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3편 1절 주일설교
홍철기목사
2015년 6월 마지막주
성원순복음교회
1.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2.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4.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강건하며
5. 사람들이 당하는 고난이 그들에게는 없고 사람들이 당하는 재앙도 그들에게는 없나니
6. 그러므로 교만이 그들의 목걸이요 강포가 그들의 옷이며
7. 살찜으로 그들의 눈이 솟아나며 그들의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많으며
8. 그들은 능욕하며 악하게 말하며 높은 데서 거만하게 말하며
9. 그들의 입은 하늘에 두고 그들의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10. 그러므로 그의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
11.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존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는도다
12.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들이라도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욱 불어나도다
13.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14.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15.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그들처럼 말하리라 하였더라면 나는 주의 아들들의 세대에 대하여 악행을 행하였으리이다
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18.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19.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20.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는 그들의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
22.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2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27.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본문은 아삽의 시입니다. 아삽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레위 지파 게르솜 자손 헤만의 형제 베레야의 아들(대상 6:39,43).
레위지파입니다. 게르솜의 자손입니다. 다윗시대에 성가대 봉사를 하는 조가 있는데 헤만, 에단, 아삽과함께 성가대 지휘자입니다.
그는 여호와의 궤를 오벧에돔에서 예루살렘 다윗성으로 옮길 때에 궤 앞에서 악기를 통하여 찬양을 드렸습니다. 아삽은 그의 형제들과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항상 섬겼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대상 16:37). 시편에서 아삽의 시가 12편있습니다. (시 50,73-83편)
아삽은 신앙이 경건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온 사람이고 나라를 사랑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가 신앙생활하면서 의문점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악한 사람들이 잘된다는 것입니다. 더 강성하고 더 잘되는 것을 볼때에 너무 원통하다는 것입니다.
1. 아삽이 이해 못하는 것들
1.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2.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4.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강건하며
5. 사람들이 당하는 고난이 그들에게는 없고 사람들이 당하는 재앙도 그들에게는 없나니
6. 그러므로 교만이 그들의 목걸이요 강포가 그들의 옷이며
7. 살찜으로 그들의 눈이 솟아나며 그들의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많으며
8. 그들은 능욕하며 악하게 말하며 높은 데서 거만하게 말하며
9. 그들의 입은 하늘에 두고 그들의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아삽은 정확한 명제를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중에 마음이 청결한 자에게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내가 미끄러질뻔했습니다. 악인이 형통하고 오만한자가 부러워하였습니다.
그들은 죽을때에 고통없이 죽고 그 힘이 강건하여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당하는 고난이 그들에게 없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약이 오를까요? 나이도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성공하여 좋은 차 타고 다니고, 그리고 예쁜 여자 사귀고, 좋은 음식 다 먹고 아름다운 장소 다 가고, 남들은 밤세도록 일하고 공부하고 돈버는데 얼마나 억울할까요?
이렇나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필요하겠습니까? 제벌총수의 자녀로 태어난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필요하겠습니까? 예수님 당시에도 부자관원 청년이 예수님에게 왔습니다. 예수님 어떻게해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지금은 모든 것이 갖추워졌는데 앞으로 미래가 문제인데 그 미래를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을까?
하나님이 그러한 사람을 쓰시는데 모세라는 사람입니다. 그 모세를 하나님이 쓰시기 시작할 때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없을 때에 하나님이 쓰시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개역개정] 출애굽기 4:20 모세가 그의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개역개정] 출애굽기 17: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그전까지의 지팡이는 세상의 지팡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떨기 나무에서 만나고 난뒤에는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었더 것입니다.
2) 두 번 회의입니다.
13.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내가 예수님을 믿고 열심히 살았는데 정말 양심을 지키면서 살았는데 내가 하나님께 날마다 새벽기도회하고 밤에도 혼자 하나님께 기도하였는데 고작 돌아온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서 아버지의 목회지를 이어받어서 너무 잘 목회하는 것입니다. 목회의 부를 세습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악을 행하면서 목회가 잘되는 것입니다. 불쌍한 고아를 모아서 자신의 사리 사욕을 취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성추행하고도 쫒겨나서 목회가 잘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절제하고 홀로 외로이 지하실 개척교회에서 몸부림치며 죄를 짖지 않기 위하여 노력하며 하나님앞에 매달리는데 그 성과는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을때에 너무 답답하고 마음이 무거운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그런데 결론을 알게 되었습니다.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그리고 결론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해답을 성소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성소에 들어갈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와 축복인지 모릅니다.
여러분들 하나님이 우리 믿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은혜를 주신는데 그것이 바로 성소에 들어갈수 있는 은혜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있어서 성소에 들어갈수 있는 은혜는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는 것입니다. 남자도 신체가 상한 사람들은 안됩니다. 남자중에서 14 이상의 남성이어야합니다. 그중에서 레위인들이 주로 성소에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지 대제사장만 지성소에 일년에 한번 들어갈 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사람들에게 골고루 주시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골고루 주시는 은혜는 비도 주시고 공기도 주시고 건강도 주시고 물질도 주시는 골고루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은혜를 주셨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오늘 아삽에게 그러한 은혜중에 아주 특별한 3가지 은혜를 더 주셨습니다. 성전에 들어가서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깨닫는 은혜를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깨달음! 이란
지각, 이해력, 통찰력등과 같은 마음의 작용을 통하여 알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르키메데스는 자신의 깨달음을 통하여 유래카 유래카 하면서 깨달음을 기뻐하였습니다. 석가모니는 자신의 깨달음을 통하여 불교라는 종교를 만들어 세상을 득도에 대하여 전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통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최고의 깨달음은 바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주님을 섭리를 깨닫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모릅니다.
시 49:12에는 존귀한 사람일지라도 깨달음이 없으면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발람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난뒤에서 그 일을 행하므로 나귀로부터 책임을 받고 그 깨달음을 나귀를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욥은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게 되었을 때에 자신이 이제는 귀로만 듣던 주님을 눈을 볼수 있는 깨달음을 가졌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13.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아삽은 처음에는 깨닫지 못하고 자신이 넘어질뻔 하였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죄만 짖는 악인들과 죄인들이 잘사는 것입니다. 악인이 죽을 때에 고통이 없이 죽는 것입니다. 그와 반대로 거룩하게 살고 성결하게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어려움을 당하고 고난을 당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때에 그런데 성전에 들어가서는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의 경륜을 깨닫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악인이 한 순간에 꼭대기에서 결국 파멸로 곤두박치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영화는 마치 솔로몬처럼 작은 풀잎과 같은 영화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계의 역사가 그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독일이 한 순간에 멸망하는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하나님을 잘 믿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왜 어려움을 당하는 것일까요? 그들은 하나님의 섬리의 연자맺돌 가운데 한 부분으로 그 섭리를 이루는 과정속에 순교도 당하고 어려움도 당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 사모함의 은혜입니다.
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2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여러분 어떤 분을 사모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우리 사모를 사모하여서 매주일 인천에서 광주까지 주일 밤 열차를 타고 가본적이 있습니다. 사람이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하는 마음을 세상사람들이 어떻게 알수 있습니까?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영어와 수학이였습니다. 그런데 국어 선생님만 들어오면 쥐죽은 듯이 얼굴을 들지 못하고 숨어서 지낸 기억이 있습니다. 그 사연은 바로 책 순애보를 잊어버린 순간부터 국어선생님에게 미움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여러분들 하나님을 사모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자 하나님의 …
그래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전에서 하루를 사는 것이 다른 곳에서 천날보다 더 행복하다’ 고백했습니다.
야곱은 에서보다 하나님의 축복을 더 사모하였습니다. 에서는 장사의 축복을 소홀이 여겼지만 야곱은 하나님의 장자의 축복을 귀하게 여기고 그것을 받기에 갈망하였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먹지 않고에서 형에게 팝죽을 주므로 그 축복을 권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축복권을 노치지 않기 위하여 아버지에게 그리고 하나님께 결사적으로 부르짖으므로 그 복을 받았습니다.
사울과 다윗은 두분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멸시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였습니다. 어떻게 사모했습니까?
시편 42편 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3.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고라 자손은 모세에게 대적하여 땅이 갈라져 삼켜버린(민 16장) 모세의 사촌의 후손들이다. 그들은 고라의 죽음을 통한 교훈으로 결코 분수에 넘는 행위를 하지 않기로 작정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깊게 섬긴 자들이다. 아론의 손자 비느하스가 그러한 고라 자손들을 복권시켜주었고(대상 9:19~20),
다윗은 고라 자손이었던 헤만을 찬양대의 리더로 세워주며(대상 6:33) 대거 예배 부흥의 중심에 세우게 된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고라 자손들은 시편 150편 중에서 11편(42, 44, 45, 46, 47, 48, 49, 84, 85, 87, 88)을 남기게 된다. “마스길”은 ‘교훈시’라는 의미이다. 고라 자손들을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교훈이라는 말씀을 통하여 반면교사의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메르스 사태를 통하여 반면교사를 얻어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메르스 사태에 대하여 금방 수그러들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비관논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사람의 감염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치는 가를 보았습니다.
메르스 환자 1번이 평택성모병원에서 삼성서울병원에서 14번 환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에게 고통을 주는지 모릅니다. 16번환자가 대전 건양대병원에 사람들을 감염시켰습니다.
우리는 한사람이 얼마나 중요한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월호 한 사람 선장의 리더쉽이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길을 열 개하여야합니다.
3. 하나님을 가까이할 수 있는 은혜입니다.
27.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하나님을 가까이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여러분 탕자를 보십시오. 하나님을 멀리 할 때에 그는 돼지의 주염열매를 주어 먹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에게 가까이 할 때에 다시 아들의 권세를 얻은 것을 볼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통계학으로 유명한 로저 밥슨(Dr. Roger Babson) 박사가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아르헨티나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오찬 석상에서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밥슨 교수에서 물었습니다. “교수님, 제 마음 속에 늘 의문이 하나 있는데, 남미와 북미를 비교하면 남미에는 북미보다 더 많은 자연자원이 있습니다. 철광, 동광, 석탄, 금과 은, 풍부한 수자원, 뭐 하나 북미보다 못한 게 없습니다. 그런데 왜 남미가 북미보다 더 가난하고 못사는 것입니까? 그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자 밥슨 교수는 조심스럽게 “각하께서 무슨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각하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하고 대통령의 의중을 물었습니다.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곰곰이 생각하더니, “남미는 황금을 찾아온 스페인 사람들이 정착을 했고, 북미는 청교도들이 신앙을 위해 찾아와 정착한 땅입니다. 여기에 잘 살고 못 사는 것의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돈 따라간다고 부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따라갈 때 하나님이 책임져주시고 하나님이 복을 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