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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8장 1절 개구리

2016-12-05 08:55:05


출애굽기 8장 1절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12월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 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가 개구리로 너의 온 땅을 치리라

3. 개구리가 나일 강에서 무수히 생기고 올라와서 네 궁과 네 침실과 네 침상 위와 네 신하의 집과 네 백성과 네 화덕과 네 떡 반죽 그릇에 들어갈 것이며

4. 개구리가 너와 네 백성과 네 모든 신하에게 기어오르리라 하셨다 하라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령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강들과 운하들과 못 위에 펴서 개구리들이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라 할지니라

6. 아론이 애굽 물들 위에 그의 손을 내밀매 개구리가 올라와서 애굽 땅에 덮이니

7. 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대로 그와 같이 행하여 개구리가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

바로에게 가서 내 백성들을 보내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를 섬길 것이다. 만약 보내기를 싫어하면 이번에는 개구리로 너의 온땅을 치리라고 말씀합니다. 네 궁과 네 침실과 네 침상위에 집과 화덕과 떡 반죽 그릇에 들어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 나일강은 어떤 강입니까?

이강은 애굽 백성들에게 축복의 강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백성들에게 얼마나 많은 슬픔이 담겨있는 강인지 모릅니다. 이안에서 모세처럼 어린 아이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그강에서 개구리가 올라오는 것입니다. 헤롯대왕은 예수님 당시에 수많은 어린아이들을 죽였습니까? 복수는 복수를 낳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 김남수 검찰총장과 박근혜 대통령의 인연

영남대에는 1947년 경주 최부자 후손들이 설립한 대구대학을 박 대통령의 부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재임시절 강탈해 청구대와 1967년에 강제 통합해 만들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1980년 4월 영남대학교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가 이사로 내려왔지만 영남대를 실질적으로 운영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1988년 11월 부정입학과 교비 횡령으로 학내비리가 불거지자 총장까지 검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총장은 김기택박사로 지금 검찰총장의 아버지입니다. 비리 연루자는 대부분 법정에 섰으나 검창총장 아버지는 무혐의로 풀려났습니다. 1988년 4월 김 박사 역시 스스로 사임하였습니다. 그 뒤부터 앙숙관계가 되었고 김박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직은 이사지만 사실상 이사장이라고 비판하였습니다. 박대통령도 꼬장꼬장한 김박사를 탐탁치 않게 생각하였습니다. 김 박사는 이후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도 같은 대구 출신인 박 대통령이 아닌 포항 출신의 이명박 전 대통령을 공개 지지했다. 이후 통합진보당 이석기 내란사건이 일어날 때에 김총장이 진두지휘해 이 전의원을 현직의원신분이지만 구속하게 하였고 징역 9년을 확정하였습니다. 그리고 12월에 고검장으로 취임하게 되었고, 서울중앙지검장에 제직하면서 정윤회 문건사건을 잘 지휘하여 대검찰청장에 발탁되었습니다. 그리고 박대통령과 좋은 관계로 검찰을 이끌다가 이번에 박대통령에게 비수의 칼을 꽂게 되었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윤석열검사도 마찮가지입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 수사팀장에 윤석열 대전고검 검사(56·사법연수원) 정권에 찍혀 3년간 한직을 전전하던 ‘강골 검사’가 임기말에 특검 수사팀장을 맞게 되었습니다.

평생을 살면서 늘 감사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원한을 가지지 않고 사는 일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우리 하나님의 관계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수많은 것을 거저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아가면서 바로처럼 교만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늘 겸손하고 하나님께서 거저주시는 생명과 물질과 주의 구원의 복에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야합니다. (모든 것 다 감사해, 공기, 물, 햇빛)

■ 바로처럼 교만하면 안됩니다.

어는 목사님은 세상에서 자신이 제일 성경을 많이 안다고 자랑하는 목사님을 보았습니다. 자신만큼 알고 있는 분들은 지금 당장 나와서 겨루워보자는 것입니다.

웃시야 왕의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역대하 26장 3. 웃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십육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이 년 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골리아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4. 웃시야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5.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

8. 암몬 사람들이 웃시야에게 조공을 바치매 웃시야가 매우 강성하여 이름이 애굽 변방까지 퍼졌더라

16절에 그가 강성해지매 그 마음이 교만하여 하나님께 악을 행하게 됩니다. 그는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합니다. 제사장 아사랴와 용맹한 제사장 팔십명을 데리고 그 뒤에 따라가 왕곁에서 분향하는 일은 왕이 할바가 아니요라고 말합니다.

웃시야가 손에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화를 내니 하나님의 그 이마에 나병이 생기게 하였습니다. 웃시야는 죽는날 까지 나병환자로 살아가 죽게됩니다.

베드로전서 5: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여러분 우리나라의 대통령을 보십시오. 그 얼마나 영광스러운 자리입니까? 그런데 다 불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하와이로, 박정희 대통령은 총맞아 죽고,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은 감옥에 가게되었고, 김영삼대통령 현철이가 감옥에, 김대중 대통령은 죽고, 노무현대통령 자살하고, 이명박 대통령은 형님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였습니다. 현재 대통령은 임기를 못체우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늘 겸손해야합니다.

1절에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 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가 개구리로 너의 온 땅을 치리라

3. 개구리가 나일 강에서 무수히 생기고 올라와서 네 궁과 네 침실과 네 침상 위와 네 신하의 집과 네 백성과 네 화덕과 네 떡 반죽 그릇에 들어갈 것이며

4. 개구리가 너와 네 백성과 네 모든 신하에게 기어오르리라 하셨다 하라

■ 물

예전 어린 시절에는 아무런 물이나 먹었습니다. 할머니 물 좀주세요하면 우물물을 먹고 가곤하였습니다. 옛날에는 산에서 흐르는 물도 먹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물을 달라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손쉽게 사먹으면 되니까요? 약 1000원정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귀한 물이 피로 변하였고, 강물을 먹을 수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요즘 4대강 개발사업으로 녹조가 생기고 어려운 일이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인간이 손대면 점점 더 오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연을 잘 보존하고 그리고 잘 아끼는 것이 우리 인간에는 불행으로 다가오지 않는 것입니다.

물만큼 더 안좋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공기입니다. 공기가 점 점 안좋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차를 구입할 때는 2000년도 16년 전에는 그러한 공기에 대한 경고가 없이 바로 차를 구입하여 10년이상 타니까? 오염있다고 하면서 저감장치나 아니면 LPG로 바꾸라고 합니다. 그래서 바꾸었더니 차가 겨울에는 움직이지 못하고 다니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새차로 스타렉스를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디젤에다가 요소를 집어넣어 타라고합니다. 이것이 유럽형이라고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면서 환경을 무시하고 살면 환경도 우리에게 독이되어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중국에서 불어는 미세먼지와 공해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들이 마스크를 쓰고 살아야하는 것입니다.

■ 개구리 재앙

어린 시절에 개구리 뒷다리를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개구리를 논에서 잡아서 빼대기를 쳐서 죽기고 그리고 뒤다리를 잡아뽑아 그것을 기름에 튀겨서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개구리는 웅덩이, 연못, 호수, 시내, 강에서 살아갑니다. 어린시절에 어린 올챙이를 보고 그 올챙이가 꼬리가 들어가고 다리가 나오는 것을 보면서 신기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튀어나온 눈, 긴다리, 축축한 비북 피부로 숨을 쉬는 양서류기 때문에 징그럽기까지 합니다. 남극과 태평양을 제외하고는 모든 곳에서 살아가는 것이 개구리입니다. 이집트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에도 있습니다.

인터넷에 개구리를 치니 꿈에 개구리를 보면 기분종일일 생긴다고 하여 행운이 생긴다고하여 복권을 사기도하고 개구리로 두꺼비로 금을 만들어 복두꺼비 복 개구리라고 하기도합니다.

이집트에서도 헤겟(Heket)이라고하여 개구리를 우상화하였습니다.

이집트에서 개구리신은 곡식이 떨어지거나 부패를 막는 것을 방지하는 상징물로 새웠습니다. 이집트의 벽화 그림에 개구리를 상징하는 그림이 많이 있습니다.

파라오 이집트의 왕은 곡간을 지키고 그 재앙을 막기위하여 개구리 형상을 만들어놓았습니다. 이 두 번재 개구리 재양은 수확물이 떨어지게 하고, 왕궁과 곡간에 비개하는 개구리 재양입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통하여 애굽의 고간을 체웠는데 이제 하나님은 애굽의 곡간을 허물기 시작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개구리(체파르데아) – ‘뛰어오르다’, ‘울다’란 뜻의 동사 ‘차파르’ 에서 온말입니다. 나일강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범람한후에 물이 빠지는 12월 중순경에는 나일강변의 비옥한 토양위에 수많은 개구리가 기어 오른는데 개구리를 풍요와 다산의 상징으로 간주하여 ‘헤카'(Heka) 또는 ‘헤크트'(Heqt)라고하여 개구리 모양의 여신으로 형상화하여 숭배하였습니다.

모양의 머리를 가진 여신(女神)으로 형상화시켜 숭배했다. 그들이 숭배했던 신이 저주거리 고민거리가 되었던 것입니다, *8절과 14절입니다.

그 우상을 치신 것입니다. 치명타를 가한것입니다. 패배시킨 것입니다. 우상의 종교를 무력화하고 힘이 없이하여 심판의 하나님이 이집트의 신들을 압도적으로 무력화하였던 것입니다. (욥 37:23).

얼마나 많이 개구리가 있는지 성경은 우글거리다라고하였습니다. 벌레가 구더기가 개구리가 셀수 없을 정도 꾸물거리고 기어올라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특별히 개구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대부분이 더러움과 혐호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잘 아는 사살이 하나있습니다. 저희 남자들이 군대를 갑니다. 우리 평강이 처럼입니다. 가장 소망이 무엇입니까? 개구리복을 입는 것입니다. 왜 개구리복이라고 하였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 첫째는 깨구리처럼 생겨서 깨구리 복이라고하였고, 2) 아무렇게 개차반으로 변하기 때문에 깨구리복이라고 하지 않았으라하는 생각이듭니다. 여러분 사회에서 그분들은 양복을 입고 회사에 출근하면서 정말 잘생기고 멋있는 사람들입니다. 연애인들이 군대에 가서 체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멋있는 사람들도 깨구리복을 입혀놓으면 아무데나 앉고 아무렇게 행동하고 더럽기가 한량없습니다.

우리나라가 북한하고 대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정규군은 점점 줄어갑니다. 직업군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군대 인원이 이제 조금씩 줄어들것입니다. 왜냐하면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조금 안심이 되는 것입니다. 예배군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정규군 보다 무서운 것이 예배군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의 수많은 예배군들이 가정에서 그리고 각 향토 사단에서 지키게 될 때에 조금더 안전할수 있습니다.

올라와서 – 개구리는 원래 늪지나 물가에서 서식한다. 따라서 무수한 개구리가 계 땅 위로 기어 올라와 사람들의 거주지에까지 몰려든 것은 분명 단순한 자연 현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초자연적 이적으로 간주됨이 마땅하다. 특별히 궁이나 떡 반죽 그릇에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모든 영역에서 개구리들이 징그럽게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그 한계와 질서를 정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 24.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시편 104편 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개구리는 물에서 살아야합니다. 그런데 그 영역을 넘어서 육지에 올라와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초자적인 기적과 이사인 것입니다.

우리가 당하고 있는 모든 여러운 일들은 그냥 닥치는 것이 아닙니다. 다 주님의 면밀한 손길과 섭리가 있는 것입니다. 항상 자신을 돌아보고 그것을 깨달아야하는 것입니다. 나는 우리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나, 그리고 최순실게이트나, 대구 서문시장 화재라든지 모든 것을 잘 살펴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깨닫게 하실 때에 진정으로 회개하고 지도자가 바르게 살아야 온 백성들이 평안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욥 34:21). 박근혜 대통령의 담화를 들어보면 자신은 돈 한품 받지 않고 다 국민을 위하여 사용하려고 하였다고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래서 자신을 알아주지 못한 분들이 너무 야속하다고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저도 박근혜 대통령을 참으로 안됐다고 생각합니다.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령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강들과 운하들과 못 위에 펴서 개구리들이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라 할지니라

6. 아론이 애굽 물들 위에 그의 손을 내밀매 개구리가 올라와서 애굽 땅에 덮이니

7. 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대로 그와 같이 행하여 개구리가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

8.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여호와께 구하여 나와 내 백성에게서 개구리를 떠나게 하라 내가 이 백성을 보내리니 그들이 여호와께 제사를 드릴 것이니라

■ 6절 애굽 땅에 올라와 땅을 덮게 됩니다.

히브리 말로 땅이라는 말은 에레츠입니다. 그 뜻은 확고하다 단단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구리의 서식처는 습지나 수중인데 땅에 올라왔다는 것은 것입니다. 확고하고 안전한 곳으로 올라왔다는 것은 바로와 애굽의 견고한 땅을 치시고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6절에 땅에 어떻게요? 덮었다고하였습니다. 꽉 매웠다는 것입니다. 꽉 채웠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없지만 추론하여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애굽에 많은 개구리 떼를 없애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책들을 간구했을 것입니다. 때려서 죽이기도 하고 그리고 불을 집히기도하고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손길이므로 바로는 모세와 아론에게 도움을 청했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물론 요술사도 그렇게 따라서 살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가짜인 것이 그 그들을 괴롭히는 것들을 없에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 술객과 요술사들도 개구리들을 올라오게 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3가지로 추론할수 있습니다.

1) 귀신들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2) 요술사과 술객들은 거짓으로 속임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술을 벌려서 약간의 개구리를 올라오게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3) 모세와 아론의 행위로 인한 개구리들을 자신의 술법이라고 우겨대술 있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 골칫거리를 수효만 늘렸지 그것을 제거하는 방법은 속수 무책이였습니다. (7:11).

바로가 출애굽을 긍정한 최초의 언급사건입니다. 아마 신하들이 간곡한 조언과 애급백성들의 고통을 보고 바로의 마음에 큰 영향을 미쳤던 것 같습니다. 마치 촛불시위처럼

왜입니다. 가짜인줄 알아씁니다. 개구리는 것입니다. 까자입니다. 묻지도 않습니다. 모세를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진짜개구리와입니다. 가짜 개구리입니다. 가짜개구리와 가짜 개구리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부족합니다. 능력도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우리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가장 어려운 순간에 하나님은 나와함께 하시고 그리고 많은 부분에서 개구리의 재앙들을 막아주셨습니다. 교회를 개척할 때나 교회를 건축할 때에 그리고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사악한 영에서 구원해주시는 하나님입니다.

개구리를 물에서 살도록하셨습니다. 그것이 질서입니다. 기적은 그것을 물에서 땅으로 올라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하나님은 땅에서 물로 돌아가게 하셨습니다. 이 질서를 하나님이 명하셨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질서를 무시하고 인간이 질서를 만들려고 할때에 역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광우병이 왜 생깁니까? 광우병이 바로 소가 풀을 먹어야하는데 더 빨리 자라기 위하여 고기를 먹이기 때문에 생기는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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