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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4장 31절 네 믿음이 어디있느냐

2015-12-20 21:23:09


마가복음 4장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12월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35.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36.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41.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1. 서론

사람들은 2가지 방식으로 살아갑니다.

첫째 사람들은 환경에 의존하여 사는 사람들입니다. 주변환경에 따라서 그 상황에 적합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식시장과 돈의 흐름의 환경에 의존하는 것입니다. 남이 무슨 말을 하였는지 그 말에 상처를 받고 그것에 좌절하고 용기를 얻고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둘째사람은 자신의 신념으로 살아가는 사람들ㄹ입니다.

공산주의자는 공산주의 신념으로 살아갑니다. 이데오르기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그 사고방식대로 평생을 살아갑니다. 예수님의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예수님의주신의 말씀의 신념과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2. 오늘 본문의 설명

남쪽에서 뜨러운 바람과 북쪽에 헐몬산의 차가운 공기가 만나서 갑자기 돌풍을 일으키고 광풍을 일으키는 갈릴리 지역입니다. 갈릴리에 성지 순례를 하여보았습니다. 그곳은 저희들 숙소에서 버스로 쉬지않고 구경하면서 달리니까? 약 한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그 곳이 당시에는 커보였기 때문에 갈릴리 바다라고도하였습니다. 어째든 갈릴리호수입니다. 그곳에 돌풍이 일기 시작한때가 종종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과함께 사역을 마치고 갈릴리 지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갈릴리지역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그들은 7명이 다 어부입니다. 베드로를 비롯하여 많은 제자들이 그곳에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풍랑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알고 있고 그들은 많은 경험이 그들의 삶을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주님이 함께 있어도 풍랑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우리 마음속에 예수님께서도 우리는 이 풍랑과 싸워야합니다. 제가 마포경찰서에 설교를 하는데 어떤 분이 이러게 말슴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시험을 치루워야합니다. 숙제는 해야해결되는 것입니다. 학생들에게는 시험은 언제나 있습니다. 그것을 피하거나 거역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잘 치루워야합니다. 숙제를 하지 않으면 선생님에게 혼납니다. 우리의 삶속에 숙제가 있습니다. 그것을 해결해야합니다.

우리 예수님 믿는 사람들이 문제를 당하면 먼저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것은 환경적인 사람들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우리 주님을 깨우는 일을 먼저해야합니다. 께우는 것이 바로 예배이고, 깨우는 것이 바로 기도인 것입니다. 주님을 흔들어 깨우면 우리가 문제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이 우리에게 풍랑을 주실 까요?

1) 하나님을 의지하느냐 하나님을 순종하는냐 보시는 것입니다. 요나에게 풍랑이 일어났습니다. 그때에 요나는 문제를 피하였습니다. 피하면 더 크게 문제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풍랑이 불게 되고 그리고 또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2) 성도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함입니다. 문제가 다가오면 일단 세상의 방법으로 동원하여 그문제를 해결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믿음이 약한 사람들은 그 문제로 인하여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모세의 예를 통하여 그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궁중에서 자신의 학문과 힘을 키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사람의 눈을 의식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힘으로 이스라엘백성들을 구원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을 믿어주지 않자 그는 스스로 포기하고 도망자가 되었습니다. 성경에서보니

출애굽기 2장 11. ○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들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한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12. 좌우를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그 애굽 사람을 쳐죽여 모래 속에 감추니라 13. 이튿날 다시 나가니 두 히브리 사람이 서로 싸우는지라 그 잘못한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동포를 치느냐 하매 14. 그가 이르되 누가 너를 우리를 다스리는 자와 재판관으로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인 것처럼 나도 죽이려느냐 모세가 두려워하여 이르되 일이 탄로되었도다

2. 믿음이 어디있느냐?

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입니다. 이 원어의 뜻은 믿음은 바라는 것의 받침대라는 뜻입니다. 받침대위에 하나님의 말씀을 놀려놓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받침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올려놓고 기도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설교를 듣고 그것을 깨달아서 내 마음의 받침대 위에다가 그것을 올려놓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상이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의 소원이, 사업장의 소원들이 이루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것을 깨닫고 확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종종 외국인에게 식사대접을 합니다. 아무 소용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아브라함이 나그네를 대접하다가 큰 복을 받았습니다. 자녀의 복을 받았습니다. 믿음의 받침대에 하나님의 말씀의 아브라함의 사건을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믿음에 대하여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도행전 27장

9.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항해하기가 위태한지라 바울이 그들을 권하여

10.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항해가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를 끼치리라 하되

11.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쟌 브렌츠는 독일의 종교개혁자입니다. 마틴루터의 친구이기도합니다.

종교개혁을 하기를 원하는 수많은 성직자들을 스페인의 왕 찰스 5세가 브렌츠를 체호하기 위하여 군인들을 보냈습니다.

이소식을 안 브렌츠는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 저 좀 살려주세요?” 그 때, 구원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쟌! 빨리 빵 한 조각을 가지고 아랫마을로 내려가거라. 거기서 문이 열려진 집을 발견하면, 그 집 지붕 밑으로 숨어라.” 그리고 쟌은 성령님의 음성에 따라서 지시한 대로 마을로 내려가 문을 열고 그집에 들어갔습니다. 온집을 수색하고 마을을 수색하였지만 쟌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그 이후에 수색이 계속되었지만 14년동안 쟌을 찾지 못했습니다. 사실 쟌에게 빵한조각으로 14년을 버틴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쟌이 그 곳에서 그렇게 오랜 세월을 지낼 수 있었던 것은 날마다 암탉이 한 마리씩 다락방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아무 소리도 내지 않으면서 달걀을 하나씩 낳았습니다. 이 일은 14년간 하루도 그치지 않고 계속되었고, 그는 이 달걀을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더 이상 닭이 올라오지 않자 이상하게 생각한 브렌츠는 밖에 나갔지만 병사들은 모두 사라지고 마을은 평온을 찾게 되었습니다.

다윗도 마찮가지입니다.

사무엘하 8:4 그에게서 마병 천칠백 명과 보병 이만 명을 사로잡고 병거 일백 대의 말만 남기고 다윗이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당시의 최고의 전쟁수단인 병거의 말의 발의 힘줄을 귾어버렸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있으면 더 능력이 되는데 그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람을 의지하지 않아씁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병거를 의지한 사건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인구조사입니다.

자신의 업적을 과시하기 위하여 그는 인구조사를 지시하게 됩니다. 무론 이것또한 성경은 사탄의 충동에 의하여 하게 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10개월동안 인구조사를 하면서 130만명이라는 엉청난 대군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마치 징시스칸이 아시아 유럽을 침공할 때 보다더 많은 군대를 소유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일들이 자신의 마음속에 가책이 되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 단어 나카라는 단어입니다. 가책 즉 마음을 때리다 마음을 치다라는 뜻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사무엘하 24장

“12. 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게 세 가지를 보이노니 너를 위하여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 / 13.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아뢰어 이르되 왕의 땅에 칠 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혹은 왕이 왕의 원수에게 쫓겨 석 달 동안 그들 앞에서 도망하실 것이니이까 혹은 왕의 땅에 사흘 동안 전염병이 있을 것이니이까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 이에게 무엇을 대답하게 하소서 하는지라”

사람에게 시험을 다가오는 종류가 바로 이것입니다. 칠년동안기근입니다. 사람들이 물질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원수로부터 3개월동안 쫒겨 다니는 고통입니다. 사람들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염병으로 고생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질병으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1) 왜 믿음이 없어서 호덜갑을 떠느냐?

2) 풍랑을 보지않고 믿음으로 주님을 보라?

3) 내가 자고 있는데 왜 믿음이 그렇게 걱정하고 있느냐?

4) 믿음이 어디 있는냐? 나가 이렇게 하는 일을 보여 줄 때니 믿음없이 까불지 말라 그리고 너희들도 할 수 있다/

그러면서 믿음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일반적인 믿음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믿음은 우리가 지금 2층같은 1층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무너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저희는 2층에서 매일 잠을 잡니다. 넘어지지 않을 것을 믿는 것입니다. 안전하기 때문에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눈에보이지 않지만 그것이 그렇게 될 것을 믿고 사는 것이 우리의 믿습니다. 우리의 대한민국을 우리는 믿습니다. 앞으로 장례에도 잘 될 것을 믿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불확실한 상황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바라보지 않고 믿음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일을 하는 것입니다.

베디힌 목사님에게 이러한 간증을 들었습니다.

베디힌 목사님의 영적인 스승과 같은 분이 바로 게더린 쿨만입니다. 그분의 사역속에 어떤 하반신 마비 되신 분이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하반신 마비 되신분이 자신의 승용차를 돌려보내는 것입니다. 왜 돌려보내는냐고 하였습니다. 나는 집회만 참석하고 은혜를 받는 것이 아니라 나는 치료를 받기 위하여 왔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정말로 그의 믿음대로 치료가 임했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감동적인 실황입니다. 소녀가 다니는 주일학교에 학생수가 많아서 해티라는 소녀가 주일학교 예배드릴 공간이 부족하였습니다. 그후 2년이 지나지 않아 해티 와이얕은 병을 앓다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해티가 죽은 후, 마음을 뜨겁게 한 사실이 한 가지 발견됐습니다. 해티가 베고 있던 베개 밑에서 작은 어린이용 지갑이 하나 발견되었는데, 그 지갑 속에는 동전 27센트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꼬깃꼬깃 접혀진 종이에 메모(소녀의 기도)가 적혀 있었습니다. “예배당을 더 크게 지어서 많은 어린이들이 주일학교에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모든 성도들이 교회를 증축하게 되었고, 또 신문에서 이야기가 보도되어 도처에서 기부금이 들어와 해티가 죽은지 5년만에 27센트였던 돈이 25만 달러라는 엄청한 액수로 불어났습니다. 그렇게 해서 탬플 침례교회의 증축은 물론 탬플 대학교와 탬플 병원 등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는 3천 3백명의 대형 탬플 침례교회와 탬플 대학교, 태플 병원, 탬플 주일학교가 있습니다.

4. 마지막으로 큰 풍랑이 아주 잔잔해졌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헬라어로 살펴보면, ‘큰 광풍’은 ‘메갈레 아네무’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잠잠하라 하니 아주 잔잔하여지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주 잔잔하게라는 단어는 갈레네 메갈레입니다. 메갈레라는 단어는 메가톤라는 영어 단어러 변형되었습니다. ‘Megaton’

메가톤급 큰 풍랑이 배를 덮친 것입니다. 큰 풍랑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명령하시니 아주 메가톤급 풍랑이 아주 작게 잔잔해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인생가운데 예기치 못한 풍랑이 잔잔해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포-디(four-d)의 풍랑이 있습니다.

첫 번째 D는 ‘덴져(danger)’ 위험한 일들이 참으로 많은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두 번째로는 ‘디몬(demon ‘ 귀신들이 너무 많습니다. 주변에 귀신으로 가득차있습니다. 성산동 지역에 귀신과 악한 세력들이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디시즈(disease)’ 질병을 고쳐주시는 예수님.

네 번째로는 ‘데쓰(death)’ 죽음의 풍랑이 몰아닥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예수님의 말씀한마디로 잠잠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바로 그것을 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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