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시편 136편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5-12-05 20:24:17


시편 136편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11월 29일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신들 중에 뛰어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3. 주들 중에 뛰어난 주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4. 홀로 큰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5.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6. 땅을 물 위에 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7. 큰 빛들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8. 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9. 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0.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여러분들과 함께 원복래 안수집사님의 집에 대심방 기간에 저희 봉고차를 타고 함께 간 적이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가장큰 문제가 바로 차안의 성애입니다. 그 성애로 인하여 앞이 보이지 않아 운전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김성애 권사님이 수건으로 앞유리를 딱으면 또 몇분 안되어서 성애에 끼어서 볼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에어콘과 그리고 온풍기를 반절반절하여 앞에 있는 유리를 건조시킵니다. 그러면 앞에있는 모든 성애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앞길을 막는 성애는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을 보이지 않게 하는 성애말입니다. 그 성애를 제거하는 방법이 바로 기도의 훈풍을 부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흐리게 하는 것들이 다 물러가서 우리 하나님의 분명한 뜻을 알 수 있고 그리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방향을 알수 있는 것입니다.

본문의 시는 주의 종과 찬양대가 선창을 하면 뒤에 따르는 백성들이 후창하는 조로 만들어진 시입니다. 주님의 행하신 일에 대하여 감사하라고 하면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본시는 창조주 하나님에 대하여 감사하고, 그리고 그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끄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리고 현재 우리를 도와주시는 하나님께 대하여 감사하는 내용입니다.

1.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하시며 살아가시를 바랍니다.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9. 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로마서 1장 19절 이하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어떤 신이 이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가? 오직 성경만이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였다고 말슴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만물가운데 분명히 보여주셨는데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하지않고 감사하지도 않는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 가족이 자동차를 타고 갑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묻습니까? 아빠 어떻게 자동차가 굴러가 그러더니 아버지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아들에게 가르쳤습니다. 가솔린과 경유를 통하여 열역학에너지를 동력에너지로 바뀌어 작용하기 때문에 그 힘을 바뀌를 통하여 바퀴를 움직여 우리가 목적하는 곳으로 가는 것이라고 설명하여 주었습니다.

엄마는 어떻게 자동차가 가는 것야하고 물었습니다. 아빠가 운전하고 계시니까 가는 것아야라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렇구나 아빠가 운전하니까 가는 거구나.

여러분 하나님에 대하여 창조에서 대하여 우리가 아무리 과학적으로 그것을 증명하려고하여도 그것은 한 부분만을 우리에가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그리고 하나님이 운행하고 계시는 것을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께 감사하기만 하는 것입니다.

우상과 창조주 하나님의 차이입니다.

시편 135편15. ○열국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라

16.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7.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들의 입에는 아무 호흡도 없나니

18.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우상은 눈을 볼수 있지만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합니다.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입이 있어도 호흡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우리의 삶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여러분을 한순간도 버리지 않고 계시는 분입니다.

생후 26개월 밖에 안 된 여리디 여린 아기는 사흘씩, 일주일씩 빈방에 혼자 방치됐다. 아빠라는 젊은이는 며칠씩 PC방에서 컴퓨터게임에 빠져있었고 아기 혼자 배가 고파도, 울어도, 지쳐 쓰러져도 아무도 와주지 않았다. 이 아빠가 아기에게 한두 번 먹인 거라곤 매운 육개장과 된장찌개였다.허기진 아기는 그걸 허겁지겁 먹었을 테니 고문이 따로 없었다. 20살짜리 부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아들을 낳았고, 생활고와 남편의 나태에 지친 아내가 별거를 요구하자 한국의 여느 아버지처럼 친권을 주장하며 아기를 확보(?)했다. 나간지 며칠 만에 PC방에서 돌아와 숨진 아들을 발견한 그는 다시 한 달이나 시신을 방치했다가 부패한 시신을 쓰레기봉투에 넣어 이웃 쓰레기장에 버렸다.

지난 13일 경북 구미에서 발견된 이 두 살배기 시신을 내다 버린 것은 22살짜리 친 아빠로 밝혀졌다. 긴급 체포된 그는 경찰조사에서 “PC방에서 게임을 하느라 아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 죄송하다”고 말했다고 한다.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장로님이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 현충원 묘역에서 미리 파놓은 상태에 안장하였습니다. 그런데 전날 작업하는 과정속에 봉황알 7개 발견되었다고 해서 화재입니다. 그리고 하늘도 슬펐는데 첫눈이 오후 내내 내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2.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10.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0. 바산 왕 옥을 죽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3가지 절기를 지켰습니다.

첫째는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된 종살이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함을 받은 날을 기념하여 절기를 지키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은혜를 주셔서 일본으로부터 해방을 주신 날이기도 합니다.

칠칠절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 추수하여 하나님게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영어로 보면 더 명백합니다. 칠칠절입니다. Feast of weeks입니다. 이 말은 축재의 주말입니다. 또는 Feast of Harvest 추수의 축제입니다. the day of first fruits입니다. 처음 열매를 주님께 드리는 날입니다.

초막절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하여 광야에서 고난을 잘 이기고 가나안 땅에 들어간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절기를 지킵니다.

영어로 보면 Feast of Tabernacles. 성막의 축제입니다. 또는 구속의 축제일이라고 표현하고있습니다.

여러분 감사주의 주 재료는 무엇입니까?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입니까? 당연히 감사해야합니다. 건강하게 하신 것에 대한 감사입니까? 그것도 감사해야합니다. 구원하심에 대한 감사입니까? 그것도 감사해야합니다. 더 큰 감사 그리고 감사의 주 재료는 바로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고난이라는 것입니다. 고통, 고난을 통하여 감사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삶을 오늘 본문에서 적어놓았습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은 430년동안애굽의 고난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리고 70년동안에 바벨론의 포로로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000년동안 이 민족 저 민족에 흩어져서 고난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 민족가운데 민족의 정기를 흩어지지 않게 하는 것은 바로 그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65만명이되는 많은 남성의 백성들이 있었지만 오직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가나안땅을 하나님이 주실 것을 확신하며 하나님께 감사로 광야를 걸어갔습니다. 마침내 모든 사람들이 죽고 오직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당시에 10명의 나병환자들을 치료하셨습니다. 그러나 오직 감사하는 사람은 사마리야인 한사람밖에 없었습니다. 그에게 치료와 구원의 축복를 주셨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시편 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오늘 본문은 26절까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절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하루에 26번 감사하여 보십시오. 그러면 감사의 항목이 260개가 더 늘어날 것입니다. 하루에 260번 감사하여 보십시오. 그러면 26만번의 감사조건이 더 늘어날 것입니다. 평생 26조의 감사의 조건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제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로 인하여 빈소에 방문하여 어록을 남겼습니다. 飮水思源입니다. 물을 마시면 물이 어디서 왔는지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공기처럼 물처럼 생활하게 된 것은 바로 이분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 분의 고마움을 잊지 말자는 뜻입니다. 저는 이 말을 조금 더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생각해보려고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우리가 늘 잊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고마움을 늘 잊고 살아갑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저는 하나님의 은혜에 더 욱 감사하는 성도들이 되시를 바랍니다.

3. 현재 우리에게 축복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21.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6.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현재의 하나님께 감사하는데 하나님은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시인은 말슴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성지 순례하려면 이집트를 거처 이스라엘로 그리고 요르단으로 가는 코스를 많이 선택합니다. 같은 지역에 살아도 그렇게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땅만 들어가면 너무 평온하고 모든 것이 풍요로움을 느낄 수가있습니다. 마치 북한과 남한의 차이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나라에게 일용할 양식에 복을 내려주셨습니다. 올해는 가뭄이라고 하지만 하나님이 적당하게 비를 내려주셨기 때문에 모든 곡물에 풍요로움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먹을 것이 없던 시절에 많이 먹는 것을 부요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어린 자녀들에게 우량아 선발대회를 하였습니다. 누가 살을 많이 찌었는가? 또한 옛날 사장님들은 배가 많이 나오는 것으로 자신의 부를 상징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먹어서 배가나오면 자기 관리를 잘못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하면서 근육질로 자신의 몸을 만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원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나라에 줄수있는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게 도움을 받는 나라였지만 이제는 모든 나라에 도움을 줄수 있는 나라가 됨을 감사해야합니다.

특별히 기독교에서 수많은 것들을 주고 있는 것에 감사해야합니다.

기독교인은 1995년 조사 때는 876만 명에서 2005년도 조사에선 14만 명(-1.6%)이 감소했습니다. 반면 불교는 당시 1천32만 명에서 40만 명(3.9%)이 증가했고, 천주교는 당시 295만 명에서 무려 219만 명(74%)이 늘어나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1995년도 당시 기독교의 1/4에 불과한 숫자였던 천주교가 기독교의 차이를 급격하게 좁혀진 조사결과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이사장 예종석)은 전국 성인남녀 1029명을 일대일 면접조사한 결과

2009년 기독교와 천주교 신도의 기부 참여율은 71%로 동률이었으나 2010년 천주교 68%, 기독교 61%로 격차가 생겼다. 불교와 무교의 지난해 기부 참여율은 각각 60%, 54%로 천주교·기독교보다 낮았다.

자원봉사 참여율의 경우 천주교는 2009년 44%에서 2010년 49%로 오른 반면, 기독교는 37%에서 34%로 떨어졌다. 불교와 무교는 20% 초반대로 천주교·기독교에 크게 못 미쳤다. 연평균 기부금액은 천주교가 37만1100원으로 가장 많았고 기독교 21만3400원, 불교 10만6000원, 무교 6만2600원 순이었다.

특별히 교회에서 많은 부분에서 사회봉사를 하고 있는데 이분야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약 70%이상 교회에서 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울면서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가지고 돌아올라.

먹을 것만 주신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에게 나누워줄 수 있도록 풍성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어느 마을에 물맛이 좋은 옹달샘이 있었습니다. 이 땅 주인은 옹달샘 주변에 울타리를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동네 사람들과 나눠 먹지 않고 혼자만 먹기 위한 심산이였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났습니다. 옹달샘 물에 악취가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물이 완전히 썩었습니다. 옹달샘 물이 계속 퍼내면 새로운 물이 나오는데 혼자먹기에는 너무 많은 옹달샘물이였습니다. 그래서 고이기 시작하고 섞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인생의 가장 큰 저주는 목마름이 아니라 만족할 줄 모르는 메마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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