주일간 방치해 두었습니다. 그 중 한 대는 보닛만 열어 놓고, 다른 한 대는 일부로 창문을 조금 깬 상태로 놓고 두 자동차를 관찰하였습니다. 1주일 후, 두 자동차에는 확연한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보닛만 열어 둔 자동차는 1주일간 특별히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보닛을 열어 놓고 차의 유리창을 깬 상태로 놓아 둔 자동차는 그 상태로 방치한 지 10분만에 배터리가 없어지고 연이어 타이어도 전부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낙서나 투기, 파괴가 일어났고 1주일 후에는 완전히 고철 상태가 될 정도로 파손되고 말았습니다. ‘깨진 유리창’‘Broken Window’라는 새로운 법칙이 만들어졌습니다. 단지 창문이 깨졌는데 마이너스 요소를 만들어 점점 나쁜 쪽으로 상승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40년 전인 1980년대, 뉴욕시에서는 연간 60만 건 이상의 중범죄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여행객들은 절대로 지하철을 타지 말라, 미국의 라토가스 대학의 겔링 교수는 ‘브로큰 윈도우’ 법칙에 근거해서 낙서를 지울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지하철의 차량 기지에 교통국의 직원이 투입되어 무려 6000대에 달하는 차량의 낙서를 지우는, 지하철 낙서 지우기 프로젝트를 개시한 지 5년째 되던 1989년 모든 낙서 지우기가 완료되었습니다. 지하철에서의 흉악 범죄율이 서서히 줄어들었습니다. 2년 후부터는 중범죄 건수가 감소하기 시작했고, 94년에는 절반 가까이 감소하였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뉴욕의 지하철 중범죄 사건은 놀랍게도 75%나 급감했던 것입니다.
1994년 뉴욕 시장에 취임한 ‘루돌프 줄리아니’ 시장은 지하철에서 성과를 올린 범죄 억제 대책을 뉴욕시 경찰에 도입했습니다. 낙서를 지우고, 보행자의 신호무시하거나 빈 캔을 아무데나 버리기 등 경범죄의 단속을 철저했습니다. 그 결과, 범죄 발생 건수가 급격히 감소했고, 마침내 범죄 도시의 오명을 벗기는데 성공했습니다. “마쓰다 미쓰히로 지음, <행복한 자장(磁場)을 만드는 힘-청소력>”
여러분 마음의 창이 깨지 않게 성령의 생각으로 가득할 때에 마귀가 여러분을 틈을 타지 못합니다. 내마음의 육의 생각으로 가득하고 깨진 유리창이 되면 그 창문 사이로 마귀가 들어와 우리를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2. 육의 생각과 영의 생각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1) 조금더 한 걸을 나아가서 우리는 아름다고 복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야하는 것입니다. 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낳고, 습관은 그 사람의 운명을 낳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경우를 보면 그것이 확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윗은 큰까지 영의 생각을 하였습니다. 다윗은 사울왕을 끝까지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블레셋 전투에서 죽게 되었을 때에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으로 등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후손인 요나단의 자녀 므비보셋을 대려다가 자신과 함께 밥을 먹게 하였던 것입니다.
자신의 친아들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때에 피난하는 다윗에게 몇가지 사건이 있었습니다. 시므이가 비류한 자식아 하면서 다윗을 욕하였지만 끝까지 참았습니다. 그리고 바르실레가 그를 대접하였습니다. 후에 그를 초대하였지만 자신은 늙고 힘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아들 김함이나 잘 대해 줄 것을 요구한 것입니다.
그리고 시바에 대한 일입니다. 시바는 사울의 종입니다. 그리고 므비보셋을 잘 보살펴야할 종이였습니다. 그 시바가 피난 하고 있는 다윗을 공괘한 것입니다. “안장 지운 두 나귀에 떡 이백과 건포도 일백 송이와 여름 실과 일백과 포도주 한 가죽 부대를 싣고” 성경에서 음식량을 기록한 것은 많은 양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비가일보다는 적은 양이지만 전쟁 중에 큰 용기있는 행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칫 다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큰 모험을 한 것은 다윗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쿠테타가 잠잠해지고 다시 왕권에 복귀하면서 다윗은 시바의 주인 므비보셋에게 묻습니다. 왜 나와 함께 하지 않았는가 하면서 물었습니다.
므비보셋이 답변합니다. 왕이 떠나는 날부터 발을 맵시 내지 아니하며 수염도 깎지 않았습니다. 옷도 빨지 않았습니다. 나는 다리를 절므로 내가 나귀에 안장을 지워 그 위에 타고 왕께 함께 가려하였더니 내 종이 나를 속였습니다. 시바가 모함하였습니다. 왕은 사자와 같으시니 왕의 처분대로 하옵소서. 나는 죽은 자였지만 왕이 나를 음식먹는자 앞에 두었습니다. 라고 답변하였을 때에 다윗은 이렇게 대답해주었습니다. ‘너는 시바와 같이 밭은 나누고 살아라.’ 누가 잘못했는지 다윗은 구분짖지 않았습니다. 공평하게 나누워주는 것입니다. 시바가 공궤함으로 모든 소유가 시바에게 갔다가, 다시 므비보셋의 말을 듣고 반절 반절 나누게 되는 것입니다. 비록 시바는 거짓말을 할수 있지만 공궤하였기 때문에 잘한 일이고, 므비보셋은 왕과 함께 하지 못했지만 자신의 형편이 이야기 하였으므로 소유의 절반이라도 얻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영의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악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육의 생각을 하는 사람들 어떻게 하든지 자신의 이득과 자신의 목표를 위하여 다른 사람들을 짖발고 일어서기 때문에 화평케 하는 사람이 영의 사람입니다.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2) 사람마다 태어남이 다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머리가 좋게 태어납니다. 어떤 사람들은 머리가 나쁘게 태어납니다. 어떤 사람들은 부자 부모를 만나서 평안하게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들은 정말로 가난하게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주 공평하게 주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입니다. 그 생각과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잠언에서는 사람의 마음이 생명의 근원이라고 말씀하면서 내 마음을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세상의 영웅호걸들이 많지만 자신의 성을 지키고 자신의 집을 지키고 자신의 부귀를 지키지만 자신의 마음을 지키지 못하여 패망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사모와 티브를 보았습니다. 평창에 놀음하고 있는 사람의 방송을 보았습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쪽방에서 살아갑니다. 한국에서 살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데 그냥 술먹고 놀음만하고 있습니다. 친구가 있는냐고 물었더니 친구가 없다고 합니다. 마누라가 있느냐고 물으니 마누라는 도망갔다고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어디있느냐고 물었더니 아이들은 연락이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보내 그렇게 살 수밖에 없구나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내가 이길이 잘못된 것을 알면 생각을 바꾸어서 다른 길로 가면 되는데 마귀에 눌려서 그리고 자신의 생각에 눌려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망했을 까요? 생각의 결과가 멸망인 것입니다.
예레미야 6장 19.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율법을 거절하였음이니라
20. 시바에서 유향과 먼 곳에서 향품을 내게로 가져옴은 어찌함이냐 나는 그들의 번제를 받지 아니하며 그들의 희생제물을 달게 여기지 않노라
2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이 백성 앞에 장애물을 두리니 아버지와 아들들이 함께 거기에 걸려 넘어지며 이웃과 그의 친구가 함께 멸망하리라
사사기 시대에도 이스라엘 백성이 망하고 어려운 것은 바로 자신들의 소견대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3. 영의 생각에서 영의 말을 해야합니다.
이사야 57장 19.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육신의 생각을 하지 않고 영의 생각을 하고 난뒤에 다음 단계는 바로 영의 말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니엘을 아시지요! 다니엘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왔습니다. 그리고 환관장에게 우상의 제물을 먹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마음을 정했습니다. 뜻을 정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그래서 그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이 그에게 평안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더 살찌게 되고 더 건강하게 되게 되었고 더 신뢰를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교회에서 여러분들이 하는 말이 무엇을 배우고 가는 것입니다. 믿음을 배우고 가는 것입니다. 불가능했던 일들이 믿음으로 길이 열리는 것을 배우고 가는 것입니다. 홍해가 갈라지고 그리고 여리고 성이 무너지고, 그리고 태양이 멈추고,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들이 가나안땅을 정복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망하는 이유는 무엇입니다. 저희들의 죄를 그의 자손에게 돌리소서함으로 그들이 2000년동안 세계모든 민족에 흩어져서 살아게 되었던 것입니다.
성도들은 자신이 마음속에 오랫동안 집에서 생각한 것을 교회에서 성도들과 이야기할 때에 은연중에 표현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육신의 일을 생각하면 육신의 일을 행하게 됩니다. 성령의 일을 생각하면 성령의 일들을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음난을 오랫동안 생각하면 그 음난이 나의 생동으로 말로 나오는 것입니다. 술과 음식을 생각하면 나의 말이 술과 음식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돈을 오랫동안 생각하면 말할 때 마다 돈의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늘 억지로다도 감사의 말을 행하고 억지로다도 긍정의 말을 해야합니다.
어떤 분이 차량사고로 인하여 7번 꿀렇지만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셔서 살았습니다.하고 강대상에서 간증을 하면 저는 60년동안 한번도 차량사고로 구르거나 다친적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말할 수있어야합니다.
열왕기상 3장 27.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산 아이를 저 여자에게 주고 결코 죽이지 말라 저가 그의 어머니이니라 하매 28. 온 이스라엘이 왕이 심리하여 판결함을 듣고 왕을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지혜가 그의 속에 있어 판결함을 봄이더라
여러분 일천번제를 하고 하나님께 듣는 마음과 넓은 마음, 그리고 지혜로운 마음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첫 사례가 창기들을 제판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관고해서는 안되는 일이 있습니다. 거짓을 말하는 여인을 처벌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것을 말씀하지 않고 어떻게 하든지 복되게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그 여인을 살렸다는 것입니다.
간음하다가 현장에 잡힌 여인도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은 죽이려고 하지만 예수님은 어떻게하든지 살리기 위하여 노력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어려분의 마음속에 살리는 쪽으로 가야합니다. 가룟유다처럼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으로 가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말이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쪽으로 가야합니다. 여러분 무엇을 표현하든지 여러분들의 자유입니다. 우리 어린자녀들이 입밖에 나오는 말을 들어보면 욕으로 범벅이 되어있습니다. 표현의 자유가 있지만 그것은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잘못된 행동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악을 주고 죄를 짖는 것입니다. 라가라하는 자도 죄가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마틴 루터가 말했습니다. 우리가 공중의 날아다니는 생각들 마귀의 생각들은 어떻게 할 수 없스빈다. 그러나 내 마음속에 어떤 생각의 둥지를 뜨는 것을 막아야합니다.
● 갈라디야 5장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4. 영의 생각은 성령과 함께하는 생활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성령님과 함께 하는 생활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깨진 유리창의 이론처럼 악은 악을 불러오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성령의 영으로 우리를 거룩하고 성결하게 살아가게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풍조를 본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세상의 유혹과 도전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영성의 수준이 달라져야합니다.
엘리야는 하늘에서 불이 내리고 그리고 3년 6개월동안 비가 오지 않게하고 다시 기도한 즉 비가내리고, 죽은 아이가 살아나고 먹을 것이 계속 생기는 기적들입니다.
그 스승 엘리야가 하나님의 부름심을 받게 됩니다. 그때 엘리사 이렇게 간구합니다.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열왕기하 2장 9절) 라고 말할 때에 네가 나에게 어려운 것을 구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열왕기하 2장 10. 이르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11.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을 구하는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네가 나와 함께 하면서 그 승천하는 과정들을 계속 잘 타라오면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이말의 뜻은 영적인 맑음을 계속 유지하고 주님과 동행하면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엘리사는 욕심으로 구하였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당시의 영적인 상활에서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는 엘리사에게 꼭 필요한 것은 갑절의 영감입니다. 갑절의 성령의 충만입니다.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하여 갑절의 성령의 역사를 구한 것입니다.
배는 항구에 매달아 놓기 위하여 배가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배는 사람들을 목적지까지 가게하고 그리고 배는 사람들이 타고 먼 바다에 나가서 물고기를 잡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도 교회에서 안식하고 영혼에 앝은 물가에 머물기 위하여 존재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의 시대는 영적으로 타락하고 육이 강성한 시대입니다.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피리를 불어도 춤을 추지 않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외면당하고 그리고 전도를 하면 바로 신고가 들어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정철목사님의 사모님은 몇 주 전에 전도를 하였습니다. 주변 아파트 사람들이 지금 코로나 시대에 정신 못차리고 전도한다고 욕을 하였습니다. 목사님이 전도에 역효과 난다고 전도를 당분간 쉬자고 하였습니다.
지금 코로나 시대에는 엘리야가 로뎀나무 아래있는 기간과 같습니다. 그곳에서 주님과 깊이 만나고 주님과 동행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코로나 잠잠해지고 더큰 부흥과 발전을 하기 위하여 조금 더 깊이 주님과 동행하고 주님과 깊숙한 만남이 있는 성령의 갑절을 구하는 시대가 되어야합니다. 탄월하는 영적인 능력이 없이는 이 시대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이 시대를 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더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야합니다.
생활의 수준은 편리해지고 그리고 문화는 더 화려고 아름다움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적으로 깊이 들어가보면 더욱 타락해지고 더욱 성적으로 타락해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문화적으로 케이와 레스비안들이 많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희들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우리 평강이와 같이 식사할 때에 아빠 남자 둘이 가지 한쪽은 남자이고 한쪽은 남자이면서 여자입니다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다 남자로 보이는데 이렇게 사회가 풍요롭고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풍요로워지지만 더 영적으로 타락한 길을 걷고있습니다. 국회에서는 차별금지법으로 게이와 레스비안들을 차별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설교하면 법적으로 처벌받으려고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받고 능력 받는 일을 더욱 더욱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목사님 돈을 벌어야지요. 목사님 피곤합니다. 옛날 이야기하시네요하고 말하는분들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엘리사처럼 갑절의 영감을 구하여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