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6장 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그의 땅에서 쫓아내리라
2.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이니라
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4. 가나안 땅 곧 그들이 거류하는 땅을 그들에게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5. 이제 애굽 사람이 종으로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 소리를 내가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35년전 저는 논산 훈련소 23연대에 훈련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후 처음으로 훈련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감회가 새롭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행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2시까지 입소하는 장병들을 위하여 사령관이 헬기고 오셔서 훈련병들의 부모님이 마음을 시원하게 하였습니다. 춘천에서 입대하는 것을 각 사단에 자체 훈련하는 방식이 처음이라서 오셨다는 것입니다. 평강이 처음으로 사단에 교육을 받게 되는 제 1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별 4개인 김영식 대장이 직접 와서 부모님들과 가족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여러분들의 자녀를 잘 훈련시키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혹시 불미스러운 일이 있으면 자신에게 직접 전화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전화번호를 가르쳐주었습니다. 그것도 2번씩이나 가르쳐주었습니다.
군생활이 현대화되고 그리고 음식과 모든 병영시설도 좋게 변했지만 더 중요한 것은 군에 대한 멘탈이 중요한 것입니다. 군에 마인드에 따라서 사람을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변화되는 것인가가 더 중요합니다. 그것이 신뢰인 것입니다.
대장의 이름을 걸로 병영을 지도하겠다는 것입니다. 요즘처럼 까칠한 아이들, 요즘처럼 진보적인 마인드를 가진 아이들에게 병영의 지도하겠다는 것입니다.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모는 자신의 핸드폰에 그분의 전화번호를 입력하였더니 카카오독에 타임즈에 실린 가족사진이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돌아오면 우리 처와 이러한 말을 하였습니다.
1) 자신의 이름을 걸고 교육시키다는 것은 우리가 군을 신뢰하고 00사단의 훈련을 신뢰하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조금이라도 잘못되면 당장 사령관에게 전화하기 때문에 신경써서 잘 교육할 것이라고 생각된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왜냐하면 직속상관이 사령관인데 00사단의 명예를 걸고 사단장이 훈련을 잘 시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아니다 00시단에서 훈련병들에게 정신교육을 시켜서 부정적인 보고를 하지 못하도록 장병들에게 정신교육을 시키고 그리고 잘못된 내용이 보고되면 자대에 배치해서도 어려움을 당할 수 있다고 협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차안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야전군 사령관의 이름을 걸고라는 생각중에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우리를 보호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보호하시는가?
신명기 1장 31절에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 하나님, ….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오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우리 하나님은 중국의 대장보다, 러시아의 대장보다, 미국의 대장보다 훨신 더 높은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하나님께 모세를 다시 에굽으로 돌려보내는 과정이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복습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40년동안에 애굽의 공주의 자녀로 살게하셨습니다. 그는 힘도 그리고 지식도 애굽의 가장 좋은 것으로 훈련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40년 80세가 되었을 때에 하나님이 그를 만나주셨습니다. 죽은 지팡이가 이제는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어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코자 아론과 함께 떠나는 장면까지 지난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 출애굽시켜 달라고 바로에게 말합니다. 우리 하나님께 제사와 절기를 지키기 위하여 떠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애굽의 왕 바로는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을 알지 못하다고 하면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더 많은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활당된 벽돌의 양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짚을 주지 않고 활당된 양을 만들어야합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기록원들이 바로에게 가서 당신의 종들에게 왜 이렇게 하십니까?
왜 집을 주지 않으면서 벽돌을 만들라고 하십니까? 당신의 종이 매를 맞고있습니다. 당신의 백성의 죄니이다. 바로가 그들에게 대답합니다. 너희가 게으르다 게으르다 왜냐하면 시간이 남기 때문에 여호와께 제사드리러 나가려고 하지 않는냐 하는 것입니다.
기록하는 일을 맡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 말을 듣고 매일 만드는 벽돌을 조금도 감하지 못함을 듣고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바로와 말하고 나올때에 모세와 아론이 길에서 서있는 것을 보고 너희가 우리를 바로의 눈과 그의 신하의 눈에 미운 것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라로 모세와 아론을 힐란합니다.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께 어찌하여 라고 하면서 하나님께 항번합니다.
1. 주여 어찌하여 (항변)
22.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23. 내가 바로에게 들어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한 후로부터 그가 이 백성을 더 학대하며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여러분들은 평생을 살면서 예수님을 믿으면 어찌하여라는 단어를 얼마나 많이 하셨는지요? 저는 많이 한 기억이 있습니다. 목회가 잘 되지 않았을 때에 목회가 내 생각대로 되지 않았을 때에 몸이 점점 아파오고 힘들어질 때에, 모든 일이 만사 형통으로 되었으면 좋겠는데 얼마나 마음이 아픈 일인지,
저는 우리 권사님의 일을 생각하고 기도할 때에 정말 어찌하여 소리가 납니다. 그렇게 열심히 벌어서 교회와 가정를 위하여 삶을 살았는데 점점 어려움을 당하는 모습을 볼 때에 마음이 참으로 아픈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렇할 때에 어찌하여 하나님이 역사하여 주시지 않습니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교회를 지어놓으면 더 잘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교회에 아픔으로 고생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렇 때에 어찌하여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금요일날도 김옥자 집사님 병원을 심방했습니다. 아직도 그곳에 병원에 입원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제가 그곳에 가서 안수하고 기도할 때에 치료가 있으면 알마나 좋겠습니까? 그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교회에 나올 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숨어계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찾아야하는 하나님이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두리라고 하였는지도 모릅니다. (여리성의 예화, 사사기의 기드온의 예화)
2. 그러나 하나님은 강한 손의 하나님입니다. (항변에 대한 답변)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그의 땅에서 쫓아내리라
이제의 히브리어 표현은 아타입니다. 이말 속에는 모세가 그동안 불평과 변명을 해왔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하나님의 약속을 이행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권능으로 나타내겠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나타나시겠는가? 강한 손을 더하므로… 강한 손이라는 단어가 2번 사용되었습니다. 신인 동형성론 하나님이 사람처럼 그렇게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능력으로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하나님이 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을 이해시키기 위하여 의인화하였습니다. 사람중에 유난히 손 힘이 강한 사람이 있습니다. 근육질인 남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과 저처럼 손에 힘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모세의 경우를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는 어린 시절 능력있는 손을 만들기 위하여 많은 훈련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날 자신의 동족이 노동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집트 사람이 매질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좌우를 살펴 이집트 사람을 처죽였습니다. 그리고 바로에게 발각나 미디안 광야로 도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광야에서 축처진 손으로 지팡이를 잡고 처갓집 신세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닥터지바고의 형 (장군)은 지바고의 친딸을 찾으려고 애를 씁니다. 그러다가 한 소녀를 만납니다. 분명히 딸이 맞는 것 같아서 지바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너는 왜 아버지와 헤어지게 됐느냐?”
소녀는 당황해서 얼버무립니다. 가슴 아픈 사연이기 때문입니다.
“그 때는 전쟁 중이었어요. 거리는 온통 불바다였고, 저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어요.”
장군은 또 묻습니다.
“아냐, 아버지와 헤어진 진짜 이유가 뭐지?” 그러자 하는 수 없이 소녀는 가슴 속에 묻어두었던 말을 꺼냅니다. “사, 사실은 … 아버지가 제 손을 놓아버렸어요.” 그러자 장군은 단호한 어조로 말합니다. “그러면 그렇지. 그 사람은 네 아버지가 아니란다. 아버지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식의 손을 놓지 않는 법이지. 너의 친아버지는 바로 닥터 지바고야!”여러분 친아버지는 자신의 자녀들을 손을 놓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한국의 사회는 더 엉망입니다.
1) ‘테이프로 몸 묶어 17시간 방치’ 딸 살해 양부모 영장”식탐 많고 말 듣지 않는다”며 손발 묶는 등 상습 학대 처벌 두려워 시신 불태운 뒤 거짓 실종신고…뼛조각 등 수거했습니다.
2) 입양한 딸 6살 살해후 신신 불태워 경기도 포천의 한 야산에 버린 부부가 영장 구속된 것을 보았습니다. 2016.10.3.
세상의 부모는 자녀들을 벌릴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강한 손은 우리를 놓지 않습니다. 우리를 축복하고 우리를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신명기 4장 33. 어떤 국민이 불 가운데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너처럼 듣고 생존하였느냐 34. 어떤 신이 와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전쟁과 강한 손과 편 팔과 크게 두려운 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에게서 인도하여 낸 일이 있느냐 이는 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의 목전에서 행하신 일이라 35. 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2. 나는 여호와라. (하나님의 2번째 답변)
2.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이니라
나는 여호와라, 즉 나는 야훼라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는 뜻입니다. 영원부터 영원가지 계시는 분입니다. 그 약속을 맺고 성취하시는 분입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자 즉, 야훼의 이름속에 나는 부모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스스로 있기 때문에 전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스스로 생겨난 분이 있습니까? 여러분 여러서는 부모가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4-6학년이 되면 부모님은 나와 비슷하다라는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중학교에 가면 부모님은 나보다 못해라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다니면 부모님은 구태연해, 대학교 다니면 나보다 못해 뒤떨어져라고 생각합니다.
히브리어로 되어 있는 맛소라 성경은 나는 되고자 하는대로 될 나이다.라는 뜻을 가지고있습니다. 하나님은 누군가 의해 만들어지지 않고 처음부터 스스로 존재하시며 자신이 원하시는데로 되는 분입니다. 최고의 능력자라는 뜻입니다.
모래내 시장쪽으로 가면 현수막에 못받아준돈 받아드립니다. 국가공식 업체라고 쓰여져있습니다. 이말은 우리의 힘으로 돈을 받을 수 없는데 청부업자들을 사용하여 돈을 받아드릴 때니 돈을 달라는 것입니다. 법보다 주먹이 가까운 것입니다.
교회내에서 문제입니다. 여러분 교회내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법정에서 목사와 목사를 그리고 교회의 장로님들과 목회자가 싸움을 하는지 모릅니다. 교단내에서도 그러한 싸움이 계속됩니다. 교회에 이권이 계입하여 그것의 이익을 얻기 위하여 싸움이 시작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큰 교회건 작은 교회건 돈앞에서는 마귀들의 밥이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하여 절기와 예배를 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애굽의 왕 바로는 그들이 떠나면 자신의 노동력이 떠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을 보내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바로와 이집트내에 모든 것을 잃고 모든 것이 무용지물이 될 때까지 바로는 이를 악물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잡아두는 것입니다. 그들이 잡아두면 둘수록 이집트에 많은 피해와 고통이 따른 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이 할수 있는 대 까지 잡아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하나님은 아버지와 어머니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노예와 같은 애굽의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은 늘 말씀하시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바로 알는 것입니다. 십계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줄 때에도 나는 너희가 종되었던 곳에서 출애굽시킨 야훼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신명기 7장 7.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8.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9.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10.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
자식을 키우면 키울수록 부모님의 마음을 알간다는 것입니다.그것도 2종류입니다. 정말로 헌신적인 부모님은 고마움과 감사함이 더 뭍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부모가 되보니 우리부모님을 이러한 부분에서 섭섭하더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첫째의 마음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천대까지 언약을 베푸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매일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3. 나의 이름을 그들이 알게 될 것이다.
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전능하신 하나님 (엘솨다이) 솨다이는 공략 불가능한 이라는 뜻을 가지고있습니다. 사다드는 전능자라는 히브리어입니다. 엘이라는 것은 힘 혹은 하나님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강력하고 능력이 있는 하나님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로는 알리지 아니하였고 라는 단어에서 알리다는 히브리어는 야다입니다. 확실히 깨닫다 알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체험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여호와의 이름을 전혀 알리지 않았다는 뜻이 조금 이상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칭호에 대하여 알리지 않았다는 것은 성경이 오류가 있다고 하는 해석하는 학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야다라는 단어는 부부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창 15:7;22:14;28:13). 즉 하나님이 언약의 주로 구속의 주로 알리지 않았지만 모든 면에서 하나님을 알고 있는 것으로 알아야하는 것입니다.
구속사의 분수령이 바로 출애굽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때에 출애굽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고 있는 것을 의미하고있습니다.
■ 경험으로 체험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거창고등학교가 이렇게 되게 된 배경에는 한국 최초의 미국 유학생이었던 전영창 선생님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대학부총장이라는 확실한 지위와 평탄한 미래를 버리고 재정문제로 폐교직전에 있는 시골학교인 거창고에 부임을 하게 된다.교장취임식에 참석한 학생은 모두 8명. 얼마나 재정이 열악하였든지 교사회의에서 자신이 먼저 학교를 위하여 월급을 반으로 줄이겠다고 선언을 하자 교사들도 여기에 동조를 하여 이때부터 흩어진 학생들을 모으고 거창 땅에 전인교육의 기틀을 마련한 분이다.이렇게 시작을 하였지만 이미 학교가 진 빚이 너무 많아서 해결할 길이 없었다. 결국 1958년 4월 학교가 넘어가게 되었을 때 그는 성경과 찬송, 담요 1장을 가지고 거창읍에서 40리나 떨어진 산 중턱의 동굴속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펴고 1주일 금식기도를 시작했다. “하나님 제가 미국에 갔다 와서 이 나라에 좋은 고등학교 교육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렇게 학교가 부채로 넘어가게 됐으니 어떡하면 좋습니까? 하나님 해결해 주세요” 사흘이 지나도 아무런 응답도 없고 가슴만 답답했다. 하나님의 응답이 없자 그는 나흘 째 마침내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제가 1주일 동안 금식기도 하는 이 기간내에 응답해 주시지 않으면 1주일 금식기도를 마치는 날 서울로 올라가 ‘일간신문에 하나님은 안 계십니다’ 하고 광고를 내겠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내려오니 조우복이라는 미국의 한 성도가 보낸 수표 1장이 도착해 있었다. 2050달러.이것은 그 당시 부채를 정확하게 갚을 수 있는 돈이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기도에 이토록 정확하게 응답해주셨던 것이다.전영찬 선생님에 의해 새롭게 된 고등학교이지만 이 선생님이 거창고를 더 유명하게 만드는 것이 또 따로 있다.
http://m.blog.daum.net/geun1634/2185(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