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8월 4일 금요철야
사도행전 2:17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고린도전서 10:11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
디모데후서 3:1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야고보서 5:3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 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베드로전서 1:5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베드로전서 1:20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린 바 되신 이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베드로후서 3:3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인터넷 성경에서 ‘말세에’라고 성경을 검색하니 7개의 성경구절이 나옵니다.
우리는 한세대를 살아가는데 세대를 살아가면서 잇사갈 지파처럼 시세를 알아야 합니다.
- 말세의 시대의 현상
1) 전쟁(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폴란드와 벨라루스, 남한과 북한, 중국과 대만, 곳곳에 분쟁의 요소가 있습니다.
2) 지진 (대한민국에서도 지진이 일어나고, 튜루키지역,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야의 지진)
3) 꺼지지 않는 산불 (호주)
4) 가장 큰 문제는 지구 온난화입니다.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말세의 현상을 알아야합니다. 밤에 전철을 타면 내가 지금 잘 타고 가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때에는 우리가 빨리 표지판을 보아야합니다. 그리고 방향이 잘못되면 빨리 내려서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바꿔타야합니다.
-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① 지존자의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이며 스스로 말씀한 성경의 말씀을 지키시는 하나님입니다. ② 불변자라는 하나님 covernet (ברית)은 계약이나 약속을 말합니다. 출애굽기3:15에 “~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북한 신뢰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약속을 지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개성공단이 대표적인 것입니다. 우리 기업들이 들어가서 그곳에서 사업을 시작하고 북한의 노동자들이 일하여 상생하기 위한 기업이였습니다. 그러나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자기 마음대로 우리 기업의 공장들을 운영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현대건설에서 열심히 지어서 금강산관광 사업을 하였는데 남한 여성을 총으로 쏴서 살해하고 금강산 관광 그만 두게한 것을 남한으로 책임전가 한 것입니다. 신뢰가 없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입니다.
-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
-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말세라고 말하면 우리를 조롱하는 사람들입니다. 말세라고 이야기하면 주의 재림에 대하여 부정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을 성경에서 정욕을 좇는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선조들이 주의 재림에 대하여 이야기 하지만 지금까지 주의 재림이 일어나지 않고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그대로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육체의 본성과 성령의 법이 늘 우리 마음에 존재합니다. 그래서 마음의 갈등을 만들고 번뇌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아무리 위대한 성인이라도 갈등합니다. 사도 바울이, 어거스틴도, 루터도 그리하였습니다.
어거스틴은 젊은 시절 친구들과 육체의 본성 내기를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암브로시우스, 주의 종을 만나고 난 뒤, 어거스틴은 육체의 본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본성으로 살기로 하였습니다.
야고보서 5장 17.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옛날 성경에는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기롱하는자들”은 비웃는 자들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비웃는 자들입니다.“하,하! 너는 그리스도께서 다시 온다고 생각하느냐!
왜 기롱할까요? 그들은 세상이 종말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설령 세상의 종말이 오더라도 강력한 군대, 강한 지진과 핵 폭탄이 터져도 안전한 집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베드로후서 2:6).
- 노아와 롯의 시대와 같이
누가복음 17장 26.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세상의 어느 때나 똑 같다는 것입니다. 모든 시대마다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그렇게 살았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7장에 말씀하고자하는 말씀은 바로 노아와 롯이라는 사람들입니다. 어느 시대나 악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여전히 경건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주 극소수지만 이들을 그루터기, 렘런트, 남은자라고 합니다.
홍수로 심판할 때에도 불과 유황으로 심판할 때에도 먹고 마시고 팔고 심고 집을 짓고 자기의 옳은대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누가복음 17:30).
날씨는 잘 알고 있으면서 시대의 변화는 왜 알지 못하느냐는 것입니다. 구름이 서쪽에서 일어나면 소나기가 오고, 남풍이 불면 덥겠다고 말하면서 이 시대를 분간하지 못하느냐는 것입니다. (눅12:54-56)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물로 심판하셨듯이 언젠가는 주님의 말씀대로 불로 심판할 때가 옵니다.
베드로후서 3장 6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 말세에는 경건이 없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경건의 모양이 판치는 세상입니다. 설교에서도 말장난이 있습니다. 그렇듯하고 재미있고 웃기는 설교입니다. 인기있는 설교입니다. 정치인의 말, 사업가의 말, 세상 철학가의 말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합니다.
신앙생활에도 말처럼 번드레하고 삶에는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모습니다. 마치 바리세인과 서기관처럼 오랜 전통과 형식으로 신앙생활하는 것입니다. 남보기 위한 체면과 형식으로 가득찬 신앙생활입니다.
즉 속과 겉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마치 예수님이 비유로 회칠한 무덤을 비유한 것과 같은 것입니다. 겉보기에는 아름다운데 그 안에는 사람 죽은 시체로 가득하여 냄세가 진동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자신의 오점을 숨기려고 회를 칠하고 덧칠하여 위장한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결론
고린도전서 10:11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
그들에게 일어난 일들이 무엇입니까? 우상숭배입니다. 음행한일입니다. 그들과 같이 시험한 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처럼 원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들은 우리에게 본보기가 되고 말세를 만난 우리에게 깨우치기 위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2:17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