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7편 주의 길이 바다에
주일설교
홍철기목사
2015년
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2.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3.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4.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5.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6.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8.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9.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10.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잘못이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
11. 곧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
12. 또 주의 모든 일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행사를 낮은 소리로 되뇌이리이다
13.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위대하신 신이 누구오니이까
14. 주는 기이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15.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속량하셨나이다 (셀라)
16. 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며 깊음도 진동하였고
17. 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이 소리를 내며 주의 화살도 날아갔나이다
18. 회오리바람 중에 주의 우렛소리가 있으며 번개가 세계를 비추며 땅이 흔들리고 움직였나이다
19.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발자취를 알 수 없었나이다
20. 주의 백성을 양 떼 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흔히 토요타는 일본의 오늘이고 혼다는 일본의 내일이라고 한다.
오토바이를 만들다가 지금은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요즘은 세계 최초의 2족 직립보행 로봇 아시모를 만들기도하였습니다. 1980년대 자동차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독자로 개박하여 가변밸브엔도도 처음 혼다가 개발하였습니다.
혼다는 일등기업이 아닙니다. 그러나 일본특유의 모노쓰쿠리 (제품만들기)정신 상징합니다.
혼다를 창업한 혼다 소이치로는 일본의 전설입니다. 그는 2003년 니호게이지 신문의 조사한 가장 존경받는 일본의 경영자는 마스시타 고노스케와 공동1위를 하였습니다.
불같은 열정과 아름다운 퇴진으로 유명합니다.
1906년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의 작은 마을에서 대장장이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정규학교라곤 초등학교 전부이다. 10대 자동차 수리공장에서 실력을 쌓아고 패전후에 자금 100만에으로 오토바이를 만드는 혼다기겐코교를 설립하는데 이것이 혼다의 모체입니다.
혼다는 흰옷을 입고 일을 합니다. 그 이유는 흰옷을 입고 일하면 더러움이 쉽게 보이기 때문이라고 하고있습니다. 대부분의 공장에서는 곤색 자업복을 입고 사는데
사람이 살면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오는데 하나님께 정성스럽게 옷을 빨아 깨끗하고 정결한 옷을 입고 예배를 드려야합니다. 목회자가 늘 와이셔스와 카운을 입고 예배를 드리는데 그 이유도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지만 외모에서 나오는 거룩함과 경건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혼다는 버클 단 벨트를 매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조립과정에서 흠집을 내지 않기 위해서라고 하고 있습니다.
오직 기술에 집중하였다고 합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잠자는 것도 있고 일어나 그것을 생각하고 또 잠을 잤다고 합니다. 엔진을 생각하면 머릿속에서 엔진이 돌아가 잠을 잘수 없다고 하였고, 반드시 참석해야할 가족 행사에 부인이 가느다란 종이에 메시지를 적어 그의 안경에 매달았다고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잊어버리기 때문이라고하였습니다.
실수에 대한 생각이 독특합니다.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 사람은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하는 사람이다. 혼다는 그런 인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하였습니다. 토요타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면 혼다는 실수하라고 가르치고있습니다. 기술은 99번의 실패 뒤에 오는 성공이라고 하였습니다. 매년 올해 실패왕을 선정하여 포상한다고합니다. 연구자중에 가장 큰 실패를 한 사람에게 100만엔을 주다고합니다.
혼자는 성질이 나면 스패너와 해머를 집어 던지고, 욕도 잘하고 소이치로의 물건 던지기로 유명합니다. 일에 엄격하지만 놀고 것도 잘하는 것입니다. 일을 잘해야 잘 놀수 있습니다. 공부도 잘하고 놀기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사람들이 요즘 많이 있습니다.
시편의 대부분을 쓴 다윗은 열심히 찬양하고 악기도 잘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또한 잘 섬기는 사람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실패하고도 빠르게 회개하고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오늘 본문은 2가지 문장으로 크게 나눌수 있습니다. 1절에서 10절까지는 자신이 하나님을 찾는 기도입니다. 밤에 부르는 노래에 대하여 말씀드리고, 11절부터 하나님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는 바다에 길을 내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I. 밤에 부르는 노래입니다.
사람은 밤에는 자고 낮에 일어나 활동합니다. 밤에 잠을 자지 못하고 밤에 술을 먹고 자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밤에 수면제를 먹어야 잠을 자는 불면증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밤에 잠을 자지 못하고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아마 술집의 가수이든지 홍대에서 밤새도록 술을 먹는 술주정뱅이일 것입니다. 밤에 노래를 부르는 다는 것은 밤에 무엇인가 슬픔이 있어서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 이 시편에서 주고자는 메시지는 바로 밤에 고통가운데 있을 때에 부르는 찬송의 노래입니다.
찬송가 272장 (330)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1) 고통 멍에 벗으려고 예수께로 나옵니다 자유와 기쁨 베푸시는 주께로 옵니다 병든 내 몸이 튼튼하고 빈궁한 삶이 부해지며 죄악을 벗어 버리려고 주께로 갑니다.
2) 낭패와 실망 당한 뒤에 예수께로 나옵니다 십자가 은혜 받으려고 주께로 옵니다 슬프던 마음 위로 받고 이생의 풍파 잔잔하며 영광의 찬송 …
여러분 밤에 부른 찬송이 얼마나 깊은 영감이 있는 줄 아십니까? 그곳에 눈물이 있고 고통이 있고 그리고 애원이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밤에 찬송하는 장면이 여러번 나옵니다.
사도행전 12장
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6.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사도행전 16장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밤중에 찬송하니 옥문이 열리고 착고가 풀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깊은 밤에 그리고 절망의 방에 하나님께 찬송해보십시오. 하나님이 놀라운 기적들을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6장 30. 이에 저희가 찬미하고 감람산으로 나아가니라
31.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밤에 찬송할 때에 여러분들의 십자가를 잘 매고 골고다에 갈 수 있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주님을 배반하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며 순교할 수 있습니다.
리처드 범브란트(Richard Wurmbrand) 목사는 공산 치하의 루마니아에서 감옥에 갇혀 고통 받으며 14년을 보낸 복음 전도자다. 그는 루마니아에서 가장 유명한 기독교 지도자 중의 한 사람이며, 작가이며, 교육자이기도 하다. 루마니아에서 범브란트보다 더 널리 알려진 이름을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1945년 공산주의자들이 루마니아를 점령해서 교회를 자기들이 원하는 목적으로 통제하기 시작했지만 그는 지하선교를 시작하면서 그는 아내 사비나와 함께 1948년에 체포되었다. 그의 아내는 3년간 강제 노역에 시달렸으며, 범브란트는 독방에서 공산주의 고문자 외에는 아무도 만나지 못하고 3년을 보내야 했다. 3년 후 일반 감옥으로 옮겨져 5년을 더 갇혀 있었으나 여전히 고문은 계속되었다.
외국 대사관과 외교관들이 끊임없이 그를 석방하고 요구했지만 루마니에서 탈출하였다고 거짓말하였습니다. 8년 후 그는 석방되어 출옥하자 즉시 지하교회 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2년 후인 1959년, 그는 다시 체포되어 25년형을 선고받았다.
세번째 투옥될 위험에 처하자, 노르웨이의 그리스도인들이 범브란트를 루마니아에서 구출하기 위해 공산 당국과 협상을 벌였다. 공산정부는 정치범들을 돈을 받고 팔아넘기고 있었다. 보통 죄수 한 명에 대한 “통상가격”은 1900불이었지만, 범브란트의 몸값은 일만 불이었다.
1966년 5월, 범브란트는 워싱턴에서 미국 상원 국내안전보장 소위원회(Internal Security Subcommittee)에서 증언했으며, 상의를 벗고 고문으로 전신에 생긴 열여덟 군데의 깊은 상처를 보여주었다. 그의 이야기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의 신문에 실렸다. 그는 “지하 교회의 목소리”라고 불린다. 또한 기독교 지도자들은 그를 “살아있는 순교자” 혹은 “철의 장막의 바울”이라고 부른다. 그가 고난을 당할 때마다 밤중에 찬송하였다고 간증하였습니다.
II. 본문 설명
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두가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이 본문은 통성으로 자신의 문제로 기도한다는 내용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소리내어 슬픔으로 기도한다는 뜻을 가지고 해석할수 있습니다.
둘째로 이 본문은 자기 중심적인 기도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둘째부분이 정답입니다. 본문의 말씀을 읽어가면 읽어갈수록 그 의미가 분명해지는 것입니다.
분문 10절까지의 나라는 단어어 수없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내 음성, 내 음성, 내게,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내 손을 들고, 내 영혼이, 내가, 내 심령이 (2절까지만 봐도 10번이나 나라는 단어가 들어있습니다).
내가 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하나님을 도구로 사용하려는 것입니다. 마치 요술램프처럼 주인공이 요술램프를 비비면 그 주인을 위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처럼 그렇게 하나님을 이용하려는 부분이 이곳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본문의 저자를 깨뜨리시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III. 나 중심에 하나님의 중심으로 넘어감
나로 시작한 단어가 이제는 당신 주님으로 바뀌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한국어 성경에는 그것을 잘 찾아볼수 없지만 영어성경에는 분명히 말씀하고 잇습니다.
11. I will remember the deeds of the LORD; yes, I will remember your miracles of long ago.
12. I will meditate on all your works and consider all your mighty deeds.
13. Your ways, O God, are holy. What god is so great as our God?
14. You are the God who performs miracles; you display your power among the peoples.
15. With your mighty arm you redeemed your people, the descendants of Jacob and Joseph
자기 중심에서 하나님의 중심의 기도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문제의 해결을 역사적인 사건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분문에서 얼마나 많은 고뇌의 시간이 있었을까요?
또 안데르센은 어머니는 창녀, 외할머니는 포주, 아버지는 정신이상자였다고 해요. 이같은 성장환경에서 아름다운 동화작가로 성장한 사실은 그가 대단한 의지력의 소유자였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안데르센은 『성냥팔이 소녀』를 쓰면서 어머니의 어린 시절 모습이 너무도 분명하게 떠올라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어머니에 대한 애정은 현실에서가 아니라 그의 상상의 세계에서만 존재했던 것이다. 『미운 오리 새끼』는 마치 안데르센의 인생 역전을 보여 주는 듯한 동화지만, 현실에서 안데르센의 운명은 ‘미운 오리 새끼’의 운명보다 덜 행복한 편이었다. 자신이 ‘백조’라는 걸 확인한 뒤 “미운 오리 새끼였을 때, 난 이런 큰 행복은 꿈꾸지도 못했어요!”라고 기뻐하는 ‘백조’와 달리, 안데르센은 자신의 재능과 정체성에 대해서 끝까지 확신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에서 하나님으로 향하는 시간이 얼마나 길었을까?
문학작품을 읽을 때에 행간과 행간 사이의 의미를 알아야합니다. 그런데 그 행간 사이에 얼마나 큼 여운과 감동이 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야곱과 요셉의 예를 들어서 시편 기자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곱의 어깨에 힘을 빼는 장면을 어려분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압복강 나루터에서 그는 자신의 환도뼈가 위골되는 순간에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힘으로 살아올때에는 자신이 남을 속인 것처럼 남도 자신을 10번이나 속임을 당하고 살아온 사실입니다.
요셉도 얼마나 많은 고난을 당하였습니다. 야곱으로부터 얼마나 총애를 받았습니까? 자색옷을 입고 형들 위에서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살았지만 그는 노예로 팔리고 죄수가 되었고 그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선으로 바꾸신 일이라고 고백하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IV.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의 섭리
16. 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며 깊음도 진동하였고
17. 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이 소리를 내며 주의 화살도 날아갔나이다
18. 회오리바람 중에 주의 우렛소리가 있으며 번개가 세계를 비추며 땅이 흔들리고 움직였나이다
19.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발자취를 알 수 없었나이다
20. 주의 백성을 양 떼 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정말 시적인 시편입니다. 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을 문제로 생각하였습니다. 문제들이 주를 보았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명문 케임브리지 대학교 종교학 시간에 있었던 시험에 관한 그의 일화가 유명하다. 갈릴리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예수의 기적을 신학적인 관점에서 해석하라”는 것이 그날의 문제였다. 강의 안의 모든 학생들은 저마다의 답안을 열심히 작성해 나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시험 감독을 하던 교수는 답안지에는 단 한 글자도 적지 않은 채 창밖의 먼 산만 바라보는 한 청년을 발견했다. 그 교수는 그 청년에게 다가가서 말했다.”왜 답안을 작성하지 않나?” 그 청년은 대답했다. “저는 쓸 말이 없습니다.”교수는 어이가 없었다. 시험이 끝나기 5분 전까지도 그는 미동도 않은 채 창밖만 바라볼 뿐이었다. 강의실엔 그 교수와 청년만 남았다. 그 교수는 청년에게 다가가 최후통첩을 했다.”단 한 줄이라도 쓴다면, 낙제는 없을 걸세.”그 청년은 이윽고 펜을 들더니 답안지에 답을 적었다.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물이 그 주인을 만나니 얼굴이 붉어지더라.”(Water saw its Creator and blushed)’물이 그 주인 예수님을 만나니 부끄러운 듯 붉게 변한 포도주’라는 표현이 절묘하다. 과연 영감 받은 시인의 문장이다.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만물은 다 그 주인께 순종한다. 어떠한 죄인도 인생의 참 주인 예수님을 만나면 그렇게 붉어질 수밖에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는 모든 죄인들을 다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포도주”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위해 바치신 사랑과 희생의 피를 상징한다.
그 피를 통해서 우리와 새로운 언약을 맺는 것이다.
문제의 물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바다에 모여들었습니다.
저는 필리핀 바다를 가보았습니다. 그곳이 얼마나 깊은지 이번에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간증)
19.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발자취를 알 수 없었나
주님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에 있었으나.
하박국 3장 16절이 생각이 납니다.
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