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7장 8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9. 바로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말하기를 너의 지팡이를 들어서 바로 앞에 던지라 하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
10.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된지라
11.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부르매 그 애굽 요술사들도 그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되
12.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13.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저는 지난주 목요일날 신병교육 수료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훈련을 잘 마치고 이제 이병 계급장을 다는 날이였습니다. 수많은 부모님과 친구 친척들이 함께 모여 수료식을 보았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어느 아버님이 나오셔서 자신의 입장을 진솔하게 이야기 하시는데 참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흐리멍텅하고 오합지졸인 훈련병들이 군기가 들어가 방력있고 절도있는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참으로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역시 말은 태어나면 제주도로, 그리고 사람은 서울로 그리고 남자는 군대로 보내라는 말이 참으로 진리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를 이렇게 발전시킨 것은 바로 군인정신입니다. 군인정신으로 충만하여 북으로부터 침입을 받아 전쟁이 발발시 대한민국을 지킨다는 정신으로 충만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 아들들이 사회에 나가 군인정신으로 무엇이든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 나라 대한민국이 이렇게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미국 대선을 보게 되었습니다. 완전히 힐러리가 이기는 줄 알았는데 미국백인들이 똘똘 뭉처서 힐러리를 몰아내고 공화당 트럼프가 당선이 되었습니다. 어는 분이 미국사시는 분이 이 내용을 비교했더니 완전히 미국사람들이 그를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생명을 존중하는 판사 임명은 트럼프는 찬성합니다.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이란과의 핵거래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공립학교에서 남자가 여자 화장실 사용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성경적 종교 양심을 보호하는데 트럼프는 찬성하고 있습니다.
성경적이고 전통적인 결혼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자녀학교 선택의 자유 사립학교를 지원하는 찬성하고 있습니다.
맥시코인 방벽을 설치하여 자신의 나라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언론을 제한하는 국세청의 규제를 폐지합니다.
므슬림사람들을 미국으로 오는 것을 반대한다고하였습니다.
내가 미국사람이라도 정책만 보면 트럼프를 찍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생각과 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주전 480년 경에 페리시야 왕이 백만대군을 이끌고 그리스를 침공하였습니다. 이때에 스파르타 왕 레오니다스가 300명의 용사를 이끌고 백만대군과 싸웠습니다. 완전히 군인정신으로 충만하였습니다. 테르모필레 협곡에서 싸움을 하는데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그곳을 통과하지 못하는 곳입니다. 이곳에 군인정신으로 충만한 300명이 좁은 협곡의 입구를 막고 페르시야 군을 하나씩 처죽이게 되었습니다. 결국 300명은 장열한 최후를 맞이하였지만 페르시야 군대에 엉청난 타격을 입히게 되었고, 그리스가 페르시야를 승리할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여러분 이집트에 가보았습니까? 저는 성지 순례를 통하여 이집트에 가보았습니다. 피라밋을 보았습니다. 돌맹이로 산처럼 쌓아 오렸는지 놀라울 정도입니다. 당대에 최고의 나라였는데 그곳에 둘이서 모세와 아론이 그곳에 들어가 출애굽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이고 생각조차 할수 없는 일입니다.
저는 처음 대전에 살 때에 서울올라와서 놀랐습니다. 전철도 크고, 건물도 크고, 도로도 넓고 모든 것이 큰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미국에 가니 더 큰 빌딩들이 있습니다. 더 넓은 도로와 건물들을 보았습니다. 중국에 가니 엉청나게 큰 건물들을 보았습니다. 일단 기가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모세는 하나님 저는 못합니다. 보낼만한 사람을 보내세요라고 하나님께 여주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은 입술이 둔하여 그런 말 못합니다. 이러한 마음의 속내는 1) 하나님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지 마십시요라는 그러한 의미의 말입니다. 2) 하나님 이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 불가능한 일은 시키지 마십시요라는 그러한 이야기입니다.
자신이 할수 있었을 때에는 자신이 그곳에서 살고 그리고 자신의 신분이 그곳에서 인정받았을 때에는 자신이 그러한 일들 능히 할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목동이고 아무것도 없는 상황가운데 있는데 내가 이렇게 막강한 이집트 군대를 이긴다는 것입니까?
마치 우리의 삶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 이세상의 세상사람들이 얼마나 똑똑합니까? 얼마나 돈이 많이 있습니까? 얼마나 건강합니까? 하나님 우리나라를 보십시오. 우리나라의 직장를 다녀서 도저히 집을 살수 없습니다. 300만원씩 저금을 하면 10년에 3억원인데 20년동안 한푼도 안쓰고 6억을 어떻게 구합니까? 정서남 권사님의 말에 의하면 요즘 아파트는 평당 5000만원한다고합니다. 16억원인데 그것을 무슨돈으로 삽니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포구 합정동의 아파트가 분양되고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주택들이 거래를 되고있습니다. 좋은 지역은 경쟁이 붙어서 웃돈을 더 주어야한다고합니다. 세상적인 방법으로 살아가면 우리는 돈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적인 삶을 바라보면 우리 건강은 아주 형편없습니다. 나이도 들고 힘도 없어지고 몸도 약해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학력적으로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공부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고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우리 교회적인 입장도 그러합니다. 모든 사건마다 교인들과 목사님이 꼭 키어서 부정과 부폐의 온상이 되고있습니다. 더 이상이 세상사람들에게 전도에 대하여 말을 할 수 없습니다. 더 이상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지 못하고있습니다. 우리 평강이의 말에 의하면 교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불교는 먹을 것을 많이 주는데, 기독교는 너무 적게 먹을 것이 준다고합니다. 먹을 것도 많이 있는데 왜 그렇게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말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고자 하는 것은 다릅니다. 그렇게 강력한 애굽의 군대가 바로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시간에 제가 여러분들과 성공공부하면서 말씀드렸지요. 일주일에 하나님이 안식을 주셨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1주일 내내 돈을 버는데 우리는 하루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 이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여러분 6년동안에 열심히 일하고 안식년 7년째는 되는 해는 쉬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자연적으로 나온 음식은 주변의 사람들이 먹는 것입니다.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희년 49년에 한번 쉬고 그리고 50년째 한번 더 쉬는 것입니다. 즉 2년을 쉬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을 먹이시고 입히시고 그리고 부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지순례 가보셨습니까? 이집트에서 출발하여 타바국경을 거처 이스라엘 나라로 들어가니 완전히 천국입니다. 사막에 꽃이 피고 동내마다 풍요로움이 넘처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머리가 얼마나 좋은지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이 전세계의 사람과 비교할 때에 유대인들이 1/3이상입니다. 모든 부도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놀라운 일이 아닙니까? 그렇게 멍청하게 살고 세상보기에 바보처럼 사는데 가장 풍요롭고 잘사는 이유를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와 우리나라의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100% 믿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합리적이고 다원주의적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삶이 바뀌어야합니다. 우리는 100%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합니다. 다시한번 한국교회와 그리고 우리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몸부림을 처야합니다. 절대 안식을 거룩하게 지키는 일입니다. 절대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중심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최순실의 아버지 목사, 롯데그룹의 부회장 자살 장로)
2. 영적인 전쟁의 시작
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9. 바로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말하기를 너의 지팡이를 들어서 바로 앞에 던지라 하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
10.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된지라
11.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부르매 그 애굽 요술사들도 그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되
12.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13.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영적인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성령의 충만합니다. 우리가 성령의 충만하지 않고는 도저히 우리의 힘으로 마귀를 이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보다 마귀는 무척이나 쎄고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세상의 마귀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힘으로 우리가 세상을 이기는 것입니다.
요즘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대박이가 있습니다. 대박이가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고하면서 산을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펜싱선수가 지고 있는데 자신에게 할수 있다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역전을 시키는 것을 우리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세상의 싸움도 기의 싸움입니다. 그런데 그리는 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을 충만을 의지하여 사는 것입니다.
성경 3절에보면 하나님이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만들어서 모세에게 대들게합니다. 그러나 성경 1절에 보면 하나님이 모세를 신처럼 되게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신이 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신이 그위에 임하여 세상의 왕들을 이길수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음을 먹으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안에 모든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사람도 쓰임받게 되고 악인도 악한 날에 쓰임을 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잠언서 16장 4-5절에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무릇 마음이 교만한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 지라도 벌을 면치 못하리라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악에서 떠나게 되느니라.
“저희가 어린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양은 만주의주시요 만왕의왕 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하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짐승에게)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저희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하시되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라” (계시록 17/14~18)
여러분 뱀이 하와를 꾀어 죄악이 들어오게 하고, 그리고 그의 후손들은 다 죄인으로 살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한가지 사명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을 넘어뜨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귀는 가룟유다의 마음속에 들어가 예수님을 팔았습니다. 죽이면 끝나는 줄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마침내 죽으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마귀의 궤계를 파하시고 예수님을 부활시켰던 것입니다. 그를 믿는 모든자들이 예수님의 피로 인하여 우리가 구원함을 받게 되고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3. 모세와 아론를 맞서는 마술사와 요술사들
10.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된지라
11.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부르매 그 애굽 요술사들도 그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되
12.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13.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여러분 세상은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능력을 행할수 있지만 세상의 마술사도 이와 마찮가지로 그러한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세의 지팡이가 뱀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능력있는 있는 첫기적입니다. 그런데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불러 그와 같이 행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뱀이 된 지팡이는 아론의 지팡이입니다. 아론의 지팡이는 모세의 지팡이입니다. 모세가 아론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전달한 것입니다. 성경은 모세의 지팡이와 아론의 지팡이를 교호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8장 5절, 17절
뱀이 되었다고하였습니다.
뱀은 1) 나하쉬는 통칭적인 뱀입니다. 창세기 3장 1절의 내용입니다.
2) 사라프는 치명적인 독성을 가진 뱀입니다. 민수기 21장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3) 탄닌 뱀처럼 생긴 괴물입니다. 성경 본문은 탄닌입니다. 용, 리워야단, 사탄으로 해석하기도합니다. 애굽의 바로의 왕관에 사용된 코브라의 형상을 가진 왕권을 의미하고있습니다.
박사들 점술가, 지리학자들입니다. 왕의 자문을 맡은 사람들입니다.
박수는 태양신 라를 섬기는 남자제사장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주문을 외우고 마법을 행하는 사람들입니다. 바울은 유대교 전승에 근거하여 이들의 이름을 ‘얀네’와 ‘얌브레’라고 구체적으로 밝혔다(딤후 3:8).
술객입니다. 숨기다, 감추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숨견진 신비한 것을 보고 설명하는 사람들입니다. 술객의 의미는 삼킴, 없앰, 파괴하다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바로의 왕권을 삼키는 것입니다. 아론의 지팡이가 바로의 뱀을 심킨 것은 영적으로 하나님의 권세가 세상의 권세를 이기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도저히 상식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기독교의 기적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그러한 곳에서 기적을 베풀어주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4. 진짜와 가짜
12.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13.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이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을 삼킨니라고 되어있습니다. 무엇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진짜가 있겼다는 것입니다. 이론의 지팡이는 하나님의 지팡이입니다. 하나님이 마귀들을 이긴 것입니다. 아무리 요술을 부리고 아무리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람들을 현혹합니다.
세상의 역사는 언제나 낮과 밤, 양지와 음지, 남자와 여자, 하늘과 바다, 진리와 비진리입니다. 진리와 비진리를 구별하는 방법은 참으로 어렵고 힘들은 것입니다. 마치 아론의 지팡이와 요술자들의 지팡이와 구별을 하지 못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마7:15)
하나님말씀을 읽고 해석하는 것도 각자의 생각과 방법을 집어넣어서 해석이 다르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같은 성경을 해석하는데 안산홍과 이만희는 다르게 해석합니다. 초장에서 이슬과 풀을 먹는 염소는 젖을 내지만, 독사는 독을 내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28장의 모습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참선지자 예레미야는 여러 나라와 큰 국가들에 대하여 전쟁과 재앙과 염병을 예언하였습니다. 유다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70년 동안 포로 생활할 것을 예언합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 하나냐는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하나님께서 바벨론 왕의 멍예를 꺽었으며 두해가 차기 전에 바벨론으로 옮겨간 여호와의 집의 모든 기구를 가져오게 하고 바벨론으로 간 유다 모든 포로들이 2년 만에 돌아올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예레미야의 예언이 그들의 마음에 맞지 않아서 그들은 예레미야 33장 보면 시위대 뜰에 잡히게 되었고 감옥의 토굴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예레미야는 직접 하나님께 주신 예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멍에를 매고 그들에게 왔습니다. 이 멍예는 신약시대에 예수님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모든 명예가 풀어지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참기름도 진짜 참기름이 있고 가짜 참기름이 있습니다. 냄세부터 다릅니다. 진짜 명품 가방은 비가오면 자신의 옷속에 숨기고 비를 맞지 않게 하지만, 가짜 명품 가방은 머리에 쓰고 간다고합니다. 향을 제조하는 사람이 향나무를 찍어본다고 합니다. 여러분 믿음도 마찮가지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진짜와 가짜를 가리는 것이 어디에서 나타납니까? 바로 역경입니다. 자신을 찌기고 꺽이는 어려움을 당할때에 그것이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시편 42편 5절에 내 영혼아 내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불안해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영혼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은 어떤 고난도 마다하지 않는 것입니다. 가짜 신앙을 가지 사람들은 고난의 바람을 싫어합니다. 산허리 양지 바른 곳을 좋아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당장은 평안을 주는 것 같이 가짜 신앙편에 서야할지 아니면 영원한 평안을 주는 진짜 신앙의 편을 서야할지 스스로 결정해야합니다. 예수님을 찾은 젊은 부자는 영생을 사모했습니다. 그런데 그의 댓가를 지불하고 나를 쫒으라고 하였을 때에 근심하며 돌아갔다고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에 가면 내가 고난을 당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지만
사도행전 20장 22.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