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의 기다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6월
18. 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블레셋 사람이 그 우물들을 메웠음이라 이삭이 그 우물들의 이름을 그의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으로 불렀더라
19. 이삭의 종들이 골짜기를 파서 샘 근원을 얻었더니
20. 그랄 목자들이 이삭의 목자와 다투어 이르되 이 물은 우리의 것이라 하매 이삭이 그 다툼으로 말미암아 그 우물 이름을 에섹이라 하였으며
21. 또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또 다투므로 그 이름을 싯나라 하였으며
22. 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이르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
23. ○이삭이 거기서부터 브엘세바로 올라갔더니
24.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하신지라
25. 이삭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 장막을 쳤더니 이삭의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저는 이번 부흥성회를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손을 늘어뜨리지 말고 계속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말슴을 받았습니다.
스바냐 3장 16. 그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여호사밧은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도 하나님의 간구하여 전쟁에 승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역대하 20장 12.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인생에 여정을 살면서 마라의 쓴물을 마시게 됩니다. 그때에도 모세처럼 기도하고 간구하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기다림의 연속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목사님들과 성도들이 실수 하는 것은 인생은 하나님의 나라에 가는 날 까지 쉼없이 주님의 나라를 기다리고 주의 복을 기다리면서 사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린서절에는 부모님이 오실 것을 기다리고 그리고 결혼하고 난뒤에 우리 성도들과 우리 사모를 기다리고, 그리고 지금은 주의 부흥을 기다리고 우리 아들이 빨리 졸업하는 것을 기다라고 있습니다.
지금은 세상이 무척이나 빨리 돌아가고 있습니다. 말세에 예언하였듯이
다니엘 12장 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아날로그시대가 가고 디지털 시대가 되었습니다. 손으로 돌려서 전화를 하던 시대에서 버턴을 누르면서 전화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의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의 용어 중에 제일먼저 외국사람들이 배우는 단어가 있습니다. 빨리 빨리입니다.
어는 연구기관에서 실험을 하였는데 한국사람들은 제일먼저 바싹하고 깨물어 먹는 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자판기에 커피가 나오는데도 그것을 미리꺼내다가 손에 커피를 묻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은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밥을 할 때도 기다려야합니다. 좋은 밥 맛있는 밥을 먹으려면 뜸을 잘 드려야합니다. 인생의 성공의 밥을 먹기위하여 금방되는 것이 아닙니다. 뜸을 드리고 완성되기 까지 기다려야하는 것입니다.
1. 아브라함의 기다림
히브리서 6장
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14.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15.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아브라함은 복을 받았습니다. 그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75세에 부르심을 받고 그는 25년동안 기다리지 못하고 실수하여 지금까지 중동을 화약고를 만들고 있습니다. 엘리에셀을 그리고 이스마엘을 그리고 이삭을 낳는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를 기다렸습니까? 일주일을 기다리십시오. 일주일을 기다렸습니까? 한달을 기다려보십시오. 한달을 기다렸습니가? 일년을 기다려보십시오. 일년을 기다렸습니까? 10년을 기다려보십시오. 38년을 예수님을 기다린 베데스다 연못가의 환자처럼 오늘도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기다리면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로마서 5장 3절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여러분 기도에 응답이 없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기도의 분량이 차아지고 있고 있다고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겨울에 땅속에 있는 보리씨앗은 죽은 것이 아닙니다. 아직 살아있습니다. 그리고 봄을 기다리면서 말없이 꽃비울 준비를 하고있는 것입니다.
일하고 있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간은 여전히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것을 믿습니다.
시내산에 올라가 모세를 기다리지 못하고 이스라엘 백성들과 모세의 형 아론은 금고리 큼 코걸이 금 목걸이를 다 내놓고 황금 송아지를 만들었습니다. 그 금송아지를 가루로 가늘게 갈아서 산에 뿌리고 그날에 하나님의 진노로 3천면이 죽었습니다.
사울왕은 불레셋 적군앞에서 선지자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하고 불레셋군대가 북치고 장구치고 고함을 치면서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는데 사무엘은 오지 않고 불안한 마음에 제사장의 직분은 주의 종만이 할 수 있는데 자신이 짐승을 가져다가 제사를 지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삼상 13:13~14). 하나님이 사울왕을 버렸던 것입니다.
어느 백화점의 엘리베이터가 너무 느리다고 고객들의 불평이 많았습니다. 무슨 백화점의 엘리베이터가 늦느냐. 좋은 빠른 엘리베이터로 바꾸지 않으면 이 백화점에 물건 사러 오지 않겠다. 불평이 심합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 설치자들이 문제에 부딪혔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할 대책을 강구했는데, 빠른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려면 엄청난 돈이 들기 때문에 아주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백화점에서 청소하시는 아주머니 한 분이 담당자에게 “그 문제 간단히 해결할 것을… 내게 5만원만 주면 당장 빠른 엘리베이터가 되도록 만들겠다”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뭘 안다고 그럽니까? 그러나 답답한 마음에 속는 셈치고 답답하니까 그 아주머니에게 5만원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엘리베이터 안에다가 거울을 달았습니다. 그러더니니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모습을 고치고 거울을 보면서 엘리베이터를 탄뒤에는 전혀 불평이 없던것입니다.
2. 이삭은 기다림의 성공자입니다.
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13.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14.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종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
이삭하면 기다림입니다.
여러분 아브라함이 이삭을 대리고 모리아 산으로 대리고 가면서 이러한 대화가 있습니다.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이삭의 기다림은 창세기 26장에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13.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14.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종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
이삭은 그 땅에서 농사하여 100배를 얻었고 여호와께 복을 받고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시기하였다고 성경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처럼 가나안에 흉년이 들었 때에 애굽으로 내려가지 않고 가나안 땅에 머물렀습니다. 그렇게 기다린 이삭에게 하나님이 농사의 결과 100배를 주셨고 거부가 되게하셨다고 하였습니다.
부자가 되고 난뒤에 환난이 없습니까? 환난이 있습니다. 불레셋 사람들이 그를 시기하였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블레셋, 아비멜렉 블레셋의 왕 대표하는 왕이름입니다. 마치 애굽의 바로와 같은 의미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이삭의 진영에 와서 이삭이 판 우물을 매누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는 100미터만 파면 바로 물이 나오는데 이스라엘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물을 판다고 다 물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우물을 아주 깊이 파야 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물은 가족의 소유권입니다. 그리고 자손 대대로 물려주는 제산입니다. 그 제산 목록 1호를 흙으로 매웠다는 전쟁을 하자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항상 물 때문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므리바의 물에서도 마라의 쓴물에서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삭은 원망하거나 불평하거나 싸우지 않았습니다.
4번의 우물을 팔때마다 불레셋 사람들이 와서 그 우물을 빼앗아가 버렸습니다.
1) 에섹 싸우다 2) 고발하다 3) 르호봇, 분쟁이 없어졌습니다. 4) 브엘세바 맹세했다는 뜻입니다.
이삭은 우유부단 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이삭은 비굴한 사람처럼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이삭은 힘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부자요 아버지로부터 많은 유산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었던 것입니다.
야곱처럼 이삭은 싸우지 않습니다.
야곱이 그의 자녀들이 저질른 사건 할례의 사건을 통하여 이렇게 성경은 고백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34장 29. 그들의 모든 재물을 빼앗으며 그들의 자녀와 그들의 아내들을 사로잡고 집 속의 물건을 다 노략한지라
30.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하여금 이 땅의 주민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악취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러면 나와 내 집이 멸망하리라
24절입니다. 근거가 무엇인가? 23. ○이삭이 거기서부터 브엘세바로 올라갔더니
24.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하신지라
25. 이삭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 장막을 쳤더니 이삭의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하나님보다 더 위대한 분이 없고 하나님의 손길보다 더 안전한 장소가 없기 때문입니다. (입속에 혀가 있고 이빨이 있습니다. ) 젋은 날 동안에 이빨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릅니다. 이빨 때문에 혀가 얼마나 고통을 당했는지 모릅니다. 지동현권사님의 입을 보세요. 95세입니다. 혀가 빠졌다는 사람은 못보았습니다. 죽을 때에도 혀는 살아있습니다.
그렇게 온유한 부드러운 이삭에게 블레셋왕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하여 오는 것입니다. 이제 싸우지 말자는 것입니다. 화친하자는 것입니다.
오래참은 것이 바로 물과 같은 것입니다.
물은 낮으곳으로 다툼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부럽게 모든 것을 품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점령하니다. 힘으로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이기면서 살아갑니다.
예수님께서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자신을 거역하고 죽이려는 자들에게 온유한 마음으로 그들을 섬기고 물처럼 모든 사람들을 감싸주었고 사랑하였습니다.
그랄 에섹(다툼) 르호봇 브엘세바
교회에 문제가 있다고 교회를 페지해야합니까? 그래도 교회는 교회입니다. 교회밖에 세상의 소망이 없습니다. 목사님들이 문제가 많이 있다고 목사님없이교회에서 예배해야합니까/ 저는 이번에 많은 부흥강사 목사님을 보셔보았습니다. 지난 번에 목사님이 우리교회에 와서 저를 얼만 혼내는지요. 우리 안수집사님을 인천까지 모서 들이라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훌륭한 간증이 있고 삶은 예수님의 흔적이 있도 끝이 좋지 않으면 그것은 인생의 반전없는 삶입니다.
우리 나라에 상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손등에 상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상처보고 만지고 떠뜯어보고 해야합니까? 약바르고 가만히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곳에 새살이 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루에 천지를 창조하실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을 한번에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그리고 이삭을 그리고 오늘날 우리에게 사명을 주시는 것을 보게됩니다.
세월호의 아픔, 그리고 메르스의 아픔이 한꺼번에 치료됩니까. 기다려야합니다. 나는 우리 정부를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을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나라와 민족은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는 것입니다.
김연아가 동계올림픽에 금메달을 딴뒤에 은퇴하였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다시 올림픽을 뜰 것에대한 중앞감으로 고통의 나날을 보냈다고하였습니다. 연습하고 참고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그녀는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