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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급기 11장 1절 은금패물을 구하라

2017-03-18 22:11:54


출애굽기 11장 1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내보내리라 그가 너희를 내보낼 때에는 여기서 반드시 다 쫓아내리니

2. 백성에게 말하여 사람들에게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3.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그 사람 모세는 애굽 땅에 있는 바로의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더라

4. ○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밤중에 내가 애굽 가운데로 들어가리니

5.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은 왕위에 앉아 있는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몸종의 장자와 모든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죽으리니

6. 애굽 온 땅에 전무후무한 큰 부르짖음이 있으리라

7.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 한 마리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를 구별하는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나니

8. 왕의 이 모든 신하가 내게 내려와 내게 절하며 이르기를 너와 너를 따르는 온 백성은 나가라 한 후에야 내가 나가리라 하고 심히 노하여 바로에게서 나오니라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 땅에서 나의 기적을 더하리라 하셨고

10. 모세와 아론이 이 모든 기적을 바로 앞에서 행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을 그 나라에서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한 주부가 분무기로 화초에 물을 주는데 어린 아들이 왜 물을 주냐고 하였습니다. 화초가 잘 자라기 위하여 물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잠깐 있는데 아이가 울움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4살밖이 어린 아들이 갓 태어난 아들이게 분무기로 물을 뿌리고 있는것입니다. 왜 뿌리냐고 했더너 동생이 빨리 자라나라고 하였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순순한 마음입니까? 철부지 없는 믿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순수한 믿음이 어느세 노련한 믿음이 되었습니다. 능수능난한 구렁이와 같은 믿음이 되었습니다.

■ 이정철 목사님교회 박보영목사님이 오셔서 설교하였다고합니다.

▲ 영혼결혼식 주례를 했다가 파면 논란을 빚었던 박보영 목사의 부친(동아일보 1958년 10월 10일자) 박보영 목사의 신앙적 모습은 그가 부인할지 모르겠지만 부친 박 모 목사에게서 다소간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부친 박 목사는 마가의 다락방을 세웠다. 그는 마가의 다락방을 세울 때 산에 불이 타는 모습을 보고 그 장소에 기도원을 설립했다고 한다. 그러나 부친 박 목사는 자살해서 죽은 한 여성과 결혼을 시켜 달라는 한 남성의 간청을 거절하지 못하고 ‘영혼결혼식’을 시켜준 경우가 있는데 이로 인해 감리교단 내에서 논란을 빚었던 전력이 있다. 동아일보 1958년 10월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박보영 목사의 부친은 산 자와 죽은 자의 영혼결혼식 주례를 마치고 나서 “교리에 어긋나는 일인 줄 알면서 그러나 그들의 영혼과 육체를 모두 구원하고자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심했다”

그 한 남성이 강원도 산골에 가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였고 수많은 학생들이 서울의 좋은 대학으로 진학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선생님을 찾가니 자신를 이곳까지 오게하신 분은 바로 박보영목사님의 아버지 목사님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감리교단에서 이렇게 훌륭한 분이 어디있느냐고 그분을 다시 복귀시켰다고합니다.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내보내리라 그가 너희를 내보낼 때에는 여기서 반드시 다 쫓아내리니

모세는 바로에게 협상하지 않았습니다. 너희들만 나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할 육축을 가지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이제 한가지 재양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보낼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그 말씀은 오래전부터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행하셨던 말씀입니다.

약속에 대한 말씀이 반드시 이루워질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는 어리석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제 자연에서 가축으로 그리고 사람에게 직접임하는 재양을 준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 재양이 바로 처음난 아들에 대한 재양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부모님을 공경하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은 하나님이 시키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가 하기 어려운 것 그리고 꼭필요한 것을 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들에게 도움주는 것이 쉽습니까? 남편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쉽습니까? 부모님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쉽습니까?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쉽습니까? 십계명에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입니다. 둘째 어려운 것은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그리고 자녀에게 가는 것입니다. 웬만한 부모는 다 자식에게 잘합니다. 돈도 아깝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명도 아깝지 않습니다.

류시화 시인의 시

물속에는 물만 있는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하늘만 있는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것이 아니다

내안에 있는이여 내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

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하나님의 성전에 있어도 나는 하나님이 늘 그립습니다. 왜나하면 하나님은 한번도 나를 버리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 성전에 들어와도 하나님은 내안에 계시고 나에게 평안함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 자녀 홍평강이가 있습니다. 늘 부족한 아들입니다. 그러나 잘못했다고 해서 그 아들이 제 아들이 아닙니까? 빕더라도 내 아들인 것입니다. 탕자가 다시 돌아올 것을 생각하면 기다리는 아버지처럼 늘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찮가지입니다. 하나님께 여러분들 마음에 구원이라는 선물을 주셨는데 늘 부족하게 살아갑니다. 죄만 짖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물론 악한 아버지도 있습니다. 어떤 아버지는 자식을 몰래죽이고 그리고 죽인 않는 척하면서 살아가는 부모도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2. 백성에게 말하여 사람들에게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라고 하였을까요?

1) 정당한 노동의 댓가입니다. 왜냐하면 430년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 백성들에게 노예생활을 하였습니다. 그에 대한 댓가입니다.

2) 이스라엘 백성과 애굽백성들과의 영적인 싸움입니다. 모세와 바로의 싸움입니다. 하나님과 사탄과의 싸움입니다. 전쟁에서 승리한 군인들이 얻는 전리품이기 때문에 은금패물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3) 이 은금 패물로 인하여 성막을 짖느데 사용하였습니다.

출애굽기 35장 4-9절입니다.

4.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일이 이러하니라 이르시기를

5. 너희의 소유 중에서 너희는 여호와께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릴지니 곧 금과 은과 놋과

바로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아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잠언 13장 22절에 의하면 그러한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 인 것이다(the wealth of the sinner is stored up for the righteous)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욥기 27장 16-17절을 보십시오: “그가(악인이) 비록 은을 티끌 같이 쌓고 의복을 진흙 같이 예비 할찌라도 그 예비한 것을 의인이 입을 것이요 그 은은 무죄자가 나눌 것이며”.

전도서 2장 26절 “하나님이 그 기뻐하시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시나 죄인에게는 노고를 주시고 저로 모아 쌓게 하사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 주게 하시나니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재물을 불의한 방법으로 얻을지라도 결국 하나님께서는 그 악인의 재물을 의인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3.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그 사람 모세는 애굽 땅에 있는 바로의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더라

4. ○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밤중에 내가 애굽 가운데로 들어가리니

여러분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어둠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에 밤에 화장실 가는 것을 두려워하였습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님이 수요예배 갔다오시거나 금요철야를 구역예배를 갔다오시면 그 동안에 혼자 있어야하기 때문에 두려웠습니다. 그 때 늘 라디오를 들었는데 전설따라삼천리입니다. 그 방송들으면 더 두려웠습니다. 여러분 잠은 밤에 잡니다. 불을 켜놓고 자면 우리가 숙면하지 못하여 몸이 더 무겁고 아프다고 합니다. 깜깜한 밤에는 어둠게 하고 자는 것이 숙면에 좋습니다. 그 어둠속에서 잠을 자면 평안히 잘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숙면입니다. 이것이 평안합니다.

그 밤중에 하나님이 애굽 가운데로 들어가신다고 하였습니다. 모세와 아론을 통하여 움직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직접하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애굽의 백성들을 손대시겠다는 것입니다. 마치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소돔과 고모라에 있을때에 그들의 손을 붙잡고 유황불에서 탈출하게 하신 것처럼, 하나님이 신약에서 아기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구원을 길을 만들어주시고 우리를 주님이 계시는 천국으로 이끌어가시는 것처럼 신약의 예수 그리스로가 바로 하나님 자신인 것입니다.

5.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은 왕위에 앉아 있는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몸종의 장자와 모든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죽으리니

6. 애굽 온 땅에 전무후무한 큰 부르짖음이 있으리라

장자는 존경의 대상입니다. 장자는 갑절의 재산을 얻습니다. 장자에게는 우선권이 있습니다.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뒤에 있는 몸종의 장자, 즉 높은자나 낮은자가의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이 심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가축의 처음난 것까지 치겠다는 것입니다.

7.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 한 마리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를 구별하는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나니

그러나 애굽에는 이러한 재양이 임하지만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개 한 마리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아니하라니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무슨 말씀입니까? 이말씀은 바로 평온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는 얼마나 혀가 민감합니까? 더우면 혀를 내밀고 헐떡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얼마나 온도가 알맞고 그리고 평온하면 개의 혀도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8. 왕의 이 모든 신하가 내게 내려와 내게 절하며 이르기를 너와 너를 따르는 온 백성은 나가라 한 후에야 내가 나가리라 하고 심히 노하여 바로에게서 나오니라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 땅에서 나의 기적을 더하리라 하셨고

바로의 어떤 모습이였습니까? 초라한 모습입니다. 그는 목동으로 볼품없는 자였습니다. 하나님 보낼 사람을 보내소서하면서 자신이 하나님의 사자가 될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하고 저절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출애굽기 7장 1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너를 바로에게 신 같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2. 내가 네게 명령한 바를 너는 네 형 아론에게 말하고 그는 바로에게 말하여 그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보내게 할지니라

https://www.youtube.com/watch?v=1wKezqHZkzs

보이지 않는 손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손과 마귀의손입니다. 늘 마귀는 우리를 넘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그리고 광야에서 그리고 예수님을 시험하듯이 오늘도 우리를 시험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술을 얼마나 아름답게 포장합니까? 담배를 얼마나 아름답게 영화로 포장합니까? 우리 평강이가 군에서 여러 가지 스트레스로 인하여 담배를 피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합니다. 모두 담배를 피니 얼마나 어럽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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