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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8장 16절 이 재앙

2016-12-10 13:48:47


출애굽기 8장 16절 주일설교 (이 재앙)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12월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령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 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17. 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가축에게 오르니

18. 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로 그같이 행하여 이를 생기게 하려 하였으나 못 하였고 이가 사람과 가축에게 생긴지라

19. 요술사가 바로에게 말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였으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게 되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수요일날 성경을 읽다가 제미있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영왕기상 6장 1절에

“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땅에서 나온지 사백팔십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왕이 된지 사년 시브월 곧 둘째달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성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

요셉을 통하여 애굽에 들어가 노예살이한지 430년입니다. 그런데 70여명으로 시작한지 430년만에 장성만 60만명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모든 인구를 계산해보면 약 200만명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출애굽한지 사백 팔십년이되고 난뒤에 이스라엘의 인구는 얼마나 되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요압이 레위 지파와 베냐민 지파를 빼고 인구 조사를 한 결과,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전쟁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110만 명이나 되었고 유대 백성들 가운데에는 47만 명이나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교만에 대하여 기뻐하지 않으시고 진노하셨습니다(대상 21:7).

콜롬보스에 의하여 아메리카를 발견한 시기가 1492년이고, 그리고 영국에서 메이프라워를 타고 그곳에 들어간 시기가 1620년입니다. 396년의 세월이 흘렀는데 지금 인구가 3억 1만명정도 됩니다.

우리는 지금 당장 아무것도 변화되지 않는 것 같은 삶을 살아가지만 하나님의 역사 시간표에는 정말 놀랍도록 변화되고 발전시키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 마음이 완강한 지도자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고집스러운 태도를 말한다. 완강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카베드’(kabed)의 의미는 ‘무겁다’이다. 비유적으로 더 많이 사용하는데 흔히 게으름, 둔함 또는 무자비함을 나타낸다. 특히 바로와의 관계에서 가장 빈번하게 쓰이는 것을 볼 수 있다(출 8:15, 32; 9:7, 14, 34; 10:1) 히브리 민족의 상황이나 탄원을 외면하는 바로의 거부는 마음의 무거움이나 강퍅함으로 묘사되었다.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완악하게 변할까하는 생각을 이번 최순실 파문을 통하여 생각해보았습니다. 고영태와 최순실은 좋은 관계를 2년 동안 유지하였다. 그런데 강아지가 무엇인지 그 문제로 싸움을 하고 난뒤에 자주 싸움을 하였다고 하였다고하였습니다. 특별히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았고 막말하고 종 부리듯 해 폭발했다 해 2015년 초 TV조선을 찾아가 동영상과 자료를 줬다”

사람의 마음이 완강하고 사악하여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게 알고 있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분에 돈도 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헌신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분에 돌아오는 것은 고소 고발이였습니다. 오히려 도움을 주고 헌신했는데 돌아온 것은 원망과 불평인 것입니다. 계속 자신을 도와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무한정으로 도와줍니까? 돈의 한계가 있는데 이재용삼성 그룹의 부회장도 돈의 한계가 있는데 무한정 도와줄수 없는 것입니다.

전도서 12장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 이의 재양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령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 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17. 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가축에게 오르니

성경의 본문을 읽으면서 늘 마음에 생각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모세는 직접 바로에게 말하지 않고 아론을 통하여 말하게 할 까하는 생각입니다.

깊이 생각하다가 그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세는 바로의 집안에 자랐고 거기서 출생비밀을 다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이 애굽의 노예인 히브리인이라는 걸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일을 맞기신 적이 있습니까? 주저 주저하는 마음이 여러분들 마음속에 있습니까? 혹시 물질을 드릴 때에나 아니면 어떤 봉사를 할 때에 주의 종이 어려분들에게 무엇을 시킬 때에 원망하고 불평부터 여러분들이 들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아니한지요?

모세처럼 저는 못합니다.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출 4장 10절)

그리고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출애굽기 4장 11절

“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하는 자나 못 듣는 자나 눈 밝은 자나 맹인이 되게 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에 조건없이 받아들여야하는데 토를 다는 모세에게 아론을 붙여주셔고 그를 통하여 기적을 베풀게 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명령에 대하여 최선를 다하여 도전하고 시도해보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인도하는 지름길입니다.

에베소서 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토마스 에디슨 전구를 발명하기 전까지 천번도 넘게 실패하였습니다. 그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촛불이면 충분해하였다면 에디슨이 이렇게 말했다면 다른 사람이 전구를 발명하고 에디슨은 막대한 기회를 놓쳤을 것이다. 에디슨은 계속된 실패에도 꿋꿋이 목표를 향해 전진했고 결국성공을 거두었습니다.

■ 이 재양의 시작

옛날 이야기를 들으면 추억이 생각납니다. 어린시절 엿장수에게 엿 하나 얻어머려고 집에 있는 빈병들을 찾던 기억, 시냇가에서 친구들이랑 멱을 감던 일들, 그리고 문고리에 실을 걸고 이를 빼서 까치야 까치야 헌이 줄게 새이 다오하면서 이를 뽑던 일들, 그리고 그 이를 지붕위에 던저야 좋은 이가 나온다고 하였떤 할머니의 말슴입니다. 밤이 늦도록 구술치기 딱치치기하고 공기놀이 하던 시절, 그리고 밤에는 숨바꼭질 놀이를 통하여 제미있게 숨었던 일들,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 내복속에 있는 이를 잡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속옷과 그리고 내복 속에 이가 있었는데 그 고무줄 사이에 내복에 이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 뚱뚱 불었던 이를 엄지 손가락으로 뚝하고 죽일때에 그 짜릿한 손맛을 잊을 수 없습니다. 우리 할머니가 가지고 있는 참빗은 2가지 역할을하였습니다. 첫째는 머리를 정 중앙으로 곱게 빗는 빗의 역할이고 둘째는 이를 잡는데 사용하는 참빗입니다. 여성들은 머리가 길고 그리고 여성들은 숫이 많아서 머리에 있는 이를 잡기 위하여 참빗이 필요한 것입니다.

■ 띠끌

17. 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가축에게 오르니

땅에 띠끌을 치매라고 성경은 되어있습니다.

티끌은 무엇입니까? 먼지 즉 흙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요즘 이러한 말이 있습니다.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가 있다고하빈다.

금수저는 이번 주간에 나오는 청문회 금수저입니다. 가장 강력한 금수저가 바로 이제용부회장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대통령의 딸로서 대통령이 된 박근혜 대통령입니다. 이분들은 버스를 타보았을까요? 꾸정물 통에 손이라도 너보았을까요? 어려운 사람들의 심정을 알까하는 생각이듭니다.

여러분 그런데 말입니다. 여러분 금은 없어도 살수 있습니다. 세상에 금이 없다고 불편한 것이 없습니다. 단지 금이 있으면 금이빨, 금으로된 장식등을 할수 있겠지요. 그런데 금이 없어도 살수 있습니다. 그런데 흙이 없으면 살수 없습니다. 흙은 어디에나 많이 있습니다. 흙으로 와서 흙으로 가는 것이 우리 인간입니다.

창세기 18:27 아브라함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티끌이나 재와 같사오나 감히 주께 아뢰나이다

여호수아 7:6 여호수아가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함께 여호와의 궤 앞에서 땅에 엎드려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쓰고 저물도록 있다가

시편 90:3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세상에 티끌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세상의 티끌을 통하여 이가가 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 이가 사람의 몸에 붙어서 사람을 간지럽게하고 끓게 만들고 병들에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물이 피가 되었다면 땅에서 물을 퍼올리면 먹을 수도 있습니다. 또 개구리는 징그럽기는 하지만 사람이 피하면 피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몸속에서 스물거리는 이를 볼때에는 정말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는 빨리 술사들을 불러 이것을 해결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술사들은 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찬양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욥이 재양을 당할 때를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욥은 먼저 자신의 자식들이 죽었습니다. 얼마나 슬픈 현실입니까? 그것도 한 꺼번에 그리고 자신의 물질이 다 날라갔습니다. 그리고 평생 같이 살고 행복해야할 아내도 자신을 떠나갔습니다. 그리고 가장 힘들은 자신의 몸에 악창이 나서 기와장으로 자신의 몸을 긁고 있습니다.

사탄은 언제나 우리의 주변으로부터 그리고 우리의 삶의 가장 깊숙한 나의 질병까지 조금씩 조금씩 우리의 삶을 좀먹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도 마찮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깨닫게 하기위하여 조금씩 조금씩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물질, 우리의 자녀, 그리고 아내 그리고 자신의 몸에 질병으로 조금씩 우리에게 징계를 가하십니다. 그리고 회개할 수 있도록 하십니다.

여러분 사탄과 하나님과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그렇게 우리를 심판하시만 종국은 다른 것입니다. 사탄은 멸망하고 하나님은 생명을 주고 더 풍성하게 주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성도 여러분 선진국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 게스트 하우스를 방문하면 이렇게 나쁜대를 왜 좋게 평가했을까?하면서 하면 별로 좋지 않게 판단하고 review하고 갑니다. 그런데 후진국사람들은 얼마나 좋은 곳이고 그리고 깨끗한 곳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당시에 선진국은 애굽사람들입니다. 그리고 후진국사람들은 종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은 히브리사람들이라고 합니다. 히브리라는 말은 건너오다라는 뜻입니다. 그들 애굽사람들은 목축업을 하는 사람들을 더럽게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에서도 짐승을 키우고 그리고 짐승을 잡는 사람들을 백정이라고하여 제일 천민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창세기 46장 34. 당신들은 이르기를 주의 종들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목축하는 자들이온데 우리와 우리 선조가 다 그러하니이다 하소서 애굽 사람은 다 목축을 가증히 여기나니 당신들이 고센 땅에 살게 되리이다

애굽사람들은 다 목축을 가증히 여기나니 detestable (몹시 싫은, 협오스러운)이라는 단어을 사용하였습니다.

3. 요술가도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처음으로 시인합니다.

18. 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로 그같이 행하여 이를 생기게 하려 하였으나 못 하였고 이가 사람과 가축에게 생긴지라

19. 요술사가 바로에게 말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였으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게 되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요술사들의 생각은 이의 재양은 하나님의 재양으로만 가능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물로 피가 되게 하는 것, 그리고 개구리등은 흉내 낼수 있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의 재양은 흉내를 낼수 없는 것입니다.

히브리어 ‘킨님’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출애굽기와 시편 105:29-31절에

29. 그들의 물도 변하여 피가 되게 하사 그들의 물고기를 죽이셨도다

30. 그 땅에 개구리가 많아져서 왕의 궁실에도 있었도다

3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파리 떼가 오며 그들의 온 영토에 이가 생겼도다

에 나오는데 많은 주석학자들은 그 해석이 다양하게 나타고 있습니다.

(1) 고대역본들(Peshitta, Targum)과 랍비 문서(Talmud), 그리고 흠정역(KJV), 요세푸스(Josephus), 보카르트(Bochart) 같 은 이들은 ‘이'(lice)로 번역하였고

(2) 어떤 학자는 ‘빈대’로 보았으며(A.Cole)

(3)70인역(LXX)과 필로(Philo), 오리겐(Origen), 칼리쉬(Kalisch), 카일(Keil), 게세니우 스(Gesenius)같은 이들은 ‘모기’로 번역하였다. 그런데 애굽의 지리적 여건과 문맥의 전후상황,

4) 애굽어 ‘켄넴'(Khennems)이란 말이 ‘모기'(mosquito)란 의미를 가 지고 있는 점(Speaker’s Commentary) 등으로 미루어 보아 여기서 ‘이’는 ‘모기’로 봄 이 좋을 듯하다.

5) 애굽의 모기는 일종의 ‘각다귀’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것들이 사람의 머리나 옷속에 들어가 사람을 괴롭힌다고 하였다고하였습니다. 특별히 이것들이 머리털과 눈, 코속까지 들어 피부를 자극하여 큰 고통을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애굽의 요술사도 뱀이 되게하고, 그리고 물이 변하여 피가되고, 개구리가 되게하게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요술사이겠지요.

1) 그러나 차이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셨고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요술사는 만들기만하지 해결은 못하였습니다.

2) 요술사는 사람의 마음을 혼동되게하는 것입니다.

바로는 하나님의 능력의 재앙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술사가 몇가지 재앙을 따라하자 바로의 마음이 더 강팍하게 하여 자신의 고집대로 하게 하는 것입니다. 미신을 섬기는 무당들은 사람의 마음을 더 완악하게 만들어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이단선지자들과 요술가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6장

12. ○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16. 세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애굽의 술객들이 당황하여 바로에게 부르짖은 말이다. 하나님의 권능이라고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한 이 말은 이스라엘의 유일신 하나님을 알고 고백한 말입니다.

당시 애굽의 제사장들은 제사에 임할 때 정결을 유지하기 위해 매 3일마다 머리를 깎고 몸의 털을 밀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재앙으로 인해 자신을 정결케 할 수 없었을 뿐 아니라, 정결한 제물조차 준비할 수 없게 되었으므로 자신들이 무익한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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