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2장 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1.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어
2.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3.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4. 그의 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고 멀리 섰더니
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 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6. 열고 그 아기를 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르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프랑스의 현대문학의 선구자 알베르 카뮈의 신자 페스트라는 원작이있습니다.
미래의 도시 오랑시티는 질병 고통 죽음이 없는 완벽한 도시입니다. 도시를 통제하는 시스템은 인간이 필요로 하는 것을 100% 충족시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한 여자가 쓰러졌습니다. 원인은 죽음까지 몰고 가는 전염병 페스트입니다. 무서운 속도로 하루에 수백명의 사람들이 죽어갑니다. 오랑시티의 사장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방관하는 사이에 시민들은 혼란에 빠지게 되고 본성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절망에 빠진 사람, 자신이 살기 위하여 타인을 짖밟는 사람, 고통속에 죽어가는 사람들, 상황을 외면하는 사람, 그리고 저항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랑시립병원 원장 리유, 저널리스트 랑베르, 식물학자 타루, 20세기 인류 문화 박물관 코디네이터 그랑은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는 내용입니다.
■출애굽기 1장에서 요셉을 알지 못하는 왕,
요셉을 은택을 안 왕들의 보호를 받아 70명이 장정만 60만명으로 큰 민족이 될 수있던 것은 바로 애굽이라는 나라의 보호로 인하여 많은 보호 밑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호사담화라는 말이 있습니다.
연애인들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들이 잘나가게 될 때에 언제가는 잊어진다는 불안한 생각을 늘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약을 하고 도박을 하여 자신의 불안함을 달레기도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시적인 것이고 그리고 그 두려움은 또다른 두려움을 낳게 됩니다. 연애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예수님인 것입니다. 그들에게 그것이 마약과 같은 역할을 하여 생활가운데 죄악에 빠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핍박을 받게 됩니다. 어떠한 핍박입니까?
이렇게 번성하기 시작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혜롭게 행동하자 두렵건대 그들이 더 많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때에 대적들과 합하여 우리와 싸우고 이땅에서 나갈까 하노라. 그리하여 감독들을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고 그들을 성을 건축하는 일을 하게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 성이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입니다. (힉소스 왕조, 아하모세)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의 일로 바쁘고 열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엘 백성들을 핍박하고 그리고 바쁘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가장 죄송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일주일 내내 한번도 성경책을 읽지 못하고 늘 푸른 초장의 TV에 열중하면 그리고 세상에 무슨 일들이 바쁜지 구역예배도 못드리고 가정예배도 못드리게 하는 것이 우리 가정의 일입니다.
■믿음의 사람들
과연 믿음이란 무엇인가? 믿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중에 십부아와 부아른 산파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바로의 말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 순종하고 바라보았던 것입니다. 마치 여리고 성의 라합여인처럼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되었던것입니다.
이렇게 살기가 참으로 어려운 세상입니다.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무엇이든지 언든 세상입니다. 그리고 부가 모든 사람들에게 있기 때문에 굳이 믿음을 지켜가면서 그러한 행동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주일날 하나님보다는 손님이 더 위대해보고 돈이 더 위대해 보이는 것입니다.
1.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어
2.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3.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애굽 왕 파라오는 히브리산파 십브라와 부아에게만 말한 것이 아니라 그 당시에 모든 여인과 산파들에게 히브리여인이 해산할 때에 딸이거든 살려두고 그리고 남자아이여거든 죽이라고 명령을 내립니다.
옛날 우리 담임목사님이 설교를 하던 시절에 목사님은 모세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이름이 무엇인냐? 모세는 찰톤 헤스톤, 바로는 율 브린너는 잘 외우면서 모세의 아버지 아므람과 요게벳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므람이 결혼하여 2남 1년을 낳았습니다. 그의 형이름은 아론이고 누님의 이름은 미리암입니다. 그리고 2남1녀 막내아들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막내 아들의 태어는 과정이 참으로 드라마틱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습니다.
■ 성경에서 모세의 태어는 과정을 다음과 같이 그리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2장 2.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히브리서 11장 23.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잘생긴 것을 보고,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성경에서 잘 생김, 아름다움 아이는 살려주고 못생겼으면 죽인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여러분 외모가 준수하면 장애가 있으면 버리고 장애가 있지 않고 건강하면 살렸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사도행전 7장 20절
20.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의 아버지의 집에서 석 달 동안 길리더니
성경을 좋합하면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른 성경에서는 준수했다라고 하였습니다. 히브리 단어 토브는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라는 단어입니다. 창세기1장 4절 10절의 단어들과 같은 것입니다. 모세가 외모의 잘생김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명감을 가지고 태어났으므로 아름답고 준수하다는 뜻입니다.
모세의 부모님은 그의 준수함을 보고 석달을 숨겼다고 하였습니다.
모세의 부모님들은 히브리 산파들처럼 애굽의 왕의 명령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아이의 울움이 점점 더 커져가게 되었습니다.
3절에 부모는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진을 칠하여 물이 새지 않도록 만들고 아기를 그 속에 넣어두어 갈대 하수가에 그 아이를 튀웠던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백일잔치입니다. 어느정도 사람으로 살아갈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 기간동안은 믿음으로 숨기고 키웠다는 것입니다. 아므람과 요게셋은 믿음이 었지만 그 아이의 울음소리가 더 크므로 이에 발각될수 있으므로 아이를 하나님의 손에 맞기는 행동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키우는 것이니다.
신앙의 사람은 이러해야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이러해야합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이 이 아이에게 특별한 섭리가 있음을 믿고 자녀를 잘 키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부모입니다.
예수님의 모형입니다. 예수님 당시도 마찮가지입니다. 모세도 예수님의 모형입니다. 헤롯은 2살 아래의 모든 아이들을 다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믿음의 어머니 마리아야와 요셉은 예수님을 살리기 위하여 애굽으로 내려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인간의 믿음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믿음의 한계라는 것이 무엇인가?
아이가 커가면서 아이의 울음의 정도가 달라지고 아이를 도저히 키울수 없는 불가능한 손길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레서 하나님의 손길에 맞기기로 한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지 않으면 그동안에 3개월동안 키우는 아이가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기도를 많이 했을 것입니다. 강에다가 아이를 티우기로 작정하였던 것입니다.
전도서 3장 1절의 말씀처럼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아이를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때가 있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키운 아이를 이제 믿음으로 하나님께 맡길 때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문제는 우리 부모가 나의 품속에서 자라는 아이를 영원히 품으려고 하는데어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결혼을 앞뒤 가정이 있습니다. 이제 그들도 하나의 가정이 되어서 아버집을 떠나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떠나는 것입니다. 나의 영향력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우리 평강이를 믿음으로 군에 그리고 결혼을 하여 떠나보내는 것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탈 졸업식에 선그라스를 끼고 참석하였습니다. 눈물이 날것 같아서 선스라스 끼었다고하였습니다. 교장선생님이 부탁을 하였습니다. 태통령이 찬조 연설을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거절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울것같아서 그리고 평상복 차림으로 졸업식에 참석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딸아이가 IVY리그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세상을 살펴보기 위하여 1년간 학교에 들어가지 않고 세상구경을 하고 여행을 위하여 쉰다고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18살이니 네가 내 인생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한국부모들은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였는데 여전히 면접시험까지 그리고 결혼하느데 까지, 그리고 결혼하여서 홍서방, 이서방, 불러가면서 간섭하다고 하여보십시오. 그것은 하나님의 법칙를 거스리는 것입니다. 내려놓은 것입니다.
■ 갈대상자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
3.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4. 그의 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고 멀리 섰더니
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 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6. 열고 그 아기를 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르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어느 탈북자가 평양에 있을 때에 연애를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그여인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늘 가까이 하고 사랑하고 늘 마음에 불을 담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탈북를 하게 되었습니다. 남한에서 대기업의 사장님이 그 가정을 탈북시킨 것입니다. 그리고 돌아와보니 아버지님이 죽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평양식 음식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자신의 정착금을 모두 투자하여 그 여인을 탈북하는데 맞기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사기군이였습니다. 그는 좌절하고 생활하고 있는데 한국에 있는 여성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평양에 있는 애인이 정말 그 남자를 사랑하여 남한으로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이미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자신은 혼자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도망가서 살자고 하면서 속초까지 도망가서 살자고 하면서 도망가지만 그 애인은 그곳에도 가정이 있고 삶을 깊이 생각하였는데 혼자 몰래 떠나 한국남자와 살게 된 내용을 그린 영화입니다.
부모님은 우리를 퍼리는 것 같지만 우리의 삶의 현장속에서 하나님이 나를 버리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는 것이니다.
모세의 부모님들은 깊이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애굽땅에서 살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 희브리인으로 살수 없다고 판단하고 믿음으로 결단했을 것입니다. 바로 입양보내는 일입니다.
누구의 집으로 가느냐입니다. 언제 이일을 하느냐입니다.
저는 종종 교회의 목사님들 소식을 들어보면 교회에다가 갓난 아이를 놓고 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어머니는 아이를 버린 것 같지만 하나님이 그 아이를 키워주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아치 톨스토이의 인생은 무엇으로 사는가의 내용처럼 천사가 포기해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는 다는 내용입니다.
이린 시절 초등학교 5학년 6학년시절에는 대전에서 보냈습니다. 그 당시의 대전체는 어머니 아주머니, 그리고 처녀들이 더운날 목욕하러 오는 것곳입니다. 못된 형들은 그곳에 밤에 목욕하는 여인들을 구경하는 것을 종종들었습니다.
■이처럼 이 당시에도 상당히 더웠을 것입니다. 그리고 목욕하려 강가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문점이 생깁니다.
1) 바로의 공주는 자신의 집에 목욕탕 시설이 있는데도 강가에 목욕하러 온다는 것이 의문입니다.
2) 밤에 목욕하려 오는데 왜 낮에 목욕을 하러 나가는지 이유를 알수 없습니다.
3) 이이가 들어갈 역척속은 얼마나 더웠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5분거리도 안되는 유치원생을 태운 아이를 모르고 내려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40도에서 50도 되는 그곳에서 아이가 질식사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4) 이아이가 다른 고관대작이나 평민에 의하여 발견되었다면 희브리인의 아이임으로 분명히 죽었을 것입니다. 왜나하면 바로의 명령은 곧 법이기 때문입니다.
5) 수천분의 1정도나 되는 확률속에서 모세의 부모님들은 그 일을 거행한 것입니다. 인천상륙작전도 1/5000분의 확률을 가지고 감행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하게 된 이유는 맥어더 장군이 한병사의 놀라운 군인정신이라고 하였습니다. 퇴각하라는 명령이없었기 때문에 끝까지 이곳에 남아서 전투하였다고하는 모습을 통하여 한국전쟁이 이길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어느 목사님의 주석에 의하면 바로 공주앞에서 모세는 갈대상자의 뚜겅을 여는 순간에 울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주석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잘들어있는 모세를 볼을 꼬집어서 아이가 울었다고하였ㅅ브니다. 정확한 타이임에 맞추워서 울었다는 것입니다.
그의 누이 미디암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고 멀리 섰더니
모세를 나일강에 띠운 미리암은 어린 소녀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미리암은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을 받게 됩니다. 모세가 우는 순간 자신이 이 아이의 유모를 찾아서 젖을 먹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바로의 공주는 한낱 히브리 여자아이에 귀를 기울지 않아도 되었지만 바로의 공주의 마음을 하나님이 감동시킨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확한 섭리 타이임입니다.
바로 딸 공주의 목요시간과 갈대상자의 정확한 도착, 그리고 모세의 울음소리 그리고 미리암의 말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맞았다는 것입니다.
모세의 어머니는 자신의 자녀에게 돈을 받고 젖을 먹이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젖을 먹이면 그 아이에게 끊임없이 가르쳤을 것입니다. 너는 희브리아이이다.
어찌 보면 이것이 우연한 사건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운이 좋아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셨고 하나님께서 섭리하셨다고하였습니다.
이사야서에 보면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37장 32. 이는 남은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 산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하나님의 열심히 이루셨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한 것 같지만 하나님이 그 일을 이루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사야 선지자는 애굽을 의지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도울힘이 없는 방백들과 군마를 의지하지 말라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열심히 더 열심히 하는 길은 히스기야 왕처럼 하나님의 성전에 올라가 기도하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에는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모세의 부모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믿음이고 그것이 신앙이고 그것이 간증거리인 것입니다.
시편 2편을 읽은 때마다 은혜를 받습니다.
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