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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6장 28절

출애굽기 6장 28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8.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2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 왕 바로에게 다 말하라

30.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아뢰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의 말을 들으리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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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 이어서 계속 출애굽기 강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애굽기 강해 복습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3가지 표적을 모세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첫째는 지팡이가 뱀이 되는 표적, 가슴에 손을 넣으니 문둥병이 생기는 표적, 그리고 라일강의 물이 피로 변하는 표적입니다. 그리고 바로에게 갔습니다. 그런데 바로가 더 많은 일을 이스라엘에게 시킴으로 이스라엘의 기록가는 일을 맡은 사람들이 모세와 아론을 비방하고 힐란합니다. 그리고 인하여 모세는 하나님께 항변합니다. 왜 하나님이 나를 보내셨습니까? 왜 하나님 입이 둔한 자라를 하나님이 사용하시려고합니까? 하고 하나님께 항변합니다.

어는 사람이 자신의 짐이 너무 무거워 하나님게 불만을 털어놓았습니다. 하나님 다른 사람들의 짐은 다 작고 가벼운데 왜 제 짐만 이리 크고 무겁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빙그레 웃으면서 그사람을 데리고 짐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곳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네 짐이 무겁다고 하였느냐? 그러면 네가 마음에 드는 짐을 한번 골라보라고 하였습니다. 그 사람은 기쁜 마음으로 가장 작은 짐을 고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꼭 마음에 드는 작은 짐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하루를 꼬박 고르다가 저녁이 되었을 때 마음에 드는 짐을 골랐습니다. 하나님 이짐을 저에게 허락하여주시옵소서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였습니다. 그 짐을 자세히 보거라 그짐은 보래 내가지고 있었 짐이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6장에 있는 하나님의 답변 3번째 시간입니다.

1. 나 같은 사람을 왜 사랑하실까?

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1. 들어가서 애굽 왕 바로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보내게 하라

12. 모세가 여호와 앞에 아뢰어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도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

하나님은 모세의 항변을 듣고 이렇게 답변합니다. 나는 하나님이라, 너를 선택한 것은 나가 너를 사랑해서 선택한 것이다. 그러나 모세의 눈에는 그것이 원망이고 그것은 불평거리였습니다.

모세의 입장에서 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하나님께 우리 성원교회에 그리고 저를 이곳에 보내주셔서 많게는 37명까지 감사헌금을 내는 인원이있었는데 지금은 교회를 건축함으로 많은 인원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 그래도 계속 목회를 하게하시는 것입니까? 하며 하나님께 물은 적이 있습니다.

10월 20일날 대전에서 실행위원회를 참석하였습니다. 그런데 옆에는 신천지 성전이 있고 그 옆에 대전순복음교회가 있습니다. 신천 건물은 초 현대식 건물로 지어저있고 목요일인데 많은 사람들이 가방을 들고 그 건물을 오고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전순복음교회에서는 성도들이 지방회장목사님들을 모시고 회의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김석산 목사님이 이러한 간증을 하더라고요입니다. 경찰서 건물이 70억에 팔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권사님들이 건축헌금 40만원가지고 왔다고합니다. 그런데 통장에 돈을 없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고 있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였다고합니다. 그때에 성령님께서 그 돈 왜 받았는네 너는 기도만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그 건물을 사게 되었다고 간증하였습니다.

이영훈 총회장님이 이러한 예화를 들었습니다. 목사님이 이번 주간에 장례식을 거행했다고합니다. 권혁주라는 사람입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 없이 어머니 혼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나와서 아들을 키웠다고하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혁주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쳤는데 그 때 나이가 3살입니다. 얼마나 비이올린을 잘 켜는지 7살 때에 김남윤 사사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예비 입학하여 9세에 러시아로 유학을 보내 모스크바 중앙 음악학교에서 스톨리아르스키와 얌폴스키 교수의 문하에서 수업을 받고 크레믈린에서 연주하였으며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바이올린 영재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고합니다. 2013년에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비롯한 전국순회공연에서 파가니니 24개 카프리스 전곡 연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우리나라 최초로 가장 어린나이에 교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권혁주는 이날 줄곧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날 저녁 부산에서 연주가 예정돼 있던 그는 전날 서울에서 내려와 부산 남구에 있는 친구 집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후 이날 0시10분께 나와 택시를 타고 해운대구의 한 호텔로 이동하던 중 차 안에서 의식을 잃고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목사님을 장례를 지내면서 이렇게 생각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면 아무것도 없이 가는 것이 우리의 인생인데 가족들과 싸우고 그리고 주님의 일을 하면서 교권주의 물량주의에 싸우는 우리의 현실을 볼 때에 너무 안타갑다고 답답하는 생각이 들었다고합니다. 아무리 많이 모아둔 제산, 아무리 많이 공부한 실력들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2. 족보가운데 주시는 영적인 의미

14. ○그들의 조상을 따라 집의 어른은 이러하니라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은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니 이들은 르우벤의 족장이요

15. 시므온의 아들들은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소할과 가나안 여인의 아들 사울이니 이들은 시므온의 가족이요

16.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들의 족보대로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레위의 나이는 백삼십칠 세였으며

17. 게르손의 아들들은 그들의 가족대로 립니와 시므이요

18.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고핫의 나이는 백삼십삼 세였으며

모세와 아론은 무슨 지파입니가?

레위지파입니다. 창세기를 가만히 살펴보면 레위지파는 그리 훌륭한 지파가 아닙니다.

1) 첫째 장자의 지파가 아닙니다. 루우벤지파가 아닙니다. 루우벤 지파도 그이 잘못된 행동으로 장가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2) 유다지파도 아닙니다. 유다지파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시고 그 지파를 통하여 예수님을 출생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유다 역시 그의 며느리와 잘못된 관계를 가졌습니다.

3) 요셉 지파중에 에브라임 지파도 아닙니다. 요셉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고 그의 둘째 아들에게 큰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축복권이 어찌 보면 에브라임지파에게 임하는 것같았지만 그렇지도 않습니다.

4) 레위지파입니다.

레위지파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창세기 49장 5.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6.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7. 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그들은 자신의 여동생 디나의 사건으로 세겜의 추장과 세겜거민들을 무참하게 살해하였습니다.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이 죽이고, 그들의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여러분들 모세가 성경을 기록한 것입니다. 자신의 지파를 이렇게 기록할 수 있을 까요? 아닙니다. 사람이 아니 쓰고 하나님의 성령이 쓰셨기 때문에 비록 자기 지파에 대한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정확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레위 지파는 저주를 받았습니다.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그들은 야곱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어지라고 예언하였습니다.

또한 레위지파 중에서 고핫의 지파, 고핫의 지파중에서 아므람의 자손들에게 모세와 아론이 출생하였습니다.

16.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들의 족보대로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레위의 나이는 백삼십칠 세였으며

17. 게르손의 아들들은 그들의 가족대로 립니와 시므이요

18.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고핫의 나이는 백삼십삼 세였으며

19.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시니 이들은 그들의 족보대로 레위의 족장이요

20. 아므람은 그들의 아버지의 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맞이하였고 그는 아론과 모세를 낳았으며 아므람의 나이는 백삼십칠 세였으며

20절을 자세히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레위의 둘째 아들 고핫에게서, 그리고 고한의 첫째아들 아므람이 그 아버지의 누이 요게벳에게서 아내를 맞이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즉 근친 상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세는 레위기 18장 11절을 기록하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11. 네 아버지의 아내가 네 아버지에게 낳은 딸은 네 누이니 너는 그의 하체를 범하지 말지니라

12. 너는 네 고모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그는 네 아버지의 살붙이니라

13. 너는 네 이모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그는 네 어머니의 살붙이니라

14. 너는 네 아버지 형제의 아내를 가까이 하여 그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그는 네 숙모니라

그런데 모세의 가정의 계보를 보면 참으로 이상한 계보를 볼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이러한 계보를 모세에게 말씀하고 있을까요? 너는 족보로 보았을 때에 너희는 도저히 지도자가 될수 없는 가문이고 너희 집안은 엉망이기 때문에 네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고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요즘의 한국교회의 모습을 보십시오. 부모가 이룬 큰 교회를 대부분이 자신의 자녀들에게 물려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그에 대하여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에 능력이 부합되지 않는 자녀들을 세워서 교회에 여러 가지 문제점을 발생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한 사람들도 쓰시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묵묵히 기도하는 작은 주의 종들을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참으로 이상한 방법들을 택합니다. 예를 들어 마태복음 1장 1절이하에 보면 4명의 여성들이 나옵니다. 하나 같이 이상한 방법들을 통하여 예수님의 족보에 들게 된 여인들입니다.

젊은 과부 다말은 시아버지와의 관계를 통하여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습니다.

5절의 라합니다. 그녀는 살몬의 아내였습니다. 그는 기생입니다. 여리성의 기생입니다. 유대인의 입장에서 볼때에는 이방인입니다. 그녀는 가나안 땅에 정찰하러 온 이스라엘의 정탐꾼을 숨겨주었습니다. 여리성을 점령할 때에 붉은 줄을 걸로 살아님았습니다. 그리소 이스라엘 사람 셀몬과 결혼하여 다윗왕의 증조할머니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룻입니다. 모압여성입니다. 시어머니 나오미를 따라서 베들레헴에 오게 되었고 베드레헴에서 보아스와 재혼하여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밧세바입니다. 우리의 아내입니다. 옥상에서 목욕하다가 다윗의 눈에 띠게 되었고 후궁이 되었고 그의 몸에서 첫아이는 하나님이 치셔서 죽었고 그리고 그 다음에 솔로몬이라는 아들이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살아오는 것 귀한 부모님들을 만나게 된 것은 나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된 것입니다. 제가 훌륭한 부모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잘 믿는 부모님을 만난 것이 축복중에 축복입니다. 둘째는 목회를 하면서 잘 하지는 못하지만 우리 성도들을 만나는 것이 참으로 큰 은혜입니다. 함께 하나님께 예배하고 함께 교회를 세우는 것을 볼때에 축복중에 축복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 뇌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작은 반응들에게 반응하고 수많은 기억들과 수많은 인지 능력이 이곳에서 이루워지는지 모릅니다. 좌뇌의 발달은 IQ(지능지수)입니다. 우뇌의 발달은 감성지수 (EQ)입니다. 그러나 신앙 지수는 바로 JQ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중에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축복중에 축복입니다.

이방원은 역모상입니다. 그의 형제들을 때려죽이고 왕위에 오른 인물입니다. 이방원으로 인하여 세종대왕이 마음껏 일을 할 수 있도록 조선의 왕조를 굳건하게 하였습니다. 이성계의 둘째 아들이 경종이 그리고 이방원은 5째 아들이였습니다. 이방은 자신의 형제들을 죽여가면서 자신은 조선의 왕이 되었습니다. 세종대왕도 3번째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첫째아들 양녕대군, 효령대군 충녕대군(세종대왕)입니다. 그런데 첫째 아들 양녕대군이 망나니짖을 함으로 세종에게로 옴겨갔습니다.

인생의 역사나 하나님의 역사나 모든 역사는 늘 장가가 돈많은 사람들이, 권력가진 사람들에 의하여 일이 일루워지지 않고 하나님의 손으로 이루워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3. 나는 여호와라.

28.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2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 왕 바로에게 다 말하라

30.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아뢰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의 말을 들으리이까

그렇게 하나님께 변명하고 있는 모세에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는 여호와라. 즉 스스로 있는 자라는 뜻입니다. 나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는 분이라고 강조합니다.

구약성경 말라기 3장 6절에 보면 나는 변치 아니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I am the Lord, I change not …)”6. 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

나는 스스로 있으면서, 나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게 하는 하나님이시면서, 그리고 나는 변치 않는 자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이익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변화되고 변질됩니다.

그리고 신약에서는 나는 영원토록 생명의 떡이라고 (요한복음 6:35, 48, 51), 나는 영원토록 세상의 빛이라고 (요한복음 8:12).나는 영원토록 양들의 문이라고 (요한복음 10:7, 9), 나는 영원토록 선한 목자라고 (요한복음 10:11, 14). 나는 영원토록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1:25).나는 영원토록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슴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4:6).

결론입니다.

옛날 서대문 영천시장은 콩나물 장수가 많기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그 중에 한 사람이 새벽마다 콩나물 통을 머리에 이고 시장에 나가는 길에

교회에 들러 새벽기도를 드렸습니다. 이 아주머니의 인생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면서 자식들을 믿음으로 성장시켜 하나님의 일꾼으로 길러내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그 어머니가 드린 새벽기도는 아들을 훌륭한 사업가로 키워냈습니다.

아들은 훗날 큰 제약회사의 사장이 되었습니다. 아들은 그의 어머니가 매일 새벽에 교회에 나가 열심히 기도하던 일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때문에 지금의 자기와 회사가 존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늘 감사의 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새벽기도와 교회 종소리가 연상되도록 자신의 제약회사 심벌마크를 종으로 정했습니다. 그 회사는 빠르게 급성장하여 이름만 대도 누구나 다 알만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굴지의 큰 회사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의 종근당제약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으면서도 불구하고 모든 것, 하나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인지 알고 있으면 그분의 음성을 듣기를 주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세상에 있는 사람들에게 봉사를 잘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선을 잘합니다. 돈도 잘 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그리고 우리 부모님에게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 경노당의 노인 10명 섬기는 것이 쉽지 나의 남편의 어머니, 시어머니 한분 섬기는 것은 참으로 어렵고 힘들은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수많가지 일들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한분 한교회에서 하나님을 한분을 잘 못섬기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모세에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했듯이 우리 하나님이 우리의 부족한 모습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들을 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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