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잠언 8장 지혜를 얻으라

2016-02-05 11:37:53


잠언 8장 지혜를 얻으려면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14. 내게는 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15. 나로 말미암아 왕들이 치리하며 방백들이 공의를 세우며

16. 나로 말미암아 재상과 존귀한 자 곧 모든 의로운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

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18. 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공의도 그러하니라

19. 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순은보다 나으니라

20. 나는 정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의로운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21. 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가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 함이니라

잠언서 8장의 말씀을 가지고 지혜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잠언 8장의 지혜를 이렇게 설명하고있습니다.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냐, 길에서, 성문에서 출입문에서 부르지 않느냐?

지혜는 왜 중요합니까. 정치지도자들에게 필요합니다. 15절에 보면 왕들과 방백들, 그리고 재상과 존귀한 자들 곧 의로운 재판관들에게 지혜가 필요합니다. 특별히 그 지혜로 말미암아 많은 부와 장구한 재물을 얻기 때문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21절에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유산을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고 지혜를 물려줍니다. 그 지혜를 활용하여 세계의 모든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유대인은 세계인류의 0.2%에 불과하지만 전 세계의 모든 부분을 잡고 있습니다. 예전에 제일부자 록펠러, 지금의 최고부자 빌게이즈,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노벨수상자 20% 이상이 유대인입니다. 경제인으로는 로스차일드, JP모건이 유대인입니다. 사업가로는 듀퐁, 보잉사, GE, 제록스 기업들이 있습니다. 2014년 7월 기준으로 전세계 300대 슈퍼리치 가운데 유대인이 35명입니다. 보유자신만 660조원입니다.

우리 모든 성원순복음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지혜가 있어 목회자들에게는 목회지경이 넓어지고,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는 지혜를 얻는 삶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1. 지혜를 얻으려면 여호와를 경외해야합니다.

11. 대저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므로 원하는 모든 것을 이에 비교할 수 없음이니라

12.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잠언1장 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얻어 부와 영광과 존귀를 얻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잘 예배함으로 주의 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저는 우리교회 유년주일학교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것을 느꼈습니다. 우리 어린 자녀들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복을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교회를 주일날 다닌다고 하여 대학에 못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먼 훗날의 삶을 보면 그것이 복이 되었던 것을 알게 됩니다.

모든 기적의 시작은 믿음으로 시작됩니다. 우리가 불가능한 것들도 우리가 믿음으로 질병이 치료받고, 우리가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도 하나님을 믿음으로 부를 얻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서울대학교 나온 사람들이 다 부자가 됩니까? 서울대학교 나온 사람들이 다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오히려 부족한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들을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간증을 이명재 전도사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해야하는지 그 분의 간증을 통하여 알 수 있었습니다. 그분의 아버님이 무당보다 한단계 높은 신을 믿었다고 합니다. 무당이 굿을 하면 그 아버님이 있으면 굿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당이 고치지 못하는 것을 그 분의 신에게 물어보면 수많은 일들을 보여주고 그렇게 행하였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종교가 그래도 무엇인가? 있으니 그들이 믿는 것이 아닙니까? 무당보다 높은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보다 높은 불교 그런 단계들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대한민국의 사람들만 믿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모든 신들 위에 가장 높은 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악을 미워하고 교만과 거만을 하지 않고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14. 내게는 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악을 행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죄를 밥 먹듯이 지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부모에게 불효할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양과 염소의 예가 나옵니다. 어는 목사님이 이렇게 설교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지만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큰 은총을 통하여 구원함을 받는 다고 전제하고, 우리 믿는 사람들이 구원에 맞는 행동을 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특별히 구원받은 사람들이 행함이 있어야 상급을 받습니다. 오른편과 왼편에 있는 사람들의 예를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소자에게 물 한컵을 대접하는 것이 나에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입니다.

뉴스미션에서 보내주신 내용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내용은 이러합니다.

최근 미국에서 역대 최고 당첨금 16억 달러(약 1조 9천억 원)가 걸린 파워볼(로또) 당첨자가 나와 화제다. 당첨자는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십일조를 내겠다고 밝혔지만,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없지 않다.

▲ 한동안 미국 전체를 들썩이게 만든 파워볼 당첨자가 나온 가운데 당첨자로 공개된 로빈슨 부부가 한 방송에 출연해 당첨금 십일조 의사를 공개했다. (NBC 투데이쇼 영상 캡처) 당첨자 부부, 다니던 교회에 ‘당첨금 십일조’ 의사 밝혀 테네시 주 먼포드에 사는 존 로빈슨-리사 로빈슨 부부는 15일(현지시각) NBC 투데이쇼에 출연해 1등에 당첨된 복권을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당첨자 셋 가운데 하나로 총 당첨금의 3분의 1인 5억 3천 300만 달러를 30년 연금 형식으로 받을 수 있었지만, 복권 당국에 일시금으로 수령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이보다는 훨씬 적은 3억 2천 800만 달러를 수령할 것으로 보인다.

남편 존은 창고관리자로, 아내 리사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은 앞으로도 평소와 같이 직장생활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부는 당첨금을 어떻게 사용하겠냐는 질문에 “가장 먼저 딸의 학자금을 갚은 뒤 다니던 교회에 십일조를 내고 딸이 원하는 말 한 마리도 사겠다”고 말했다. 또한 “당첨금의 일부는 멤피스에 위치한 세인트 주드 어린이 연구병원과 교회에 기부하겠다”면서 “지금껏 우리는 철저히 교회에 십일조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복권이나 도박 통해 얻은 부로 기부나 헌금 하지 말 것” 한편 이번 당첨에 앞서 미국 전역에 파워볼 광풍이 불 당시, 미국 내 유명 목사들은 “로또는 성경적이지 않다”며 크리스천에게 복권을 사지 말 것을 권면했다. 존 파이퍼 목사는 ‘복권을 사면 안 되는 7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글에서 “복권과 도박은 우리의 영적 건강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며 “크리스천들은 이런 것들을 멀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도박에 대해 △영적 자살 행위 △일종의 횡령 행위 △어리석은 심부름이라고 지적하고, 복권 사업은 △절대 다수가 돈을 잃는다는 것을 전제로 돌아가는 시스템 △가난한 사람들을 이용하는 것 △정부가 국가 존속의 필수가치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 △더 나은 대안이 있다고 말했다. 파이퍼 목사는 “복권이나 도박을 통해 얻은 부로 기부나 헌금을 하지 말라”며 “그리스도께서는 가난한 자들을 착취해서 그의 교회를 세우지 않으신다”고 역설했다.

저의 입장은 그러합니다. 복권이나 도박을 하지 말아야합니다. 원칙적으로 사지 말아하지만 그 복권을 사서 담첨되면 십일조하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절대로 복권은 사지 말아야합니다. 이것이 지혜로운 삶입니다. (정기동생)

2. 지혜를 얻는 방법 그분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여러분들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해 본 적이 있습니까? 우리 사모를 사랑하는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멀게 있는 전라도 광주를 매주 내려갔으니까요!, 사랑하면 멀지 않습니다. 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일산이, 왕십리가, 수원이 멀지 않습니까?

어는 사람을 사랑하면 늘 가까이 하고 싶어합니다. 이 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면 늘 가까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의문이 생겼습니다. 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아품을 주는가? 이번 겟세마네 기도회를 통하여 제가 느끼는 것은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병이 낳지 않습니다.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하나님께 기도하게 되었고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는 구원의 축복을 받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아쁨까지도 하나님의 축복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로마사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3)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어떤 사본에,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합하여 선을 이루시느니라.”

대원아파트에서 우리 집에 빨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분의 빨래가 지저분해 보였습니다. 그런데 저분은 왜 이렇게 빨래를 못할 까? 핀잔을 줄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빨래가 참 깨끗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참문의 먼지를 딲았습니다. 그래서 깨끗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마음의 창을 닦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분명히 볼수 있습니다. 좋을 때나 좋지 않는 일이 생깁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안에 모든 것이 있다는 느끼게 될 것입니다.

3, 지혜를 통하여 얻는 삶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의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1.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느니라

1)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오늘 본문은 창조주 하나님이 지혜의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혜 속에서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 그 지혜가 있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이, 예수님이, 성령님이,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가 있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요한복음 1장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지혜가 그 곁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그 곁에 있듯이, 지혜가 그 곁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그 곁에 있는 것이 행복입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 곁에 있으면 두려움이 없습니다. 무서움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우리가 멀리떠나거나 우리가 주님을 멀리하면 우리는 사탄의 밥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의 베드로를 떠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예수님을 떠나습니다.

마태복음 26:58 베드로가 멀찍이 예수를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에까지 가서 그 결말을 보려고 안에 들어가 하인들과 함께 앉아 있더라

이승만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떠나서 가장 슬프게 불렀다는 찬송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멀리 멀리 갔더니 처량하고

에녹은 주님과 365년동안 하나님과 동행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에녹을 죽음보지 않고 하늘나라로 대리고 가셨습니다.

어느 무명시인의 고백입니다. 자신이 가장 어려울 때에 자신을 엎고 주님이 동행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가 나와 함게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2) 창조자의 삶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의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0. Then I was the craftsman(장인이 되어) at his side. I was filled with delight day after day, rejoicing always in his presence,

내가…창조자가 되어 – 지혜, 곧 그리스도께서 창조 사역의 동역자라는 사실을 재삼 확증시켜 주는 구절이다(요 1:2), 한편 ‘창조자'(* , 아몬)는 원어상 ‘숙련공’이란 뜻으로서 그리스도의 탁월한 창조 능력을 드러내 주는 말이다.

예수님이 가시는 곳에 언제나 창조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님이 가지는 곳에 포도주가 떨어졌을 때에 더 좋은 포도주로 만드셨고, 가난하고 병든 곳에서 주님은 그들을 치료하며 기쁨이 있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가시는 곳에 빈들이라도 그곳에 오병이어의 기적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속에서도 언제가 우리가 가는 곳에 기쁨이 있고 행복이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내가 가는 곳에 가난의 저주가 해방되고, 내가 가는 곳에서 불신의 지옥에 천국으로 바뀌고 내가 가는 곳에 질병이 낳는 기적이 임하는 것입니다.

3) 기뻐하신바 되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의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고린도전서 10장 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4. 어떻게 지혜를 얻습니까

야고보서 1 장 5 절에 집중해 보고자 합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이 말씀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입니까? 이제 한 구절 한 구절씩 보겠습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여러분 공부를 잘한다고 지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잘 경외할 때에 생긴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 법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지혜의 근원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보라매 동생을 병원심방했습니다. 을지병원과 건양대병원에서는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성모병원에서 그렇게 하지 않고 양물로 치료하여 보고 그리고 낳게 되면 되고 그리고 더 아프면 수술하자고 하였습니다. 토요일날 아픈데 금요일날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의사 지혜로운 의사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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