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본문 : 출애굽기 10장 1~1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2월 26일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바로에게로 들어가라 내가 그의 마음과 그의 신하들의 마음을 완강하게 함은 나의 표징을 그들 중에 보이기 위함이며
2. 네게 내가 애굽에서 행한 일들 곧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행한 표징을 네 아들과 네 자손의 귀에 전하기 위함이라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3.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들어가서 그에게 이르되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어느 때까지 내 앞에 겸비하지 아니하겠느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라
4. 네가 만일 내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일 내가 메뚜기를 네 경내에 들어가게 하리니
5. 메뚜기가 지면을 덮어서 사람이 땅을 볼 수 없을 것이라 메뚜기가 네게 남은 그것 곧 우박을 면하고 남은 것을 먹으며 너희를 위하여 들에서 자라나는 모든 나무를 먹을 것이며
6. 또 네 집들과 네 모든 신하의 집들과 모든 애굽 사람의 집들에 가득하리니 이는 네 아버지와 네 조상이 이 땅에 있었던 그 날로부터 오늘까지 보지 못하였던 것이리라 하셨다 하고 돌이켜 바로에게서 나오니
7. 바로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어느 때까지 이 사람이 우리의 함정이 되리이까 그 사람들을 보내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소서 왕은 아직도 애굽이 망한 줄을 알지 못하시나이까 하고
1. 바로의 마음이 완강합니다.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바로에게로 들어가라 내가 그의 마음과 그의 신하들의 마음을 완강하게 함은 나의 표징을 그들 중에 보이기 위함이며
2. 네게 내가 애굽에서 행한 일들 곧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행한 표징을 네 아들과 네 자손의 귀에 전하기 위함이라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3.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들어가서 그에게 이르되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어느 때까지 내 앞에 겸비하지 아니하겠느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라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7가지 재앙을 당하고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마음이 완강하다고 하였습니다. 성경 예레미야 17장 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그래서 성경은 사람의 마음속에 금강석 철필로 그것을 썼다고 하였습니다.
1.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 판과 그들의 제단 뿔에 새겨졌거늘 2. 그들의 자녀가 높은 언덕 위 푸른 나무 곁에 있는 그 제단들과 아세라들을 생각하도다
미련할 정도로 마음이 완강합니다. 자신의 고집을 꺽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수많은 기회를 주십니다. 그것을 선택하고 선택하지 않고 사는 것은 우리의 목이지만 하나님은 영원히 그 오만을 가만히 바라고 보고 계시지 않습니다. 종국은 심판에 이르게 하신다는것입니다.
전도서 12장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교만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높이는 것을 의미하고있습니다. 아담도 그리고 사탄도 스스로 교만하여 하나님앞에서 큰 죄를 지었습니다. 다윗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였습니다.그러나 그가 성적인 죄를 짓었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다윗을 혼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교만하여 인구조사를 하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이 다윗을 온역과 질병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히브리사람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않고 스스로 교만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보내지 않고 계속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종으로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2. 교만하고 완강한 바로에게 메뚜기 재양
4. 네가 만일 내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일 내가 메뚜기를 네 경내에 들어가게 하리니
메뚜기의 히브리어는 아르베라는 뜻입니다. 많다. 증식하다. 무리, 떼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라바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메뚜기는 초식 동물로서 이름의 뜻과 같이 대량으로 몰려다니면서 대량 생식을 하며 또한 바라의 변화에 의하여 천문학적인 숫자로 떼를 지어 집단적으로 이동합니다. 초목과 농작물을 닥치는대로 먹어치워서 메뚜기를 성경에서는 심판의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욜1:4-7; 2 : 1-11).
메뚜기가 얼마나 많든지 지면을 덮었다고 하였습니다. 직역하면 땅의 눈을 덮어서 cover the eye of the land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메뚜기가 얼마나 많은지 땅을 덮었다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뚜기 떼의 피해를 직접목격한 사람들의 보고를 보면 메뚜기 떼가 몰아닥칠 때에 태양이 밝은 대낮에도 온천지가 흑암으로 변했다고 하였습니다. 약 2600km의 거리를 가득 메우는 경우도 있다고합니다.
우막을 면하고 남은 것들이 메뚜기가 다 먹어버리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식물 푸른 식물들이라곤 찾아볼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자란난 푸른 잎사귀도 다 갈아서 먹어리는 것입니다. 완전한 심판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9장 32절에 우박 재양시에 밀과 나맥이 자라지 않았서 피해를 면할 수 있지만 메투기 때로 인하여 애굽의 농장물은 완전히 망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산림에만 가득한 것이 아니라 집에도 들에도 가득하게 되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늘과 땅을 가득 메운 메뚜기 떼의 극성을 짐작케 해준다는 것입니다.
어느 군대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 날은 저녁 식사 반찬으로 돈가스가 나오는 날이었습니다. 병사들이 식당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웅성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알고 보니 돈가스를 1인당 2개씩 나누어 준다고 하여 신이 난 것이었습니다.
병사들은 매우 좋아했습니다.그러나 소스가 없다는 이야기에 이내 표정이 어두워졌습니다. 부식 담당 병사가 실수로 돈가스 한 상자와 소스 한 상자가 아닌 돈가스 두 상자를 가져온 것입니다.여기저기 병사들의 불평이 들렸습니다. “맛도 없게 소스도 없이 돈가스만 2개를 먹으란 말이야?”그때 한 선임병이 말했습니다. “다들 그만 불평하자. 분명히 어떤 부대에서는 지금쯤 돈가스 없이 소스만 2인분 먹고 있을 거야.”
세상에 모든 종교는 자신의 경전이 있습니다. 그들의 경전속에는 가장 좋은 말 그리고 자신들이 지켜야할 일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성경도 그러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성경책을 읽어보면 실수가 많이 나옵니다. 아담의 실수 가인의 실수 노아의 실수, 그리고 아브라함의 실수, 오늘 본문에서 바로의 실수입니다. 하물며 바로의 실수까지 적어놓은 것이 성경입니다. 성경은 어찌보면 실수를 적어놓은 성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렇게 적어놓았습니다. 바로 그러한 실수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실수를 이기게하는 것이 구약에서는 하나님이시고, 신약에서는 바로 예수님인 것입니다. 그분을 만나만 잘못된 길로 가다가가도 바른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분을 통하여 승리하게 하는 것입니다. 신약에서도 마찮가지입니다. 베드로는 실수하였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의 일등제자가 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은 다메섹선상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신약의 기초른 놓았고 우리 기독교의 진리를 세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그분을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메석선상에 주님을 만남으로 그 모든 것들을 이기게하였던 것입니다.
5. 메뚜기가 지면을 덮어서 사람이 땅을 볼 수 없을 것이라 메뚜기가 네게 남은 그것 곧 우박을 면하고 남은 것을 먹으며 너희를 위하여 들에서 자라나는 모든 나무를 먹을 것이며
사람이 조금 무엇인가? 남아 있으면 그 고집을 꺽지 않습니다. 메뚜기 대가 오기전에는 그들의 땅에 아직 새싹이 자라고 있는 것을 바로는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박을 면하고 남은 것을 메뚜기를 통하여 먹어버리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동생의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 동생이 하나님께 맛으면 절대로 술이나 담배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조금 풀어지면 다시 세상의 방법대로 살아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분의 장기를 손대면 하나님앞에서 그것마저 끊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나아지고 살만하면 다시 세상의 즐거움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인간입니다. 마음에 결심하고 또 죄를 짖고 마음에 결심하고 또 죄를 짖는 것이 바로만의 잘만이 아니라 우리 동생만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의 죄악이고 우리의 고집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직 얼마나 남아있습니까? 여러분들의 돈, 여러분의 몸의 건강이 얼마나 남아있습니까? 더 혼나기 전에 하나님을 바르게 믿으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물질을 그리고 우리의 건강을 다 걷어가기전에 우리는 바르게 하나님을 잘믿어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노름하는 사람들을 보십시오. 사람들 끼리는 돈을 딸수 있습니다. 그것을 전문적으로 많이 한 사람들은 그 분야에서 초보자들끼리 놀음을 하게 되면 딸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기계랑하면 20%, 많아야 30%의 확률입니다. 하면 할수록 돈을 잃는 것이 기계와의 싸움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이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계속적으로 돈을 걸고 그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사촌 여동생이 필리핀 바귀오에 선교사로 파송된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바귀오에 카지노가 있었다고합니다. 그런데 지진이 나면서 그 바귀오에 빠징고가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계속되는 카지노 설립을 호텔에서 요구했지만 시장이 거절하여 센페르난도로 장소를 옴겼다고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산페르난도로 가서 카지노를 하고 그곳에서 몸과 마음을 탕진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요즘 인형뽑기 열풍입니다. 두 시간만에 200여 개의 인형을 빼 가는 모습이 CCTV에 찍혔습니다. 신기하게도 집는 족족 뽑기에 성공해 노란색 인형으로 가득 찼던 기계를 텅 비웠습니다. 준비해 온 비닐 봉투에 뽑은 인형들을 쓸어담는데 이들이 2시간 동안 뽑아 간 인형만 200여 개, 1분도 안 되는 시간에 하나씩 뽑아 싹쓸이한 겁니다. 인형 뽑기 기계는 30번 시도해야 1번 뽑을 수 있도록 설정돼 있는데 이들은 조이스틱을 조작해 집게의 집는 힘을 강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기계 5개를 싹쓸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27살 이 모 씨 등 2명은 경북 경산에서 대전까지 원정을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 모조리 멸망한다는 신하들, 끝까지 자존심을 세우는 바로
5. 메뚜기가 지면을 덮어서 사람이 땅을 볼 수 없을 것이라 메뚜기가 네게 남은 그것 곧 우박을 면하고 남은 것을 먹으며 너희를 위하여 들에서 자라나는 모든 나무를 먹을 것이며
6. 또 네 집들과 네 모든 신하의 집들과 모든 애굽 사람의 집들에 가득하리니 이는 네 아버지와 네 조상이 이 땅에 있었던 그 날로부터 오늘까지 보지 못하였던 것이리라 하셨다 하고 돌이켜 바로에게서 나오니
7. 바로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어느 때까지 이 사람이 우리의 함정이 되리이까 그 사람들을 보내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소서 왕은 아직도 애굽이 망한 줄을 알지 못하시나이까 하고
8. 모세와 아론을 바로에게로 다시 데려오니 바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갈 자는 누구 누구냐
9. 모세가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인즉 우리가 남녀 노소와 양과 소를 데리고 가겠나이다
요즘 졸업시즌과 그리고 입학시즌입니다.
우리 사모와 살면서 학기 말이 되면 사랑하는 제자들과 헤어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기억이 남는 말이 있습니다. 조재홍친구중에 곡성실고에서 사랑하는 제자를 끝까지 용서하고 사랑했더니 이 친구들이 결혼식에 찾아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도저히 학교를 다닐 수 없었지만 그러나 용서하고 사랑했더니 졸업하고 찾아왔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육군 사관학교 4학년 생도 3명이 졸업을 하루 앞두고 퇴교됐다. 성매매 연루 의혹 때문이다. 육군 관계자는 23일 “육사 4학년 생도 3명이 이달 초 정기 외박을 나갔다가 서울 강남역 인근의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했거나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오늘 이들을 모두 군 검찰에서 입건했으며, 생도대훈육위원회와 교육운영위원회에서 이들의 퇴교를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들 3명 중 ㄱ(24)씨는 군검찰 조사에서 성매매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ㅇ(24)씨는 “성매매 업소에 갔지만 화대만 내고 그냥 나왔다”며 성매매 사실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육사 관계자는 “성매매 업소 출입 자체가 품위 유지 등 규정 위반으로 퇴교 대상이 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ㅇ(24)씨는 앞의 ㅇ씨한테 성매매 자금으로 15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관계자는 “ㅇ씨가 성매매와 무관하게 돈을 줬다고 주장하지만 이들이 주고받은 문자 등을 보면 성매매 자금임을 알고 줬음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모두 24일 육사 졸업식을 하루 앞두고 있다. 육사 관계자는 “졸업과 임관을 앞둔 시점이어서 많은 고민을 했지만 법과 규정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기로 했다. 특히 성범죄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대처한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저는 학창시절 2종류의 선생님이 기억납니다. 한분은 너무 엄하여 저를 때린 선생님입니다. 다른 선생님은 기억에는 잘 나지 않지만 관용과 용서로 대해준 선생입니다. 많은 선생님 중에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들이있습니다. 엄하게하여서 학생들을 지도하였더니 찾아오는 녀석이 한두명이 되더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60명중에 1명만 찾아오지 나머지 부분에서 선생님의 훈계교육을 동의하지 않았고 그리고 선생님을 멀리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엄격하시는 하나님이시고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대부분의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시고 용서가 많으신 하나님입니다.
7. 바로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어느 때까지 이 사람이 우리의 함정이 되리이까 그 사람들을 보내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소서 왕은 아직도 애굽이 망한 줄을 알지 못하시나이까 하고
신하들은 망한다고 하지만 바로는 8번째 재양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1) 피 재앙: 이스라엘을 해방하라는 요구 묵살함(출 7:22,23)
2) 개구리 재앙: 개구리를 치우면 가게 하겠다고 동의함(출 8:8)
3) 이 재앙: 재앙이 하나님의 권능이라는 술객들의 의견을 묵살함(출 8:19)
4) 파리 재앙: 광야에서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도록 허락함(출 8:28)
5) 생축 재앙: 백성들을 보내기를 허락하지 않음(출 9:7)
6) 독종 재앙: 바로의 마음이 강팍하여져 듣지 않음(출 9:12)
7) 우박 재앙: 보내겠다고 허락하였다가(9:28,29) 취소함(출 9:35)
8) 메뚜기 재앙: 살려달라고 애걸하다가(10:16)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지
않음(출 10:20)
바로의 자존심만 자존심입니까? 목회자의 자존심, 그리고 성도들과의 자존심입니다. 우리 지역에 있는 희성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마음이 아픈 것을 보게 됩니다. 원로목사님과 성도님들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물과 피를 흘려 예수님의 자존심을 십가가에 못박았습니다. 마지막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며 끝까지 순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능히 모든 일들을 할수 있지만 구속의 대속의 피를 흘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그렇게 죽으셨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