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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12장 11절 인생이란

2017-03-06 12:12:37


왜살까? 전도서 12장 1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2월 22일

11.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12. 내 아들아 또 이것들로부터 경계를 받으라 많은 책들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저는 지난 3월 1일 우리 작은어머니 장례식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작은어머니는 9살 때에 어머니를 그리고 10살 때에 아버지를 여의시고 오빠와 함께 사시다가 우리 작은 아버지를 만나서 구세군의 사관이 되셨습니다. 주일이와 은혜를 낳았는데 구세군 사관이 되기위해서는 자녀들과 함께 생활할 수 없어서 주일이는 할머니집에, 은혜는 외갓집에 어린 자녀들을 띠어놓고 신학공부를 하게 되었고 그리고 구세군 사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늘 평생을 남을 도와주고 깨끗하게 사셨다고합니다. 쓰레기를 버릴 때에도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 때에 언제나 정직하게 버리시고 정직하게 사셨다고합니다.

제가 어린 시절에 참으로 이사를 많이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읍에서 대학교 때에는 천영영문에서, 신림영문, 부평의 기술학교에서, 과천영문, 과천 구세군 신학교, 마지막으로 대전 도마동영문에서 혼자된 여성들을 보호하는 일에 최선을 하였다고 그리고 손자들을 혼자서 그렇게 묵묵하게 키우시는 분이였습니다.

특별히 늘 심장이 좋지 않았는데 마지막 소천한 2주정도에는 피부가 잘 살아나지 않아서 주사 바늘로 인하여 온 몸에 멍이 들어서 식구들이 보는데서 염하지 않고 장의사들이 염을 하고 화장하고 난뒤에 우리가 입관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구세군은 우리 교단과 달리 2년 한번씩 목회지를 옴기기 때문에 거의 모든 사관들이 이사갈 준비를 하고 살아간다고합니다. 그런데 이사 가면 늘 깨끗한 사관옷을 입고 성도들을 맞이하는 습관이 있는데 이제는 완전히 세상의 옷을 벗고 세상에 입지 않는 수위 즉 영적인 세마포를 입고 예수님의 신부가 되어서 소천하시는 장면을 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왜 살까? 하는 질문은 모든 사람들이 하는 질문입니다.

1) 살기위하여 산다고 답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 태어났으니까? 사는 것지요 하고 답변도합니다.

3) 먹기위하여 살다고합니다.

4) 죽지 못하여 산다고합니다.

5) 행복하기 위하여 산다고합니다.

6) 여러분들은 왜 산다고 생각합니까?

왜 사느냐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그냥 살아야요. 죽지 못하니까? 살아요하는 것이 대부분의 답입니다. 산다는 것이 이유가 있습니까? 철학자나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태어나니까 살고 살다보니까? 나중에 사는 이유를 찾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이제 사는 이유를 생각해보았으니 어떻게 사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어떤게 살아야하는 것이 최고의 삶입니까? 사람들은 죽을 때에 그 사람의 됨됨이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지 그리고 친척이 소천하므로 그 삶의 조명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희 작은 아버지가 오셔서 금요날 새벽기도회를 인도하셨습니다. 식당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웠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그림을 그리셨는데 여대 앞에서 그림을 그리시고 그것을 작은 아버지와 함께 파셨는데 하나도 못파셨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림을 계속 그리셨다는 것입니다. 넷째 작은 아버지와 함께 꽃장사도 해보았다고합니다. 상도동에서 꽃을 팔았는데 처음에는 잘 팔리게 되었다고합니다. 그런데 그 꽃을 파는데 어떤 아주니가 와사 장미는 없어요 그러면 장미 갔다놓고, 어떤 어주머니가 백합없어요 그러면 백합 갔다고 해서 그 상점이 점점 늘어 죽은 꽃들이 많아져 결국은 패업하게 되었다고하였습니다.

이제 함께 살면서 부부가 어떻게 살것인가? 결정해야합니다. 한쪽은 베풀고 살자하고 살지만 다른 한쪽 아끼고 저축하여 자녀들을 위하여 살아야지 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젊은 시절에 숭고한 뜻이 있지만 서로 싸우지 않기 위하여 조화로움을 선택하고 편한 것을 선택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럼 오늘 우리에게 왜 사느냐는 질문의 답과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귀한 삶인가에 대하여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타는 솔로몬왕은

1) 하나님도 잘 섬기고 우상도 잘 섬기는 왕입니다.

2) 그는 부인이 1000명이나 되었습니다.

3) 제산이 얼마나 많은지 길거리의 돌맹이들 만큼 금이 많았다고 하였습니다.

솔로몬이 해마다 거둬들이는 금의 무게는 무려 666달란트였다. 약 40톤에 해당한다. 24k 금 한 돈이 3.75g이니, 666달란트는 금 1070만돈 가량 된다. 금 한 돈이 대략 19만원이므로, 금 666달란트는 2조원이 넘는다. 솔로몬은 이 금으로 방패 500개를 만들고, 상아로 큰 왕좌를 만들어 여기에 순금을 입혔다. 그의 술잔과 그릇도 모두 금이었다. 은은 취급도 하지 않았다. 당시 예루살렘에서는 은이 돌처럼 흔하게 됐고, 최고의 재목인 백향목은 흔한 뽕나무처럼 많았다.

4) 자신이 원하는 것 모든 것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회를 먹고 싶으면 그날 회를 먹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가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하지 못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내가 우리처 외에 다른 여자를 마음에 원하다고 내가 할 수 가 있습니가? 먼저 하나님이 두려워서 둘째로는 돈이 없어서 힘이 없어서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솔모몬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 하였다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의 다음과 같이 대답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을 경외하는 인생입니다.

11.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12. 내 아들아 또 이것들로부터 경계를 받으라 많은 책들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저희 작은 어머니의 장례식에서 모든 분들이 공통적인 특징은 바로 하나님을 잘 섬기며 살아가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이가 복이되고 잘되고 강건하게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후회없는 인생이 된다는 것입니다. 잠언에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 지혜를 얻고 싶습니까? 여호와를 경외하십시오. 건강을 얻고 싶습니까? 여호와를 경외하십시오. 나 여호와는 치료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동생은 제가 개척할 때에 정말 어려워서 잘 곳이 없어서 개척하고 있는 성전에서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천안에 내려가서 막노동을 하여 지금은 효성인력이라는 것을 하는데 그곳에오는 사람만 300명 가량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3개의 점포를 내주었습니다. 그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웠습니다. 그런데 그 목표가 없어지니 세상의 즐거움을 찾는 것을 보게됩니다. 처가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형님 말을 듣으니 동생에게 신앙생활을 하라고 좀 말씀하여주세요. 지난번이 우리 천안에 목사님과 함께 동생을 구원하기 위하여 맛있는 것을 사주고 그리고 제가 설교하는 형이 설교하는 설교를 한번 들으라고 하였습니다. 그까지 밥을 안먹어도 좋은니 대가 돈 20만원 줄때니 제발 그러한 짓을 하지말라고 하였습니다. 장례식장에 물으니 지금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고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는데 돈 잘 벌은 동생만 나가지 않으니 정말 마음이 답답한 노릇입니다. 인생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돈 잘버는 것입니까. 그것이 인생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우리를 창조한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받게 하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박진영씨나와서 간증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자신은 젊은 시절에 20억을 버는 것을 목표로 살았다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자신에 20억원의 목표가 달성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문자가 와있다고 하였습니다. 직원이 100명인데 그중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기계는 가만히 두면 고장이 안나는 데 사람들은 가만히 두면 말성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힘쓰면 힘쓸 수로 더 엉망이 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어는 순간부터 돈에 대한 목표가 사라지고 다시 명예를 얻기를 목표로 바뀌었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인생이구나 깨달았다고 하였습니다. 돈이 많이 번 사람들이 사회에서 선한 일들을 하고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나타내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인생이구나 하고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봉사하고 그리고 명예를 위하여 자선도하고 헌신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1/3 돈, 1/3 명예를 위하여 살았는데 아직도 무엇인가 부족한 것을 느끼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창조자의 부르심인 것을 알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인간은 자신의 몸의 주체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무엇인가? 누군가? 돕지 않으면 이룰 수 없는 것 그것에 의하여 이끌려 살아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분이 바로 하나님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경외하는 것입니다.

솔로몬도 오늘 보면에 그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변함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에게 건강이 다가오고 물질의 축복이 다가오 영적으로 복을 받았습니다. 솔로몬의 지혜입니다. 여러분 솔로몬이 얼마나 건강하냐 그의 사모님이 1000명입니다. 그리고 물질이 얼마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리고 영적인 지혜를 얻어 잠언, 전도서, 아서를 짖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말하였고, 죽기 가까울때에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전도서 1장 12절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13. 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연구하며 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 것이라

14. 내가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보았노라 보라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15. 구부러진 것도 곧게 할 수 없고 모자란 것도 셀 수 없도다

여러분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즉 현대적인 표현으로 말하면 예수님을 믿는 것이 얼마나 축복입니까? 예수님을 믿는 나라들과 믿지 않는 나라들을 비교해보십시오. 분명이 그 삶의 질이 다르고 행복이 다른 것입니다. 개인도 예수님을 믿음으로 얼마나 많은 복을 받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예수님을 믿는 것이 기적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듣지만 얼마나 적은 인원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살아갑니까? 여러분 예수님을 영접하고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우리교회에서 돕고 있는 김종국선교사는 자신이 혼자 예수님을 영접하고 아버지와 그리고 형님에게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모른다고 간증하였습니다. 그런 형님과 아버님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다는 것을 보면 기적을 체험하는 기분이라고 간증한 것을 기억하고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가시적으로 믿었다고 점점 예수님의 사랑과 체험을 통하여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그리고 완전히 주님께 헌신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공생애 동안에 복음을 증거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요셉의 아들이라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어떻게 사셔고 어린 시절에 어떻게 보내셨던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들의 강팍함을 아시고 엘리야시대에 사렙다 과부만이 엘리야 시대에는 나만 장군만이 구원을 받았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에게 증거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영접하지 않으시니까? 너희들보다 너희들이 개취급하는 저 이방인들이 더 낳다고 하시면서 우회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셨습니다. 그러자 회당에 있는 자들이 화를 내면서 예수님을 동네 밖으로 쫒아내시고 해발 360미터 위치한 낭떨어지가 많은 나사렛으로 밀어부터 예수님을 떨어뜨리려고하였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그의 능력으로 여유롭게 그들의 사이를 그냥 걸어서 나오게 되었다는 내용이 오늘 본문입니다.

요한복음 6장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우리가 보고 당신을 믿게 할 만한 표적이 무엇입니까?” (30절) 전날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오병이어의 표적을 보고 예수님에 온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광야에서 만나를 내려주심은 육신적인 일용할 양식도 되지만 그들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깨닫아 믿게 하기 위함입니다. 내가 너희들을 출애굽하였고 그리고 이 광야에 죽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서 가나안땅으로 인도하여내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셨던 것입니다. 시편에 그것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고전 1:22-24)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에 대하여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성경 오늘 본문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2. 심판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합니다.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우리 나이드신 분들이 영원히 살수 있습니까? 영원히 살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영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이나라 이민족을 영원히 다스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분명이 우리의 종말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합니다.

저희 가정에 슬픔이 있었습니다. 저희 작은 어머님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그분으로 인하여 우리 가정과 모든 형제들의 가정이 화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죽기전에 맺힌 것들을 풀어야합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습니다. 무엇을 잡으려고 손을 움겨주고 살아가는데 벌써 60살이 되어가고 있다고 우리 사모가 늘 나이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죽는 때가 언제인지 잘 모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죽습니다.

1) 자동차 사고로 오늘도 죽고, 2) 질병으로 오늘 죽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3) 그러고 오래 오래 살아서 100살까지 잘다가 죽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평가를 받습니다. 죽은 뒤에 심판이 있다고하는 것입니다.

저는 늘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을 개고 일어납니다. 그러나 우리 처는 침대라서 이불을 제지 않고 일어납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불을 개면서 저는 생각합니다. 분명히 이불을 다시 펴지 못하고 죽을 때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였습니다.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1절). 전에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골프를 치는 세상입니다. 저는 골프를 한번도 처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골프를 치면 돈내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합니다. 돈을 내기를 하면 얼마나 천천히 치는 실중하게 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왜 돈을 잃기 않기 위하여 최대한으로 신중하게 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돈내기 골프에서 다른 사람들이 뒤 따라오기 때문에 빨리 쳐야합니다. 그런데 이 분들은 빨리 치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늦게 치냐고 혹시 내기 골프치십니까? 물었더니 형제지간 누가 아버님을 모실까 하는 내기를 하였다고합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합니다. 우리 이00집사님도 그러합니다. 우리교회에 잘 다녔습니다. 아들이 자신의 집에 모셨습니다. 그런데 며느리가 집을 한체 얻어주었습니다. 그리고 10년뒤에 요양원으로 보냈습니다. 가까운 요양원이 많은데 먼 곳으로 보냈습니다. 왜요 그렇게 멀리 보냈을까요? 저도 찾아가기 힘들은 곳입니다.

결론입니다.

쉬 말라버릴 인생이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이기에 소중하게 병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면서서 살아가지만 인생은 언제나 죽게 마련입니다. 나이가들면서 나 자신과내 소유를 위해 살았던 것은 다 없어지고 남을 위하여 살고 간 흔자면 우리 작은 어머니의 삶속에서 회자됩니다.

솔로몬은 헛되고 헛된 이생을 살면서 2가지를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인생, 그리고 우리의 생활의 흔적에는 분명히 심판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열심히 돈을 벌면서 살아가십시오. 그리고 열심히 봉사하시면서 살아가십시오, 특별히 주님을 경외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알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사야 43장 7.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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