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6장 일곱 인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7월 12일 주일예배

 

1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3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니

4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5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 내가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

 

이번 월드컵 축구를 보면서 작은 나라도 축구에 미치면 잘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작은 나라는 바로 카보베르데라는 나라입니다. 1456년 포르투갈 항해사가 처음을 발견하였습니다. 무인도였습니다. 포르투칼은 그곳에 대성양 노예무역의 핵심 지역으로 만들었습니다. 1975년 독립한 뒤에

포르투칼 사람들은 서 아프리카 족장들에게 총과 칼을 주면서 노예들을 사들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땅은 노사를 지을 만한 땅이 아닙니다. 포르투칼 사람들은 식량을 공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구의 1/4일 죽어갔습니다. 1975년 7월 5일 독립하였습니다. 독립 초기에는 일당체제였으나 1990년 들어 다당제 민주주의를 받아들여 평화롭게 정권교체를 하였습니다. 땅에서 나오는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그들은 오직 사람들을 교육하고 예수님을 의지하면서 살게 되었습니다.

2021년 전국 인구 조사 결과 전체 인구의 약 80% 이상이 기독교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대 94% 이상을 기독교 인구로 추산하기도 합니다. 카톨릭 70%, 개신교 특별히 하나님의 성회 (순복음교회) 많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축구를 얼마나 잘하느냐 우승후보 스페인과 예선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였습니다. 조 2위로 올라와서 아르헨티나에게 지기는 했지만 잘 싸워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나라입니다.

 

요즘 하나님께 저에게 주시는 영적인 은혜는 성령의 충만함과 종말에 대한 말씀입니다. 말세에 많은 사람들은 3가지를 사랑합니다. 첫째 사랑은 자신을 사랑합니다. 둘째로 돈을 사랑합니다. 셋째로 쾌락을 사랑합니다. (딤후 3장 1절 이하)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해야합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만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이는 것보다 더 큰 것들을 먼저해야합니다. 그것이 바로 영적인 싸움입니다. 우리는 눈에는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나님이 존재하고 사탄과 마귀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6장 10절에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어둠의 정세와 어둠의 영에 대한 싸움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해야하고, 먼저 영혼이 잘되어야합니다. 영혼이 잘되면 범사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요즘 가장 사랑하는 말씀중에 고린도 후서 2장10절입니다. 예전에는 어린 시절에 구하라, 찾으라, 두두리라 같은 원초적인 것을 사랑하게 하시고, 이곳 성원순복음교회에 처음 왔을 때에

예레미야애가 3장 22절~23절 입니다.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로우니”)

22절: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23절: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요즘 저에게 깊이 묵상하게 하시는 말씀은 고린도전서 2장 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오늘은 일곱인에 대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6장에서 등장한‘일곱 인(Seven Seals)’하나님이 인류을 심판할 때에 나타나는 징조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가 두루마리의 인을 하나씩 뗄 때마다 인류에게 심판이 닥처옵니다.

 

  1. 인의 역할이 무엇인가?

1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먼저 인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1) 소유권입니다. 집문서등 중요한 물건에 도장을 찍습니다. 자신의 소유라는 의미입니다.

2) 인 맞은 사람이란?

(1) 짐승의 인을 맞은 사람들은 666입니다. 짐승의 인을 맞는 사람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1) 과장입니다. 2) 신성모독입니다. 3) 하나님과 성도들을 비방하는 자들입니다.

요한계시록 13장 5.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 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2) 하나님의 인을 맞은 사람들은 요한계시록 14장에서 144000명이 인 맞은 사람은?

1) 어린양의 피로 성결하게 사는 사람들입니다.

2) 예수님이 원하시는 데로 따라가는 사람들입니다.

3) 첫열매가 되는 사람들입니다.

 

계시록 14장 1절~5절은 질문하신 세 가지 특징

  1. 어린양의 피로 성결하게 사는 사람들 (계시록 14장 4절, 5절)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4절)

영적·육적 ‘순결’은 어린양의 피로 죄 씻음을 받고 세상의 우상숭배나 영적 간음(타락)에 물들지 않은 성결한 삶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없이 성결하게 구별된 삶을 사는 자들임을 뜻합니다.

 

  1. 예수님이 원하시는 대로 따라가는 사람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14장 4절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144,000명은 자신의 뜻이나 세상의 유혹을 따르지 않고, 예수님이 이끄시는 길이라면 그것이 고난의 길(십자가의 길)일지라도 절대적으로 순종하며 끝까지 동행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1. 첫 열매가 되는 사람들

요한계시록 14장 4절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첫 열매는 하나님께 가장 먼저 구별하여 드리는 최고의 것을 의미하며, 앞으로 추수될 수많은 구원받은 무리의 대표이자 시작을 상징합니다.

예레미야 2장 3절 “이스라엘은 여호와께 성물 곧 그의 소산 중 첫 열매이니 그를 삼키는 자는 모두 벌을 받아 재앙이 그들에게 닥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약에서 첫 열매는 처음 수확한 수확물, 하나님께 드리는 성물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첫 열매를 이스라엘 민족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즘 신천지에서 144000명을 자신의 성도라고 이야기하며 성도들을 현혹합니다. 기성교회는 잘못된 교리를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신천지로 들어와서 구원을 얻어야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7장 4절: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요한계시록 7장 5~8절: 유다, 루우벤, 갓, 아셀, 납달리, 므낫세, 시므온, 레위, 잇사갈, 스불론, 요셉, 베냐민 지파에서 각각 12,000명씩 인을 쳤다고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예레미야 2장 3절에 분명히 첫 열매는 이스라엘 사람들이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 요한계시록 ‘묵시록의 네 기사(Four Horsemen)’

  1. 첫째 인

요한계시록 6장 2.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흰말은 백말과 구분해야합니다.

흰말은 적그리스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6장의 ‘흰 말’은 적그리스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면류관 (스테파노스) 경기에서 이긴 자에 주는 면류관입니다.

수행원이 없습니다. 이고, 또 이기려고 하는 정복의 야욕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디아데마 본래 왕의 신분으로 쓰는 왕관입니다. 하늘의 군대들과 세마포 옷을 입은 사람들이 백마를 따릅니다.

 

예수님 시대부터 지금까지 적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로마네로 황제입니다. 자신을 구주라고 부렀습니다. 중세시대에는 교황이 적그리스도입니다. 오스만 제국의 술탄, 이스람제국의 이만들입니다. 현대에서는 히틀러, 스탈린, 일본의 천황숭배들을 들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신천지의 이만희, 문선명, 정명석과 같은 자들입니다.

 

  1. 둘째 인: 붉은 말 (전쟁과 학살)의미: 붉은색은 피를 상징합니다.

요한계시록 6장 3.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니 4.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붉은 색은 전쟁, 피, 그리고 공산당을 상징합니다. 계속적으로 전쟁하려는 세력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고 서로 죽이게 하는 큰 칼을 의미하고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는 전쟁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이란과 이스라엘 미국입니다. 이란이 중동국가들과 전쟁하려고합니다. 유럽에서는 우리나라의 무기를 사려고하는데 러시아가 가만있지 않습니다. 북한 끌여들여 전쟁의 총알받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나라가 대량살상 무기를 팔면 러시아는 북한을 자극하여 전쟁할것이고, 이를 시작으로 중국과 대만이 전쟁하면 일본과 미국이 돕게 됨으로 큰 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1. 셋째 인: 검은 말 (기근과 경제적 궁핍)의미: 검은색은 굶주림과 죽음을 뜻합니다. 손에 저울을 들고 밀과 보리의 값을 매기는 모습은 전쟁 뒤에 찾아오는 지독한 식량 부족과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상징합니다.

요한계시록 6장 5.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 내가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

 

검은 말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검은말을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전쟁이나고 경제가 파산되면 전세계 사람들이 인플레이션으로 극심한 고통을 격게됩니다. 한 데나리온 (하루 품삯)에 밀 한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마리아에 전쟁이 있을 때에 자신의 아들까지 잡아먹는 일들이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옛날 우리 부모님 시대에 6.25사변 때에 경제적으로 얼마나 어려우면 소나무의 송진을 먹고 살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자녀들에게 이야기하면 라면 먹으면 되지 않아요 하고 말하지만 그 당시에 라면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1. 넷째 인: 청황색 말 (사망과 전염병)의미: 청황색(녹황색)은 시체의 핏기 없는 색을 뜻합니다.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며 그 뒤를 ‘음부(지옥)’가 따릅니다. 검, 주림, 전염병, 짐승들로 인해 땅 4분의 1의 인구가 목숨을 잃는 대재앙입니다.

 

요한계시록 6장 7. ○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말하되 오라 하기로 8.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그들이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써 죽이더라

 

청황색은 죽음의 색깔입니다. 시푸둥둥한 색갈입니다. 시체 색깔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시대에 코로나를 격게 되었습니다. 전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시체를 매장할 때 보니 포크래인으로 땅을 파고 많은 사람들을 매장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여행도 못하고 집에만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과학이 발전했음에도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 자연재해로 인한 대규모 사망을 뜻합니다.

 

  1. 다섯째 인: 순교자들의 신원 (호소)의미: 앞선 재앙들과 달리 영적인 장면이 펼쳐집니다.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숨을 잃은 순교자들이 제단 아래에서 자신들의 피를 갚아달라고 부르짖으며, 하나님은 순교자의 수가 차기까지 잠시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요한계시록 6장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1. 여섯째 인: 큰 지진과 천지개벽 (우주적 징조)의미: 엄청난 지진이 일어나고 해가 검어지며 달이 피같이 변합니다. 하늘의 별들이 떨어지고 땅의 모든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겨지는 등, 인류가 감당할 수 없는 시각적이고 우주적인 공포와 심판이 닥칩니다.

요한계시록 6장 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 일곱째 인: 하늘의 고요와 일곱 나팔 심판의 시작의미: 일곱째 인을 떼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해집니다. 이 고요함은 앞으로 닥칠 더 큰 심판에 앞선 폭풍전야를 뜻하며, 곧이어 일곱 천사가 일곱 나팔을 받아 들면서 다음 단계의 심판(나팔 재앙)으로 이어집니다.

 

(요한계시록 8장 1~2절)”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예수님의 종말은 마태복음 24장에서

첫번째 인은 마태복음 24장 4절-5절 적그리스도의 미혹

두번째 인은 마태복음 24장 6-7절의 붉은 말입니다. 전쟁입니다.

세번째 인은 마태복음 24장 7절의 기근입니다. 전세계의 경제난

네번째 인은 마태복음 24장 7절의 전염병과 사명

다섯번째 인은 마태복음 24장 9절 성도들의 환난과 순교

여섯번째 인은 마태복음 24장 29절 천체의 격변입니다. (해, 달, 별들이 어두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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