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4장 1절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10월 2일
1. 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빚 준 사람이 와서 나의 두 아이를 데려가 그의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하니
2.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그가 이르되 계집종의 집에 기름 한 그릇 외에는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니
3. 이르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 빈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4.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 하니라
5. 여인이 물러가서 그의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그들은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오고 그는 부었더니
6. 그릇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아들이 이르되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곧 그쳤더라
7.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말하니 그가 이르되 너는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두 아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
우리 평강이가 10월 4일날 군입대하는 날입니다. 평강이 할아버지가 군생활하시고, 우리형제중에는 제가 군생활하고, 그리고 우리 평강이 형제중에는 평강이가 군생활하러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으로 군생활하고 있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뜻이고 그리고 정신적으로 멘탈적으로 이상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냐에 따라서 향후 50년의 세월에 큰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가정에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하여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문제를 성경적인 문제로 해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준비하였습니다.
어떤 분은 오늘 본문의 있는 말씀처럼 빚으로 인하여 고생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어떤 성도는 질병으로 고생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어떤 성도들은 자녀와 사업장의 문제로 인하여 고생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어떠한 문제이든지 오늘 본문에서 주고자하는 영적인 원리를 적용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합니다.
1. 강청합니다.
1. 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빚 준 사람이 와서 나의 두 아이를 데려가 그의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하니
지난 목요일날 서울서부지방회에서 유해석선교사님을 모시고 므슬림에 대하여 강의를 들었습니다. 선교사님의 간증중에 이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저는 18살 때 자살을 시도했던 사람입니다”그의 고백은 간단합니다. 그의 삶의 시작은 그리 간단하지 않았다.유 선교사의 집안에는 간질병 환자가 2명이었고, 작은 삼촌은 초등학교 6학년이던 자신 앞에서 간질병으로 죽어갔고 혼자 그 현장을 지키던 유 선교사. 그는 스스로에게 죽어가는 삼촌을 방치했다는 것에 대한 자책감과 분노로 청소년기를 보낸다.“쇼펜하우어의 말에 감동을 받아 저는 수면제를 들고 산에 올라가 그걸 먹었지만 결국 실패했습니다”가족들은 남묘호랑개교에 빠져 헤어나오지를 못했고, 그 자신은 죽음의 유혹에서 발을 빼지 못했다. 그 때에 우연히 친구의 손에 끌려 교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는 작은 교회였습니다. 분위가가 너무 좋고 목사님은 성도을 사랑하고 성도님은 목사님을 존경하고 화목한 교회였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를 다니기로 예수님을 믿기로 결심하였다고 합니다.
이후의 삶은 주님을 향한 헌신의 삶. 고등학교도 진학하지 못했던 가난 속에서도 주님은 한 권사의 손길을 통해 대학과 대학원을 다니게 하셨고, 이후 이집트 빈민가 선교를 시작하게 됐다는 간증입니다. 므슬렘이 다가오고 있고, 지역사회의 목회자들이 살아서 그 세력을 견제해야한다고 간증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전도사님의 가정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지금도 목회자의 가정속에 얼마나 어려운이 있지만 예전에도 그러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가장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먹고사는 것이 막막하여 이곳 저곳에 돈을 빌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인하여 물질적인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백방으로 알아보았지만 이제는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수단으로 주의 종 엘리사에게 간청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는 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교회에서 허물어지기 시작하면 사회가 무너지고, 교회가 살면 사회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특별히 교회내에서 모든 성도들에게 중보기도해야합니다. 이 성도는 내 구역성도이기 때문에 중보기도하고 이 성도는 우리 구역성도이기 때문에 중보기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교회는 발전할수 없고 성령의 역사도 없습니다. 여러분 교회는 숫자로 하면 교회는 교회답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숫자로 사역하셨습니까? 교회는 숫자보다더 더 중요한 영성이 있고 그리고 기도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귀한 곳입니다.
특별히 이 여인이 믿었던 것은 당신은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여러분 주의 종들이 세상이 기쁨을 주지못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엘리사와 같은 주의 종들이 많이 있습니다. 함께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작은 기름이라도 사용합시다. (믿음)
2.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그가 이르되 계집종의 집에 기름 한 그릇 외에는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니
이스라렐에서 감람나무 올리브나무와 감람유 올리브유는 일반적으로 서민층이 쉽게 사용하는 기름입니다. 그런데 누가복음 7장 46절의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리라 여기에서 감람유와 향유의 차이점은 어떻게 다른 것일까요? 감람유, 올리브유를 제일 처음 짜낸 엑스트라 번진 올리브유는 품질이 좋아서 고급식유나 성소의 등을 컬 때나 정결한 기름에 의해 성별될 때에 (출30:25), 왕에게 기름을 부을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야 되심을 나타날 때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사용할 때에 이때에 올리브유를 바랍니다. 되도록 감람유라는 말보다는 올리브유가 성경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이때의 기름은 올리브유를 말합니다. 올리브는 번성, 축복,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되고(시52:8; 128:3; 렘11:16; 호14:6), 성경 이외에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우승자에게 월계관을 씌워주었는데 그것이 바로 올리브잎으로 단장된 것이랍니다.
감람 기름을 통해 깨닫는 거룩한 삶의 기본은 첫째, 화목을 이루는 삶, 둘째, 예배하는 삶, 셋째, 치료의 도구로 쓰이는 삶, 넷째, 빛이 되는 삶, 다섯째, 날마다 더하는 삶입니다.
어떤 분은 올리브유를 한 번짤 때에 관유 (성소에), 두 번짤 때에는 식용에, 세 번짤 때에는 집안에 불을 킬 때에 사용하는 등잔용으로 사용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저 참고할 다름입니다.
이 여인에게 있는 것은 작은 기름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과 저도 마찮가지만 성령이 기름이 철철 넘치는 분들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예수님을 내 구주로 믿는 성도들은 기름이 조금 있는 성도들입니다. 이러한 기름을 활용해야합니다. 남의 것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 다른 사람이 기도하는 것보다 내가 내 기도해야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께 내기도하여 응답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숨어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이사야 45:15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여러분들에게 큰 문제가 다가올 수 있고, 작은 문제가 다가올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의 작은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께 나가고 그리고 하나님께 간구하면 그는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꼭 응답하시고 좋은 것을 더하여 주실 것입니다. (군생활에서도)
3. 많이 빌리도록 합시다.
3. 이르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 빈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이 여인에게 아직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선지자의 말을 믿고 주변에 있는 이웃집에서 그리고 자신이 알고 지내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릇을 빌려오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아마 작은 종기도 빌려왔을 것이고, 아주 큰 김장 김치 담을 때 큰 그릇도 빌려오지 않았을 까하는 생각이듭니다. 왜냐하면 빚을 값기 위하여서는 많은 기름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째는 자신의 믿음만큼 그릇을 빌려왔습니다. 그리고 기름을 붙기 시작하였습니다. 기름을 붙는데 기름이 종기에 부으니 종기가 가득차게 되고, 그리고 큰 그릇에도 붙기 시작하니 기름이 가득차기 시작하였을 것입니다. 그 때 그 기름이 어떠했을 까요? 여러분 기도에 응답이 있는 분만 이 희열과 기쁨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게서 응답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보면 우리가 꿈꾸는 것 같은 느낌이 들 것입니다.
시편 126편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저는 교회를 지을 때에 왜 이렇게 작게 지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좀더 크게 지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음으로 빌리는 만큼 하나님은 그 만큼 체워주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교회에서 여러 가지로 이자도 내고 그리고 차량비용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쓰고 남음이 있게 해주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의 눈에 멀리 그리고 더 크게 보지 않기 때문에 두려워서 그 일을 행하지 않고 있지 늘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더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성도들이 나이가 들어서, 나는 군에 들어가니 아무런 낙이 없다고 생각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한이없는 능력으로 우리에게 축복하시기를 원하십니다.
4. 문을 닫읍시다.
4.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 하니라
저는 생활가운데 정말 문제해결하기 위하여 항상 세상의 문을 닫고 기도한 적이 많이 있습니다. 생활가운데 어려우면 저는 작은 골방에 올라가서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면 항상 하나님이 물질의 문제를 해결해주셨습니다.
문을 닫는 것은 세상의 세상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교회에 들어와서 세상의 근심 걱정을 하기 시작하면 기도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에 연속극의 사건들이 떠오르면 기도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예배드릴 때에 핸드폰을 꺼놓고 여러분의 마음을 하나님께 열어놓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6장 14.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15. 네가 만들 방주는 이러하니 그 길이는 삼백 규빗, 너비는 오십 규빗, 높이는 삼십 규빗이라 16. 거기에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
여러분 부도난 공장은 시끄럽지 않습니다. 시끄러운 공장은 기계 돌아가는 소리가 요란한 것입니다. 교회도 죽어있는 교회는 기도소리가 멈추워졌습니다. 여러분 꽃나무가 살아있고 봄철이 되면 꽃에 꿀이 많은 벌들이 웅성웅성하는 것 처럼 하나님의 말씀의 기름과 꿀이 풍성한데 웅성웅성해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조용한 기도가 나쁜다는 것이 아닙니다. 묵상기도나 관상기도하는 위대한 목사님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수준이 아니되고 도사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라고 했으니까? 부르짖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기를 낳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아기를 낳고 배가 허전합니다. 그러면 미역국을 먹는데 먹어도 먹어도 허전하는 것입니다. 비여있으니까? 그러합니다. 그러분 여러분 가슴속에 비여있습니까? 여러분 마음의 문을 닫고 생활의 문을 닫고 기도하면 믿음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처음에는 무서운 생각이 들고 안되는 마음을 가지고 왔을지다도 이상하게 편안한 마음이 들고 그리고 걱정이 없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기름을 붇는 장면을 볼수있스니다. 어머니는 붇고 그리고 아이들은 그릇을 갖다대고 그래서 모든 그릇을 체울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기도하면 어려부습니다. 기름도 부워야지 그리고 구멍에 흐르는 기름도 맞추워야지 그리고 다른 병에 담아야지요 복잡합니다. 그러나 2 자녀가 함게하니까? 손발이 잘맛고 기름이 빨리 부워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합력하면 잘부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철야시간에 손을 잡고 합력하여 기돌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혼자 기도하여 성령이 부워지는 것보다 우리가 합력하여 기도할 때 더 빨리 성령이 부워지는 것입니다.
마 18: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몇칠 전에는 머리가 아파서 기도했습니다.
늘 아프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에는 저는 늘 자신이 지은 죄나 그리고 자신이 잘못한 부분을 하나님께 회개하시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잘못하는 것들을 끊어내기 시작합니다.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스포츠, 그리고 돈, 그리고 오락과 영화등을 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이러한 생각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홍철기를 사랑해주세요. 하나님 홍철기축복해주세요. 하나님이 홍철기에게 기름을 부워주세요. 하나님 저를 좀 사랑해주세요. 하고 제이름을 불러가면서 기도했습니다.
결론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의식하고 사느냐는 것입니다.
어느 날 아메리칸 인디언 청년이 뉴욕시내 한 가운데에 살고 있는 백인 미국친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둘 사이는 오랫동안 친한 사이였습니다. 자동차와 사람들로 붐비는 시내의 시가를 둘이서 걷고 있었는데 이 인디언 친구가 느닷없이 발을 멈추더니 “이 시내에서 귀뚜라미 소리가 들린다.” 고 말했습니다. 이 소음 속에서 귀뚜라미 소리를 들은 겁니다. 그때에 미국 친구는 말하기를 “아! 이 뉴욕 한가운데에 무슨 놈의 귀뚜라미 소리란 말인가?” 라고 거부를 했더니 이리 와 보라고 하면서 귀뚜라미 소리 나는 쪽으로 계속 둘이 걸어 가보고 나서 길모퉁이에 넝쿨나무로 된 집에 벽 틈에서 소리가 나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미국 백인친구는 말하기를 “자네는 시골에서 살아서 청각이 아주 뛰어나게 좋은가 보구나”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아메리칸 인디언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자기가 가지고 있던 50전짜리 동전 하나를 아스팔트 땅에다가 떨어뜨렸습니다. 데구르르 굴러가더니 저만큼 가서 던져졌는데 길 가던 사람이 모두 발을 멈추고 그걸 바라봅니다. 그 중에 꼬마하나가 빨리 가서 50전짜리를 손에 들고 돈 주웠다고 좋아하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때에 아메리칸 인디언 친구가 말을 했습니다. “내가 귀가 밝은 게 아니라 당신들의 귀가 어두워진 거요. 문제는 관심사가 문제지요.” 귀뚜라미 소리는 안 들려도 돈 소리는 들리지 않느냐, 이렇게 비웃더라고 합니다.
사람의 마음속에 무엇에 관심이 있느냐 인 것입니다. 관심에 따라 그 소리가 들린다는 겁니다. 우리 속에 있는 성령을 소멸하지 말아야합니다. 성령의 소리를 소멸하지 말아야합니다. (김병삼목사 류응렬교수 목회와 신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