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2년 1월 22일

출 6: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출 6:7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출 6: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尹鍾求기자」 27년을 한결같이 도봉산만 올랐다. 69년이후 매주 일요일은 도봉산 가는 날이다. 한 주도 거르지 않았다. 억센 장대비도 거센 눈보라도 그를 막지는 못했다. 무려 1천4백회 넘게 도봉산을 오른 홍면후씨(69). 『산에 오르면 세상의 모든 잡념이 사라집니다. 수양이 따로 없지요. 마음이 맑아지면 육체는 저절로 건강해집니다』 홍씨가 도봉산을 특히 좋아하는 이유는 서울 근교의 산 중에서 가장 훌륭한 산악코스이기 때문. 너무 험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완만하지도 않아 스릴과 건강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단다. 도봉산 종주에 걸리는 시간은 5시간. 이제까지 모두 7천시간을 도봉산에 바친 셈이다. 날짜론 2백90일이 넘는다. 눈길에 미끄러져 죽을 뻔한 고비도 여러번 있었다. 『친지 결혼식에 못가는 게 가장 마음 아파요. 하지만 내가 「산사람」이란 걸 아니까 모두 이해해 주더군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홍씨의 도봉산 사랑은 일편단심이다. 직장은 교통부에서 철도청, 기업체로 숱하게 옮기다 은퇴했지만 도봉산 산행만큼은 변함이 없었다. 홍씨는 등산객들의 타락과 도봉산의 파괴를 가장 아쉬워 한다. 『옛날 등산객들은 산에 대한 애정이 대단했어요. 산에서 술마시고 고성방가하거나 오물을 버리는 사람은 「등산객」이 아닙니다』 도봉산 곳곳에 철책이 박히고 구불구불한 산길이 큰 길로 변한 사실도 안타깝다.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오르도록 하기 위해 그렇게 했겠죠. 하지만 산은 망가졌어요. 사람 편하자고 산에 손을 대서는 안됩니다』

저는 이 동아일보 기사를 읽으면서 하나님의 집에 일편단심으로 오르는 우리성도들을 기억하였습니다. 그리고 21일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이곳에 와서 잠을 자는 한이 있어도 예배드리는 성도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성도는 세상의 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산에 오르는 것을 기쁨과 축복으로 생각해야합니다.

한 주일도 빼놓지 않고 27년간 산에 올랐는데 신앙을 가진 성도들이 10년 혹은 20년 주일 개근을 못해서야 되겠습니까?

도봉산에 오르기 때문에 친지 결혼식조차 참여하지 않고 꾸준히 산에 올랐더니 주위에서 그 사람은 산사람이니까? 하고 진정한다고합니다. 우리성도님들도 주일은 꼭 예배당에 가기 때문에 주일이 아니라 토요일 공휴일로 결혼식 예식을 바꿀수 있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완전한 구원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구원에는 3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 구원 모두가 완전하게 구원을 얻기 위하여 우리가 신앙의 가장 중요한 구원의 3대 요소에 대하여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첫째 구원은 죄에서부터의 구원입니다.

둘째 구원은 환경에서부터 구원입니다.

셋째 구원은 영혼의 구원 즉 천국으로 구원입니다.

1. 죄에서부터의 구원입니다.

출 6: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창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창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창 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선택하시고 복의 근원이 되게하시고 아브라함 자손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이 세상을 지배하고 계심을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고대의 언약의 방법이 제물을 쪼개고 그리고 그곳에 불을 놓아서 언약을 맺는 것입니다. 언약을 어긴 사람은 그 재물처럼 쪼개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새를 쪼깨지 않니함으로 하나님이 아브라함 자손들에게 다음과 같은 예언을 하셨습니다.

창 15: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창 15:14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아브라함 이후 이삭과 그리고 야곱의 시대를 거처서 요셉의 시대에 애굽으로 내려가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이 죽은 후 4대가 흘렀습니다. 그리고 요셉을 알지 못하는 바로(이집트)의 왕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무거운 짐과 고역으로 인하여 이스라엘을 억누르게 되었습니다. 이 무거운 짐과 고역에서부터의 자유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살펴보면 이것은 우리의 죄에 대하여 짖누르고 있는 형벌인 것입니다. 그 죄의 형벌로 다가 오는 것이 바로 사망입니다. 죽음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예수님이 2000년 전에 십자가에 죽으시고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죄에서 이길 수 있는 길

마 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 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을 마태복음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고 하였습니다.

죄에서의 구원은 자신의 지은죄를 예수님의 이름을 회개하면 죄를 찟을 수있습니다. 세상에 어떤 이름도 죄를 씻을 수 있는 권한 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진정한 복은 죄씻음의 복입니다.

우리나라 기독교가 부흥하게 된 것은 장대현교회의 회개의 역사입니다. 1907년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부흥회가 열렸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성령에 대하여 갈급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이 될 때까지 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 길선주 장로님이 일어나서 드릴 말씀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아간과 같은 죄를 지었습니다. 제 친구가 세상을 떠나면서 거금의 유산을 저에게 맡겼습니다. 아이들이 자라고 난뒤에 전해달라고 200원을 맡겼습니다. 그런데 제가 급한 일이 있어서 백원을 쓰고 나마지 100원을 전달하였습니다. 그 누구도 모릅니다. 저만 알고 성령님만 아십니다. 이를 회개합니다. 그 다음 너도나도 자신의 죄를 자백하여 온교회가 회개의 집회로 변했습니다.

2. 환경으로부터의 구원입니다.

출 6:7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10가지 재앙을 통하여 마지막 이스라엘 백성들을 제외한 모든 애굽의 백성들에게 장자와 그리고 가축의 첫새끼를 죽이는 제앙이 내림으로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놓아주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홍해앞에서 이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를 위하여 완전한 주적을 제거하기 위하여 홍해에서 애굽의 군대를 수장 시켰습니다. 이 사건을 신약성경에서는 세례, 즉 침례라는 사건으로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고전 10:1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고전 10:2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기둥으로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였습니다. 불기둥은 성령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환하게 영적으로 밝게 살아갈수 없습니다. 둘째는 구름기둥입니다. 구름을 무엇으로 구성되었습니까? 물로 구성되었습니다. 여러분 비행기를 타고 갈때에 구름을 통과합니다. 작은 물방울을 통과합니다. 그런데 그곳에도 비행기에 저항하는 힘이 있어서 비행기가 요동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작은 물방울을 통과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신앙생활할 때에 예수님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갈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요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구원의 요소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죄에 대하여는 과거적인 용어를 많이 사용하였고, 환경적인 구원에 대하여서는 현재의 용법을 많이 사용하였고, 그리고 천국에 대한 구원의 요소에 대하여는 미래적인 요소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막 5: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눅 8:44 예수의 뒤로 와서 그 옷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빌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환경으로부터의 구원은 신앙생활입니다.

행 7:38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홍해를 건넌 사건을 침례라고 비유하였고 이제 홍해를 건너 가나안으로 향하는 길을 교회 생활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광야생활에 어렵고 힘들은 요소들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의식주의 시험입니다. 그리고 신앙생활에서 다가오는 불평과 원망들이 대표적인 것입니다. 홍해를 건너고 난뒤에 그들에게 다가온 마라의 쓴물입니다. 그곳에 한 나무 십자가를 의지하여 그 물에 넣으니 달아졌다고 하였습니다.

신광야에서는 음식이 없어서 원망하고 불평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메추라기와 만나를 그들에게 주시며 먹이셨습니다.

르비딤에서 물이 없어서 원망하니까? 모세를 통하여 반석을 치니 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르비딤에서 아말렉군대와 싸움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모세의 중보기도를 통하여 여호수아로 이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시내산으로 이끌어 이스라엘 백성들과 언약을 맺게 되는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이스라엘 민족만의 언약이였습니다. 그러나 신약에서는 갈보리산의 언약으로 모든 민족과 십자가의 언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신구약의 언약입니다.

한경직목사님이 소천하시기 전에 교회의 대표적인 목사님들이 목사님 소천하기전에 고언을 듣기 위하여 목사님 사택을 찾아갔습니다. 그때 목사님들에게 최후로 하신 말씀이 “예수님 잘 믿으세요” 죽어가면서 하시는 말씀이라고 합니다. 예수님 잘 믿는 것은 말은 쉽지만 참으로 어렵고 힘들은 것입니다.

환경에서 구원을 받고 환경에서 가난의 저주가 끝어지기 위해서는 나가 어느 길을 선택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신 30:19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신명기 28장에 축복장으로 알고있습니다.

신 28:3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그러나

신 28:15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3. 영원한 천국에 대한 구원입니다.

출 6: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많은 사람들은 구원하면 바로 천국들어가는 구원만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종합적으로 죄에서의 구원 그리고 생활과 환경에서의 구원을 생각하였습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구원에 대하여 생각하여보겠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단에 빠져있습니다. 한국에서만 자신이 예수님이라고 자칭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40여명 된다고 합니다.

말세에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경고대로 교회 역사에는 자칭 하나님 또는 재림예수라는 자들이 수두룩하게 나타났다가 사라져갔다.

자신을 자칭 하나님, 또는 재림주라고 주장한 인물에는 대표적으로 구인회·문선명·박태선·안상홍·정명석·조희성, 이만희씨 등이 있다. 이들 대부분은 이미 사망해서 무덤에 묻혔음에도 아직까지 신도들로부터 신으로 추앙받고 있다.

안상홍 씨(1985년 2월24일 사망), 박태선 씨(1990년 2월 10일 사망), 조희성 씨(2004년 6월 19일 사망), 구인회 씨(1976년 2월 28일 사망)가 그들이다. 이들은 스스로를 신격화했지만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는 여호와 하나님의 추상같은 명령 앞에서 예외가 될 수 없었다. 박태선 씨를 빼면 그들 모두 공원묘지(일명 공동묘지)에 다른 주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채, 몇 평되지 않는 땅에 묻혔다. 박 씨만이 천부교 소유의 땅인 부산 기장 신앙촌에 매장됐다.

히 4: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찌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히 4:2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그 들은 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

딤후 4: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히 10: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결론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면서 많은 사람들의 놀라고 의로운 일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강제구 소령이 자신의 부하들을 위하여 슈류탄위에서 죽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를 존경합니다. 일본사람들이 한인을 존경하는 한사람이 있습니다. 이수연씨입니다. 그는 일본사람들이 전철에서 떨어저 치게 될 때에 몸을 날려 그 사람을 살리고 이수연씨는 죽었습니다.

“(데이비드 패터슨 뉴욕주지사)미국 뉴욕 허드슨강 인근에서 15일 발생한 여객기 불시착 사고 때 침착한 대응으로 승객과 승무원 155명을 모두 안전하게 대피시킨 조종사 체슬리 슐렌버거 3세(57ㆍ사진)가 영웅으로 부상했다고 AP, AFP 등 주요 통신이 일제히 보도했다.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은 “슐렌버거 3세는 비행기를 허드슨강에 착륙시킨 후 승객이 모두 비행기를 떠났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비행기 안을 두 번이나 살폈다. 이는 베테랑 조종사에게 기대할 수 있는 모습”이라고 극찬했다.

이날 사고는 승객과 승무원 155명을 태우고 뉴욕 라과디아 공항을 출발해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으로 향하던 US항공 소속 1549편 항공기(에어버스 A320 기종)가 이륙 4분 만인 오후 3시 30분께 새떼와 충돌해 엔진 두 대가 모두 멈추면서 일어났다. 사고 직후 조종사는 항공기를 추위로 얼어붙은 허드슨강에 비상 착륙시켰으며 승무원들은 승객을 물에 반쯤 가라앉는 항공기 날개 위와 구명보트 위로 대피시킨 후 모두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승객들은 비교적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반면 대형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호 좌초 사고는 이탈리아의 국가 위신에 큰 상처를 냈다. 어처구니 없는 사고를 낸 선장은 설상가상으로 수천 명 승객을 버리고 먼저 도망 친 것으로 드러나 이탈리아의 국민성까지 구설수에 오르게 했다. 사고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이탈리아 국가 신용등급을 강등한 날(13일)에 터져 이탈리아 국민의 좌절감은 더 컸다.

그러나 이탈리아에는 유람선 선장 프란체스코 셰티노(52)같은 겁쟁이만 있는 건 아니었다. 해안경비대장이 사고 처리 과정에서 보여준 강직하고 단호한 자세가 뒤늦게 알려지면서 무책임한 국민으로 매도될 뻔 했던 이탈리아 사람들의 자존심은 상당히 회복됐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셰티노 선장을 질책하면서 복귀명령을 내린 그레고리오 데 팔코(46) 해안경비대장이 이탈리아의 영웅으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외신이 전한 두 사람의 당시 대화 내용에 따르면 사고 직후 셰티노는 구명보트를 타고 유람선을 탈출해 데 팔코에게 상황을 보고했다. 셰티노는 “너무 어두워 아무 것도 볼 수가 없다”며 유람선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핑계를 댔다. 이에 화가 난 데 팔코는 “그래서 어쩌란 말이오? 셰티노 당신 어두워 지니까 집에 가고 싶은 거야? 빨리 배로 돌아가 선내에 몇 명이 남아있는지 보고하시오”라며 셰티노를 강하게 질책했다. 셰티노가 그럼에도 배로 돌아갈 수 없다며 머뭇거리자 “당신이 배를 버렸기 때문에 지휘권은 나한테 있다”며 “이건 명령이고 더 이상 아무 변명도 하지 말라”고 다그쳤다.

왜 위대합니까? 바로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였기 때문입니다.

인류의 가장 아름다운 사건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입니다. 2000년전에 그분은 우리의 죄를 위하여 이땅에 오셨습니다. 죄에 대한 구원을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지금도 많은 나라들이 예수님을 통하여 환경적인 구원이 이루워지고있습니다. 질병이 치료받고 그리고 환경의 가나의 죄악에서 깨끗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예수님을 통하여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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