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5장 16절 세월과 기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1월 10일
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1. 세월을 아끼라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에베소서 5장 16절의 말씀중에 세월 아끼다의 원뜻은 헬라어 ‘엑사고라조메노이’는 ‘도로 사다’ ‘속량하다’라는 의미로 신약성경에서 율법으로부터 의 구속과 관련하여 사용되었습니다. (갈 3:13;4:5).
또한 ‘세월’에 해당하는 헬라어 ‘카이론’은 ‘중요한 시기’ 또는 ‘금방 지나가 버리는 특별한 기회’를 의미입니다. 따라서 본절은 ‘모든 기회를 잡으라’는 의미로(making the most of every opportunity, RSV, NIV). 결론적으로 주어진 환경 속에서 기회를 찾다라는 뜻이며,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것을 놓치지 말라는 뜻입니다. 주어진 환경 속에서 기회를 잡는 것, 찾아내는 사람이 바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수 있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선생님이 기회를 opportunity는 우리에게 3번 온다고 말씀하신 적이있습니다. 기회라는 놈은 앞머리가 사자갈귀 같이 되어있고, 뒷머리는 중국의 청나라 스타일의 빡빡깍인 머리를 상상하면 좋을 뜻합니다.
세월이라는 시간속에 그것을 노치는 비유가 바로 이러한 비유입니다.
1) 우리가 한 말을 주서 담을 수 없습니다.
2) 장수의 수중의 화살이 시위을 떠나서 날아간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3) 업지러진 물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4) 헛되이 써버리는 물 쓰듯이 써버린 시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역사가 토머스 칼라일은 그의 비서 제인 웰시와 결혼하였습니다. 결혼후에 몇 년 뒤 아내 제인이 중병에 걸리게 되어습니다. 본이 아니게 병든 아내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몇 년이 지나고 제인은 눈을 감고 말았습니다. 아내의 장례식장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에 카라일은 아내의 빈자를 실감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내의 일기장을 발견하였습니다. “어제 남편은 나와 한 시간이나 같이 있어 주었고, 나는 하늘을 날아갈 듯 행복했다. 나는 남편을 너무도 사랑한다.” 이 글을 읽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는 남편이 집으로 오는 발자국 소리를 듣기 위해 하루 종일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그러나 이미 너무 어두워졌구나. 오늘은 못 오는 모양이다.”
이글을 읽고 교회 앞마다당에 꿇어 앉아 울고 있었습니다. 내가 이 사실을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사랑이란 같이 있고 싶어하는 마음입니다. 블랙홀처럼 같이 있고 싶어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시간을 공유하고 함께 교제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삶을 살아가면 노치지 말아야할 기회가 있습니다.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인출해야죠!! 그 돈을 찾아쓰지 않아서 버리지말고 오늘 그 돈을 충분히 사용하면 그 돈으로 인하여 더 부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2. 세월을 아끼라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신약성경에보면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자신의 달란트를 통하여 금달란트 5, 2, 1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5달란트, 2달란트는 즉시 가서 장사를 하여 5달란트, 2달란트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한달란트는 땅속에 뭍어두웠습니다.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 버릴 뿐이죠. 잔액은 없습니다. 낭비한다는 것은 땅속에 뭍어두는 것입니다.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입니다.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주죠. 매일 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그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이 보게 되는 거죠. 돌아갈 수도 없고, 내일로 연장 시킬 수도 없습니다.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살아갈 뿐입니다.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해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만큼 뽑아쓰십시오!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는 최선을 다해 보내야 합니다. 1년의 가치를 알고 싶으시다면,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물어보세요. 한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세요.한주의 가치는 신문 편집자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한 시간의 가치가 궁금하면,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일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일초의 가치는 아찔한 사고를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천분의 일초의 소중함은,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그 육상선수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또한 당신에게 너무나 특별한, 그래서 시간을 투자할 만큼 그렇게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 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릅니다.
헬라사람들은 3가지 단어를 사용하여 시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1) 수평적인 일반적인 시간입니다. 직선의 시간 (크로노스 chronos).
과거, 현재, 미래로 구성된 측정 가능한 시간
2) 한정이 없는 시간입니다. 원의 시간입니다. (아이온 ion).
과거와 미래가 현재 속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영원한 현재만 있다. 시작이 곧 끝이고 끝이 곧 시작이므로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
3) 상황적인 시간 또는 수평적인 시간입니다.(카이로스 kairos)
24시간이 아니라 세월입니다. 시간에 의미를 부과합니다. 성경에서는 세월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좀더 의미적으로 기회라고 번역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부가 10달동안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열달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출산하였습니다. 세월이 흘러간다는 것은 크로노스입니다. 해산의 고통으로 낳는 순간을 카이로스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가 영원속에서 살아갈 것입니다. 아이온입니다.
우리나라의 버스는 시간에 맞추고 간격이 정확한 반면에 필리핀의 지프니는 사람들이 다 타면 차가 운행합니다. 지프니는 시간 중심이 아니라 사람중심의 차량입니다.
3, 세월을 아낀다는 것은 시간을 주님께 사용해야합니다.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세월을 어떻게 아껴야합니까? 우리의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합니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러한 질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24시간이 주워졌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을 어려분들을 위하여 쓰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속담에 이러한 속담이 있습니다. 원님의 행차지난 뒤에 나팔불기,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버스 지나간 뒤에 손들기‘ 등 이러한 속담은 기회를 놓친 사람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구원의 문제입니다. 이곳에 왜 예배를 드립니까? 복을 받으려고요. 그것은 20%정도입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는 것은 구원입니다. 지옥에서 구원을 받는 것이 진정한 구원입니다.
성도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가기를 바라지만 지옥으로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세요? 그 이유는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의 초청장에 반응을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구원의 기회를 놓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니다. 그러나 그 기회를 소홀히 여긴 채 자기들의 일이 바쁘다는 핑개로 기회를 놓치기 때문입니다.
정근모 장로님의 친구에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정근모 장로는 경기 고등학교를 나오고 서울 대학교를 나왔는데 동기 동창중에 전두환 대통령 때 경제 수석을 지낸 김재익 수석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학교 출신이니까 친한 친구 사이로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장로님이 마음 속에 늘 찔림을 받는 것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믿는 장로가 되었지만 저 사람은 예수님을 모르는데 내가 그냥 있으면 안 되지’ 그래서 몇 번 만나서 전도를 하려다가 기회를 놓치고 또 놓쳤는데 ‘오늘은 꼭 전도를 해야 되겠다’ 고 생각을 하고 정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네, 나하고 교회 좀 나가세!” 그랬더니 이 김재익씨가 “사실은 나도 그런 생각이 있었어, 그런데 나 지금 대통령을 모시고 다음 주간에 미얀마에 가야 되는데 좀 바빠. 갔다 와서 내가 자네와 함께 교회에 나가지 뭐”라고 대답하며 기회를 피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강요할 수 없어서 그냥 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김재익 경제수석은 전두환 대통령을 모시고 미얀마로 갔고 정근모 장로는 중국에 원자로 회의가 있어서 거기에 참여하러 갔습니다. 회의를 끝내고 저녁에 호텔에 들어와서 텔레비전을 켜는 순간 그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바로 아웅산 폭발사고로 자기 친구를 비롯한 17명이 죽임을 당한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를 믿을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그 기회를 무시해 버릴 때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어는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이분이 서울에서 여수로 부흥회를 가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성령님께서 전도하라고 하는 명령을 주셨습니다. 워낙 일정히 피곤하고 조금 눈을 붙이려고 하였는데 계속해서 성령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할어버지 오늘 날씨가 참좋치요 어디까지 가십니까? 순천까지 갑니다. 젊은이는 어디까지 가십니까? 저는 여수까지 갑니다. 우리 동행하는데 참 잘되었구요!
내가 낳은 자녀가 5명이 있는데 큰아들이 서울에서 큰 사업체를 하고 그리고 둘째가 순천에서 큰 부자로 있고 그리고 셋째와 그리고 딸들도 부자로 잘살고 잇고 평안히 살고 있습니다. 순천에 사는 둘째놈이 내려고 오라고 해서 이렇게 내려갑니다. 영감님 참 복도 많으 시네요. 영감 우리가 인생의 열차를 타고 가는데 어떤 사람들은 대전에서 내리고 그리고 이리에서 내리고 영감님처럼 순천에서 내리고 저는 여수에 내립니다. 인생의 열차도 언젠가는 내릴 시간이 있습니다. 영감님 예수믿으세 이사람이 지금 보니까? 예수쟁이내 나는 예수같은 믿지 않네 그런소리하지 말게 하고 영감님이 역정을 내는 것이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이 거봐요 내가 이야기 하지 않는다고했잖아요. 노인분이 역정을 네잔아요.” 그런데 가꾸 성령깨서 이야기를 하시면서 전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영감님 한번 사람이 태어서 죽게되는데 분명이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영감님은 천국에 가셔야합니다. 예수님을 믿으세요. 이 영감님이 버럭 소리를 지르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다 처다 보게되었습니다. 차장이 왔습니다. 이보 차장나리 내가 내 돈내고 이렇게 일등칸 타고 가는데 이 젊은이가 나를 지옥에 간다고 하면서 합박합니다. 차장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곳은 대한민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공공기관의 철도입니다. 소난을 피우거나 전도하시면 안됩니다. 이곳은 당신의 교회가 아닙니다. 목사님은 부끄러워서 견딜수 없었습니다. 하나님 내가 무엇이라고 햇습니까? 전도안한다고 하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서둘러 잠을 들었습니다. 한참을 지났을까요 어떤 사람이 와서 영감님의 가방을 뒤지고 무엇인가 어수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영감님이 술을 드리게 되었고 난간에서 술을 깬다고 있다고 기까가 커부길에 영감님이 떨어저서 즉사하시는 것입니다. 목사님은 깊이 깨달았습니다. 이 영감님을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믿게 하려고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전도하게 하셨구나 이 영감님에게 구원을 기회를 주셨는데
두 명의 강도가 예수님의 우편과 좌편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강도는 회개하고 한강도는 저절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모두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강도는 낙원에 이르렀고 그리고 한 강도는 지옥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4. 세월을 아끼는 것은 어리석게 살지 말고 주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해야합니다.
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주님의 뜻은 그 밑에 있는 절에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거룩하게 성결하게 살아야합니다. 주의 종이 성결해야합니다. 성도들이 성결해야합니다. 성도가 되고, 성경이되고, 성전이되고, 성령을 모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결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술은 더러운 것입니다. 더럽게 생활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술로인하여 사람이 망가지고 술로인하여 음난하게 되고, 술로인하여 환경이 지저분해지기 때문입니다. 술을 취하는데신에 성령에 취하여 살아가면 거룩하게 살게 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루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로 찬양하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보혈의 찬송이 좋은 찬송입니다. 그러나 날마다 보혈찬송만 불러야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모르는 찬송가들을 우리 젊은이들이 너무 많이 부르고 있습니다. 저는 그러한 찬송가를 배우고 싶습니다. 새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고 찬송하는 것도 기쁨중에 하나이입니다.
찰스 웨스리는 6000곡의 새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찬송가사입니다.
눈먼 크로스비는 8000곡이나 넘게 찬송시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찬송하는 곳들이 다 크로스비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살아가는지 아닌지는 우리성도들이 얼마나 감사하고 있느냐입니다. 사람들이 감사하지 않고 살아가기 때문에 마귀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불평하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교회에 겟세마네 기도회를 하면서 많은 목사님들을 초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것은 그래도 교회를 하고 있는 주의 종들이 은혜가 있고 능력이 있습니다. 첫날 오시는 전도사님이 계시는데 우리 지방회에 가장 연약한 분인데 하나님이 가장 귀하게 쓰임받고 있는 것입니다.
5. 세월을 아끼라는 것은 주님을 위하여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제가 잘아는 집사님의 가정이 있는 남자집사님이 사업을 하시고 여자집사님은 신앙심이 좋은신 분입니다. 그런데 이 남자 집사님은 봄 철이고 가을철이고 늘 교회를 나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연보호라는 기간이라소 자연보호에 솔선수범하기다 보니 교회에가는 시간이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찾아갔습니다. 집사님 우리 성도들은 자연보호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였습니다. 주일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그 집사님은 이 봄철과 가을철은 한시적인 것이기 때문에 자신이 없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집사님이 그것을 집사님이 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이 있고 꼭 주일날만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토요일날 평일날도 자연보호 하셔도 되지 않습니까? 제 말에 시큰둥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화장대와 그리고 거피잔에 서제에 걸려있는 시장님과 그리고 구청장님들과 찍은 사진들을 귀하게 여기고 상패를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봉사를 귀하게 여기며 살아오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집사님이 완전혼수상태가 되어서 저희들이 그집에가서 21일동안 전교구식구들 작정예배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저는 참 감사하는 것은 최교장선생님 자신의 지위에 있을 때에 성서중학교 강단을 빌려주시고 주의 일을 하게 되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봉사하고 싶을 때 건강할 때 봉사해야합니다. 우리가 힘이 있고 지혜있을때 하나님께 봉사하애야하는 것입니다. 우리 청년들과 우리 집사님들엑 감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6. 세월을 아끼라는 것은 주님에게 물질 드릴 기회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부자가 그렇게 많은 물질을 쌓아두고도 하나님이 불러가시면 그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느냐고 하였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서도 2016년도에 물질을 많이 심어 하나님의 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은 종종 나사로의 집에 가셨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가시면 발씻을 물과 그리고 감남유를 주는것입니다. 그러데 향유중에 비싼 향유를 나드향유입니다. 그것을 300대네리온 즉 1500만원 정도 하는 것을 예수님의 발앞에 부어두리는 것입니다. 가룟유다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왜 그것을 허비하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룟유다가에 이렇게 이야가힙니다. 가만두워 저는 나에게 좋은 일을 하였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이 증거되는 곳에 이 일도 기념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에게 헌신하고 물질드리는 것은 낭비가 아닙니다. 더 거룩한 표현을 쓰자면 거룩한 낭비인 것입니다.
지방자치제를 하면서 우리나라 우후죽순처럼 큰 건물들을 짖게 되는 것입니다. 월드컵 경기장 그리고 문화시설입니다. 1000석이 넘는 문화시설이 1400개가 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문화시설이나 체육시설을 짖게 되면 주님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교회를 짖는다면 땅값이 떨어진다고 하어쩌고 하면 교회를 짖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일년 내내사용하는 기관입니다. 여러분 교회의 가치가 얼마나 귀한줄 아십니까? 생명을 살리는 산실과 같은 곳입니다. 일년에 한번 예배드린다고 할찌라고 우리나라의 공공시설보다 위대한 곳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천하보다 더 귀한 것이 바람의 영혼이고 생명기기 때문입니다. 그 영혼을 살리곳이 바로 교회인 것입니다.
여러분 빚지 사람이 날짜를 명기하고 그빚을 값겠다고 빚의 문자가 제 핸드폰에 틉니다. 하루라도 갚지 않으면 빚에 연체가 붙어 더 많은 고통을 우리에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우리 교회에 복을 주셔서 빚도 갚고 원금도 갚아 갈수 있도록 은혜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어는 보석상에 내일 아침 7시에 우리 가계앞에서 금한돈을 나누워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장사진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주인이 나와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여러분 왜 서있습니까? 내일 준다고 하였는데 여러분 이 주인은 오늘이라는 귀한 것을 가르쳐 주기위하여 그렇게 하였다고 합니다.
교회의 다니는 것도 내일로 미루시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봉사하는 것도 내일로 미루시면안되는 것입니다. 천국에는 아멘하는 사람 봉사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옥에는 껄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곳에서는 봉사할 시간에 봉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