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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5장 38년된 교회

2016-06-29 09:45:51


요한복음 5장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3.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4.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5.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10.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저는 이번에 부흥회를 통하여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강동인 목사님의 설교내용 중에 아직도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서는 말세에 징조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그때에 말세에 천국은 마치 신랑 예수님께서 오심을 맞으러 나간 열처녀와 같다고하였습니다. 열처녀 중에서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처녀가 있고 기름을 준비하지 않는 미련한 처녀가 있습니다. 우리가 늘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성령의 충만하여 기름을 준비한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둘째는 주의 종에 대한 비유입니다. 주의 종 중에서 1/3은 삯군이라는 것입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종입니다. 두달란트 받은 종입니다. 그리고 한달란트를 받은 종입니다. 두종은 착하고 충성된 종들이지만 나머지 한 달란트는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달란트를 땅에 묻고 세상의 일을 하는 종입니다.

마지막으로 성도 주의 종이 사는 자세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영광으로 모든 천사들과 함께 이땅에 올때에 하나님의 백성과 뭍백성들을 심판하실 때에 오른편과 왼편으로 나뉘어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양과 염소로 구분되는데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었다고 하였습니다. 오른편에 있는자들에게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을 자여 나와서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무엇을 해기에 그러한 상속을 받습니까?라고 합니다.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네가 주릴 때에 즉 구제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구제하는 것입니다. 선교사님들을 돕는 것입니다.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교회에서 게스트하우스를 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가정들을 돕는 것입니다. 병원선교를 하고 옥에서 교도소선교를 하고 힘들고 어려운 가정을 돕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신발을 모아 전달한 미국 초등학생의 사연이 3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매체에 의해 알려졌다.올해 초등학교 6학년생인 케이트 힐러 양은 수업시간에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맨발로 흙길을 걷는 사진을 보고 이들을 돕기로 마음먹었다.케이트는 학교와 동네를 돌아다니며 아프리카 자선 사업 계획에 대해 설명회를 열고 신발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다. 케이트의 정성에 감동한 친구와 주민들은 모두 250켤레의 신발을 모아 줬다.이 신발들은 구호단체를 통해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에게 전달됐다. 케이트는 자신의 선행이 사람들을 자극해 더 많은 구호활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내년에도 또 다른 기부 행사를 계획하겠다고 했다.네티즌들은 “어른들도 쉽게 못 하는 일인데…”, “기특한 생각을 하고, 실천까지 하다니 놀랍다!”, “크게 될 아이”, “우리나라에서도 저런 자선사업이 진행된다면 나도 참여하고 싶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 경쟁속에 사는 사람들

오늘 본문으로 들어와서 베데스타 연못가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곳은 치료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로 가득하고 있습니다. 경쟁이 아주 치열하는 곳입니다. 먼저들어가면 낳기 때문입니다. 서로 먼저 들어가려고 아주 심한 전쟁을 치루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큰 발전을 한 것은 첫째는 하나님의 은혜요, 둘째는 경쟁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경쟁하는 것입니다. 학원에서 경쟁합니다. 오직 대학이라는 입시관문을 통하여 월급과 그리고 생애의 삶이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좋은 대학에 들어가려고합니다. 그리고 여성은 취업을 남성은 군과 취업이라는 큰 걸림돌이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경쟁하게됩니다. 먼저 들어가기 위하여 힘한 고통가운데 있습니다. 일본이라도 지진과 쓰나미로 인하여 많은 고난을 스스로 극복하려는 노력으로 잘 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사람이 병명이 무엇을까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아마 중풍병자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워있다고 하였습니다. 잘 움직이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중풍병자라고 생각하였습니다.

2. 옹기종기 모여 사는 사람들

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3.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4.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5.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베데스타 집입니다. 은혜의집입니다. 그곳에서 옹기종기 모여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입니까? 병자, 맹인, 다리저는 사람, 혈기마른 사람들이 누워있다고합니다.

서울역에 노숙자들이 누워있습니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의 직업과 학력을 조사해보니 좋은 대학나온사람들도 있다고합니다. 그런데 왜 이곳에 왔느냐고 하였는데 한번 발을 들어놓기가 어렵지 한번 들어놓으면 마음이 편하고 좋습니다. 세상 근심걱정없습니다.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이라는 책이있습니다. “단순 반복적인 일로 매일을 보내는 사람 역시 위험하다. 그가 진정 성실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렇다 “라는 내용입니다.

저는 이 대목을 신앙과 연결시켜 보았습니다. 신앙의 미덕중에 성실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 성실과 익숙함은 언뜻 보기에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자기 자신도 속을 수 있습니다.

신앙에 있어서 익숙해짐은 축복이 아니라, 위기요, 저주입니다. 하나님이 익숙해지면, 신앙이 익숙해지면, 봉사기 익숙해지면, 사역이 익숙해지면, 그 신앙은 역동성이 떨어지고, 반드시 병들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매일 새벽기도합니다. 그리고 수요예배, 철야를 드립니다. 의무적으로 드리고있습니다. 너무 이 예배에 대하여 익숙해졌고 그리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데 감격 기쁨이 없이 예배드린 적이 많이 있습니다. 큰 죄를 짖고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배에 익숙해지지 않고 기도에 익숙해지지 않고 신선해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부흥회 때만 뜨겁게하지 마시고 매일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에 뜨겁게 하옵소서

3. 저는 이 38년된 병자에 대하여 생각해보았습니다.

1) 남의 신세를 지기 싫어하는 사람들

사람을 살아가면 남의 신세를 지기 싫어합니다. 자기 스스로 하려고합니다. 우리 아들이 아빠 엄마 하고 도움을 구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간섭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자기가 하기를 원합니다. 종종 실수하여 여러번 그렇게 행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면 자신의 삶을 돌아봅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수성가를 좋합니다. 내 힘으로 해결했다, 내 힘으로 부자가 되었다고하면 좋은 차를 끌고 고향에 내려가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것이 인간이 원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 38년된 병자는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신세를 지기를 싫어하는데 그는 신세를 지고 싶어도 어느 누구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입니다. 불쌍한 38년된 병자입니다.

2) 정말로 물이 동한 적이 있는가?

이곳에서 정말로 천사가 내려와서 물이 동하게 하였을까? 그렇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곳에서 기다리겠지요? 그러면 얼마나 한번씩 물이 동할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일년에 한번, 아니면 한달에 한번, 글세요. 이곳에서 내려온 천사는 착한 천사가 아닌 듯 싶습니다. 왜냐하면 착한 천사라면 모든 사람들을 치료해야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38년동안 기다리고 있었는데 치료받지 못하고 있으면 물이 동하지 않았다는 생각도 들고요, 전설이 거짓일수도 있고요. 그리고 일년에 한번이 아니라 정말 평생에 한번 있을까 말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구절에서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를 생각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부흥을 위하여 그렇게 간구하고 노력하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물이 동할까? 하는 의구심까지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물이 일년에 한번 아니 평생에 한번 동할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예수님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설 구약 율법이 아니라 예수님을 만나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설따라 삼천리가 아니라 구약적인 삶이 아니라 이제는 예수님을 만나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가 바로 예수님을 만날 때에 부흥이 오고 치료도 온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 네가 낳고자 하는 예수님의 음성

5.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네가 낳고자하는냐하는 예수님의 질문입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질문입니다. 왜냐하면 그곳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는 이규가 거기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자녀중에 좋은 대학가기를 원하느냐하고 질문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이영순집사님이 중풍이 낳고자하는 질문과 같은 것입니다.

마치 대한민국의 모든 목회자에게 조용기 목사님처럼 교회를 부흥하기를 원하십니까>하고 질문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모든 목사님들이 그렇게 갈망하고 노력하는 것인데 이것을 질문일고하는 냐입니다.

그런데 이 질문을 예수님이 질문한 이유는 내가 지금도 소망하고 있느냐입니다. 내가 낳을 믿음이 있느냐는 질문입니다.

나는 안되 무엇을해도 안되, 우리교회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안되, 목사님이 왜 전도합니까. 아니는는데요? 얼마나 많이 전도했습니까? 전도지를 만들고 그리고 여의도순복음교회처럼 행복의 초대를 만들고 매주 수요일마다 전도했는데요?

목사님 우리교회에 부흥회 왜하냐고 그러시더라고요? 해서 무엇하느냐는 것입니까? 모든 일을 안된다고 생각하여 포기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내가 낳고자 하느냐? 내가 치료받고자하느냐? 내가 부흥하고자하는냐?입니다.

어는 예배시간에 어는 성도가 왔습니다. 그런데 예배는 안 드리고 핸드폰만 보고있는 것입니다. 핸드폰에 몰두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속상한지 모르겠습니다.

전통의 연못, 희망의 연못에 앉아있지만 낳을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그곳을 떠나면 불안하고 그곳을 떠나면 무슨 날벼락을 맞을 것 같은 생각으로 가득한 것입니다. 마치 교회의 신앙생활입니다. 이곳을 떠나면 불안한 것 같고, 이곳을 떠나면 날 벼락맞을 것 같이서 주일예배는 드리는데 치료받을 마음이 없는 것입니다.

건강보험공단이 형제·자매를 피부양자로 등록할 때 이혼한 형제·자매는 자격을 인정하지만 배우자와 사별한 경우는 인정하지 않는다는 종전 입장을 고수했다. 사별은 이혼과 달리 민법상 배우자의 인척관계가 유지되므로 미혼으로 간주할 수 없다는 이유다. 국가인권위원회는 2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보건복지부가 국민건강의료보험의 피부양자 부양요건을 개정하라는 권고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인권위는 지난해 7월 사별한 형제·자매도 국민건강보험의 피부양자로 인정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라고 두 기관에 권고한 바 있다.

그냥 살고는 있지만 감동이 없는 부부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과 신랑과 신부의 관계는 유지 하는 것과 같지만 마음에 감동이 없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다시 성령의 물을 짚혀주셔서 감동이 있게 하옵소서

네가 낳고자하느냐는 것은 내가 의지가 있느냐는 물음이십니다.

5. 우리의 예수님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여러분 대부분의 의사는 쉬운 병을 원합니다. 한 사람의 환자당 1만원씩 받는 다고합니다. 그러면 100명만 오면 100만원을 하루에 버는 것입니다. 상담할 시간이 많치 않습니다. 그래서 쉬운환자들만 많이 오기를 기도한다고합니다.

그런데 우리주님은 가장 어려운 환자 고질병과 같은 38년된 병자에게 찾아가는 것입니다. 충농증에 고질병, 두통의 고질병, 심장병의 고질병, 당뇨의 고질병에 찾가서 고쳐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성원순복음교회는 38년된병자와 같은 교회입니다. 전통으로 교칠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이 교회의 병을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변명하지 않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6. 병자의 변명

1) 먼저 내려갑니다.

성경을 읽다보면 많는 변명들이 나옵니다.

예수님 야이로 딸이 죽었습니다. 이제 오셔도 소용이 없습니다.

예수님 우리 오라버니가 죽었습니다. 이제 오셔도 소용이 없습니다.

야이로의 가정을 마르다와 마리야의 가정을 초상집에서 잔치집으로 바꿔주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빌립을 시험하십니다. 빈들 광야에서 5000명을 먹일수 있겠느냐? 없습니다. 200데나리온이나 듭니다. 그러나 안드레는 오병이어의 작은 것을 주님께 드림으로 그것이 씨앗이 되어서 열매를 맺게 하시는 것입니다.

생각의 변명을 바꾸시는 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인도의 왕이 신하들에게 수수께기를 내었습니다. 벽에다가 자신이 줄을 그었습니다. 그리고 이 줄을 손대지 않고 짧게 하라고하였습니다. 모든 신하들이 포기하고있는데 지혜로운 신하가 다가 가더니 자신의 줄을 길게 그었습니다. 그러더니 왕의 줄이 짧아진 것입니다.

7. 일어나 걸으라

안식일인데 율법적으로 일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생각과 고정관을 깨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바꾸셨습니다. 행동하는 신앙으로 바꾸셨습니다.

독일과 일본의 차이가 있습니다. 고노담화나 무슨 성명서가 필요없습니다. 자신이 잘못되었다면 스스로 배상하고 전범들을 처형하고 그리고 홀로코스트에 가서 헌화하고 잘못했다고 무릎을 꿇었습니다.

38년의 행동을 보십시오.

유대인들이 안식에 걸으라고 하였다고 율법을 어기었다고 하여서 출교하려고 하니 38년된 병자는 나는 그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그때에 예수님은 그 자리를 피하였습니다.

그 일후에 예수님이 그 사람을 성전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도록 죄를 범하지 말라고하였스빈다. 그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가서 자기를 고친 사람이 예수님이라고 말합니다. 그 결과 유대인들이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한 예수님을 박해하게 됩니다.

그러나 요한복음 9장에 나타나는 맹인은 다릅니다.

진흙으로 눈을 뜨게 하였습니다. 그것도 안식읿니다.

바리새인중에 한사람이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였다고합니다.

이사람이 하나님께서 난 사람이 아니라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께로서 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러한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느냐고 하였습니다.

22절에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한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그들을 무서워함이러라고 말씀하고있습니다. 그 부모는 두려워서 그 아들에게 물어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아들이 대답합니다. 그가 예수님이 죄인인지 내가 알지 못하지만 한가지 아는 것은 내가 맹인되었다고 지금 보게 된 것 그리고 그분이 나를 고처주신 것은 확신합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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