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다니엘 2장 다니엘의 기도

2016-05-24 13:10:32


어버이주일 이것이 기도이다.

홍철기목사

성원순복음교회

2016년

잠언 22장 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다니엘 2장

17. ○이에 다니엘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서 그 친구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일을 알리고

18.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이 은밀한 일에 대하여 불쌍히 여기사 다니엘과 친구들이 바벨론의 다른 지혜자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지 않게 하시기를 그들로 하여금 구하게 하니라

19. 이에 이 은밀한 것이 밤에 환상으로 다니엘에게 나타나 보이매 다니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20. 다니엘이 말하여 이르되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능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21. 그는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왕이시여 만수무강하옵소서 분부만하시면 종이 받들겠습니다.

내가 간밤에 꾼 꿈으로 인해 마음이 어지럽구나 내 꿈을 해석해보아라

왕이시여 말씀만 하시옵소서 반드시 왕께서 꾸신 꿈을 해석해드리겠습니다.

(긴 침묵 끝에) 그렇다면 너희들이 내가 꾼 꿈과 그 의미를 말해보라.

아뢰옵기 황공하오나 꿈의 내용을 말씀해 주시면 반드시 그 꿈의 의미를 해석해 드리겠나이다.

아니 된다. 스스로 알아내도록 해라. 그게 진짜 점쟁이지

아니된다고 말씀하시었나이까?

그렇다 스스로 알아서 보고하도록 해라.

왕이시여 아뢰옵기 황공하오나 꿈의 내용을 말씀해주지 아니하시면 저희가 해석할 수 있으나 말씀을 해주시지 않으시면 해석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해석할 수 있어야 진짜 점술가다. 이 나라에서 녹을 먹고 밥을 축내는 식충이들은 필요 없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내 쌀 한톨이라도 받고 일하는 자는 내꿈을 해석할 수 있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이 진짜 점술가인지 아니지를 내가 확인할 수 없다. 내가 내 꿈을 너희들에게 말하면 얼마든지 너희들 생각으로 그 꿈들을 말하기 때문에 너희들을 믿을 수 없다.

왕께서는 위대하시고 현명하신 분인줄 아오나 세상에 그 누구도 다른 사람들의 꿈을 알수 없습니다. 내리신 어명을 거두워주시옵소서.

닥처라 내 꿈을 알아내지 못하면 온나라의 지혜있는 자들을 다 죽일 것이다.

다니엘 그의 친구들은 난데없이 죽음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자신들과 상관없는 일로 인하여 죽게 되었습니다.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그들의 힘으로 도저희 살아남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닐뿐만 아니라 그 들에 주어진 시간은 하루가 채 남지 않았던 것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 가운데 이러한 위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 가운데 이러한 위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힘으로 건강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취업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우울증과 자살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치매를 어떻게 치료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이혼을 어떻게 치료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사업의 실패를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위험한 곳에서 군복무를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어떻게 장막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어떻게 제판의 결과를 좋게 할 수없습니다.

오늘은 이렇한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는 부모님과 자녀들에게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 4번째 시간을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위기의 순간이 다가오면 그 해결책을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위기가 다가오면 우리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특징이 첫째로 스트레스가 증가되어 잠이 오지 않고 삶의 압박이 다가올 수 있습니다. 둘째로 그로 인하여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을 때에 삶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직 이러한 상황 가운데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1. 전에 해오던 대로 기도를 계속하는 일입니다.

14. ○그 때에 왕의 근위대장 아리옥이 바벨론 지혜자들을 죽이러 나가매 다니엘이 명철하고 슬기로운 말로

15. 왕의 근위대장 아리옥에게 물어 이르되 왕의 명령이 어찌 그리 급하냐 하니 아리옥이 그 일을 다니엘에게 알리매

16. 다니엘이 들어가서 왕께 구하기를 시간을 주시면 왕에게 그 해석을 알려 드리리이다 하니라

시간을 주시면 왕에게 그 해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니엘1장에 보면 다니엘은 어린 시절부터 하나님을 철저하게 의지하면 하나님께 늘 기도하면서 살아왔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평상시 기도하는 것은 위기의 상황에 있을 때에 그것이 밑걸음이 되는 것입니다.

나를 이곳까지 이끄신 분은 바로 어머니의 기도입니다. 우리의 어머니들이 무슨 돈을 버는 일도 없고 큰 사업하시는 분들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큰 일은 바로 기도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일이 슬슬 잘 플리고 있으면 기도하지 않습니다. 평안할 때에 기도하지 않습니다. 여유롭고 살만하면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도서의 말씀처럼 11장 2절의 말슴처럼 언제 어느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알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7절에는 항상 기도라하고 하였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기도의 때는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는 좋을 때는 하나님이 좋게 해주셔서 기도하는 것이고, 나쁠 때는 나쁜 것을 좋게 만드실 것을 믿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나라에서 기도를 금지 시켰을 때에도 계속적으로 기도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다니엘 6장 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이 상황으로 보건데 다니엘에게 기도는 밥을 먹는 일처럼 매일 기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루에 밥 3번을 먹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하루에 기도를 3번 하는 것을입니다. 세상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무슬림도 매일 하루에 4번씩 자신의 신에게 기도하는데 우리는 하나님께 하루에 한번도 기도를 하지 않고 사는 성도들이 있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보통사람이라면 내가 예수님을 잘 믿었는데 어떻게 이렇한 어려움을 당할 수 있을가하는 의심이 생길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다가 작은 일로 인하여 예수님을 믿는 것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으로 불행한 일입니다. 그 작은 일 때문에 자신의 영원한 생명을 포기하는 결과를 가졌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쁜 일입니까?

욥기서 1장의 내용입니다.

5. 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21.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2.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17. ○이에 다니엘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서 그 친구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일을 알리고

18.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이 은밀한 일에 대하여 불쌍히 여기사 다니엘과 친구들이 바벨론의 다른 지혜자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지 않게 하시기를 그들로 하여금 구하게 하니라

친구들을 다 불러모어 기도한 것입니다. 그 친구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간구하게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여러분들의 가족 식구들을 다 불러모아서 기도하게 하였다고합니다.

몇칠 전에 우리처가 반 학생의 어머니와 대화하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온 가족이 시간이 없더라도 함께 모여서 가정예배를 드렸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어린 자녀에게 하나님의 지혜를 주시고 좋은 길을 얼여주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아이와 우리 평강이와의 차이점은 다 같은데 그 가정의 부모는 부자이고 우리 가정은 평범한 가정의 목회자 가정의 자녀이라고 말한 기억이 있습니다. 기도하고 예배를 드리면 내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 지방회 목사님과 함께 대천을 갔다온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갈때가지는 잘 문제 없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데 100키로미터를 남겨두고 갑자기 기어가 들어가지 않는 것입니다. 시동을 끄고 기어를 집어넣고 하면 3단과 4단으로 갈 수 있습니다. 도저히 움직일수 없는 상황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3목사님이 열심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우연이라고 생각하면 우연이겠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성산대교까지 그렇게 막혔던 길이 잘 열리고 무사히 올수가 있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와 기도의 응답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가운데 저는 자녀들에게 도움줄 만한 힘도 없고 자녀들이 싫어하면 어떻하지 요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목사님 저는 다른 부모들처럼 자식들에게 물려줄 제산도 없는데요? 그러나 여러분들 걱정하지 마시오. 어머니라는 한 가지 이름으로만으로도 자녀들에게 훈계하고 자녀들을 죽께로 이끌어 갈수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말을 듣지 않지만 어머니의 말을 들는 것이 자녀입니다. 어렵고 힘들을 때에 어머니의 말 한마다가 그들에게 힘이 되고 용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둘째 동생이 병원에 있을 때의 일입니다. 자주 교회를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건대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슬개를 띠어내고 혹들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위로의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곳에 가서 우리 모든 식구들과 함께 하나님께 기도하자고 하였스니다. 그 한마다가 그 사랑하는 동생의 마음을 위하여였던 것입니다. 그 동생이 지금까지 작은 예물이지만 꼬박꼬박 보내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부모가 형이 그리고 어머니가 우리 함께 기도하자고 할 때에 그 삶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기도하자는 한마디속에 나도 모르게 힘이 쏫아나는 것입니다. 그 한마디가 위로가 되고 소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23. 나의 열조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바 일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곧 주께서 왕의 그 일을 내게 보이셨나이다 하니라

24. 이에 다니엘이 왕이 바벨론 박사들을 멸하라 명한 아리옥에게로 가서 이르매 그에게 이같이 이르되 바벨론 박사들을 멸하지 말고 나를 왕의 앞으로 인도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 해석을 왕께 보여 드리리라

3. 기도의 본질은 하나님께 영광이 돌리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30. 내게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심은 내 지혜가 다른 인생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 오직 그 해석을 왕에게 알려서 왕의 마음으로 생각하던 것을 왕으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내 지혜가 다른 사람들의 지혜보다 높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일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응답의 결과는 이러합니다.

46. ○이에 느부갓네살왕이 엎드려 다니엘에게 절하고 명하여 예물과 향품을 그에게 드리게 하니라

47. 왕이 대답하여 다니엘에게 이르되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자시로다

48. 왕이 이에 다니엘을 높여 귀한 선물을 많이 주며 세워 바벨론 온 도를 다스리게 하며 또 바벨론 모든 박사의 어른을 삼았으며

49. 왕이 또 다니엘의 청구대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세워 바벨론 도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고 다니엘은 왕궁에 있었더라

목사님 저는 기도를 잘 못해요!

여러분 여러분들이 기도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너무 자기를 나타내고 기도를 통하여 다른 사람들을 훈계하고 타이르려고하는 의도가 있습니다. 기도는 훈계와 책망이 아니라 하나님께 우리의 소원을 알려드리는 것이고 기도는 우리 성도들을 대표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표기도는 특정한 사람들을 위하여 중보기도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 모든 사람들을 대표하여 하나님께 소원을 아뢰는 것이빈다. 그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의 기도는 위기의 순간을 피하거나 도망하려고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위기의 순간을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모든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하나님이 진정한 우리의 기도의 응답자이신 것을 나태내기 위함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위험한 상황가운데 출구만 찾는 성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쟁이 나면 안전한 장소를 찾아가 그곳에 숨는 것이 기도의 응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기도하는 사람들은 그 위기의 상황가운데 하나님이 어떻게 영광을 나타날 것을 생각해야합니다. 그것이 그 사람들을 위대하게 만든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마태복음 26: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마가복음 14:36 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부모님의 기도는 바로 이러한 기도인 것입니다.

우리자녀가 어려움을 통하여 그 자리를 피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이 영광을 들어내는 자리게 되게하옵소라고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결론입니다.

오늘은 어버이주일입니다. 우리 모든 부모님들의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작기 때문에 모든 성도들의 기도제목을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고 그리고 나 자신이 우리의 자녀들에게 무엇으로 유산을 남겨 줄 것인가를 생각하지말고 기도의 유산을 남주는 부모님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상 위대한 여자 성악가 중 한 사람으로 기록되고 있는미국의 콘트랄토(여성 최저음 영역의 가수) 마리안 앤더슨.그녀는 가난한 가정 형편과 흑인이라는 이유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1925년 28세의 나이에 ‘뉴욕 필하모닉’ 주최 신인 콩쿠르에서 많은 경쟁자를 뒤로하고 1등으로 합격하였습니다.

1935년 흑인 최초로 잘츠부르크 음악제에 섰고 이 공연을 본 거장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는 한 세기에 한 번 나올만한 소리를 가졌다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939년 워싱턴 링컨 기념관 광장에서 진행한 무료 야외 연주회에서는 7만 5천여 명의 청중이 몰릴 정도로 그녀는 많은이들에게 유명해졌습니다.

어느 날 그녀가 서는 무대마다 빠짐없이 참석해 취재했던 한 기자가 그녀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했습니다.

“당신의 인생 중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기자는 그녀가 공연을 마친 뒤 감격으로 눈물을 흘리던 모든 순간을 함께했었기 때문에 그녀가 어떤 대답을 할지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입에서 뜻밖의 대답이 흘러나왔습니다. “제 일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늙으신 어머니께 이젠 피부색으로 인한 차별을 받지 않게 되었다고 말씀드릴 때였습니다.”

미국의 ‘캐스랠리’라는 여성은 노래에 뛰어난 소질이 있었지만항상 밤무대에서만 노래를 불러야 했습니다.왜냐하면, 그녀의 외모는 유명 가수들과 견줄 만큼 아름답지 못했으며,노래를 부를 때 뻐드렁니를 감추려고 윗입술을 오므리는 버릇이 있었습니다.그러나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쉽게 감춰지지 않았습니다.어느 날 그녀의 노래를 들은 한 작곡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난 당신이 노래하는 것을 유의해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무엇인가 감추려는 것이 있어요. 아마 뻐드렁니를 창피하게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녀는 당황해서 얼굴은 홍당무처럼 달아올랐습니다.그러나 그 작곡가는 오히려 그녀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대체 뻐드렁니가 어떻단 말이에요. 이제 더이상 감추려고 하지 말아요. 당신이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을 보면 청중들은 당신을 더 좋아할 겁니다.”용기를 얻는 그녀는 청중을 생각하며 자기의 약점을 잊고더 열심히 노래를 불렀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신체적인 장애, 정신적인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열심히 극복하면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두려움은 사람을 작아지게 하고 큰일을 할 수 없게 만듭니다. 오늘 우리의 생각에 용기를 조금만 보탠다면 분명 큰일을 이뤄낼 수 있을 것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