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8장 주일예배 (파리재양)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1월
경기도 연천 한탄강변 구석기 유적은 1977년 한 미군병사에 의하여 발견되었습ㄴ디ㅏ. 한탄강에 놀러왔던 글랙 보웬이라는 미군병사는 네 점의 석기를 주워,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는 고고학과를 다니다가 학비를 벌기 위하여 군입대를 하게 되었고 동두천에 근무하게 되었ㅅ브니다. 한겨울 데이트하러 나왔다가 한국인 여자친구가 깬석기를 발견하여 자신도 모르게 전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약 30만 ~ 4만5천 년 전으로 밝혀졌다.
전곡리 유적지는 지금까지 동아시아에서 발견된 일이 없는 아슐란형 주먹도끼입니다. 전셰계 고고학계가 발각 뒤집히게 되었습니다.
유럽과 아프리카지역에서만 발견된 아슐란 형주먹도끼는 한국에서 발견된 것은 처음있는 일입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인류 주거지, 한반도
■ 진짜와 가짜
1950년도에 태어난 후지무라 신이치가는 고고학에 발을 들여놓은 것은 1972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난뒤 독학으로 고고학을 연구하며 살아가던 중 1981년 미야기현에서 4만전 유물을 발견하였습니다. 당시 일본에서 발견된 유물중에 가장 오래된 것이 3만년 전인데 후지무라의 유불은 4만전이라 일본학계는 흥분을 금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1990년대 말까지 계속 오래된 유물들을 속속 발굴해 일본 구석기 시대의 연대를 계속 앞당겼는데 무려 70만년 전 구석기를 발굴해내서 일본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후지무라는 신의 손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유명하였습니다. 그는 토후쿠 구석기 문화연구소 부이사라는 높은 자리에 까지 올랐습니다. 그런데 아사히 신문이 이상히 여겨 그를 미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후지무라가 발굴한 유물은 모조리 가짜였던 것입니다.
고고학사에 길이 남을 후지무라의 사기극이였던 것입니다.
조작 현장을 포착하자마자 바로 보도한 건 아니고, 조작 영상을 촬영한 후 센다이 시의 한 호텔에서 인터뷰를 가지면서 조작현장을 촬영한 영상을 보여 주었다. 이렇게 한 이유는 빼도박도 못하고 조작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
이로인하여 일본은 패닉에 빠지게 되었고 그동안 발굴한 것들은 문화재 지정 취소는 물로 교과서에서 후지무라에 대한 내용을 삭제하게 되었ㅅ브니다. 후지무라는 고고학계에서 영구제명당하는 불명예를 얻게 되었습니다.
후지무라가 발견한 유적을 첫머리에 내세우며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문명보다 연대가 앞선 문명이 일본에 존재했다”고까지 주장하며 일본을 ‘세계 4대 문명’ 가운데 하나로 끼워넣었으니 말 다했다.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이혼절차를 밟고 있었다. 너무 주변의 비난이 심해서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아내가 이혼을 요구해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병원에서 자리보전하고 있을 때도 환자로 있던 한 여성을 알게 되어 2003년에는 이 여성과 재혼한다. 재혼 무렵에는 해리성 정체감 장애 판정을 받고 정신장애 3급 장애인 판정을 받는다. 장애 판정이 나온 게 단지 꾀병이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 이 때 후지무라는 화훼용 작두로 오른손 중지와 검지를 절단한 상태였다. 사고였는지 자해였는지는 불분명하나 후생노동청 심사관의 눈에는 일단 정상적으로 보이지는 않았던 듯.
■우리나라의 흥수아이 (역사교과서에 등장)
김흥수씨 ‘1983년 충북 청원군 두루봉 동굴, 석회석 광산을 찾기 위해 산을 헤매던 김흥수 씨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동굴 속을 살펴보다가 사람 뼈를 보고 흠칫 놀랐다. 흥분을 가라앉히고 등불을 비춰 자세히 보니 키가 110~120센티미터 가량 되는 어린아이의 뼈였다. 발견 당시 이 뼈는 석회암 바위 위에 반듯하게 누워 있는 모습이었는데, 뒤통수가 튀어나와 제법 귀여운 느낌이었다. 사람들은 발견자의 이름을 따서 이 뼈를 <흥수아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위 내용은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만든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휴머니스트 출판)’에 수록된 ‘흥수아이, 다섯 살짜리 청소년’에 나오는 내용이다.
청주시 가경동에 자리 잡은 메리츠화재는 김흥수 씨의 직장이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가 반갑게 맞이하며 창가 소파로 안내했다. 다리가 불편한 듯 절고 있었다.
“내가 김흥수요. 몸이 좀 불편합니다. 당뇨에 고혈압…종합병원이죠.”
그러면서 껄껄 웃었다. ‘흥수아이’를 처음 발견 당시의 상황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
한국사교과서에 수록된 ‘흥수아이, 다섯살짜리 청소년’에 묘사된 내용과는 현격한 차이가 있었다.
76년동에 석회석 광산을 운영하고 있는데 동굴에서 동물 뼈가 나왔습니다. 곰뼈, 상아뼈가 나왔습니다. 구석기 시대의 유물이였ㅅ브니다. 충북대 이융조 교수가 발굴을 시작했습니다.
이융조 교수는 늘 입버릇처럼 사람의 뼈가 나와하는데 하면서 말했ㅅ브니다. 그런데 1982년 석회석 동굴 근교에서 땅을 고르다 어린아이 두개골 같은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사흘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융조교수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사흘을 고민한 이유는 자신의 땅에서 문화재가 나와면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자신의 모든 광산 업무가 중단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는 별 보상도 없고 사업을 포기하기란 무척이나 힘들었기 때문이빈다. “뭐랄까. 주변에서 반대를 했지만,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막연하게 느꼈다. 덕분에 금전적 손해는 컸지만, ‘흥수아이’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니 자부심을 갖고 산다.” 그에게 남겨진 보상은 충북대에서 준 ‘감사장’이 전부였다.
이융조 이사장이 청원 두루봉 동굴에서 발견한 어린아이의 뼈를 무엇을 지을까하다가 흥수아이라고 명명하는 것이 좋을 듯하여 흥수아이로 명명하게 되었ㅅ브니다. 김흥수 씨의 제보로 약 4만 년 전 구석기시대 사람 ‘흥수아이’를 발굴할 수 있었던 계기였다.”라고 밝혔다.
운영하던 석회석 광산은 1985년에 폐광되었고 88년부터 지금까지 30년동안 보험업무를 하며 홀로 살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 사람답지 못하고 거짓말을 하면 그 노후와 그의 삶의 종국은 언제나 좋지 않은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짐승 우수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에게는 윤리 도덕이 있습니다. 사람이 짐승과 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번에 걸처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저도 듣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 사람이 바로인 것입니다. 바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졌을 때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인격적으로 다루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듣지 않으면 하나님은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그들에게 제양을 계속적으로 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신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즐겨 순종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국가와 개인에게 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1. 하나님의 말씀 내 백성을 보내라는 것입니다.
2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바로 앞에 서라 그가 물 있는 곳으로 나오리니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하나님은 다시 한번 바로에게 기회를 주었습니다.
말을 듣고 행할 수 있게 말입니다. 여러분 좋은 개나 좋은 말은 사람의 말을 잘 듣습니다. 그래서 비쌉니다. 그러나 사람의 말을 듣지 않는 개는 통개입니다. 사람이 잡아먹기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명마가 있습니다. 명마는 사람의 말과 의도를 잘 순종하는 말이 명마입니다. 주인이 서라고 하면 서고 가라고하면 가는 말입니다. 그 좋은 말은 최순실 딸의 말이 명마의 구입·관리, 말 이동을 위한 특수차량 대여, 현지 승마 대회 참가 지원 등을 컨설팅해 주는 280만 유로(당시 환율 기준 약 35억원)짜리 계약이었다. 이 중 10억원 이상이 그랑프리 대회 우승마인 ‘비타나V’ 구입에 쓰였는데 실제 독일에서 이 말을 타고 훈련을 한 사람은 정유라씨 한 명뿐이다.
2. 하나님의 심판 파리 떼입니다.
21. 네가 만일 내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들에 파리 떼를 보내리니 애굽 사람의 집집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이 사는 땅에도 그러하리라
파리 떼(히브리어로, 아로브) 혼합하다 섞여있다라는 뜻입니다. 아라브란 말에서 유래한 용어러서 혼합물이라는 뜻을 가지 파리 떼입니다.
(1) 유대 주석가들은 이것을 갖가지 해로운 짐승들의 무리(떼)로 보았다.
(2) 고대역 본 심마쿠스(Symmachus)역은 이것을 갖가지 해로운 곤충류의 무리(떼)로 해석했다. 그러나 본문에서 이 말은 시종일관 정관사 ‘하'(* , the)를 사용하여 ‘그 떼’라고 표 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는 애굽인들이 익히 알고 있던 특별한 종류를 지칭한다. 따라
서 우리는 70인역(LXX)의 번역을 따라 ‘퀴노뮈이아'(* )즉 ‘개파리 떼’
(dog-fly, 학명 Musca Canina)로 봄이 좋을 듯하다. 이것은 집파리(Musca Domestica) 와는 구별되는 특종 파리로서 특별히 열대 지방에서 홍수 후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활동성 강한 파리이다(시 78:45; 사 7:18). 이 종류는 떼를 지어 몰려다니면서 짐승 들과 사람에게 달라붙어 무서운 병을 옮기는 지독한 해충이다(Philo,Kalisch).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떼라는 단어와 가득할 것이며라는 단어는 많다는 뜻입니다. 즉 몇 마리가 아니라 무더기로 다닌 다는 것입니다. 파리를 우리가 한두마리로 그리고 파리체로 한두마리를 잡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손으로 파리 떼를 쫓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3. 구별해 주시는 하나님
22. 그 날에 나는 내 백성이 거주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 곳에는 파리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
구별이라는 히브리어는 페두트입니다. 구속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판을 면제받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당신의 백성으로 인치신 구속의 행위라는 의미를 지지고 있습니다. 나일 삼각주에 위치했던 고센 땅은 지리적인 여건으로 보아 각종 재양을 더 많이 받아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이 거주하는 고센땅은 하나님이 직접 구별하여 파리나 각종 재양에서 막아주셨던 것입니다.
사도행전 17장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 하나님이 올해 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믿음입니다.
믿음에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믿음으로 천국에 갑니다.
믿음으로 치료를 받습니다.
믿음이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1) 믿음은 살아있어야합니다. 선교사님들의 믿음이 살아있기 때문에 이 작은 대한민국에 복음이 들어와 믿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을 사는 것입니다.
2) 믿음이 적고 크고 있습니다. 우리가 치료를 받는 것은 믿음이 크고 작고는 병이 치료받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네 믿음이 크도다 하시면서 치료를 해주시는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3) 믿음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히브리서에서는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는 내용속에 초대교회 성들이 주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4) 믿음은 율법보다 낳아야합니다. 율법도 대단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율법으로 구원함을 받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행함으로 사나는 율법주의 보다 한 단계 더 높은 믿음이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다.
저는 이번에 이용남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참 은혜를 받은 것은 우리가 합리적인 사람들보다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사람을 통하여 이루시거나 하나님의 일방적인 섭리로 이루워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믿음으로 살면서 우리에게 여러 가지 행할 수 있는 것들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기도함으로 우리에게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사람을 통하여 이루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냥 일방적으로 주시지 않고 우리가 기도함으로 우리가 도전함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가 아무리 기도하여도 응답이 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즉 하나님은 아무리 바로가 방해하여도 하나님의 계획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을 계획하시고 많이 저항하면 저항 할수록 바로에게 더 많은 피해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죄를 짓고 하나님을 자주 거역하면 거역할수록 더 많은 어려움이 다가 온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요나가 그예입니다.
저는 순복음인천교회에서 목회를 하면서 어는 한 반장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그 남자 집사님이 딸과 아내를 사랑하여 교회까지만 차를 태워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을 방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는 순간에 비가 오는데 우산을 가지고 아내와 딸을 성전으로 대려다주는데 성전 제일 꼭대기 층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다가 은혜를 받아 성경학교에 등록하게 되었다고 간증하였습니다. 그리고 매주일 마다 자릿세 1만원을 내고 예배를 드리는데 하나님의 은혜가 그에게 임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충성하고 봉사하는데 나도 차량봉사와 성경학교를 공부하겠다고 생각하여 공부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신앙에는 미적거림이 없어야합니다. 믿음에는 미적거림이 없어야합니다. 바로 조금식 조금씩 미적 거리다가 큰 제양들이 계속적으로 다가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도 미적거리다가, 내려놓다고 하였다가 조금씩 일이 지연되는 바람에 에이 끝까지 가보자 하다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국회도 미적거리다가 국무총리나 그리고 여러 가지 탄핵을 정치적으로 조율 못하고 국민이 탄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우리는 법치 국가이고 민주주의 국가기 때문에 조금 기다면 그 결과가 나올것입니다.
4. 하나님의 능력의 위대하심
23. 내가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를 구별하리니 내일 이 표징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
24. 여호와께서 그와 같이 하시니 무수한 파리가 바로의 궁과 그의 신하의 집과 애굽 온 땅에 이르니 파리로 말미암아 그 땅이 황폐하였더라
이 본문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이처럼 위대한 능력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을 구별하여서 보호해주시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표징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의 심판은 아주 작은 파리 때를 이용하여 애굽을 혼내주고 계시는 것을 볼수 잇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처럼 작고 작은 교회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이 나타나고 표증이 나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싸인도 표증도 어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셔서 작은 겨자씨가 되어서 큰 세력으로 기독교 인구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1700년된 불교보다 이제 바로 시작한 기독교가 제일 종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알시겠지만 우리 평강이는 고집이 셉니다. 저에게 종종 맞을 때에는 힘을 꽈 쥐고 끝까지 버팁니다. 그러면 더 힘을 주워 때렸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1월 20일)에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가 참석한다. 지난 28일 톰 버락 대통령 취임준비위 위원장은 취임식 참석 교계 지도자 명단을 발표했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아들이자 백인 복음주의자인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도 포함되었다.
12월 29일에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는 종교 신문 <Religion News Service(RNS)>와 한 인터뷰에서 ‘기도하고 있었다’는 말을 전해왔다. 29일은 대통령 취임 선서식에서 축복 기도 등 발언을 할 6명(그레이엄을 포함)의 교계 지도자 명단 발표가 있은 다음 날이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취임식 날 기도가 대통령 당선인 뿐 아니라 국가에도 의미가 있기를 바란다. 나는 매우 진지하게 책임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도와 지혜를 구하고 있다.”
프랭클린 그레이엄은 이번이 세 번째 취임식 참석이다. 첫 번째는 1997년 빌 클린턴 대통령 취임식인데 그때는 빌리 그레이엄을 돕는 역할이었다. 두 번째는 2001년 조지 W. 부시 대통령 취임 첫 날 축복 기도를 했다.
백인 보수적 복음주의자로 빌리그레이엄전도협회(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와 국제 구호 단체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의 대표이기도 한 그는 대선 기간 암묵적으로 공화당 후보였던 트럼프를 지지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그는 “하나님은 이 나라에서 이른 아침부터 뜨거운 햇볕 아래, 추위에 떨며, 눈과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서서 일하는 사람들을 사용해 일하실 것이다. 사람들은 기도하러 왔다. 그들은 내 말을 들으러 온 것이 아니다. 그들은 국가를 위해 기도하러 왔다”라고 말했다.
프랭클린 그레이엄은 투어를 하기 몇 주 전, 공화당에서 나와 독립한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그는 공화당인 트럼프나 민주당인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점에 주의를 기울였다.
그러나 그는 사실상 트럼프를 지지하는 발언을 끊임없이 해왔다. 그는 “대통령 당선자인 트럼프는 많은 복음주의자 기독교인들이 당선인 자신을 에워쌀 수 있도록 했는데, 이는 클린턴이 하지 않았던 방식이다”라고 말했다. 복음주의자인 부통령 당선자 마이크 펜스, 주거 및 도시개발부 벤 칼슨, 리버티 대학교 제리 팔웰 총장, 전 알칸사 주지사와 침례교 목사 마이크 허커비 등이 바로 트럼프가 선택한 인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도날드 트럼프는 다소 거칠지만, 기독교인의 조언을 원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힐러리 클린턴 캠프에 있는 단 한 명의 기독교인도 알지 못한다.”
이렇게 그는 트럼프가 복음주의자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있고 그 증거가 ‘인사’라고 단언했다. 반면, 힐러리 클린턴에 대해서는 매서운 비판의 칼날을 들이댔다. ‘낙태’ 이슈가 그 중 하나였다. 그레이엄은 “클린턴이 낙태 지원 단체에 대한 지지를 마치 여성의 인권 신장을 위한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결과에 개입한 것은 러시아가 아니라 신이었다’라는 내용의 프랭클린의 트위터 갈무리.
지난 29일 <RNS>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러시아가 해킹하여 선거에 개입했는지 여부는 알지 못한다. 하나님의 역사가 어떤 것인지도 모르며, 단지 그는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한다 사실만을 안다”고 강조하며, 복음주의자로서 트럼프의 당선을 확실히 지지하는 말을 했다.
“내 생각에, 이 국가들이 그들이 했던 방식대로 움직이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손’이었다고 생각한다. 그건 해킹이 아니었다. 하나님이었다. 나는 하나님의 손이 일하고 있다고 믿으며, 기독교인에게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한다.”
1.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57·사진)를 부대통령으로 선택하였습니다.
2. 베시 디보스(Betsy DeVos) 교육부 장관 내정자
3. 제프 세션스(Jeff Sessions) 법무부 장관 내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