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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장 1절 출애굽기강해

2016-08-31 07:55:23


출애굽기 3장 1절 한번은 만나야할 주님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3.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5.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모세는 자신의 능력만 믿고 히브리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나갔습니다. 그러나 살인만하고 도망자가 되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사람의 눈치만 바라보고 일을 하였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모세를 광야에서 그 마음을 경작하려고 하십니다. 모든 것을 잃고 빈손이 된 그에게 하나님이 그를 만나주시는 것입니다.

지난 8월 15일날 우리 사모와 함께 오산리 금식기도원에 갔습니다. 엘리야고지에 늘 올라가 찬송을 하고 기도를 하는데 마음이 시원하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방학기간에는 들어갈 공간이 없고 차량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참석하기 위하여 옹신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차량도 몇 대 안되고 그리고 사람도 그리 많기 않아서 쉽게 엘리야 고지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권사님과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7시 예배를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때 강사목사님은 문막에 계시는 장순직목사님인데 간증을 하였습니다. 교회를 건축하는데 (리모델링?), 용접공의 실수로 성전이 전소가 되었습니다. 그일로 인하여 법적인 소송이 붙었는데 지게 되었습니다. 교회가 6억 4천만원을 물어주라는 것입니다. 아들은 화병이, 그리고 아내는 유방암에 걸려 쓰러기게 되었고 가정과 그리고 교회가 풍지박산 나게 되었다고 간증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하나님께 피하는 자가 되어야지 하나님를 피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목회를 하면 모든 목회자들이 부흥에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내꿈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같은 교회를 꿈을 꾸지만 하나님은 작고 초라한 교회로 만들어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꿈과 자신의 꿈과 다른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빛나와 결혼식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10년이라는 세월속에 어떤 친구는 이혼을 하였고, 어떤 친구는 이단에 빠지게 되었고, 어떤 친구는 남을 속이고 숨어서 생활하는 친구들을 보았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happy는 happen에서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가 기독교의 축복(행복)은 blesseding에서 오는 것입니다. 축복이 단어의 뜻은 bleed 희생에서 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은 한번 정도는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아주 어린시절 혼자 철야하고 있는데 회개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흘리는 장면을 보면서 하나님께 나의 모든 죄들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회자가 되기로 결심한 것은 1974년 EXPO 74 8월 15일날에 비오늘날 5.16광장에서 목회자로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고난과 고비가 있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변함없이 목회자가 된 뒤로 새벽에 그리고 저녁에 기도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큰 교회이든지 작은 교회이든지 하나님께서 맡겨주시는 사명감을 잘 감당하고 그리고 그 맡은 자리에서 봉사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오늘 모세가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체험을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저는 왜 그러한 체험이 없습니까? 첫째는 여러분들이 갈망하지 않았고요. 둘째는 하나님의 때가 아직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도원이나 그리고 교회 부흥회에 오셔서 간증을 들어보면 정말 드라마틱한 간증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개인에게 주시는 하나님은 은혜입니다. 내가 그렇게 받지 못하였다고 하여서 너무 실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주셔서 치료를 주셔서 하나님을 영광을 돌리지 않고 그리고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는 비록 아주 작은 간증이 있어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은 그것이 더 놀라운 은혜와 축복입니다. (검단)

어는 평신도는 하나님을 자신이 만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신학을 가야겠다는 것입니다. 직장을 잘 다니는데 그런데 아내는 사모에 대한 사명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혼하게 되었고 새로운 아내와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 지방회 여성 목사님들이 자신의 남편을 잘 돌보지 않고 오직 교회만 매달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이 나쁘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가정도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가정이 살아야 교회도 살고 가정도 사는 것입니다. (올케)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들은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모세는 떨기나무 아래서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무엘은 하나님께서 밤에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러가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기드온은 하나님를 만났는데 정말 하나님을 만났는가 하는 마음으로 양떨과 마당에 이슬의 사건을 시험함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사야선지자는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갔는데 하나님의 성전의 거룩함에 앞에서 자신의 부정스러움에 회개함으로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방송에서 많은 사람들이 귀농하여 부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방울토마토를 지배하여 수억을 벌었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매실을 농약치지 않고 키우는 것을 배워서 부자가 되었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소와 돼지를 키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수많은 가지 가지의 삶을 통하여 부자가 되었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농부는 이렇게 말합니다. 매실가운데 땡땡하고 보기 좋은 것은 농약을 많이 뿌리기 때문에 모양도 예쁘고 곱다고 하였습니다. 농약을 많이 뿌리면 그 성분이 과일 안으로 들어가 흡수되어 사람의 몸안에 호르몬을 교란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농약을 안주고도 모양이 잘못된 것도 좋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많은 형태의 영농을 통하여 돈을 버는 것처럼 우리 하나님은 각자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새벽기도회 시간에 첫눈을 낼리 때 오신 적이 있씁니다. 아무도 밥지 않는 그 발걸음을 걸을 때에 얼마나 기분이 좋고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눈을 자세히 보면 얼마나 더러운지 모릅니다. 그리고 한번 사람이 발고 지나간 자리 그리고 눈이 뭉처진 그곳은 얼마나 더러운지 모릅니다.

1. 하나님은 불꽃입니다.

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하야 로예라는 히브리어는 일회적으로 치는 것이 아니라 습관적으로 지속적으로 계속 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즉 모세에게는 양을 치는 것이 직업이 되었던것입니다. 그는 광야 서쪽까지 양을 몰고 양을 치므로 자신의 일에 충신하였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기 전에 보디발의 집에서 그리고 감옥에서 계속적으로 가사일을 돕고 교도관을 일을 돕은 행위를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사자(말라크 예호와), 말라크는 사자는 파견하다의 뜻을 하기고 있습니다. 선지자, 그리고 천사을 의미하고 있지만 이곳에서는 신현현(대하 36장 15절) (Theophanic Angel) 로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칼빈)

떨기나무입니다. 학명은 아키시아 닐로티카입니다. 가시덤불입니다. 떨기나무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노예생활로 마른 환경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곳에 하나님의 임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불꽃 (벨라바트 에쉬) 모든 불의한 세력을 태워 멸하시는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성을 상징합니다. 불이 꺼지지 않았다는 것은 이스라엘과 영원히 함께하심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광야는 물기가 없고 뜨거운 태양만 내리 비치니 덤불끼리 굴러다니다가 불이 붙기도합니다. 그런데 이번 불은 조금 이상합니다. 불이 꺼지지 않는 것입니다. 연료가 다 되면 꺼지는 것인데 이 불은 꺼지지 않는 영원한 불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의 시간이였던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엄마와 함께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낮에는 밝은 태양으로 인하여 두려움이 없는데 밤만 되면 두려움이 생기는 것입니다. 호롱불이 언제 꺼질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두려워서 떨어고 있는 딸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백성들을 지켜주셨듯이 하나님이 너를 지키고 계신단다. 특별히 하나님은 불기둥은 태양이고 구름기둥은 바로 저 달이란다. 저달은 우리 집에 있는 전구처럼 우리 주변을 비추고 밣히고 지켜주시는 불이기 때문에 밤에도 걱정이 없단단하면 딸에게 잠을 청해주었습니다.

2. 하나님의 임재

3.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모세는 부러울 것이 없는 생활속에서 살다가 이제는 완전히 무일분이 거렁뱅이 노인이 되었습니다. 그런 떨기나무에 불을 붙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신 것입니다.

가시덤불, 떨기나무, 모세가 늘 접하고 있는 환경입니다. 메마름 초라함 부족함의 삶의 현장입니다. 그곳에 하나님의 불이 임하게 되었고 그리고 모세의 이름을 두 번 부릅니다. 모세야, 모세야. 이름 연속적으로 확신있게 부르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내가 하려면 절대로 임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모든 것을 소진하면 하나님이 그때부터 하나님의 임재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의 왕으로 I am King으로 살면 모든 것을 내가 해야하지만 하나님의 도구로 살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것입니다.

처음에 말씀 드린 문막의 드림교회의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석기둥만 남겨두고 모두 타게 되었다고합니다. 헬기로 그리고 수많은 소방차가 불을 끄기 위하여 왔다고 합니다. 예배를 6번 드리고 다 차버린 상황이라고하였습니다. 절망가운데 있을때에 너 무엇 때문에 이 성전지었냐? 내 이름을 나타내기 위해서지 이곳에 내가 함께 하지 않으면 이 성전 다 탈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임재의 불은 마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처럼 그들은 7배나 더 뜨거운 풀무불에 들었어도 타지 않고 온전히 살아있었던 것입니다.

3. 떨기나무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떨기나무는 나무 중에서 가장 쓸모가 없습니다. 떨기나무는 관상용도 못하는 무가치는 지푸라기입니다. 히브리어로 스네라고 하는데 시내산과 비슷한 어원을 가지고 있다고합니다.

버려진 존재 모세, 버려진 존재 이스라엘을 이제 하나님이 구원하려는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려진 나를 하나님이 불을 붙여주셔서 사용하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4. 모세야 모세야

이곳에서 모세의 이름을 두 번 부르는것입니다.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부른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부른 것이 아니라 확실히 부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시몬아 시몬아, 사무엘아 사무엘아 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름을 두 번 불러보십시오. 한번 부를 때와 다른 것입니다. 철기야, 철기야

인격적으로 만나는것입니다. 이때를 놓치면 안되는 것입니다

나가 무서워서 경험하는 것입니다. 내가 피하면안되는 것입니다.

5.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여호수아를 부스실 때에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는 거룩한 장소입니다.

신을 벗는 이유

1) 하나님의 종이라는 뜻입니다. 복종을 의미합니다. 종에게는 자기 마음대로 하기 보다는 주인의 마음으로 합한 것입니다.

2) 무릎을 꿇기 위한 것입니다. 경건을 의미합니다.

3) 과거와의 단절입니다. 이곳 저곳을 신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세상의 사람이 아니라 이제는 세상을 버리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4) 내가 신발을 벗은 것은 주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입니다. 지금까지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지만입니다. 내 종입니다. 발을 신발을 벗기는 것입니다. 네 방법으로 살았습니다. 내 방법대로 살으라고하는 것입니다. 주인의 마음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미국사람들이나 유럽사람들은 우리 게스트에 들어오면 일단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을 벗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열심히 쓸고 딱고 깨끗하게 치워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청결하게 살으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게스트 하우스에 오는데 지저분하게 쓰고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후진국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선진국사람들은 정말 깨끗하게 사용하고 가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께 감사한 적이 있습니다. 메르스 환자분이 갔습니다. 그런데 의심환장입니다. 광주에서는 메르스 환자의심환자가 나타나났다고 한겨례 신문에서 나온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대점하는 자리 하나님의 사역을 받는 자리에서 일체의 죄악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성결하고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들을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모든 목회자들은 목사안수식을 받을 때에 전도사님은 하나님으로부터 소명을 받았습니까? 하는 질문을 받게 됩니다. 예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았습니다. 하고 대답을 하면 주의 종으로 목사안수를 하여 안수를 줍니다.

단지 주의 종에게만 그러합니까? 아닙니다. 우리 성도들도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이 있습니다. Are you real christian? 진정 하나님의 성도입니까? Born again 크리스찬입니까?입니다.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았는지, 내가 주님의 성도로서 부름을 받았는지 확신도 없이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참으로 고달픈 신앙생활입니다. 조금만 어려우면 불평하고 조금만 목회가 어려우면 포기하는 주의 종들이 있습니다. 사명을 확실히 받은 성도들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의 명령에 주일 성수 하라고 하면 조금도 주저 없이 그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가장 위대한 사람들을 찾게 됩니다.

어린 시절에는 유치원 다닐 때에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가장 위대한 분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초등학교 다닐 때에 담임선생님이 최고로 위대한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중고등하교 다닐 때에는 우리 친구들이 최고로 좋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결혼하고 난 뒤에는 아내와 남편이겠지요.

그리고 시간을 갈수록 자식에게 가장 위대한 분이 하나님임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 ‘쇼미더머니’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비와이’, 하루아침에 일약 영웅이 됐는데, 한국 대중가요 역사상 기독교 정신이 직설적으로 담긴 가요가 정상을 차지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주안장로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비와이, 본명은 이병윤 인데요, 지금 23살이에요. 그런데 ‘쇼미더머니’ Mnet 음악경연대회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우승을 하게 된 것입니다.

뛰어난 발성, 어마어마한 랩 실력으로 그가 최종우승자가 되었는데, 무엇보다 그의 노래의 특징이 신앙의 근거한 인생의 가치관을 시종일관 믿음을 고백하듯이 쏟아낸 것입니다. 그가 부른 “Forever”라는 노래의 가사 랩의 일부를 보면, “내 위치는 많이 변했지만 나는 여전해 난 일시적인 세상의 것으로 움직여지지 않아 영원의 것을 영원히 따라… 무언가를 얻지 못해도 난 걷지 믿음으로 역시 주님께 맡겼지 그가 원한다면 가고 아님 말아” 제가 해볼라고 했더니 잘 안되더라고요. 저는 랩이 중얼거리는 건 줄 알고요, 그래서 그 유투브를 틀어놓고 내가 해봤는데, “내 위치는 변했지만, 아무것도…” 잘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그 랩 속에다가 신앙의 고백을 담았어요. 참 귀한 일입니다. “Day Day” 가사의 일부분에는, “이미 가졌다고 생각하고 움직여봐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고 안 뵈는 것의 증거니까” 또 우승곡 “자화상”에서는, “내 죄들은 이미 사하여졌어 새로운 사랑과 축복으로 인해 내 아침엔 난 다시 나음을 입어 난 네가 말하는 것과 달리 내 가치를 알아 특별하고 고귀함을 가진 단 하나뿐인 자녀임을 말이야 God makes no mistake(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아)” 1위를 한 다음에 SNS에 올린 글입니다. “Fthe glory of God(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최종우승을 했을 때 올린 글입니다. “Thank God Forever(영원히 하나님께 감사)”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인터뷰 내용인데요. “종교적인 이야기를 가사로 적었다기보다 제가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담은 것뿐이에요. 저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에요, 예수쟁이요. 예수님이 저에게 준 게 너무 많아요. 그분이 가르쳐주신 게 너무 귀해서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힙합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이잖아요. 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는 게 행복해요! 그런 게 노래 가사에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아요!”

(이영훈목사님 설교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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