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출애굽기 13장 17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17.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을 돌이켜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18.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

19. 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졌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하게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내 유골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더라

20. 그들이 숙곳을 떠나서 광야 끝 에담에 장막을 치니

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22.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frombible

출애굽기 13장 17절 사람의 땅의 길과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

인생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길들을 만나게 됩니다. 제가 대전까지 가는 길에 내비게이션이 없던 시절 시에로 자동차를 타고 가는데 14시간을 걸려 도착한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네비게이션이 있어서 그 안내하는 아가씨의 음성을 따라서 그길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길이 있습니다. 목회자가 될 것인가? 선생님이 될 것것인가? 아니면 군인이 될 것인가?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지 않는 길에 이러한 표현 있습니다. 두 갈래로 났습니다. 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값게 생각하며서 오래동안 서서 한 길이 굽어 꺾여 내려간데까지 바라볼 수 있는데까지 멀리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똑 같이 아름다운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 길을 풀이 더 있고 사람이 걸은 자취가 적어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나는 생각했습니다.

저자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두 길 앞에서 망설이던 주인공은 결국 남들이 택하지 않는 길을 걸어 최선을 다하여 걸었다고 생각합니다.

야곱이 자신의 137년의 인생길을 걸으면서 나그내 길 험악한 세월을 살았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두가지 길이 있었습니다. 하는 저 자신이 공무원이 되어서 그냥 보통으로 사는 길였습니다. 그러나 남들이 잘 가지 않는 목회자의 길을 걷게되었습니다. 지금은 생각합니다. 그길을 잘 걷고있는지?

인간의 역사도 당신의 어떤 길을 선택했는냐에 따라서 충신이 되고 역적이 됩니다. 역사가 흐른 뒤에는 역적이 충신이 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4육신이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홀로 12척으로 가지고 왜적과 싸워서 승리하였지만 왕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후대에는 그를 인정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의 사건을 통하여 이제 출애굽을 하게 됩니다. 그들은 출애굽을 하면서 2가지 갈림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쉬운길 팔레스타인 쪽으로 가는 길이고, 다른 한쪽은 광야를 거처서 모압과 암몬지역으로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생각이 달랐습니다. 하나님은 광야의 길을 선택하여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블레셋 사람들을 만나서 마음을 돌이겨 다시 다른길 애굽의 길로 가기 쉬운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셉이 단단히 당부한 내용 자신의 유골을 매고 출애굽하하는 내용입니다. 왜 요셉의 해결을 매고 나왔을 까요? 이곳은 자신의 집이 아니고 우리가 영원히 살 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곳에 영원히 살 땅이 아니라 영원한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을 불과 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입니다.

1.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이 아니 홍해의 광야 길

17.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을 돌이켜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18.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

인생길을 가면서 여러 가지 길들을 만납니다. 부모님을 만나는 일입니다. 이것은 내가 선택하는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친구를 만나는 일입니다. 이것은 내가 선택하는 일입니다. 학창시절입니다. 그리고 아내를 만나는 일 그리고 자식을 만나는 일입니다.

우리처가 꿈을 꾸었습니다. 우리처가 부흥이 안되니까? 하루는 꿈을 꾸었다고합니다. 어떤 좋은 여자가 오더니 부흥시켜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스스로 이혼하는데 그 여자에게 목사님의 좋아하는 점을 말해주면서 울었던 일이 있습니다. 내가 그렇게 원하다고 부흥의 길을 가는 것도 아닙니다. 편하고 좋은 길을 가는 것도 아닙니다.

이번 주간에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40년동안 함께 같이 걸어간 길의 동역자가 있습니다. 박근혜 전대통령과 최순실이라는 사람입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30년 동안 함께 걸어간 고 노무현, 문제인 대통령입니다. 사람은 변하지만 그러나 하나님과 함께 하는 길이 변함이 없다는 생각이듭니다.

왜 하나님이 이 광야 길을 선택하게 하셨을 까요?

이사야 55: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55: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적인 길을 걷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과 달라서 영적인 길을 걷데 하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예수님은 그러한 길을 걸었습니다. 마음속으로 이 길에서 내려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내 원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 앞에서 원망하였습니다. 왜 그러합니까? 그 홍해길을 건너기 위하여 배가 필요하고 다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길은 바닷속 새로운 길입니다.

벳세다 광야의 길에서 5천명의 먹을 수 있는 방법들을 제자들은 찾게 되었습니다.

빌립은 200데나리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많은 음식을 사와야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안드레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 이작은 것 가지고 가면 주님께서 분명히 다른 길을 주실 것을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가지고 갔더니 때어주실 때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복음성가! 인생 길 험하고 마음 지쳐. 살아갈 용기 없어질 때. 너 홀로 앉아서 낙심치 말고. 예수님 품으로 나아오시오. 예수님은 나의 생명 믿음소망 사랑되시니. 십자가 보혈 자비

사람이 병들지 않으면 드리지 못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사람이 여러움을 당하지 않으면 부르지 못하는 찬송이 있습니다.

2. 해골을 가지고 대열을 지어 나오라

18.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

19. 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졌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하게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내 유골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더라

대열을 지어 나왔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대열을 지어 질서 정연하게 행진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도망치듯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정정당당하게 나온 것입니다. 피난민이 아니라 가나안을 가기 위한 정복으로 군대로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영적인 군대로 출발한 것입니다.

요셉의 해골을 취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고대 애굽인들은 장례 방부 처리된 미이라로 보존되는 요셉의 해골을 들고 나온 것입니다. 요셉은 거의 평생을 그곳에서 살았지만 그곳은 자신의 고향이라고 생각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기로 약속하시고 주신 땅 가나안 땅에 묻히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마침내 애굽을 나갈 때에 요셉의 해골을 들고 그의 소원대로 가나안 땅 세겜에 평안히 묻히게 된다(수 24:32).

동물이나 어류는 죽을 때가 되면 자신의 고향에서 죽는 것을 보게됩니다. 저는 동물의 왕국에서 연어가 죽을 때에 자신의 고향에 와서 죽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곰이 기다리고 그리고 사람이 기다리고 험한 지형이 기다린다고 하여도 그것을 뚫고 가는 것을 보게됩니다.

저희 집에 여러 가지 일 때문에 모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부모님 모두가 다 화장을 하지 말고 매장을 해달라는 말씀을 하시다라고요. 그것이 기독교적인 사고방식이라고 하시면서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아무런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어는 목사님의 경우 장례식 자체를 부정하여 그곳에 참석하지 않고 부조도 하지 않는 목사님들을 보았습니다. 비록 부모님이라도 죽으면 귀신이 된다고 생각하여 그곳에 참배하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왜 많은 사람들이 추석이나 설명절 때 고향으로 고향으로 고생하면서 내려갑니까? 그곳에는 포근함과 사랑과 정성스러운 보살핍이 있기 때문입니다.

항오를 지었다는 것은 정정당하게 군인처럼 나왔다는 것입니다. 오와 열을 지어 국군의 날 우리 국군장병들이 훈련하면서 보여주고 있는 씩씩함과 용감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평강이가 군에 입대할 때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별이 4개인 대장이 훈련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충성소리가 오합지졸입니다. 그런데 6주의 훈련을 마치고 자대에 비치 되는 순간 그들의 목소리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절도 있고 방력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무리 핵으로 무장한 북한 군대가 오더라도 귀신잡는 해병대처럼 용감하게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이상 노예가 아닙니다.

그들은 더 이상 종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인도하는 영적인 군대입니다.

여러분 마라톤을 달리는 선수들은 1등 2등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아마추워 선수들은 완주가 목표가 아닙니다. 건강입니다. 그리고 완주하겠다는 의지입니다. 10시간이 걸려도 그것을 완주하고 싶은 것이 그들의 생각입니다. 우리의 인생의 길에서도 우리가 완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그 길을 벗어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완주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막길 속에는 지도가 필요 없습니다. 오직 필요한 것은 북극성입니다. 나침판입니다. 그가 가는 길속에 그들을 인도하는 것은 바로 나침판과 북극성입니다. 우리의 사막길속에서 필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불과 구름기둥은 바로 교회입니다. 이곳에 바로 우리를 인도하고 우리를 축복하시는 곳입니다.

세상의 박사들 학자들은 자신의 길이 옳다고 논문을 그리고 방송을 통하여 길을 가르처줍니다. 그런데 형편없습니다. 여러분 교육학자들 자녀에 대한 교육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그 자녀들이 잘 됩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셔야합니다.

여러분 해외를 가거나 해외에서 우리나라에 들어오려면 1만불 이상이면 신고해야합니다. 왜 그렇게합니다. 과도한 사치스러운 물건을 사지 않고 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함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많은 것을 들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국보 1호 해골을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우리의 선조들에게 주시기로 약속한 땅이 있기 때문입니다.

왜 군생활을 합니까? 그 어려운 가운데 왜 군생활을 합니까? 바로 제대 날자기 있기 때문입니다. 2018년 7월 4일이 우리 평강이 제대 날짜입니다. 여러분 제대 날짜 희망의 날짜가 없으면 탈령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입니다. 자신의 자녀가 10개월 후면 낳을 수 있다는 확신으로 배가 불러도 참고 아파도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도 사랑하는데 자신의 자녀는 얼마나 더 사랑할까요?

요셉에 의하여 이곳 애굽에 와서 잘 살다가 갑니다. 요셉의 유골을 가지고 출애굽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요셉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단단히 맹세하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과 하나님과 단단히 맺은 언약이 무엇인가요?

이제 해골을 매고 항오를 지어 앞으로 전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광야로 돌리시는 것입니다. 블레셋과 만나만 그들은 전쟁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블레셋은 철기문명으로 중무장한 국가입니다.

1)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 당신에 블레셋에 가장 큰 도시는 가사, 아스글론, 아스돗, 가드, 에그론이 있었습니다. 그곳과 부디치면 쉽게 낙담하게 되고 애굽으로 돌아가자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6배나 먼 광야길로 하나님이 인도하셨습니다.

2) 둘째로 이스라엘 사람들의 노예근성, 식민지 근서을 제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그길로 가게 하신 것입니다.

3) 그들을 광야로 인도하셔서 하나님과 언약을 맺으시기 위함입니다.

4) 그들을 겸손하게 하시고 낮추사 하나님만 의지하도로 하기 위함입니다. (신명기 8장)

홍해

얌스프라는 히브리어는 붉은 색깔이라는 뜻입니다. 바다 밑에 깔린 산호등이 각종 침전물로 인하여 붉게 보입니다.

홍해를 갈대바다라고 하였습니다. 그곳에서 파피루스를 만들기 위하여 파트쥬프를 생산하는 곳입니다. 어떤 비 성경학자들은 얌스프가 누구나 쉽게 통과하는 갈대나 무성한 나일강주변의 얕은 호수라고 생각하는 신학자들이 있습니다.

그럼 왜 갈대라는 명칭이 주어진 것일까? 홍해 주변에 자생하는 갈대 (염분이 함유된 물에서도 자람) 때문에 그 이름이 붙여졌다고 생각합니다.

3.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십니다.

20. 그들이 숙곳을 떠나서 광야 끝 에담에 장막을 치니

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22.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애굽이라는 나라는 참 독특하게 구성되었습니다. 주변은 사막지대입니다. 그런데 애굽의 수도 카리로를 중심으로 강의 범람으로 인하여 삼각주가 형성이 되었습니다. 비옥한 옥토가 되었습니다. 주변에는 비 한방울도 내리지 않는데 라일강을 중심으로 풍부한 옥토가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막을 건너서 처들어 오기가 참으로 어려운 지역입니다. 그래서 많은 부흥과 위대한 나라로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이렇게 비옥한 옥토를 떠나는 일에 있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의 길로 아무것도 없는 길로 떠나는 일입니다.

그곳은 물이 부족한 곳입니다. 사람도 없고 차도 없는 곳입니다. 오직 폭염과 열대야로 인하여 어려움이 가득한 곳입니다. 그곳은 길도 없습니다. 길이 만들어지면 다시 바람이 불어 길을 없에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이 인도하셔야합니다. 그 인도하시는 방법이 구름기둥과 불기둥입니다. 구름기둥은 에어콘이고, 불기둥은 온돌장치입니다.

광야길에서 인도자가 있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여러분 외국에 나가보십시오. 그곳에서 말도 통하지 않지요 그곳에는 가면 안내가자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인도네시야 가면 형님이 안내자가 됩니다. 필리핀에게 가면 선교사님들이 우리의 안내자가 됩니다.

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그들앞에서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신명기1장 33.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

저희 가정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0000를 하시다가 어려움을 당하셨습니다. 그때에 우리 어머님이 찬송을 부르시면서 우셨던 것을 우리 동생이 글을 올렸습니다. 그 찬송가가 463(새찬송가 400장) 1절 험한 시험 물속에서 나를 건져주시고 노한 풍랑 지나도록 나를 숨겨 주소서 주여 나를 돌보시사 고이 품어주시고 험한 풍파 지나도록 나를 숨겨주서서

황대권씨는 1955년에 서울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서울농대를 졸업하고 뉴욕 소재의 사회과학대학원에서 제3세계 정치학을 공부하던 중에 학원 간첩단 사건에 연루되어 무기징역을 선고 받게 됩니다. 2001년 6월 8일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를 통해서 국가기관에 의한 조작극이었다고 사건의 진상이 세상에 알려졌지만 이미 그때는 그가 서른살이었던 1985년부터 1998년 마흔네살이 될때까지 13년 2개월 동안의 황금같은 청춘을 감옥에서 보내버린 후였습니다. ‘내 인생을 내 의지로 내가 바꿔 나갈 수 있다’고 철석같이 믿고있었던 젊은 시절, 무기징역 선고는 날벼락같은 것이었고 그는 일대 혼란에 빠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은 이제까지 그가 살아온 길과 세상의 이치에 대해 처음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우연히 교도소 벽에 도배된 ‘가톨릭 신문’의 천주교 순교사를 읽고 자신 또한 분단된 국가의 희생자 또는 순교자라는 생각에, 열세살 어린 나이에 고문을 견디다 순교한 유대철 성인의 세례명인 베드로를 우리말로 바꾸어 바우라는 이름으로 종교생활을 시작하게 되빈다. 60일 동안의 모진 고문과 추가징역도 두려워하지 않고 난동을 부린 죄로 온몸과 팔마저 묶어 가두는 두 달간의 징벌방 생활로 체험한 두번의 죽음,, 당시 하염없이 ‘주여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라는 노래를 부르며 기도하였지만, 그는 신으로부터 아무 대답도 들을 수 없었습니다. 교도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이 좌절되자 그는 고정도니 인격신을 넘어 모든것에 편재한 하나님을 추구하게 됩니다. 감옥은 더이상 그에게 투쟁의 장소가 아니라 존재를 실현하는 곳으로 바뀌어버린 것이죠. 이후 많은 문제들이 풀리기 시작합니다.

내 인생길에서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길속에 하나님은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우리를 이끌어주시고 계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불레셋의 길이 아닌 광야길 속에서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하나님이 더 깊이 체험하도록 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도 30년동안 계속적으로 선교하시고 계시는 선교사님들, 그분들을 하나님이 불기둥으로 구름기둥으로 지켜주셨습니다.

아프리카의 Reinhard Bonnke (본케)목사님은 임신한 여인이 자신의 아이가 뱃속에서 죽음을 알고 기도하다가 성령의 체험을 받고 그 뱃속에서 살아난 이야기, 1만명이 죽음을 확인한 나이지리야의 다니엘 남자아이의 살아난 간증 이야기들 오늘도 수많은 간증과 하나님의 인도하십이 있습니다. 불과 구름 기둥은 바로 하나님의 임재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여준 것입니다. 불과 구름기둥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불과 구름기둥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고 계심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의 불과 기둥은 무엇입니까? 바로 성령의 임재하심과 성령의 나타내심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