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앞에 설수 있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 3월 첫주 성찬주일예배
잠언 22장 29. 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
▶ 자기 일에 능숙한 자, 히브리어로 능숙한 자는 마히르라는 뜻입니다. 근실한 자입니다. 성실한 자입니다. 즉 최선을 다하는 자라는 뜻입니다. 그러한 자가 왕 앞에 설 것이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성공한다는 말씀입니다. 영적으로 말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앞에서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 받는 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에 산재해사망률이 OECD 국가 중에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평균 5명이라고 합니다. 일하는 환경이 좋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일에 능숙하지 못하여 생기는 원인이라고 합니다.
▶ 요즘은 전문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김치를 만들어도 전문가가 되어야합니다. 김밥을 만들어도 능숙한 자가 되어야 이름이 알려진다는 것입니다. 테니스를 처도 능숙하게 잘 처야한다는 뜻입니다. 요즘 야구와 축구의 연봉이 대단합니다. 추신수는 1억 3천만 달러 MLB 59입니다. 류현진은 248위입니다. 방송에 들었습니다. 미국에서 고등학교 나온 사람보다 대학교 나온 사람이, 대학교 나온 사람보다 대학원 나온 사람이 가족과 노는 시간이 많고 연봉과 시간이 지나가면 갈수록 많아진다는 방송을 들었습니다. 좀더 능숙한 자가되어서 회사에서 돈을 많이 준다는 것입니다.
영어성경에는 능숙하다는 단어를 skilled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29 Do you see a man skilled in his work? He will serve before kings; he will not serve before obscure men.
현재 자신의 일에 능숙하지 못한 사람들은 장인이 될수 없습니다. 자신에 일에 능숙한 사람들은 진정한 능력자입니다. 교사면 교사로서, 사업가는 사업가로서, 공부하는 학생이면 공부하는 일에, 운동선수면 운동하는 일에 능숙한 자가 되어야합니다.
▶ 저는 신학교 다닐 시절에 교수님으로부터 이 설교를 들었습니다. 먼저 여러분들은 설교에서 기도에 능숙한 사람들이 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설교 시간에 우리 나라의 최고의 목사님으로부터 하루에 3시간씩 그 일에 투자하라고 하였습니다.
▶ 다니엘 레비틴 신경과학자이며 인지 심리학자는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이론을 말하였습니다. 어느 분야에 세계적인 최고의 수준의 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최소한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다는 것입니다. 야구선수는 야구에, 피아노 치는 사람들은 피아노 건반에, 소설가는 글 쓰는 시간에 시간을 투자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뇌가 진정으로 숙련된 자의 경지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만 시간이 얼마나의 시간이 될 것인가? 하루에 3시간씩 10년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투자하는 시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분야의 최고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그렇게 투자한 사람들이 어디앞에서 설것입니까?
바로 왕 앞에 설것입니다. 세상의 왕, 그리고 우리 왕 중의 왕앞에서 설게 될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2. 요셉입니다.
창세기 41장 37.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 요셉의 삶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셉은 먼저 채색옷을 입었습니다. 채색옷은 일하는 옷이 아닙니다. 사치하는 옷입니다. 다스리는 옷입니다. 그러나 그 옷이 벗겨지고 노예의 옷을 입었습니다. 종의 옷을 입었습니다. 그 옷을 입고 그는 최선을 다하여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기의 일에 최선을 하였고 그가 최선을 다하게 되었을 때에 보디발의 눈에 띠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모든 소유를 맞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시험이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입니다. 그는 하나님앞에서 능숙하였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39: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 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요즘 주의 종들과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득죄하고 하나님앞에서 성실하고 능숙하지 못한 모습을 보게됩니다. 주의 종이라면 다른 사람보다 더 성실하고 경건하게 살고 다른 사람보다 더 도덕적으로 물질적으로 깨끗하게 살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입니다. 성도들이라면 이제는 내가 죄를 짖지 않고 정말 하나님앞에서 바르게 살겠다고 결심한 성도들입니다.
우리가 말세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모든 사람들은 말세하면 하늘만 처다 보고 살라고 가르치는데 성경은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7장 35. 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둘이 열심히 일하다가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자기 일에 열심히 능숙하게 일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인은 일하는 종교입니다. 놀고 먹는 종교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일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이단의 생각입니다. 내일 종말이 오로 주님이 오신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일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내일 북한 공산당이 핵무기와 미사일을 쏜다고 하더라도 일을 하는 것입니다.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라면을 사제기 하고 음식을 장만하고 죽을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군인을 싸울 준비를 하고 일할 사람들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할 때에 왕앞에 설수 있는 것입니다.
카네기의 일화입니다. 쉐이브라는 사람은 카네기 강철회사의 청소부로 들어왔습니다. 자기일에 성실하였습니다. 능숙하였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보다 한 시간 일찍 출근하였습니다. 그리고 한 시간 늦게 퇴근하였습니다. 그는 청소하는 일에는 1등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니 청소부장이 되었습니다. 이제 감독도 없기 때문에 슬슬해도 되는데 더 열심히 일하게 되었고 청소부원 중에서 아픈 사람들을 관리해주고 관리자로 일을 성실히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무직의 계장으로 과장으로 승진하게 되었습니다. 자기 일에 철두 철미하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카네기는 은퇴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전 세계 메스콤은 카네기 후임자에 누구를 세을 것인가큰 관심 거리가 되었습니다. 카네기 회장은 청소부출신의 쉐이브를 그 회사의 후임자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를 묻는 자들에게 우리 회사에는 좋은 박사도 훌륭한 사람도 많이 있지만 자신의 일에 능숙하지 못하다고 하였습니다. 성실하고 충성되지 못하다고 하였습니다. 과학자가 필요할 때에 과학자를 돈으로 불러 사용하고 경제인이 필요할 때에 전문인력을 사용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 회사의 회장은 성실함이 있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 저는 우리 부교역자들을 판단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자기 일에 성실하지 못합니다. 처음에 왔을 때에는 청소도 하고 일찍 교회에 나옵니다. 그런데 한 달이고 두달 이가면서 어느세 그 마음이 없어지고 성도 보다 못한 교역자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실함이 오래 오래 될 때에 왕 앞에 설수 있는 것입니다.
3. 영적인 왕에 인정받는 사람입니다.
마가복음 14장 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4.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7.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 베다니 시몬의 집이라고 소개되고있습니다.
베다니에는 예수님이 사랑하는 나사로, 마르다, 마리아 3남매가 살고 있었습니다.
(요 11:1). 그곳은 성경에 말씀하기 문둥이 촌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곳에 문둥이를 치료하셨습니다. 그 시몬이 바로 나사로의 아버지인 것입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이 즐겨 머물러 있었던 것입니다. (눅 10:38-42).
예수님은 그를 우리의 친구,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 우굴 거리는 그곳에 언제나 예수님을 따뜻하게 모실 수 있는 작은 공동체가 있었던 것입니다. 베다리라는 뜻은 가난하고 고통받은 자들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슬픔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그곳에 예수님은 마리야를 인정했습니다.
예전부터 문둥이하면 하늘에서 내리는 벌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율법에도 예외가 아니였습니다. 레위기 13장에 보면 성밖으로 추방하고 사람들을 만나면 입을 가리고 자신의 문둥병자라는 것을 알려하는 것입니다.
그런 곳에서 사도행전 1장 21절에 하늘로 승천한 곳이 되었습니다.
눅 24:50-53 “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축복하시더니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려지시니) 그들이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자기 일에 능숙한 사람들 두 번째 인물은 마리아라는 여인입니다.
1) 예화
2) 마리아라는 여인입니다.
그는 우리 주님께서 이렇게 칭찬하셨습니다. 이 여인이 행한 일이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주님이 기억하라고 하는 것, 기념하라고 하는 것은 2가지 일입니다. 첫째는 성찬식에 기억하고 기념하라고 하였습니다. 둘째로는 이 여인의 일을 기억하고 기념하라고 하였습니다.
자기 일에 능숙한 자는 어떤 삶을 살아가는 삶입니까? 마음을 다하여 주님께 드리는 사람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께 온전히 쏟아 부울수 있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법칙이 이러합니다. 효율성의 법칙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 어디에 관심이 있고 무슨 일에 투자합니까? 이익이 남을 일에 투자합니다.
이곳에 가룟유다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낭비하느냐고 하였습니다. 왜 허비하느냐고 하였습니다. 머리 좋은 계산이 빠른 가룟유다는 낭비로 보았던 것입니다.
자신에게 이익되는 일이라면 교회도, 부모도, 형제도, 그리고 교인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그 당시에는 이익이 되는 것같습니다. 그러나 몇 발짜국 앞으로 나가면 크게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업을 하면 언제나 이익이 되는 부분이 이에 기업들을 투자를 합니다. 회복과 용서를 만든 pd 김종철 감독을 보았습니다. 시청율 그것에 의하여 살얼음판을 걷는다는 것입니다. 조금만 이기있으면 그 사람을 중심으로 방송을 편성합니다. 조금만 인기가 없으면 가차 없이 잘라버리는 것이 방송이라는 것입니다. 좋은 방송 좋은 내용은 오래 오래 기억되는 방송인 그 속에 진짜라 진실이 담겨있어야합니다.
▶ 귀향의 임성철 영화 감독
영화가 잘 되면 잘 될수록 무서워요. 하나님이 더 많은 사명을 감당하라는 메시지처럼 들리거든요. 귀향을 찍는데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오게 한 분인데 … 3일만에 192만명의 관계, 지금까지 200만명이 보았다고합니다. 임성성철 피디의 말입니다. 모태신앙인 임성철 피디는 특공대를 다녀와 25세때 부터 어머니가 개척교회를 섬기라고 해 10년동안 아동부, 청년부 선생님의 일을 도맡아 했다고합니다. 전공은 미술을을 전공하였고 화가일을 할까? 사역을 할까 생각하다가 하나님은 다른 진로를 주셨습니다. 바로 방송입니다. 2002년부터 하나님이 자신에게 꿈속에서 에니메이션을 계속 보여주시면서 선한 사업가라고 부렸다는 것입니다. 2002년부터 나움의 집 (생존 위안부 할어머니 후원시설에 봉사하고, 8년뒤에 조정래 감독을 만나게 되었고 콘텐츠 제작을 계획하여 귀향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물질적인 후원 뿐만 아니라 기도의 용사들을 붙여주셨습니다. 꿈꾸는 교회, 응암동 한성교회 일산 충신교회에서 3년동안 중보기도했다고 합니다. 귀향은 홍보사 대표부터 70%이상이 모두 크리스천이라고하였습니다.
우리교회에 일들을 생각하면 주혜숙전도사님이 우리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하우를 물으며 그 성공하게 된 동기를 물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말해주었습니다. 목사님이 선을 베풀고 은혜를 베풀고 사랑을 베풀면 그것이 내게로 돌아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 주님의 삶은 이상하게 효율성과 효용성의 반대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손해보아, 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용서해 주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7장까지의 말씀은 우리 실 생활에 하나도 맞지 않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성경은 우리에게 평생을 살아가면서 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38.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40.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결론입니다.
여러분들이 성공하고 싶습니까? 여러분들이 왕앞에서 대통령앞에서 서고 싶습니까? 여러분들이 하나님앞에서 잘 했다고 칭찬을 듣고 싶습니까?
요셉처럼 성실하게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마리야처럼 없는 가운데 주님께 드릴 수 있는 마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 볼때만 아니라 늘 보지 않고 나를 감찰 하시는 그 마음을 생각을 아시는 주님께 드리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