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3장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6월

 

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바다에서 짐승이 나오는데

성경에서는 바다에서 용, 리워야단(악어), 괴물이 나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에 보미 새하늘과 새 땅에는 바다가 다시 없다고 하였습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계21:1)

 

13장의 짐승은 사탄의 대리자 하수인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가짜와 진짜를 잘 구분해야합니다.

 

가짜 흰말 탄 자 요한계시록 6장 2절”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백말 탄 자

요한계시록 19장 11~13절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이 있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여자

 

진짜 여자 (참된 교회와 성도)

요한계시록 12장 1절”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

 

가짜 여자

요한계시록 17장 3~5절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여자는 자줏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김목사님이 성경본문을 읽는데 잘못 읽었습니다. 요한일서 4장 18절과 요한복음 4장 18절은 완전히 다릅니다.

 

*”모든 물질은 독이며, 독이 없는 물질은 없다. 약과 독을 구분하는 것은 오직 투여량(용량)뿐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도 과하게 먹으면 독약이 되고, 치명적인 독도 아주 미량을 잘 정제하면 사람을 살리는 약이 됩니다.

 

보톡스의 예시: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치명적 독소 중 하나인 ‘보툴리누스 독소’는 아주 적은 양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독약입니다. 하지만 이를 극미량으로 조절하여 만든 것이 우리가 흔히 아는 주름 치료제이자 의약품인 ‘보톡스’입니다

  • 가짜와 진짜는 언제 구별됩니까? (이만희)

진짜는 부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때가 되면 가짜와 진짜가 구분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소고기 파동으로 얼마나 언론에서 나라가 망할 것 같은 뉴스를 만들어냈습니까? 후쿠시마 원자로 인하여 우리나라 물고기가 오염되었다고 얼마나 비방했는지 모릅니다. 시간이 흐르고 난 뒤에 언제 그랬느냐하고 알지 못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가짜는 흉내를 잘 냅니다. 모세의 기적을 따라한 애굽의 술사들입니다.

 

 

  • 또 다른 짐승

요한계시록 13장 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

  1.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어린양을 흉내 내는 것입니다. 용처럼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말입니다. 속이고 미혹하는 것입니다. 이리옷을 입고 양의 띠고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 마태복음 7:15

 

성경에서는 말세에 사탄이 광명의 천사나 어린양으로 가장하여 사람들을 미혹할 수 있으니 영들을 분별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1:14-15 참조).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태복음 7:15)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짐승(적그리스도 또는 그의 제국)이 치명적인 타격을 입어 완전히 멸망하거나 끝난 것처럼 보이는 사건을 뜻합니다.

 

역사적으로는 로마 제국의 붕괴, 혹은 적그리스도적 인물의 죽음 위기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적그리스도(사탄, 마귀)가 다시 회복하여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이 거짓 기적을 본 전 세계 사람들이 큰 충격을 받고 속아 넘어가며, 그 짐승을 신처럼 숭배하고 절대적으로 복종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사탄과 적그리스도의 가장 큰 무기는 ‘흉내 내기’입니다.

 

  1. 로마 황제 네로와 ‘네로 재생 설'(Nero Redivivus)죽음과 부활의 모방: 기원후 68년 자살한 네로 황제가 실제로 죽지 않았으며, 동방(파르티아)에서 군대를 이끌고 돌아와 로마를 멸망시킬 것이라는 전설입니다.

 

요한계시록 13장에 등장하는 “죽게 된 것 같았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랐다”는 구절은 당대 네로의 부활 신화를 강력하게 반영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1. 마술사 시몬 (Simon Magus)기적의 모방: 사도행전 8장에 등장하는 인물로, 마술을 부려 백성들로부터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외경의 기록: 초기 기독교 외경(베드로 행전 등)에 따르면, 그는 베드로와 기적 대결을 벌이며 하늘을 날아오르는 이적을 시도하는 등 예수님의 신성을 모방하려 했습니다.

 

  1. 티아나의 아폴로니오스 (Apollonius of Tyana)생애의 모방:

 

1세기 초반 예수님과 비슷한 시기에 활동한 신플라톤주의 철학자입니다.

아폴로니오스가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심지어 죽은 소녀를 살려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후에는 그가 부활하여 승천했다는 전설까지 만들어져 기독교 초기 처치학자들과 치열한 논쟁 대상이 되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도 이러한 모방설이 많이 있습니다.

  1. 문선명 (통일교) – ‘부활과 재림의 모방’모방 형태:

‘재림 메시아’이자 ‘참부모’라고 주장했습니다.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를 모방하여 자신과 아내(한학자)를 신성한 부부로 격상시키고, 기존 교회를 대체하는 새로운 종교 왕국을 건설

 

  1. 박태선 (전도관 / 천부교) – ‘이적과 천부(하나님) 모방’모방 형태: 1950~60년대 한국 사회의 혼란을 틈타 치유 이적을 행하며 등장했습니다. 자신이 성경에 예언된 ‘감람나무’이자 ‘동방의 한 사람’이라고 주장하다가,

 

자신이 축복한 ‘생수’를 마시면 병이 낫고 죄가 씻긴다는 식의 이적을 내세워 막대한 자금과 추종자를 모았습니다.

 

  1. 정명석 (JMS / 기독교복음선교회) – ‘시대의 구원자 모방’모방 형태: 기독교의 시대별 구원자 교리를 왜곡하여 구약은 모세, 신약은 예수의 시대였고, 성약(현재) 시대는 ‘자신(정명석)이 예수의 영을 대리하는 메시아’
  2.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 ‘보혜사 및 요한계시록 실상 모방’

자신을 예수님이 보내겠다고 약속한 ‘보혜사 성령’ 또는 ‘이기는 자’로 칭합니다.

 

과천에서 자신을 통해 그대로 이루어졌다며, 자신을 통하지 않고는 요한계시록의 비밀을 풀 수 없고 구원도 없다고 주장하며 기독교의 구원관을 정면으로 모방·왜곡하고 있습니다.

 

  1. 안상홍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재림 그리스도 모방’모방 형태: 1985년 사망한 안상홍을 ‘재림 예수’이자 ‘성령 하나님’으로 믿으며, 그의 사후에는 부인 장길자를 ‘어머니 하나님’으로 신격화했습니다.

성경의 다윗 왕 재위 기간(40년)을 인용해 안상홍이 40년간 전도하고 죽어야 했다는 등, 예수님의 생애와 예언을 교묘하게 짜 맞추어 모방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 4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6월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 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10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

 

 

짐승이 하는 일은 과정과 거짓과 비방입니다. 왜냐하면 마귀가 하는 일을 똑같이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위협적이고 막강한 힘을 가진 짐승도 누리는 권세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5절)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울 자가 없고(4절), 하나님을 비방하고(6절),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7절), 사로잡고 죽이는 막강한 권세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짐승의 권세의 기한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10절은 이 짐승의 적대적 활동으로 인해 사로잡히는 자와 칼로 죽임을 당하는 순교자가 불가피하게 나올 것에 대해 언급합니다. 그래서 성도는 인내와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10절)

 

 

12장의 하늘의 싸움에서 용이 패한 줄 알았는데 13장에는 오히려 더 세력이 막강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12장의 승리는 13장으로, 14장으로 계속 이어져 가는 것입니다.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8절)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하나님도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지만

사탄도 삼위 일체의 사탄입니다.

1) 사탄 2) 짐승(적그리스도) 3) 거짓예언자들

 

바로 앞에서 13장 1절 앞에 사탄은 어디에 서있습니까? 바로 바다의 모래 위에 섰다고 하였습니다. 바다의 모래도 바다의 일부입니다.

 

삼년 반 전에 유대인들과 언약을 맺기를 다니엘 9장 27절

그러나 유럽은 이스라엘을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니엘서 7장 8절 나타는 네 짐승은

사자 바벨론, 메대 바사 (곰), 그리스 (표범), 적그리스도 (무서운 짐승)

짐승이 3절에 상처를 입었으나 또 살아납니다. (13장 12절, 14절) 다시 살아나는데 그

 

5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 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사탄의 대리자 짐승입니다. 짐승이 입을 열었습니다.

 

입으로 하는 일이 두가지입니다.

1) 과장입니다.

어떤 일을 크게 보이는 것입니다. 과장되게 말하는 것입니다. 12명의 정탐군이 있습니다. 그들은 똑같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메뚜기다, 저는 과장하여 아낙자손들은 골리앗과 같이 거대하다고 과장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매일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메추라기와 만나를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더 위대한 능력으로 홍해를 갈라주시고, 하나님은 매일 매일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하였습니다.

 

과장은 다른 사람들을 전염되는 것입니다. 코로나 19처럼 전염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감염된 결과 38년동안 광야에서 방황하였습니다. 오직 2사람만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우리 주위에 마귀와 짐승들이 우리에게 세상이 얼마냐 크냐고 과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발 아래있고 하나님의 능력아래 있는 것입니다.

 

 

2) 신성모독입니다.

예수님은 신성모독으로 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죽고 그리스도 살아나셔서 하늘로 올라시면서 신성모독이 안식일과 하나님의 아들 문제로

 

요한복음 5장 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신성모독은 마치 정명석이가 자신이 예수라고 말하는 것은 신성모독인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이고 하였던 것입니다.

 

짐승이 자신을 구원자처럼 과장하고 부불리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신성모독하는 것입니다. 신격화 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미디어나 세상의 사조 속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조롱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것 역시 이 짐승의 입이 역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권세를 받으니라’

철저한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습니다.

주목해야 할 가장 중요한 단어는 ‘받으니라’입니다. 짐승이 스스로 권세를 쟁취한 것이 아닙니다.

짐승의 악행과 권세는 하나님의 허락(허용) 하에 일시적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욥의 고난을 하나님이 일시적으로 허용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아무리 악한 세력이 판을 치고 교회를 핍박해도, 그들은 결국 하나님의 통제와 주권 아래 있는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악의 승리는 절대 영원할 수 없습니다.

 

  1. ‘마흔두 달’의 위로:

반드시 끝이 있습니다

짐승이 일할 권세를 받은 기간은 ‘마흔두 달’입니다.정해진 기한: 마흔두 달은 3년 반이며, 성경에서 이는 ‘한 때, 두 때, 반 때’ 또는 ‘1,260일’로도 표현됩니다. 이는 악의 세력이 활동하는 기간이 철저하게 제한되어 있음을 뜻합니다.

 

당장은 사이비 교주들이 득세하고, 세상이 교회를 핍박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기간은 곧 끝이 납니다. 마흔두 달이라는 제한된 숫자는 고난당하는 성도들에게 “조금만 참아라, 끝이 머지않았다”라는 하나님의 강력한 위로의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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