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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0장 1절 성구영신예배

이사야 60장1절 송구영신예배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이사야 60장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2.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3.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한해를 돌아보면 참으로 어둡고 깜깜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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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 기독교인들은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하루하루를 맞이하면 됩니다.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언제나 오늘이기 때문입니다. 새해의 해가 솟을 때 지난 날의 기억하기 보다는 새날에 대한 기대를 갖는 까닥은 희망의 시간이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힘들은 2016년은 더 이상 우리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기억하기 싫은 부패, 입에 담기 싫은 반 기독교적인 정서들, 현재형으로 진행되는 것도 있지만 이 모든 것을 이기게 하는 것이 바로 복음이요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2017년동에 격량의 파도가 우리에게 밀려올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중심을 잡고 서있으면 됩니다. 주의 보혈은 아직도 능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1.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는 이시점에서 저는 먼저 회개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축복하신 하나님앞에서 저는 제 마음속에 회개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를 교회답게 성장시키지 못한 죄입니다. 교회에 무관한 일을 혹시 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회는 예배의 장소가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하고 하나님께 찬양과 기도가 있어야합니다. 사람의 귀를 즐겁게하는 교회가 아니라 어떠한 사교모임의 장소가 아니라 교주나 교회의 지도자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슴이 살아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얻는 길로서 그 길속에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게 영광을 돌리는 것이 바로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 600년 이어온 전통

이탈리야의 흑사병, 나폴레옹 침공, 세계 1차 2차 세계대전 우리나라의 이씨 조선 건국정도 되었을 때부터 이탈리야의 왕인 명가가 시작되었습니다. 600년 넘게 와인 사업을 성공시킨 비결은 무엇입니까? 이탈리야 피렌체에서 26대 걸처 가족경영을 통하여 와인을 만들어온 안티노리 가문의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계열사 임직원들에게 추석선물로 돌려 ‘이건희 와인’으로 유명해진 ‘티냐넬로’ 등을 생산하는 이탈리아 와인의 대표적 명가로 꼽힌다.

월지에 따르면 안티노리 와인은 1385년 실크와 모직사업을 하던 지오반니 디 피에트로 안티노리가 피렌체 지방의 와인업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시작됐다. 현재는 26대째인 마르퀴스 피에로 안티노리(69)가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세 딸이 회사 임원으로 함께 일하고 있다.

6세기에 걸친 안티노리가의 와인사업은 8세기부터 여관업을 가업으로 해온 일본의 호시 가문과 13세기부터 유리 세공을 해온 베니스의 바로비에르 앤드 토소 가문 등을 제외하면 더 오랜 역사를 가진 곳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안티노리가는 가문과 회사를 거의 구분하지 않는 경영방식으로 성장해왔다.2명의 외부인을 포함한 6명의 이사진이 있지만 이사회는 형식적인 것일 뿐 실질적인 이사회는 매주 일요일 점심 가족들이 둘러앉아 얘기할 때 이뤄진다.또 분기 실적 등 단기적인 경영에 관심을 기울이기보다는 장기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한다.품질 저하나 부채 증가를 가져올 수 있는 급속한 사업 확장도 지양하고 있다. 2002년 포도작황이 나빴을 때는 최상급 와인 중 상당수를 만들지 않았다.단기적으론 재정 압박을 받더라도 품질에 대한 명성을 훼손시킬 순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다.안티노리가는 또 자신들의 수익을 모두 회사에 재투자하고 있다.이들 가족은 40년 이상 회사로부터 배당금을 받지 않은 채 월급으로 살아가고 있다.

2.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이유

이사야 60장 22.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여러분 씨앗 중에 가장 작은 씨앗은 겨자씨입니다. 그러한 작은 씨앗 속에 잠재력이 있습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그속에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13:19 마치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나무가 되고 공주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7: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믿음의 세계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는 작은 믿음의 세계를 바라보아야합니다.

미국 산호세 머큐리 뉴스는 28일 스티브 잡스가 어렸을 때 자란 캘리포니아 로스 알토스시에 위치한 집이 역사적 유적지로 지정됐다고 보도했다. 이 집은 미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주택으로 스티브 잡스가 7학년까지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후에 스티브 잡스는 워즈니악과 함께 이 집 창고에서 애플을 창업했다. 이 집은 현재 스티브 잡스의 누이인 파트리샤 잡스의 집이며, 그의 의붓 어머니인 마릴린 잡스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이 집은 역사적 유적지로 지정됨에 따라 수리, 개조 시에는 반드시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세계적인 에플입니다.

우리 교단에 조용기 목사님은 불광동 깨밭에서 개척하여 큰 나무가 되셨습니다. 우리 총회 이제창 목사님은 사모님과 개척하면 사람들이 없어서 사람을 그리고 설교하였다고합니다.

꿈은 돈이 들지 않습니다. 희망은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힘이 기 때문입니다.

빌립보서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립보서 4장 13절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누가복음 8: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댄 자가 있도다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하신대

3. 2017년동에 우리가 해야 할 일

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파수군의 역할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적의 동태를 살피고 그리고 적의 침입을 막는 것입니다. 그리고 밖에서 나간 동료들과 백성들을 보호하고 성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파수군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평강이와 함께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평강이가 2동안에 당직사령관과 함께 상황근무를 서게 되었습니다. 2시부터 4시까지 그런데 졸고 있으면 당직사관이 이병 홍평강 눈 떠라고 한다고 합니다.

오늘 본문은 파수군의 역할이 주님을 쉬지 못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힘은 교회의 능력은 바로 기도에 있습니다. 기도를 많이 하는 교회는 정말로 부흥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많이 하는 교회가 성장합니다. 성도가 얼마나 권력자인가 성도 얼마나 많이 모이나 성도가 얼마나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가에 따라서 교회가 교회다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을 쉬지 않게 해야합니다.

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

시편 121편,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시편 121편에 보면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면서 이스라엘 지키신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기원 아브라함부터 지금까지 약 6천의 역사가 바로 세계의 역사입니다. 이스라엘에서 시작하고 이스라엘로 마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지키는 것입니다. 6000년동안 여러분들이 이곳에서 살수 있도록 대한민국에 살수 있도록 그리고 홍철기목사와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지금까지 지키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분에서 성경은 찬송을 영원히 드리도록하라고 하였습니다. 왜 구원의 감격과 삶의 축복을 지금까지 해와 주셨기 때문입니다.

복음성가에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우편에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도 너를 해치 못하리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환난을 면케하시니 그가 너를 도우시리라 너의 출입을 지키시리라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다

4. 우리가 그렇게 할 때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러한 축복을 주십니다.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욥이라는 사람을 아실 것입니다. 욥은 슬픔을 당하였습니다. 그런데 입으로 원망하지 않으니까? 하나님께서 그의 슬픔을 대신하여 화관을 주셨던 것입니다.

재를 대신하여 기쁨의 기름으로 바꿔주셨습니다. 욥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악창으로 재위에서 그 몸을 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기쁨의 기름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욥기 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근심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주신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여러분 근심은 만병의 근원이니다. 근심이 깊어지면 스트레스가 되고 그것으로 인하여 잠을 못자게 되고 그리고 인하여 질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질좋은 잠을 못자면 심장이 뛰고 여러가지 질환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대신이라는 말은 전환을 의미합니다. 신약성경에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1장 11.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12.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생선을 달라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고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하나님은 성령를 주시는데 그것이 가장 좋은 선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성령을 통하여 부흥도하고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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