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장 18 천국, 천국열쇠(교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
마태복음 16장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1. 서론
에리히 프롬은 1900년대의 독일사람으로 유대인의 가정에 태어나서 정신분석하자이며 사회학자이며 사상가입니다. 니치스가 대두하자 1934년 미국으로 망명하여 컬럼비야 대학에서 그리고 멕시코 국립대학교에서 사회의 심리학자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는 ‘소유냐 존재냐’의 질문에서 소유보다 존재쪽에 더 무게를 두고 살아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옷을 소유하면 그 기쁨이 영원하지 않습니다. 존재의 의미를 두면 더 많은 기쁨과 행복이 있다고 하고있습니다. 존재는 마치 여행과 같은 것입니다. 내가 필리핀을 여행하고 난뒤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필리핀의 경험담을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유보다는 존재의 경험이 더 많은 이야기 거리가 있습니다.
천국의 여행도 마찮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돈을 소유하고 사는 것보다 천국을 소유하고 사는 것이 더 훨씬 복된 삶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군대라는 이야기 속에 많은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건희 회장이 많은 소유를 했다고 해서 행복합니다. 아닙니다. 괭장히 힘들어 하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많은 소유를 통하여 생명을 연장하고 그리고 편하게 살수는 있지만 그것이 행복과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천국의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바로 내가 지금 이곳에 존재를 통하여 하나님을 체험하고 천국에 가는 것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긍국적인 목적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 처음 이땅에 오셨을 때에 첫 일성이 마태복음 4장 17절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하였습니다.
사람은 영원히 살수가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살은 사람이 969살은 산 사람이 무드셀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은 사람은 리청유엔입니다. 기네스북에도 등재 되었습니다 1680년부터 1933년까지 무려 253년을 살았습니다. 부인이 23명, 자손이 200명가량 1827년 청나라 황실에서 150살 생일축하를 한다고 공식문서가 발견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죽었습니다. 히브리서 9장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그리고 주님께서 요한복음 14장 2절에 내 아버지집에는 거할 곳이 많있다고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고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히브리서 11장 16절에 하나님이 우리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위하여 한성을 예비하셨는데 그 것이 계시록 21장의 말씀입니다.
2. 천국에 대한 내용
1) 천국에 소망이 있는 사람들 언제나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그곳은 눈물이 없습니다. 그곳에는 사망이 없습니다. 그곳에는 애통이 없습니다. 그곳에서는 곡한 것이 없습니다. 그곳에는 아픈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제가 필리핀에서 4년을 살다가 한국에 들어올 때에 김포공항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때에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그리운 부모님 그리고 형편없는 집에서 잠을 자더라도 그저 행복했습니다. 내 집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질병에 걸린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을 사모하면 그 병이 벌것이 아닌 것입니다. 천국에 가면 그 질병이 깨끗해 지는 것입니다.
천국이 있다고 분명히 믿고 있는 사람들은 그곳에 많은 것을 투자할 것입니다.
천국이 있다고 분명히 확신하는 사람들은 이세상에서 죄를 짖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기 때문입니다. 죄의 댓가가 분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천국의 출장소에서 우리는 그것을 맛보고 살아가야하는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간증중에 이러한 간증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천국을 맛보지 못하고 가면 죽어가 가는 천국은 내는 가지 않겠다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천국을 맛보게 하기 위하여 힘있게 기도하였다고 질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기도하였다고하였습니다.
이곳 천국 출장소가 천국이 아니면 죽어서 가는 천국은 가 볼 필요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느끼는 천국은 지금 이곳이 천국이 되어야합니다. 천국은 아직 오지는 않았지만 지금 이곳에 이미 임하고 있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성도들의 눈물을 닥아주고, 그리고 우리성도들끼리 서로 눈물을 딱아주고 서로 사랑하고 위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새벽시간에 이사야서를 강해하고 있는데 천국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11장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기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세상은 만족함이 없습니다. 공부에도 그리고 직장생활에도 그렇게 좋은 결혼생활에도 시간이 지나면 만족함이없습니다. 머리는 하루가 지나면, 승용차는 1년이 지나면 집은 3년이 지나면 만족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영원히 만족함이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천국인 것입니다.
필리핀의 대통령 당선자는 악인들은 모두 죽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잡초가 다 죽지 않습니다. 우리는 더 깊이 생각해야하는 것은 바로 좋은 품종의 씨앗을 심는 것입니다. 즉 악은 항상 있기 때문에 우리가 더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면 사회가 더 밝아지고 더 정직해질수 있는 것입니다.
엡2:10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기독교가 들어가는 곳마다 작은 천국이 되었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로마로 그리고 독일로 영국으로 미국으로 대한민국으로 복음이 증거되는 곳마다 완전하지 않지만 더 좋은 사회가 되어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C S 루이스는 “그러나 교회가 타락하여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이 천국을 더 이상 생각하지 않게 되었을 때 기독교는 세상에서 그 힘을 잃고 말았다. 교회가 천국을 향하면, (크리스천들이 천국을 사모하면) 세상을 덤으로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 교회가 세상으로 향하면, 천국도 잃게 되고, 세상도 잃게 될 것이다.” 교회가 배가 불러서, 천국을 더 이상 생각하지 않게 되었을 때, 교회는 세상에서 <힘을 잃어버렸다>고 그는 말하고 있다.
쉼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여러분들이 직장에 다녀오면 집에서 평안한 휴식이 있습니다. 군에 갔다가 자녀가 자기 방에 누워서 평안하게 느끼며 누워있는 장면을 상상해보기를 바랍니다. 천국은 평안함이 있습니다. 천국찬송
3. 천국은 마스터 키 (천국열쇠) 교회입니다.
마태복음 16장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우리교회에의 게스트하우스나, 그리고 교회 사무실을 들어올 때에는 항상 키를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그런데 키를 무한정 만들 수가 없어서 저는 버턴키로 하였습니다. 2016년이라는 비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비번을 알면 다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비번은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베드로에게 키를 준 것이 아니라 모든 교회들에게 키를 주었던 것입니다.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교회에서 무엇인든지 기도하면 하늘에서 풀리고, 교회에서 무엇이든지 기도하면 하늘에도 매일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제가 기도하는데 우리교회에서 기도하면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고 능히 이길수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 22장 22절 : 내가 또 다윗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그의 어깨에 두리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키를 어깨에 매고 다니는 사람이 없습니다. 호주머니 속에다 넣고 다니지 어깨에 메고 다닌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곡간 열쇠는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바로 안방마님입니다. 그분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실권자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이 권위의 상징인 것입니다.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분이 바로 예수님인 것입니다.
요즘 영화를 보면 문을 여는 힘이 키를 가지고 그리고 조금 진화하여서 보톤을 누르고, 그리고 요즘은 지문 인식을 하는 기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눈를 통하여 그문에 들어가는 것도 보았습니다. 여러분 그러나 우리 기독교에서 그렇한 것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바로 말로하는 문인 것입니다. 말로 열리는 것입니다. 베드로 고백처럼 우리는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을 하게 되었을 때에 우리의 생활가운데 모든 문제가 풀리는 것입니다.
4. 교회가 천국이 되기 위해서는
1) 내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저희 어린 시절에는 외상을 많이 먹었습니다. 작은 장부책에다가 외상을 달아놓고 먹은 것입니다. 그런데 종종 저는 저희 어머니의 이름을 대고 외상을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은 그렇게 먹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마트에서 이러한 일이 있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무엇을 사고 작은 돈이 필요하면 우리 집의 마이리지 포인트를 사용하여 엄마의 이름을 종종 대고 사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엄마의 이름은 능력이 있습니다. 외상으로 갔다 먹을 수 있는 능력입니다.
여러분 우리 예수님은 능력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라고 하고있습니다. 우리가 불가능한 일들을 이름 대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천국의 좋은 것을 내것으로 만든 것은 바로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내이름은 되지 않지만 여러분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보십시오.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2) 천국생활을 누리는 것 (친교)
사도행전 4장 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사도행전 5장 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10.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바나바라는 사람은 천국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밭을 팔아서 사도들의 발앞에 두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바나바는 사도들로 인정받아 안디옥의 파송선교사로 목사로 그곳에서 활동할 수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나니야와 삿비라는 자신도 교회에서 인정받고 싶어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물건이 아까운 것입니다. 정직하지 못하게 물질을 드렸던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내가 누구와 함께 있는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주변에 누가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있습니다.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위하여 3번 이사한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맹자는 처음에는 공동묘지 근처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맹자는 장례식을 하며 곡하는 사람들을 보고 이를 따라서 하게 되었습니다. 맹장의 어머니는 다시 시장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장사꾼의 흉내를 내게 되었습니다. 다시 서당근처로 이사하자 맹자는 서당에 오가는 사람들을 따라하였습니다.
한자어에 근묵자흑이라는 말이 있고 근주자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19세기와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파블로 피카소.
둘 중 누가 더 뛰어난 예술가인지 판단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누가 더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았느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명백하다. 피카소는 생전에도‘세기의 화가’로 대접받으며 90세가 넘도록 장수했다. 반면, 고흐는 생전에 한 점의 그림만 팔렸을 뿐이다. 좌절을 거듭했고, 결국 37세의 젊은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도대체 무엇이 두 화가의 인생을 갈라놓았을까.
수많은 원인이 있겠지만 많은 경영학자들은 ‘인맥’의 차이를 중요한 요소로 꼽는다. 상류층 인사들뿐만 아니라 동시대의 화가, 화상, 시인 등과 폭넓은 유대 관계를 다져놓았던 피카소와 달리 고흐에게는 그의 예술혼을 꿰뚫어보고 세상에 널리 퍼뜨려줄 인적 네트워크가 부족했다.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갖췄어도 그걸 인정하고 지지해줄 인맥이 주변에 없다면 별 소용이 없다. 적어도 ‘생전’에는 말이다.
진정한 행복를 주는 사람들은 제 입장에서는 가족과 그리고 성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젊은 시절에는 2 F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Family & Friend)
친구 중에서는 연인과 함께 있으면 행복한 것입니다. 그 다음 부모, 그리고 친구, 연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을 행복을 주는 공간이 바로 교회입니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교회에서 여러분들이 준비한 음식을 같이 먹을 때에 이보다 더 행복한 시간이 어디있습니까?
3) 공간이 행복했습니다.
독서실에서 공부 훨씬 잘됩니다. 물론 집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독서실만큰 잘되는 지역이 없습니다. 여러분 집에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만큼 기도가 잘되는 것이 없습니다. 진정으로 행복하기 위해서는 제3의 공간을 만들라고합니다. 그 지역이 바로 카페입니다. 그리고 동호회입니다. 베드민터 동호회, 테니스 동호외등에서 행복을 느끼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동호회 천국이라고합니다.
공간중에 행복한 공간을 주는 것이 바로 동호회입니다. 일단 격식이 없습니다. 둘째로 소박합니다. 음식이 있습니다. 행복합니다. 사람들이 정말 다른 곳보다 행복한 곳이 바로 천국출장소인 교회인 것입니다.
동호회보다 더 행복한 공간이 예배드리는 공간입니다. 우리 주님께 예배드릴 때에는 이이가 96개의 지동현권사님, 그리고 젊은 우리 평강이가 함께 예배드리는 공간입니다. 우리 주님을 만나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다. 여러분 이들이라는 특권이 얼마나 큰 행복이 있는 줄 아십니까? 아들은 수많은 것을 얻고 받고 꽁자로 다 받아도 불평할수 있는 것이 아들입니다. 더 많은 요구사상이 있는 권한을 가진자가 아들입니다. 우리는 다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부를 수 있고 그분안에서 참 평안과 축복이 있습니다.
결론입니다. 우리는 천국이 죽은 뒤에 가서 천국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시간에 이장소에 천국을 이루도록 노력해야합니다. 내마음속에 이미 이루는 천국, 그러나 아직 주님의 나라는 이루워지지 않았다고하였습니다. 우리가 기름을 준비하여 착하고 충성된 주의 종으로서 살아야합니다.
김성민 집사가 부부싸움후에 자살을 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최고의 인기 남격으로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었던 분인데 끝이 아름답지 않습니다. 천국에 과연갈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살면서 천국이 내 가슴속에 분명이 있다고 믿으면 나 삶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영향을 주는 삶을 살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인 현제의 천국이고 앞으로 천국생활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