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장 8절 말씀 2015년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12월 25일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광주 저의 장모님에게 가면 늘 앞마다에 여러 가지 나무로 가득한 것을 보게 됩니다. 조금 떨떨하신 분인데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주 정성스러우신 분입니다. 저는 나무를 잘 키우지 못합니다. 우리 성전입당예배데 주신 나무들을 잘못 키워서 벌써 2개나 죽였습니다. 반면에 우리 사모는 얼마나 열심히 작은 나무들을 키우는지 정성스럽게 키우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조금만 소홀하면 죽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물을 주고 사랑을 주워야 나무가 잘자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영향분을 많이 주기도 하지만 잘 키우지 못합니다.
우리의 마음의 정원도 마찮가지입니다. 한수간 제가 잘못하여 방심하면 내 마음의 정원이 쑥대밭이 되어버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잡초가 자라고 그러고 여러 가지 나쁜 환경으로 가득찬모습을 보게됩니다. 어쩔 때는 하나님을 멀어지게되는 경우도 들고 권태스럽기도합니다. 아 그래서 사람들이 죄를 지면 죄속으로 들어가고 옛날 화김에 서방질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죄를 짖고 또직고 죄지었는데 왕창 지어보자는 생각으로 더 깊이 죄에 들어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마음의 정원이 생명입니다. 생명의 근원을 지키는 것이 내 생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저는 게스트 하우스를 하면서 하나 느끼는 것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장사를 하려면 쉬지 않고 해야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우스트 하우스 한달간 쉬다보니 사람들이 제 게스트 하우스에 숙박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집은 불안전하고 무엇인가 불안하기 때문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주간에 우리가 늘께어서 마음의 정원을 깨끗이 하면 나를 정결하게 하면서 주님을 만나는 한주간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5년이 5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마음의 정원을 깨끗이하여 내 삶의 영적 삶과 육적인 삶이 복을 받는 삶을 살아가야합니다.
세상의 정원에 우리 주님 한 사람 때문에 이제 깨끗해지고 정결해지고 성스러운 시발점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동안에는 아담의 범죄와 우리의 자범죄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가시덤불과 엉겅퀴로 인하여 얼굴에 땀을 흘려야 식물을 먹게 되고 흙으로 와서 흙으로 돌아가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셔서 가난의 저주 죄의 저주, 그리고 지옥의 저주에서 생명의 부활로 천국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진정한 예수님의 성탄의 의미가 무엇인지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1. 구유에 있는 예수님 ( 낮고 천한 사람들을 돌보는 크리스스마스)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우리 주님의 오심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동네에 구주가 나셨는데 그리스도 주라고 말씀하면서 강보에 싸여서 구유에 뉘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이 말씀의 흐르는 전체적인 내용은 우리주님이 천하고 낮은 곳으로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자녀들을 낳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처럼 말구유에 나신 분들은 정말로 보기에 힘들은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처럼 왜 겸손해야합니까?
성경 베드로전서 5장 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베드로전서에서는 겸손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어로 은혜란 히브리말로 ‘헨’, 헬라어 카리스, 영어로는 그레이스(Greac),
은혜는 하나님이 값없이 주시는 것입니다.
은혜를 이렇게 설명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꿈속에서 만나셨습니다. 목사님이 하루는 산길을 걸어가는데 산위에서 꿀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꿀을 흠족하리 만큼 먹었습니다. 감사함으로 먹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그꿀을 먹으면서도 감사함이 없이 원망하는 것입니다. 손에 찐 덕거리는 것으로 인하여 그리고 꿀에 옷에 묻음으로 인하여 불평하는 것입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으로 향하는 길에서 하나님께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공급하셨는데 그것을 감사하지 않고 원망하고 불평한 것 처럼말입니다. 그들에게 은혜를 불평으로 값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뱀을 만나게 되었고 고통가운데 살아갈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 한 예로 마리야를 들수 있습니다. 천사 가브리엘이 이렇게 말합니다.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You who are highly favored!
한 여인으로 살아가는 평범한 여성입니다. 어떤 여인입니까? 무명의 여인입니다. 예수님의 만나기 전에는 관심없습니다. 예수님을 잉태하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첫마디는 은혜받은 자입니다. 은혜를 베푸는 자가 아닙니다. 숭배의 대상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야는 나사렛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빌립이 나다나엘을 만났을때에 예수님을 무엇이라고하였습니까?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곳이 날 수 있느냐입니다. 이지역은 바로 앗수르에서 침입받은 곳입니다.
아기예수님과 마리아가 있습니다. 오직 동방박사들은 예수님에게만 경배하였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왜 겸손합니까?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때가 되면 높여주시겠다고하였습니다.
개역개정] 욥기 22:29 사람들이 너를 낮추거든 너는 교만했노라고 말하라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구원하시리라
[개역개정] 시편 10:17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개역개정] 잠언 11:2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2. 예수님이 구주로 오신 날입니다.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John David이라는 사람은 크리스마스날이 두 개라고 합니다. 하나는 예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는 날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다른 한날은 X-mas라는 날입니다. X mas는 수학의 미지수의 날입니다. 땅위의 어떤 사람들의 날입니다. 상업적으로 돈 버는 날입니다. 돈에게 경배하는 날입니다. 쾌락은 날입니다. 주인공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일수 있고, 주인공이 돈과 사람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주가 나신날입니다. 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2000년 전에 주님이 오신 날입니다. 예수님의 오신 목적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속하시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크리스마스의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구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구세주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그리스도라는 뜻입니다.
구주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쏘테르 즉 세비오라는 단어입니다. 예수님이 아담의 죄부터 시작하여 2000년전의 예수님 당시의 죄, 그리고 현제까지 저희들이 살고 있는 모든 죄들 청산하기 위하여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믿으면 죄를 용서받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라고, 그리스도는 히브리어로 메시야입니다. 기름부음을 받은 자입니다. 기름부음을 받는 사람은 왕과 선지자, 제사장만이 될수 있습니다. 즉 예수님은 우리에게 만왕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선지자로서 우리에게 미래의 구원의 주님으로 오셨습니다. 제사장으로 우리 죄를 지시고 하나님과 화목하기 위하여 제물로 오신 것입니다.
본문에서는 주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헬라어로 퀴리오스 Lord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부를 때에 주님, 종이 지신을 고용하고 있는 주인을 부를 때에 주님, 그리고 로마 황제를 불을 때에 주님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우리는 주님이라는 뜻은 우리의 죄를 지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주님이라 뜻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도 주님, 주여라고 부르는 것처럼, 그분의 이름통하여 하나님께 기도의 통로가 되게 만드신 날입니다.
예수님의 탄생하기 전에 Before christ 즉 주님전을 BC. 기원전이라고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오시고 난뒤의 날을 AD ( Anno Domini)즉 주님의 해라는 뜻입니다. 주님의 생일날을 중심으로 세상이 바뀌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마라야는 평범한 여인이지만 주님을 임신하므로 새로운 여인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예수님을 잡아 죽이는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고 난뒤에는 나는 새로운 피조물로 살아간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과 저도 마찮가지입니다. 그전에는 아무것도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는 시점부터 주님을 구주로 모셔들이는 순간부터 달라지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왕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헤롯왕이였습니다. 그왕은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자신이 왕이 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많은 사람들을 힘으로 눌러서 왕이 된 사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낮은 곳에서 그리고 말구유에서 섬김으로 세상을 사셨습니다. 그리고 죽으셨습니다. 그로인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는 진정한 왕으로 이땅에 오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20장 28절 섬기로 오신 주님입니다. 절망하고 낙망하는자에게 위로를 주기 위한 날입니다. 병들과 아파하는 자들을 고치려는 날입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몸으로 우리의 죄를 담담하셨고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벧전 2장 24절).
3. 진정한 크리스마는 찬송과 예배가 있을 때에 평화가옵니다.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성탄절은 예수님께 예배하는 날입니다. 주일날은 아니지만 성탄절을 통하여 주님을 만나는 날입니다. 성탄절의 영어로 Christmas입니다. 그리스도에게 예배한다는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탄절에 주님을 만나 찬양하고 예전에처럼 교회에 마을의 즐거움이 되어야하는데 요즘은 기업과 백화점이 큰 공공기관들이 성탄절을 더 요란하게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거리마다 동내마다 하나님의 복된 소식들이 울려퍼져야하는데 술꾼들이 마을마다 동내마다 비틀거리고, 죄짖는 소리가 가득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징글벨 “White Christmas”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이러한 가요들이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요즘 제가 듣는 pentatonix little Drummer boy라는 라카펠라 송이 유명합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들어야할 것은 찬송가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아기 예수님을 찬양하는 찬송가입니다. 기쁘다 구주오셨네, 동방박사 세사람…. 수많은 아름다운 주님의 찬송가를 불러야합니다.
수많은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츄리는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성령의 열매를 달아노야합니다.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는 시간이 되어야합니다.
마지막 이웃들을 향하여 서는 예수님을 전파합시다. 요즘 성탄절 인사가 ”Happy Holiday”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Merry Christmas”라고 외치며 인사합시다. 이렇게라도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자임을 증거 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탄의 카드를 보내면서, 예수님의 구원과 우리를 향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작은 사랑이라도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소자 하나에게 한 것이 바로 나에게 한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주변의 소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작은 정성을 담아 사랑을 나누는 성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