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12.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게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13. 예수께서 제자 중의 둘을 보내시며 이르시되 성내로 들어가라 그리하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를 따라가서 14. 어디든지 그가 들어가는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 하시더라 하라 15. 그리하면 자리를 펴고 준비한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라 하시니 16. 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께서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 음식을 준비하니라
우리 가정
부끄러운 이야기를 함으로 설교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할아버지는 2분의 아내를 두셨습니다. 한분은 모금 무둑뚝한 아내 조강지처입니다. 그리고 예쁘고 평생화장을 하시면 사시는 작은 할머니입니다. (조강지처, (糟糠之妻 몹시 가난하고 천할 때에 고생을 함께 겪어 온 아내.) 의 아내에게 5형제를 낳으셨습니다. 큰 아들이 바로 저희 아버지입니다. 평생 그림을 그리시고 목회활동하신 분입니다. 둘째는 구세군 참령으로 정년퇴직하시고 열심 목회하시고 계신 분입니다. 셋째는 총신대학교를 나오셔서 군산에 목회하시다가 정년퇴식하시고 자녀들과 함께 사시는 목사님, 그리고 넷째는 고창, 전주에서 목회하시다가 정년퇴직하신 목사님, 그리고 막내 작은아버지는 현재 나주에서 목회를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여섯째, 즉 작은 할머니 밑에서 낳은 자녀입니다. 치과의사를 하고 계시고, 고모는 선생님 부인이되어서 살고 계십니다.
(신명기 21장 15절 - 17절) 15. ○어떤 사람이 두 아내를 두었는데 하나는 사랑을 받고 하나는 미움을 받다가 그 사랑을 받는 자와 미움을 받는 자가 둘 다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이 장자이면 16. 자기의 소유를 그의 아들들에게 기업으로 나누는 날에 그 사랑을 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삼아 참 장자 곧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보다 앞세우지 말고 17. 반드시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인정하여 자기의 소유에서 그에게는 두 몫을 줄 것이니 그는 자기의 기력의 시작이라 장자의 권리가 그에게 있음이니라
지난 주간에 저희교회에서는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1400년이 지난 예수님의 시대에 유월과 무교절의 기간에 무엇을 하였는가? 또한 오늘은 종료주일과 고난주간의 시작으로 인하여 한 주간의 삶이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가를 중심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고난주간의 시작입니다.
저는 점점 목회에 자신이 없어지고 그리고 예전 만큼 큰 믿음으로 목회하고 있지 못합니다. 예전에는 기도원에 올라가서 몇칠씩 기도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였는데 점점 세상적인 목사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나이들고 아품과 고통을 보고 쉽게 고난주간에 금식하자고 하지도 못하는 주의 종입니다. 그렇지만 이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기 위하여 이제 모든 것을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목회하기 위하여 다시 한번 기도하면서 고난주간을 맞이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생명이 없는 무슬림도 나마단 기간에 모두 금식하고 자신의 신에게 기도하는데 우리는 생명이 있고 부활이 있는 우리 기독교는 그렇게 살지 못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나무는 일차원으로 살고 있습니다. 동물은 이차원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삼차원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 성령은 4차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차원이 높은 것은 차원이 낮을 것을 지배합니다.
창세기 1장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하나님의 신이 운행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됩니다. 그래서 빛이 창조되었고 생명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말씀입니다. 4차원은 바로 말인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3차원에서 4차원으로 가는 것은 바로 말씀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예수님이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바로 말씀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말을 잘해야하는 것입니다. 말이 기도고 기도가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선포하기 될 때 우리의 삶 가운데 놀라운고 신비로운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기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평상 시에는 3차원으로 사는 사람들은 기적이 절대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절대로 기적을 믿지 않습니다. 그냥 우연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연히 동내 남자가 물을 길러왔어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연히 마가 다락방를 구하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와 기적으로 그렇게 되었다고 믿는 것입니다.
마치 이삭의 아내를 구하기 위하여 우물가에서 리브가를 만나게 된 것처럼, 야곱이 점박이 짐승을 낳는 일이나, 요셉이 꿈과 환상을 이루워지는 것이 우연이라고 생각하면 우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섭리인 것입니다.
저에게 그러한 일이 2번 있었습니다.
한번은 물질을 드리는 일이였습니다. 제가 가고 있는 물질, 아르바이트하여 번돈 4만을 드림으로 저에게 68만원의 등록금이 제 통장으로 입금된 사건입니다. 그리고 개척하게 되었을 때에 여러분 제 옆자리에서 말씀하시는 주님의 세미한 음성들이 그것입니다.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라
12.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게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지난 주일날 우리는 어떤 말씀을 하나님께 들으셨습니까?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유월절은 1월 14일 유대인들이 애굽에서 출애굽하게 된 날입니다. 그리고 무교절은 그 다음날부터 일주일간 쓴나물과 무교병을 먹음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심에 감사드리는 날입니다. 그 전통이 계속적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성경에서 보면 계속적으로 유월절의 전통이 이루워진 것은 아닙니다.
열왕기하 23장 25절 『요시야라는 왕은 평생 하나님을 잘 섬긴 아주 신앙 좋은 왕이었다. 모든 우상 제단과 거짓 선지자를 불에 살라 버린 용감한 결단력 있는 신앙인이었다. 이스라엘의 혼탁해진 종교의 개혁을 단행한 왕이었다. 그 동안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유월절을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온전하게 지킨 왕이었다.
역대하 35장 18절입니다. “선지자 사무엘 이후로 이스라엘 가운데서 유월절을 이같이 지키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열왕도 요시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인 온 유다와 이스라엘 무리와 예루살렘 거민과 함께 지킨 것처럼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였더라” 요시야가 최고로 온전히 지켰다는 말입니다.
“요시야의 위에 있은 지 십팔 년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그의 나이 26세 때입니다. 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 강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온 고로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하였더니” 여기서 요시야가 출전하여 죽습니다. 유월절을 지킨 후에 죽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도 유월절 식사를 제자들과 함께 하신 후 그 바로 다음에 죽으시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도 돌아가시면서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시야도 이 모든 일 후에 그의 사명을 다 이룬 후에 죽게 됩니다. 죽음도 예수님과 비슷합니다.
2. 그 남자를 따라가라
13. 예수께서 제자 중의 둘을 보내시며 이르시되 성내로 들어가라 그리하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를 따라가서
13. So he sent two of his disciples, telling them, “Go into the city, and a man carrying a jar of water will meet you. Follow him.
한글 성경에서는 좀 분명하지 않지만 영어 성경에서는 분명히 남성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 남자를 따라가, 그를 따라가라고 하였습니다.
대부분 가부장 시대에서는 물을 여자가 길는 것입니다. 리브가도 그리했고, 라헬도 그리했고, 사마리야 여인도 물을 길러왔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동내에 우물가에 남성이 물을 길러왔다면 조금 이상할 것입니다.
저희 어렸을 때에는 어느 누구도 우물가에 여성들만 있었지 남성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저희 집이 수도 시설이 없었던 시절에 모든 집이 다 수도 시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동생 정기와 그리고 저는 양동이에다 물을 길어서 부엌으로 날르더 기억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아내를 위하여 설거지와 음식을 만들어주는 것이 대부분의 일상생활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가부장적인 집이있습니다. 정서남 권사님 가정입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2000년전에 일이라면 정말 신기한 일기도하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고 생각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많은 여인들 중에 한 사람 그 남자를 따가서 그 사람이 인도하는 곳으로 가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를 때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중에서 많은 부분은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바다를 육지처럼 건널수 있는 기적 홍해의 기적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때에 가능한 것입니다. 여리고 성도 마찮가지입니다. 믿음으로 돌게 될 때에 여리고 성이 문너지는 것입니다. 법궤를 매고 요단강을 건널 때에 요단강물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수많은 기적들이 우리의 3차원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그것을 실행하게 될 때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하나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누구냐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성경학자는 바로 마가요한이라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성경 마가복음의 저자가 바로 마가 요한입니다. 그는 자신이 이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성경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식적이지 않고 형식적이지 않고 자기를 들어내지 않고 겸손히 그일을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신앙생활하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우리교회를 계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국정숙전도사님, 임권자집사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곳에 오시지 않지만 아무런 말없이 하는 것입니다. 제가 헌금하여 문제를 보내면 전화를 하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그러면 고맙다고 문자나 카톡만 남기게 되는 것입니다.
유월절 축제기간 동안에 유대인들은 유월절 어린양 구운고기와 무교병과 쓴 나물을 먹습니다. 이러한 규례는 출애굽기 12:8절의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라는 율법과 민수기 9:11절의 [이월 십사일 해 질때에 어린 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라는 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유월절은 무교절과 함께 지켰으며 무교절은 무교병을 먹는 절기입니다. 유월절에 성전에서는 어린양 잡는 피로 기드론 골짜기가 물들였으며 피 냄새가 전 예루살렘을 진동하였다고 합니다. 이 어린양은 제사장이 잡았으며 피를 다 쏟아내고 고기만 구워 먹었으며 쓴 나물은 5가지가 흔히 사용되었는데 상추(lettuce), 치커리(chicory), 서양민들레(dandelion), 후추풀(peppergrass), 스넥루트(snake -root : 뱀에 물리면 이 풀의 뿌리를 이겨서 상처에 붙여 해독제로 사용)등으로 나물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교절의 마지막 날은 안식일로 지켰는데 이 날은 성회로 모였습니다(출12:16). 유대인들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지는 시각부터 토요일 해지는 시각까지입니다.
3.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
14. 어디든지 그가 들어가는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 하시더라 하라
나의 객실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게스트 하우스를 하게 되는데 그 게스트들이 그 기간 동안은 자신의 객실이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라도 함부로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돈을 주고 산 객실이기 때문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도 하나님의 객실이고 예수님도 이곳이 예수님의 객실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의 가정을 제가 심방하면 여러분의 가정이 예수님의 객실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객실, 그곳이 바로 마가 요한의 다락방이 되어서 최초로 교회가 시작된 곳입니다. 그곳에서 120명의 성도들이 모여서 기도하게 되었을 때에 교회 최초로 성령이 임하게 되었던 곳입니다.
예수님은 33년에 객실이 없어서 사관에 출생할 곳이 없어서 마굿간에 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33년이 지난 이 시점은 수많은 기적과 표적으로 사시게 되었고 그분이 다윗의 왕위에서 나신 영적인 메시야인 것을 알고 마가요한과 그의 어머니를 통하여 식탁을 예비하게 되었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예수님 오시기전에도 수많은 여인들이 주의 종에게 선택하고 객실을 제공하므로 그 가정이 복을 받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렛다 과부의 가정과 수넴여인의 가정이 그러합니다.
예수님에게 배를 빌려드리는 베드로의 배에 2배에 가득 체워드리는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우리주님께 우리의 마음의 배를 빌려드림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곳도 바로 축복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성지 순례를 가게되면 마가 요한의 다락방을 소개합니다. 수많은 술례객의 축복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예수님께서 최초의 성찬예식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성도들은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