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0장 21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내밀어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22.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내밀매 캄캄한 흑암이 삼 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어서
23. 그 동안은 사람들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온 이스라엘 자손들이 거주하는 곳에는 빛이 있었더라
24.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의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너희 어린 것들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25. 모세가 이르되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제사와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
26. 우리의 가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그 중에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임이며 또 우리가 거기에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나
27.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들 보내기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28. 바로가 모세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떠나가고 스스로 삼가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말라 네가 내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
29. 모세가 이르되 당신이 말씀하신 대로 내가 다시는 당신의 얼굴을 보지 아니하리이다
저는 중고등부 다닐 때에 늘 저희들에게 잘 해주셨던 중부장로교회 홍권사님을 생각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면 어는 곳도 놀 때가 없었는데 늘 홍권사님 집에서 모든 중고등부 학생들이 모여서 놀 곤하였습니다. 홍권사님의 아들이 안철호, 안창호라는 분입니다. 지금의 헌법재판관입니다. 이번에 탄핵사건 가운데 보수성향을 가진 분들 중에 대표적인 인물이 안창호 제판관이라고 뉴스에서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안창호 헌법재판관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번 사건 탄핵심판은 보수와 진보는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헌법적 가치를 실현하고 헌법 질서를 수호하는 문제이다. 그리고 이 사건 탄핵심판은 단순히 대통령의 과거 행위의 위헙과 파면 여부만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 대한민국이 지향해야 할 헌법적 가치와 질서의 규법적 표준을 설정하는 것이기도하다.“
양승태 대법원장(69)이 오는 13일 퇴임하는 이정미(55) 헌법재판관(헌재소장 권한대행)의 후임에 이선애(50·사진) 변호사를 지명했습니다. 이정미 내정자는 소녀 가장이였습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의류노점상을 하는 새아버지와 어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학창시절에 사실상 가장 역할을 하므로서 흙수저의 삶을 살았지만 좌절하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였습니다. 서울 숭의여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31회 사법시험에 수석합격하였습니다.
저는 우리 처와 함께 핵소고지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그 영화의 내용은 미국인 크리스찬이 나라가 어려웠을 때에 군대에 자원입대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사람을 죽이는 총을 들기를 거부하고 사람들을 돕는 의무병역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본군과 싸우는 오끼나와 전투에 참석하게 되었고 그는 그곳에서 70여명의 부상 병사를 혼자서 고지 아래로 내려보내어 사람들의 귀감을 사게 된 영화입니다. 멘깁스감독이 영화를 만들었는데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하는 것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세상은 어둠의 세상입니다. 마귀가 이 세상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사람들에 의하여 그 어둠이 걷히고 밝고 환한 세상으로 이끌어가는 것이 기독교인의 삶입니다.
아펜젤러와 언더우드는 이땅의 어둠의 땅에 작은 불꽃 하나를 이곳에 붙였습니다. 지금은 많은 교회들의 십자가 불빛으로 인하여 어둠이 물러가 이제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불의 발견은 인류의 발전의 역사에 큰 획을 그었습니다. 그 불은 추위를 이기고 행복한 보금자리를 누리며 살아가게하는 필수요소입니다. 다양한 먹거리를 불로 인하여 맛있게 먹을 수있습니다. 삼겹살이나 갈비를 먹을 때에는 후라이펜에다 구워서 먹는 것보다는 화로 숫불구이가 더 맛이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불은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가져다 준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신 제우스가 감춰놓았던 것을 프로메테우스가 훔쳐서 인간에게 준 것입니다. 프로메테우스는 그 벌로 바위에 묶여 있게 되었고 하루에 한번씩 독수리가 와서 간을 쪼아 먹는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프로메테우스의 불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불을 얼마나 잘 사용하는냐에 따라서 선진국이 되고 후진국이 되는 것입니다. 필리핀에 가보니까? 여전히 우리 1960년대에 화로의 불을 사용하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전기로 인하여 모든 가정마다 전기불을 사용하고 그리고 가스를 사용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북한과 남한의 차이가 바로 그 차이 인 것입니다.
우리 성경에서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제사를 지낼 때에 불이 내려와 그 제단을 태웠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모세도 호셉산 떨기 나무 아래서 불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출 3:2)
엘리야의 제단도 마찮가지입니다. 이방 신을 숭배하는 자들은 응답이 없었지만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 엘리야의 제단에서는 불이 임했던 것입니다.
특별히 교회의 시작은 불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불을 붙이려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 모인 120문에 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절을 보면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라고 말씀했습니다.
1. 흑암의 재양
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내밀어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22.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내밀매 캄캄한 흑암이 삼 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어서
캄캄한 흑암 히브리어로 호쉐크 아펠라 어두움, 흑암이라는 뜻입니다. 두 단어는 동의어로 연결되어 어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어두운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짙은 어둠 (thick darkness).
삼일동안 애굽 온 땅에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매일 아침 이집트에서는 북을 치면서 경배찬양을 한다고 합니다. 곧 태양신에게 그들은 하루의 시작을 알리고 라(Ra) 신에게 자신들을 인도해주실 것을 기원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본문에서 태양이 없고 어둠만 짙게 깔리는 현실입니다. 여러분 만약에 태양이 떠오르지 않았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계속 짖은 구름으로 세상이 깜깜하게 된다면 어떻게 행동할 까요?
여러분 본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애굽에 내린 모든 재앙은 애굽의 우상의 신을 멸하기 위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입니다. 바로 장자의 재양을 내리지 않고 애굽에서 믿고 있는 모든 신들을 멸하기 위합니다. 그 애굽의 신중에 신이 바로 태양신입니다. 즉 이 어둠의 재앙으로 인하여 라(Ra) 신이 허구라는 것을 증명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직 이스라엘 민족의 하나님만이 역사의 주인임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려서 유년주일학교 시절에 대성장로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때에 교회를 열심히 출석하였는데 밤이 되면 중간 부분이 공동묘지이기 때문에 방화동에서 우리 집 외곽에 있는 집에 갈 때에는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혹시 아저씨나, 그리고 자전거 탄분의 뒤를 따라가곤 하였습니다.
계 16 : 10 ○또 다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11. 아픈 것과 종기로 말미암아 하늘의 하나님을 비방하고 그들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본문은 태양이 두 개라는 뜻이 아닙니다. 태양은 하나인데 하나님이 애굽의 땅들은 어둠의 영으로 덮었고 이스라엘 민족들은 어둠이 영이 없고 하나님의 광명의 빛으로 비친 것입니다.
저는 우리 한국교회가 이러한 역할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교회마다 밝고 환한 광명이 임하고 모든 사람들이 얼굴과 얼굴을 보면 정의가 실현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한국교회의 역할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성산동에 밝은 태양을 비취고 계시는데 어둠의 영이 막고 있는 것입니다. 성산동에는 태양이 2개일수 없습니다. 불교도 아니고 오직 기독교인 것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가 모여서 예배를 드리게 될 때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광명의 빛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지동현권사님의 마음속에 빛이 있습니다. 우리 원복래 안수집사님의 마음속에 빛이 있습니다. 그 빛으로 인하여 우리의 가정이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찬송가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기쁨오네 (293, 414장)
여러분 저희 외할머니는 예수님을 잘 믿지 않았습니다. 늘 불안해서 정안수 떠놓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벼개만 세워도 제수없다고 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귀신으로 보았습니다. 부엌에 가면 부엌 귀신이 있고, 화장실에 가면 몽당귀신들이 있습니다.
불안해서 살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새벽마다 일어나서 귀신에게 비는 것입니다.
■ 2. 하나님의 은총 (고센)
23. 그 동안은 사람들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온 이스라엘 자손들이 거주하는 곳에는 빛이 있었더라
1) 말씀으로 시작하여 말씀으로 끝을 냄
애굽의 재양의 시작과 끝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끝납니다.
우리 하나님은 언제나 말씀하시고 그리고 말씀으로 종결하십니다. 창세기 1장1절에서도 하나님이 가라사대라고 시작합니다. 그 말씀은 능력이요 그 말씀은 창조인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대로 살게 될 때에 재양이 물러가고 이스라엘의 민족가운데 빛이 있는 것처럼 우리의 생활 가운데 빛이 있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119:105) 아멘.
모든 재양의 시작은 모세가 아니라 하나님인 것입니다. 단지 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2) 재양이 강력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애굽의 재양이 먼 강에서 재양이 가축 그리고 사람에게 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재양은 애굽이 그렇게 숭배하는 태양신에 대하여 꼼짝을 못하게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태양이 떠오르면 북을 치고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 자신들을 비추는 태양은 바로 파로오 (Pharaoh)’의 은혜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애굽에 빛을 잃으니 다닐 수 없고 그리고 식물도 자랄수 없고 그리고 아무 일도 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애굽에는 어둠이 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고센 땅에는 광명이 있다고 하나님이 말씀하고있습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북한에는 어둠이 있지만 남한에는 어둠이 물러가고 광명이 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러합니까? 성경은 우리에게 전에는 어둠의 자식이였으나 이제는 너희가 빛의 자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엡5:8,9
■ 물질이 있는 예배
24.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의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너희 어린 것들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25. 모세가 이르되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제사와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
26. 우리의 가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그 중에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임이며 또 우리가 거기에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나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너희는 가고, 너희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너희 어린 것들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모세가 답변합니다.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제자와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하겠고 우리의 가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가축을 통하여 하나님을 섬길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은 다른 종교와 완전히 다른 행위입니다. 불교는 스스로 참선하여 스스로 도를 깨닫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기독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스스로 깨닫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언제나 희생제물로 우리가 구원함을 얻었습니다. 우리의 희생제물로 우리의 제물이 씻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소중한 물질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목회자는 목회자의 합당한 예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성도들의 합당한 예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소를 드리고, 양을 드리고, 비둘기를 드리고, 거제 곡식을 통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교회는 드리는 곳입니다. 교회에서 무엇을 받으려고 오면 안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섬기는 곳입니다. 우리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께 드리려고하는 성도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이 변함 없기를 바랍니다. 저는 어떻게하드는 교회에 해가 되지 않기를 위하여 노력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많이 드리려고 노력합니다. 늘 부족하지만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이 가장 으뜸이 드림을 어떻게 잘하는 것인가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이용하여 장사하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학교를 예수님은 양로원과 고아원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교회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증거되고 교회를 통하여 복을 받게 만드셨습니다. 교회는 무엇을 생산하는 곳이 아닙니다. 오직 짐고 그리고 하나님이 세상에서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가 은행에 예금하듯이 무엇인가 들어가야 그곳을 통하여 이자도 원금도 보존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씨앗을 심으로 그것을 통하여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얻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난하여도 드림으로서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주의 종을 통하여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모세를 통하여 출애굽시켜주셨듯이)
민수기 6장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 단호함
26절입니다. “우리의 가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그 중에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임이며 또 우리가 거기에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사람만 가라는 것입니다. 가축은 가지고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모세는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세상의 왕과 타협하지 않습니다. 오직 만왕의 왕대신 하나님에 대한 일에 집중합니다.
그러나 바로는 모세에 대하여 화를 냅니다. 내 얼굴을 보지 말라 내가 내 얼굴을 보는 날에 죽으리라고 협박합니다. 그러나 모세는 한치의 양보도 타협도 없이 믿음을 지키며 바로의 말을 듣지 않고 타협하지 않습니다.
예배드려도 좋다 그러나 물질은 가지고 가지마라라는 것입니다. 마귀의 말입니다. 교회오는 성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런데 어떤 성도는 정성스럽게 교회에 예물을 들고 오는 것입니다. 룻의 처가 예물로 인하여 자신의 물질로 인하여 뒤를 돌아봄으로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무것도 없이 나오더라고 하나님 만 바라보고 나오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지동현권사님을 모시기 위하여 주일날 아침 9시경에 출발합니다. 홍대를 지나가는 밤세도록 그곳에서 놀고 남녀들이 비틀거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길에 얼마나 많은 쓰레기들이 있는지 청소부 아저씨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우리의 행복이 쾌락입니까? 물로 일하고 조금 쓰는 것을 나쁘다고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물질 (이스라엘에게는 가축들을의미하고 있습니다)은 하나님에게 예배하고 그것을 통하여 또다른 복을 받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출애굽를 통하여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10가지 재양은 바로 이집트으 우상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십계명은 여러 가지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다니엘의 키는 무엇입니까? 우상숭배하지 않았더니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