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1장 1 이리러 올라오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7월
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2. 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4. 그들은 이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5. 만일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요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반드시 그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저는 수요일날 신학교 졸업하시 목사님들과 함께 이천 최00목사님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8월경에 신학교를 한번 방문하자는 계획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에 신학교 다니면서 목사님의 아들 문호가 성장하는 과정을 다 보았습니다. 아버지를 따서 필리핀에서 그리고 영국에서 생활하였기 때문에 영어를 잘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들어와서 좋은 대학은 가지 못하고 군대에 다녀와서 한세대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한세 대학교를 졸업하고 돼지 양돈하는 회사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왜 신학교 졸업하는 학생이 이곳 회사에 들어오게 되었는냐, 사장님이 물으셨습니다.
그때에 문호가 답변합니다. 한가지 정확한 것은 인성이 좋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사장님 그를 체용하였습니다. 말단으로 복사하고 심부름 하는 것이 전부인데 문호는 영어를 잘하기 때문에 전국에 양돈하시는 분들과 함께 해외에 다니게 되었고, 그리고 외국에서 오신 분들을 통역하면서 사장님과 함께 돼지농가 사장님과 함게 통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에 돼지농사가 구제역으로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고 회사는 파산하게 되었습니다. 누가 대표이사가 되어서 이 회사에 빚보증을 해달라는 것입니다. 상무도 전무도 모두 거절하였지만 아들 문호는 결혼도 하지 않았고 아무것도 걸릴 것이 없어서 자기가 하게 되었다고합니다. 그리고 회사가 정상적으로 회복되어 지금은 회사에서 차도 사주고 그리고 좋은 신부를 얻어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고하였습니다.
어느 ECO 운전기사가 정년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CEO 회장님이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하였습니다. 돈을 좀 주라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운전기사는 저도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회장님이 옆에서 이야기하는 주식을 조금씩 사가지고 저도 부자가 되었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얼마 전 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서 진행한 자선 경매를 통해 워렌 버핏과의 점심이 220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22억 원에 낙찰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배 높은 가격이라고 합니다. 번 버핏과의 점심 경매에 낙찰된 사람은 앤디 추아라는 싱카포르 남성입니다. 곧 버핏과 약 3시간에 걸쳐 점심을 먹으며 투자에 대한 이야기와 버핏의 성장 과정 등을 통해 인생의 조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계적인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치러야 하는 식사비용이 과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비싼 점심값을 감당하였지만 지금까지 버핏과 함께 식사를 한 대부분이 훨씬 더 많은 수익을 올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을 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워렌 버핏과의 점심이 주는 기회를 얻기 위해 전 재산 정도의 큰 금액을 배팅할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새벽기도회 시간에 이사야 25장에서 하나님의 나라에서 식사시간에 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식사시간에는 기름진 고기가 있고, 그리고 포도주가 있고, 그리고 사람들이 있고, 그리고 음악이 있고, 이야기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 2층에서 식사하는데 식사인원이 우리교회 식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영적인 식사가 있는데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고, 그리고 음악은 하나님께 찬양이고, 사람들은 우리 성도들이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과 영적인 식사 시간이 행복한 축제와 같은 예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이리로 올라오라는 사람들은 성전에서 주님을 만나는 사람들입니다.
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2. 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1절에 성전은 나오이라는 헬라어 단어로 번역되었는데 제사장들이 출입하는 성소라고 합니다. 여기에 해당된 사람들은 성소 안에서 하나님께 경배하는 참 하나님의 백성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2절에 성소는 헬라어로 히에론 성전이라는 뜻입니다. 성전의 건물자체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성전 건물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고합니다. 하나님은 성전 바깥 마당에 별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두라는 것입니다.
그냥 두라는 단어의 헬라어는 에크발로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이 단어는 합성어로 되어있습니다. 어크라는 단어는 어디에서 어디로부터 라는 단어입니다. 발로라는 단어는 던지라는 단어입니다. 성전밖으로 집어 던지다라는 단어로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단순히 성전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아니라 예배에 합당하지 않기 때문에 밖으로 집어던지라는 뜻입니다.
성소에서 예배를 드리러 오는 자들이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지 않고 돈을 생각하고 물질적으로 이곳에서 장사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 성전에서 어슬러 거리며 하나님의 성전을 바르게 사용하지 않고 예수님의 시대에처럼 장사하고 돈을 바꾸며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들을 밖에 던저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이방인이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입니다. 사탄에 속한 자들입니다. 그들이 와서 성전 바깥마당의 어둠의 세력을 점령하고 거룩한 성을 짓밟는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진정으로 고백하고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2가지를 주셨습니다. 첫째는 천국의 열쇠를 주셨습니다. 둘째는 음부의 권세를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천국의 열쇠는 하늘의 복을 열는 열쇠이고, 음부의 권세는 세상, 즉 사탄의 권세를 이길수 있는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이사야 1장 11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려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저주받지 않기 위하여 형식적으로 마당만 밟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업 때문에 나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정 때문에 나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오래다녔기 때문에 다니시는 분들이 잇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종교 중에서 최고의 종교니까? 수양으로 다니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던 분들은 설교를 들으러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요 4:23-24에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예수님 당시에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들에 관심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관심있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치료를 바라고 따라다녔지만 그중에 오직 예수님를 믿고 네가 만지면 낳겠다는 사람만이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우리 주님이 이곳에 계심을 믿고 예배를 드리는 사람만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나의 문제를 해결해주실 것을 믿는 사람만 믿고 치료하는 것입니다.
2. 이리로 올라오라는 사람들은 어려움을 참고 기다리는 사람들입니다.
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두 증인에 대한 견해입니다.
1) 에녹과 엘리야라고 주장하는 신학자가 있습니다.
2) 모세와 엘리야라고 주장하는 신학자가 있습니다.
3) 베드로와 바울이라고 주장하는 신학자가 있습니다.
4 미래의 두 증인이라도 주장하는 신학자가 있습니다.
5) 유대인인 그리스도인과 이방인의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는 신학자
6) 일천이백육십일과 같이 정해진 기간에 혹은 교회의 전 기간을 통하여 증언하는 교인이라고 주장하는 신학자가 있습니다. 저는 이곳의 두증인은 일정한 어려운 기간동안 주님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이 두 증인이 이단의 교주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박태선과 문선명이 이것을 주장하였습니다. 지금은 이만희와 홍종효라고 하는 인터넷 기사를 보았습니다.
굵은 베옷을 입었다고하였습니다. 구약시대에 굵은 베옷은 회개와 애곡할 때에 입은 옷입니다. 이 두 증인의 사역이 사람들로 하여금 회개하고 믿도록하여 더 이상 교만하지 않고 겸손히 주를 섬기도록 하는 사역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는 구약성경 은 스가랴의 환상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슥4장),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는 총독인 스룹바벨과 제사장 여호수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슥 4장 1-14절)
두 감람나무의 기름을 통하여 두 촛대가 세상의 빛으로 세상의 어둠을 밟히는 역할을 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목사님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요즘 수많은 집사님들이 자살을 하기 때문에 성전의 뜰만 밝고 신앙생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천국에 대한 확신이 없이 자신의 생각대로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픈 것은 자신의 입장에서 모든 사람들을 생각하고 자신의 입장에 맞지 않으면 그사람이 성도이든지 목회자이든지 고소고발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2003년 11월 26일 스물일롭이라는 짧은 생애를 마치고 사라진 존재가 있습니다. 다른 비행기보다 2배 빠르고 식성도 2배나 많고, 주변를 시끄럽게 하는 요주의 대상이 있었습니다. 그 이름하여 비운의 여객기 콩코드입니다.
프랑스와 영국이 만든 비행기인데 단점이 있습니다. 속도는 2배로 빠르나 비싼 가격 그리고 좌석이 좁기 때문에 많이 사람들을 태운 단점이 있습니다. 업친다 덥친격으로 2000년 7월 25일 파리 샤를드골 공항을 출발하던 뉴욕행 콩코드가 이륙 중 갑작스레 폭발해 100명의 승객과 9명의 승무원 전원이 사망한 것이다.
결국 영국항공과 에어프랑스는 경영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엉청난 투자비용으로 포기할 수 없이 지속하지만 지속하면 지속할수록 적자가 되었기 때문에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가 거의 파산위기에서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을 볼수 있스니다. 이는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찮가지입니다. 하나님께 죄를 지으면서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지 못하는 것은 내가 그곳에 투자한 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것을 박차고 일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스가랴 4장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이러한 것은 힘으로 안되지만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되는 것입니다.
2절에 마흔 두달, 3절에 천이백육십일 고생하는 기간이 한정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우리에게 주워진 시간이 복음을 증거하는 시간이 한정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5. 만일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요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반드시 그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6. 그들이 권능을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가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능을 가지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우리 하나님이 이렇게 지켜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살아는 날들이 10년 20년 30년 50년이 남았다고 하더라도 그 기간에 한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간에 베옷을 입는 고난이 있다라도 하나님이 지켜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탄이 무저갱에 들어갈 때까지 우리는 사탄과 싸워서 이겨야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어떻게 하든지 한 영혼이라도 더 지옥에 들어보내기 위하여 우리를 유혹하고 우리를 넘어드리게하는 것이니다.
여름이 무척이나 덥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여름이 끝나는 시간이 있습니다. 이세상이 영원할 것같지만 세상에 끝이 있는 것입니다.
4. 이리로 올라오라
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13. 그 때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고생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행복이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잔치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대전에서 자랐기 때문에 한화를 응원합니다. 초창기에는 얼마나 못하는 우리교회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계속 응원합니다. 꼴찌도 이만 저만한 꼴지가 아닙니다. 완전히 전패입니다. 대전 구장에서는 김성근 감독 물러나라고 하였습니다.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우리에 주시는 놀라운 은혜가 있습니다. 이제 주님의 여정을 끝내는 순간까지 우리주님이 우리를 천국에 올라오라고 하시는 날까지 우리는 우리의 선한싸움을 충실히 싸워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