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장 15절 지키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5월 10 어버이 주일
창세기 2장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2015년 5월 7일 동아일보신문 내용입니다.
일제 강점기 3·1 만세운동의 주역인 유관순 열사의 이름을 딴 최신예 잠수함이 7일 일반에 공개됐다. 해군은 이날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에서 214급(1800t) 잠수함 6번함인 유관순함 진수식을 가졌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정호섭 해군참모총장(대장)을 비롯해 유관순 열사의 조카며느리인 김정애 여사와 여성 독립운동가 오희옥 여사,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장인 이혜훈 전 새누리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해군 창설 이후 함정에 여성의 이름이 명명된 것은 처음이다. 해군은 그간 함정에 국난 극복과 항일운동에 헌신한 애국선열의 이름을 붙였지만 모두 남성이었다. 214급 잠수함 1~5번함도 손원일함, 정지함, 안중근함, 김좌진함, 윤봉길함으로 붙였다.
유관순함은 길이 65.3m, 폭 6.3m로 최대 시속 20노트(약 36㎞)로 40여 명의 승조원이 탑승한다. 대함전과 대잠전, 공격기뢰 부설 등 전천후 임무를 수행하며 적 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사거리 1000㎞의 크루즈 미사일도 탑재한다. 또 물 위로 나오지 않고 최대 2주간 수중 작전이 가능해 연료 재충전없이 미국 하와이까지 왕복할 수 있다. 유관순함은 내년 11월 해군에 인도돼 전력화 과정을 거쳐 실전배치될 예정이다.
천안함 사건으로 인하여 북한에서 잠수함을 통원하여 우리나라의 영토를 제집 드나들고 그리고 우리나라의 해군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소가 바로 핵과 잠수함이였습니다. 우리나라도 우리 나라와 민족을 지키기 위하여 1800톤급 잠수함을 진수하였습니다.
어찌 나라와 민족만 지켜야합니까?
우리 가정을 지켜야하고, 우리교회를 이단으로부터 지켜야하고 우리의 건강을 우리가 지켜야합니다. 특별히 우리의 믿음을 지켜야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무엇을 지켜야하는지 본문들을 중심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에덴 동산을 지키게 하시고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왜 에덴동산을 지키게하셨습니까?
악한 것들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짖기전에 창세기 1장 2절사이 or 창세기 1장 14절 사이인지는 확실히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영계에 광명한 천사들의 반난이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타락하게 되었고 그리고 사탄, 마귀 귀신들로 인간의 세상을 어지럽게 하였습니다.
타락한 천사는 에덴 동산에 들어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들 중에 가장 간교한 뱀에 들어가 여자를 유혹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유혹에 넘어가게 됩니다. 그 아름다운 에덴 동산을 지키지 못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켜야했던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침입자 사탄은 순십간에 가디덩굴과 엉겅퀴와 그리고 죽음의 동산을 바꿔 놓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에덴 동산을 회복해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십자가의 사건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7장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행복한 성도의 가정은 작은 천국입니다. 559장 찬송시를 작사한 전영택 목사는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하니 한간의 초가도 천국이라”고 노래하였습니다.
2. 우리의 교회와 우리의 가정을 지켜야합니다.
아가서 2장 15.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라
A. 포도원과 같은 교회를 지키자
포도원을 허는 여우입니다. 포도원은 교회도 될수 있고 그리고 가정도 될수 있습니다. 김성애 권사님과 심방을 하려고 하는데 저희 교회앞에 파수대를 가지고 여호와증인들이 열심히 전도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진리도 아니것들이 진리인 우리를 하물고 우리의 교회를 허물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매주일 거의 매달 마다 신천지에 편지가 옵니다.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교회를 이렇게 말슴하고 있습니다.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
우리나라가 서구화 되면서 좋은 문화시설 그리고 편리한 환경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안타까운 것은 우리의 가정이 무너지고 습니다. 우리 어머니 시대에는 가정이 무너지 지 않았습니다. 죽어도 그집 귀신이 된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이혼같은 것이 없었습니다. 유교가 안좋은 면도 있지만 가정을 지키는 것 만큼 좋은 제도가 없습니다. House for sale이라고 쓰지 않고 요즘은 가정이 무너졌다는 의미로 Home for sale고합니다.
포도원을 허는 예를 삼손에서 들수 있습니다.
삼손은 사사기 15장에서 여우 100마리를 잡아 그 꼬리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러니까 여우는 죽으라고 밭을 돌면서 불레셋의 밭을 다 태워버렸습니다. 이에 불레셋사람들이 삼손을 복수하려고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어는 목사님이 이렇게 설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여우의 꼬리에 불을 붙이듯이 성령의 불을 붙이면 성산동이 다 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의 여우는 포도농사를 망치는 원흉입니다. 포도원에 들어와 땅을 파고 구멍을 만들고 포도 줄기를 갉아먹는 일을 합니다.
미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파괴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어떤 사람들은 산불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토네이도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자연을 파괴하는 가장 무서운 것은 적은 흰 개미떼라고 합니다. 고작 흰개미 떼가 커다란 자연을 손실을 초래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작지만 무시하면 큰일납니다. 집을 허물고 나물을 허물과 자연을 허물다고 합니다. 우리의 가정을 허무는 것은 작은 것입니다. 작은 말다툼, 작은 감정들입니다.
열왕기상 21장 1절 10절에 보면 이스라엘 왕중에 최고로 악한 왕이 있습니다. 아합이라는 왕입니다. 그의 부인 이세벨을 통하여 나봇의 포도밭을 빼앗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아합왕은 이세벨을 아내로 삼고 그가 섬기는 바알과 아세라도 따라서 이스라엘에 들어왔습니다. 주의 종들을 박해하고 백성을 핍박했습니다. 나봇은 이름도 없는 무명의 농부지만 자신들의 조상으로 물려받은 포도밭을 지키기 위하여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실을 알고 이세벨이 이 나봇을 죽이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 속에 담겨있는 영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조상에게 물려받은 즉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각지파 별로 물려준 토지를 팔지 않는 것입니다. 레위기 25장에보면 토지는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23절.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어려분드에게 돈을 많이 주고 신앙을 팔라면 팔겠습니까? 예수님을 믿지 않으라고 하면 믿지 않겠습니다. 신앙의 절개를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의 유산을 자손대대로 물려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가리친다는 말은 꼭꼭찍어 가슴에 심는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 첫째가 바로 주일성수이고, 십일조입니다. 이렇게 바쁜 세상에서 주일은 무슨 주일이냐하고 세상과 타협하면서 살아야지 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달콤한 유혹이 오더라도입니다. 그것을 팔면 안되는 것입니다. 폴리캅은 86년동안 주님이 나를 한번도 모른다고 하지 않았는데 내가 어찌 주님을 모른다고하겠습니까? 하고 순교하였습니다. 저는 심방 때에 그한 설교를 하엿습니다. 오르바와 룻이라는 설교입니다. 오르바는 2번 이름이 나옵니다. 그러나 룻은 사시기 이후로 얼마나 많이 그 이름이 등장하는지 모릅니다. 오르바는 효도하지 않고 부모의 신앙을 쫒아서 살지 않았고 룻은 신앙을 따라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룻은 주연이 되었습니다. 오르바는 엑스트라가 되었습니다. 룻은 이야기거리 즉 간증거리 많은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어떤 간증거리입니까? 신앙의 간증거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가면 이러한 신앙의 간증거리 이야기를 많이 할 것입니다. 고난 가운데 있을때에 하나님을 생각하고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좁은 길로 가는 마음입니다. 우리의 부모님이 어려울 때에 오르바처럼 그냥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끝까지 붙좆아 갔던 것입니다.
1964년 도쿄올림픽에서 메인 스타디움을 확장하는 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주변의 건물을 철거하게 되었는데 지붕위를 벗기려는 순간 꼬리쪽에 못이 박혀 움직이지 못하는 도마뱀 한 마리가 몸부림치고 있었습니다. 몸에 박힌 채 3년을 살았습니다. 인부들은 어떻게 죽지 않고 3년을 살았는지 궁금했습니다. 얼마 후에 작은 도마뱀 하마리가 먹이를 물고 와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것입니다.
B. 가정을 지키자
http://www.onday.or.kr/wp/?p=7064#movie
– 영상 출처 : 푸르덴셜생명 – 어릴 적,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대통령, 소방관, 경찰관, 의사.. 그 포부도 크고, 거리낄 것 하나 없습니다.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꿈을 향해 달려갑니다. 몇 번의 좌절은 있었지만, 잘 극복해 냅니다. 극복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꿈은 노선만 변경됐을 뿐 나를 위한 또 다른 선택을 하며 멈춤은 없습니다.그러다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으면 가장이 됩니다. 나를 위한 꿈이 어느새 가족을 위한 꿈으로 바뀌었습니다. 처음부터 내 꿈은 대통령, 소방관, 경찰관이 아닌 누군가의 남편, 그리고 아버지였던 것처럼 그렇게 살아갑니다.
3. 마음을 지켜야합니다.
잠언 4장 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성경은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성도의 마음을 천국이라고 하였습니다(눅 17:21). 여러분의 마음이 사탄의 표적입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비유를 통하여 마음의 밭에 좋은 씨도 뿌리지만 가라지도 덧뿌리고 갔다고 하였습니다(마 13:25).
우리 마음을 무너뜨리고 우리의 마음을 유혹하기 위함입니다. 마치 아담과 하와처럼 우리의 마음에 의심을 품게 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주시는 에덴을 허물게하는 것이 마귀입니다.
사탄은 죽이고 멸망하게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더 풍성하게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영적 전쟁을 이기기 위하여 예수님이 마귀를 사탄을 이긴 것을 늘 기억하여 그러한 방법으로 이겨야하는 것입니다.
1. 첫째로 성령에 이끌리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2. 둘째로 기록되었으되라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언제나 마귀는 그랬듯이 먹을 것으로 우리를 유혹합니다. 예수님이 배고파했을 때에 돌을 변하여 떡덩이가 되게하라고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두 번재 유혹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뛰어내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여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라고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을 우리의 노리게로 시험하면 안됩니다.
셋째로 예수님을 높은 산으로 대리고 가서 천하만국을 보이며 경배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주 너의 하나님게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시험을 이기니 천사들이 와서 수종들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마귀는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빼앗아가려고합니다.
이탈리아의 소설가 단테는 1318년 그의 유명한 작품 ‘신곡’(神曲, La Divina Commedia)을 썼습니다. 그 소설에 나오는 주인공은 어느날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그때 로마의 시인 베르길리우스가 나타나서 지옥을 거쳐 천국으로 인도한다는 순례 이야기를 소설로 쓴 것입니다. 순례자가 지옥을 여행하다가 지옥의 맨 밑바닥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옥의 맨 밑바닥에는 지옥의 마왕 루키페르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마왕은 상상할 수 없이 큰 거인이었습니다. 머리에는 얼굴이 세 개가 달려 있으며, 머리 아래에는 엄청나게 큰 박쥐의 날개가 붙어 있습니다. 여섯 개의 눈에서 흘린 눈물은 세 개의 턱위로 흘러 피 맺힌 침이 범벅이 되어 고드름으로 맺혔습니다. 이 세 개의 입은 죄인 하나씩을 물고 찢고 있었습니다. 이 죄인들의 등 껍질이 할퀴어져 벗겨지면 다시 생겨나곤 했습니다. 오른쪽 얼굴에 입에는 줄리어스 카이사를 암살한 브루터스가 왼쪽 얼굴에 입에는 카시우스가 몸이 반쯤 물려서 대롱대롱 매달려 있습니다. 맨 가운데 가장 무서운 얼굴에 입에는 머리는 입안으로 들어갔고 다리는 밖에 걸쳐 있었습니다. 가운데서 가장 큰 벌을 받는 사람은 바로 성경에 나오는 가룟 유다였습니다. 단테는 지옥의 가장 맨 밑바닥에서 지옥의 마왕에게 가장 고통을 받는 사람은 다름아닌 역사속에서 배신을 했던 브루터스와 카시우스 그리고 예수님을 배반한 가룟 유다를 가장 큰 죄를 짓고 가장 큰 벌을 받는 사람으로 그리고 있습니다(단테 알리기에리, 신곡-지옥편- 박상진 옮김, 윌리엄 블레이크 그림(서울:민음사,2010),pp.346 -350, 39 8-399).
어느 아프리카의 국제 회의에서 어떤 분이 강의를 하면서 자기는 아프리카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은 다음에 출세하지 않기를 기도한다고 했읍니다. 영국이 아프리카를 점령하고 예수 잘 믿는 사람들을 골라서 영국에 유명한 캠브리지나 옥스퍼드나 여러 대학에 보내 공부를 시켜서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오면 대통령, 장관, 총장, 부자가 되고나면 그중 거의 99%가 예수님을 배신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개그우먼 이성미씨의 간증에 보면 자기 남편이 그렇게 싫어서 이혼을 할려 고 했답니다. 그래서 자기가 이혼을 당해야 나중에라도 활동을 할 때 동정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이혼을 당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답니다. 그러면서 제일 먼저 한 행동은 자기 통장을 숨기게 되더랍니다. 서울에 올때 메니저를 구해야 하는데 남편이 메니저 일을 하고 있어도 남편에게 메니저를 맡기고 싶지 않더랍니다. 남편이 메니저를 하면 자신의 재정 상태를 모두 알게되기 때문에 피하려 했는데 어느날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남편과의 관계가 좋아지면서 돈에 문제에도 자유함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참조: 대한예수교 장로회 창문교회(WINDOW CHURCH)
결론입니다.
우리가 지켜야할 것이 있습니다. 첫째로 에덴동산을 지켜야합니다. 둘째로 포도원과 가정을 지켜야합니다. 셋째로 우리의 마음을 지키야합니다. 지킨다는 것은 우리의 마음에 다가오는 마귀와 영적인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 마귀에게 지면 내 가정과 내 마음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영적인 전쟁에서 이기어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