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시편 119편 주의 말씀

2015-10-02 10:27:13


시편 119편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10월 성찬주일

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10.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12. 찬송을 받으실 주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13. 주의 입의 모든 규례들을 나의 입술로 선포하였으며

14. 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들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15. 내가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길들에 주의하며

16. 주의 율례들을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시편 119편은 성경에서 가장 긴 장입니다. 시편 119편은 히브리 알파벳 첫글자 알렙, 벳, 기멜…. 22번째 타브까지를 총 8번 반복하여 176절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영적인 싸움을 하기 때문에 영적인 싸움에 승리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야합니다. 그 전신갑주중에 오직 싸움의 무기는 성령의 검입니다. 예수님도 성령의 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귀를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마태복음4장 참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무시로 성령안에서 주님과 교통하는 방법이 바로 하나님의 휴대폰 010 3927 3303절입니다. 성경신구약과 예레미야 33장 03절입니다. 시편 119편은 미국에 911이지만 우리나라에서 119 소방차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문제가 다가오고 환란이 다가올 때에 소방차와 같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시편 119의 주제는 주의 말씀 즉, 성경의 효능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시편 119편의 새벽기도회 말씀을 정리하여 성령의 말씀을 증거하도록하겠습니다. 저는 크게 3 대지로 나누워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1. 성경은 인생의 가장 큰 삶의 지침서입니다.

1) 깨끗하게 하기위하여 주의 말씀을 지키라

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성경은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매일 하루 하루 밥만 축내는 그러한 사람이 아니라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야하는 것입니다.

연못가에 있는 부초처럼 그냥 떠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500원자리 동전을 넣고 자판기에서 음료수나 깨임을 하기 위한 하찮은 동전처럼, 그리고 하루살이처럼, 날파리처럼 아무 의미없이 붕붕거리다가 죽어버리는 인생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행실을 깨끗하기 위하여 주의 말씀을 지킬 것이다.

저희 중학교 때에 기술선생님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사람이란 나중일을 생각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나중일이라는 저축하는 것이 될수 있습니다. 학문을 저축하고 부를 저축하여 노년에 가장 멋있게 쓰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너희들이 건축학과 기술과에 가더든 쓸 때없이 쓰레기와 같은 술 특별히 소주나 양주를 많이 마시지말라 진작 건설업에 임원이되고 사장이 되었을 때 속이 좋지 않아서 병이나아 먹고 싶어도 못먹을 때가 오는 것입니다.

2) 전심을 다하라 (10절)

10.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세상에서는 저절로 되는 것이 없습니다. 세상에는 노녁하는 자에게 그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고 하였습니다.

가끔 우리 사모와함께 토요일날 홈프러스에 갑니다. 가게 되면 그곳에서 2종류의 젊은이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한 젊은이는 하기 싫어서 상급자에서 그리고 위에 있는 사람들에 자신이 일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겨우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부모가 무엇을 시켜도 그것을 마지 못하여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홈프러에 가면 어떤 젊은이는 내일처럼 홈프러스 카트를 열심히 밀고 다니면 땀이 뻘뻘흘리면서 일하는 젊은이를 보았습니다. 저친구 지금 돈이 없어서 저렇게 하고 있지만 절망 큰 일을 할 사람이라고 혼자 생각하였습니다. 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또 어쩌다 상관도 볼것이기 때문입니다.

에디슨의 열정입니다. 예전에 시몬스 침대의 광고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주는 침라고 하면서 에디슨의 “인생에서 잠은 사치다. 나는 4시간의 숙면이면 충분하다” 잠은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깊이 자는냐입니다. 저는 새벽기도회를 하면서 거의 정확하게 버릇처럼 4시 30분에 정확하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전에 뒤꼭지만 다음면 잠이 들었는데 지금은 잠을 뒤척이고 비염으로 인하여 잠을 깨고 깊은 잠을 자지못하고있습니다.

에디슨은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잠을 자지 않고 열심히 발명품을 만들어내어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명을 남긴 사람으로 1,093개의 미국 특허가 에디슨의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다. 토머스 에디슨은 후에 제너럴 일렉트릭를 건립하게 되었습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두워야합니다. (11절)

3)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두워야합니다. (11절)

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저의 설교가 우리 범섭의 마음을 흔들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었습니다. 처음 성원교회에 왔을 때에 법섭이는 제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법섭이는 연세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취직이 잘되지 않았고, 그리고 적성에 맞지 않아서 서울대 의대에 편입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하여 그는 지금 의사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이러한 설교를 한적이 있습니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는 농부가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의사, 판사, 변호사인데 농부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고 잘 적성되 맞지 않아서 다시 공부를 시작하여 마침에 40이 되어서 의사되어 보람된 일을 하게 되었다고 설교한 기억이 있습니다.

독일 출신, 프랑스 국적의 의사, 음악가, 철학자, 개신교 신학자이자 루터교 목사이다. 슈바이처는 ‘생명에 대한 경외'[1]라는 그의 고유한 철학이 인류의 형제애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로 195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였다. 이 철학은 그가 중앙 아프리카 서부 지역의 랑바레네에서 알베르트 슈바이처 병원을 세울 때에 설립 이념이 되었던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음악가이자 오르간 연주자이기도 했던 그는 독일의 작곡가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를 연구했으며, 20세기 초의 오르간 개선 운동(Orgelbewegung)에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

2. 성경은 고난을 이기는 지침서

49.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50.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51. 교만한 자들이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52.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들을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53. 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들로 말미암아 내가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나이다

54. 내가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들이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55.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56.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니이다

인생에게는 고난이 있습니다. 그것을 시적으로 표현하면 밤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55절에 보면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여러분들에게 인생의 밤이 다가온 분이 있습니까? 질병의 밤, 고통의 밤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극복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은 고난 중에 위로이고 나를 살리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49.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50.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사람마다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 복을 받는 종교입니다. 그렇다고 기복적인 미신적인 복은 아닙니다. 성경은 이것 까지 복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고난도 그것이 복이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happy 행복(복)은 happen에서 온 것입니다. 어떤 사건이 놀랍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상하지 않게 일어나는 것을 복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복 bless는 그 어원은 “피를 흘리다” “Bleed”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들을 향하고 고난을 받고 피를 흘려주셔서 구원의 축복을 받는 것이 복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난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고난으로 인하여 나를 성찰하고 나를 반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무릎을 꿇기 위하여 주님의 전으로 오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하여 나의 나쁜 습성들을 고치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에서 하나님께서 군대 제도가 있기 때문에 이정로 나라가 안전하고 사회가 바르게 서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남자에게 가장 큰 고난은 머니 머니해도 군대입니다. 어린 시절에 군대는 환상이 동경의 대상이지만 성장하고 막상 군대에 들어갈 나이가 되면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고 회피의 대상입니다. 그러한 집단에 들어가서 고난을 격음으로 나 자신이 다음어지고 낮아지고 일처리를 잘할 수 있는 순발력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6.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107.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이러한 고백은 언제 나옵니까? 주의 말씀대로 나는 살겠다고 언제 결심합니까? 고난받고 어려울때에 곤고할 때에 주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다가오게 되고 그것이 내가 넘어지지 않도록 내 발의 등이 되고 내 길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인생은 수많은 장애물이 있습니다. 그것을 이기는 길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비둘기처럼 순수해야합니다. 여러분 모든 일에서 순수하고 정직해야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야합니다. 그리고 뱀처럼 지혜로워야합니다.

2) 교만한 자들이 나를 심히 조롱할 때도 주의 법(말씀을 떠나지 않는 삶)

51. 교만한 자들이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52.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들을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시편의 대부분을 작성한 다윗은 그가 어려운 고난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추석때에 우리 장모님이 오셔서 제가 모시고 홍대에 나가서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드리고 그리고 사도라는 영화를 함께 관람했습니다. 여러분 노인분들이라고 문화나 영화를 싫어하십니까? 보여드리면 좋아하십니다. 뒤주가 바로 저 사도세자니라고 묻드러고요? 자식과 갈등을 그리고 있습니다.

다윗왕도 그러합니다. 다윗왕은 아들 압살롬과 갈등으로 인하여 심한 고통을 격게 되었습니다. 사울의 집안에서 살아남은 시무이가 다윗의 도망하는 모습을 보고 비류한 자식이라고하면서 자신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이때에 다윗의 충성된 장군 아비세가 단칼에 죽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면서 하나님이 저입을 통하여 저주하게 하신 것을 겸하게 들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남들이 나를 심하게 조올하여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않겠다고하는 것입니다.

욥기 8:20 하나님은 순전한 사람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악한 자를 붙들어 주지 아니하시므로 21. 웃음을 네 입에, 즐거운 소리를 네 입술에 채우시리니 22. 너를 미워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라 악인의 장막은 없어지리라

참고문헌 http://www.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13363

패니 제인 크로스비는 1820년 3월 24일 뉴욕의 작은 마을 푸트남에서 출생했는데, 태어난지 6주만에 돌팔이 의사의 잘못된 약물치료로 평생을 맹인으로 살았다. 패니가 갓 돌을 지났을 때 그녀를 극진히 사랑하던 아버지, 존 크로스비가 중병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 그 때 어머니 머시 크로스비의 나이 21세였는데, 패니를 할머니에게 맡기고 큰 도시로 가 부잣집 하녀로 일해야만 했다. 그리고 11살 되었을 때는 그녀를 눈물과 기도와 말씀으로 키우던 할머니도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38세 되던 1858년 그녀를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던 맹인 교사 밴 앨스틴과 결혼한 후 귀여운 아기를 낳았지만 곧 아기를 잃는 슬픔을 당했다. 패니와 밴은 부부이자 서로 돕는 배필로 행복하게 살았지만. 그녀가 사랑했던 남편도 1902년 먼저 하늘 아버지의 집으로 갔다. 패니 크로스비는 세상의 눈으로 볼 때, 가장 불행한 삶을 살았던 슬픔의 여인이었다.

패니의 삶에는 특별한 특징 다섯가지가 있었다.

첫째로 그녀는 부지런한 일꾼이었다. 댄스 홀과 술집, 거리의 여자들, 건달들이 있는 불결한 뒷골목에 함께 살면서 그들의 영혼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일이 그녀 생애의 큰 사명이었다. 밤낮으로 늘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밤늦게 집으로 돌아와 영감어린 찬송시들을 써나갔다. 그러면서도 시간이 있을 때마다 성경을 암송하고 골방에 들어가 기도했다.

둘째로 모든 면에서 뛰어난 기억력을 가지고 있었다.

셋째로 이타적인 마음씨를 가지고 있었고, 자신이 소유한 것들을 남을 위해 철저히 썼다.

넷째로 어린아이처럼 항상 기쁨에 차 있었고, 슬퍼하거나 후회하는 말을 한적이 없었다.

마지막으로 그녀에게는 놀라운 평안함이 있었다. 그녀의 발길이 머무는 곳이면 어디든지 불쌍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로했다.

1905년 3월24일에 그녀는 85세가되었고, 뉴욕의 교회들은 이 날을‘패니 크로스비의 날’로 지정했다. 이틀뒤 주일, 미국 전역에 있는 수백만의 사람들이 그녀가 만든 찬송가‘결코 포기하지 마라’를 부르기 위해 교회로 몰려들었다. “결코 포기하지 마라. 결코 포기하지 마라. 당신의 슬픔에 결코 포기하지 마라. 예수 그리스도가 그것들을 벗어나게 할 것이다. 주를 믿으라. 주를 믿으라. 당신의 시련이 가장 클 때 노래하라. 주를 믿고 마음을 다하라.”

90세 되던 10월, 지나온 세월을 정리하는 간증의 시간을 갖고 이렇게 말했다. “가슴이 터질 것 같았던 많은 슬픔들이 내 인생의 여정을 가로질러왔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보내주신 두 천사 곧 자비와 진실은 오랜 삶 가운데에서도 결코 부족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나는 일생 동안 주님의 뜻에 따라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느 때는 내 뜻대로 안되기도 했지만, 그 때마다 주님의 뜻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내 뜻을 버리고 주님의 뜻을 따랐습니다. 바로 그것이 나의 단순한 삶이 지금까지 인도될 수 있었던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1915년 2월12일 금요일 아침에, 금세기의 가장 뛰어난 찬송가 작사가인 패니 크로스비는 95세를 일기로 조용히 하늘나라로 갔다. 세상을 떠나기 전날인 목요일 오후9시에 딸의 죽음으로 슬픔에 잠겨있는 친구에게 편지와 위로의 시 한편을 받아쓰게 한 후였다. 그녀는 마지막까지 위로와 사랑을 전한 천사였다.

장례식에서 패니가 다녔던 제일감리교 감독교회의 지오 브라운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많은 친구들에게 찬사를 받았습니다. 찬송가의 여왕이 죽음의 사슬을 끊어버리고 하늘의 영광으로 통과되었을 때에는 당당한 환영이 있어야만 합니다.”찬송가 1만2000곡 작시크로스비 여사는 믿음으로 사는 행복을 이렇게 노래했다.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서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온전히 주께 맡긴 내 영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왕래 나는 것과 하늘의 영광 보리로다/ 주안에 기쁨 누리므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204장)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43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46장)

△‘예수 나를 위하여’(144장)

△‘언제 주님 다시 오실는지’(163장)

△‘너희 죄 흉악하나’(187장)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204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219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231장)

△‘저 죽어가는 자 다 구원하고’(275장)

△‘후일에 생명 그칠 때’(295장)

△‘예수께로 가면’(300장)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321장)

△‘주께로 한 걸음씩’(323장)

△‘인애하신 구세주여’(337장)

△‘예수 사랑하심은’(411장)

△‘나의 생명 되신 주’(424장)

△‘나의 갈길 다 가도록’(434장)

△‘오 놀라운 구세주’(446장)

△‘주 예수 넓은 품에’(476장)

△‘기도하는 이 시간’(480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492장)

△‘십자가로 가까이’(496장)

△‘주의 십자가 있는데’(501장)

△‘주와 같이 되기를’(508장)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