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7편 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6. ○그들이 내 걸음을 막으려고 그물을 준비하였으니 내 영혼이 억울하도다 그들이 내 앞에 웅덩이를 팠으나 자기들이 그 중에 빠졌도다 (셀라)
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9.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10. 무릇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11.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무슨 일을 결정할 때 우물주물거리면서 좀처럼 결론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들ㅇ르 보면 마음까지 초초해진다.
우리가족이 음식을 먹으로 가는데 이걸 먹을까? 저걸 멋을까? 메뉴판을 보면 가계아주머니가 왔다가 결정되면 다시 오겠습니다. 하고 가신다. 어는 연인사이인 것 같습니다. 매뉴결장하다가 결국 싸우고 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유능한 사람일수록 결단력이 빠릅니다. 일의 능력과 결단력은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성공하기를 원하십니가? 빠른 결단력이 필요합니다. 아브라함이 복을 받은 이유,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된 이유가 바로 빠른 결단력 때문입니다.
결단력이 빠르지 못한 사람들의 이유를 들어보면 심사숙고하여 일을 그리치지 않기 위함이라고 답변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단하지 못하기 변명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의 상사가 어느쪽이 좋으냐고 물었을 때에 생각만하고 있다면 상사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기도만하고 있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의 기도를 들어주시지만 일을 하지 않고 영성만 싸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하고 행동하게 되면 그것이 바로 기적의 첫걸음이 되는 것입니다.
손자병법에 교지는 졸속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졸속이 교지보다 낫다는 표현입니다. 아무리 전술을 잘 짠다고 해도 실행이 늦으면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약간 모자르더라도 빠른 실행하는 쪽이 훨신 바람직하다는 뜻입니다.
어느 영화사에서 몇 년을 걸처 영화를 구상하였다고 하면 광고를 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그 영화를 보면 감탄할 정도의 내용은 아니였습니다. 이 영화의 아이디를 짜는 데 몇 년이나 걸렸다니 한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랑스의 테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유명한 명언을 남겼습니다. 나는 결단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종종 목사님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에 목사님들이 무슨 결정을 하려고 할 때에 기도해보겠습니다. 라는 뜻은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모가 종종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목사님이랑 10년전에 대학교 다닐 때 평강이 나이 때 만났다면 모든 일이 빨리 끝내고 명퇴를 하였을 걸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대통령이 모든 정책을 집하기 위하여 결제를 맡으러 올것입니다. 그때 강고하였다면 우리나라의 모든 공기업은 문을 닫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다윗은 무엇을 확정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까?
국어 확정 [確定,廓正] 뜻 ①확실하고 틀림없이 정해지다 ②일을 확실하고 틀림없이 정함 더보기 뜻 ①confirmation
법원 또는 동사무소 등에서 주택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날짜를 확인하여 주기 위해 임대차 계약서 여백에 그 날짜가 찍힌 도장을 찍어 주는데, 이때의 그 날짜가 바로 확정 일자이다.
“확정”이란 말은 어떤 행위의 끝맺음을 뜻하는 말로 모두 정해진 원칙과 결과에 순응해야 함을 강조하는 뜻이다.
다윗은 자신의 마음을 확정했다고 하였습니다. 무엇을 확정했는지 본문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찬송하기를 확정하기로 합니다.
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본문의 배경은 시편 57편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굴에 있던 때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굴에 있을 때가 2 종류입니다.
1) 엔게디 동굴입니다.
사울은 다윗을 쫒아다니면 다윗을 죽이려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엔게디 굴에서 사울은 잠을 자고 있고 다윗은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럼에 불구하고 다윗은 사울을 죽이기 않고 악을 선으로 갚은 사람이였습니다.
2) 아둘람 동굴
삼상22장 1. 그러므로 다윗이 그 곳을 떠나 아둘람 굴로 도망하매 그의 형제와 아버지의 온 집이 듣고 그리로 내려가서 그에게 이르렀고
2.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모든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그와 함께 한 자가 사백 명 가량이었더라
다윗을 따라서 아둘람 굴에 있는데 그의 형제와 아버지의 온집이 듣고 그리로 왔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인 자들의 모습은 환난 당한 자, 빚진 모든자, 마음이 원통한 자, 그리고 다윗은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동굴에서 다윗은 결심했습니다. 무엇하려고 찬송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는 것입니다.
왜 찬송하기로 결심했을까요? 다윗은 찬송의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들보다 다윗은 위대한 찬송작가이고 찬송하는 사람이고 찬송으로 인생을 시작하여 찬송을 마쳤던 사람입니다.
여러분 찬송을 불러보십시오. 세상에 주는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이 있습니다. 여러분 세상에 노래를 통하여 테라피가 있습니다.
4,000년 전의 옛날 이집트의 고문서에 이미 음악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전해주고 있다. 그 이후 인간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음악이 질병의 치료에 당연히 사용되어 왔음이 역사적으로 계속 증명되었다. 오늘날에는 음악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일이 단순히 하나의 이야기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과학적인 논리를 가지고 정신병환자, 신경증 환자 등의 심리치료에 적용하고 있다. 그러므로 음악치료사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들도 상당수가 있다.
세상의 음악을 통하여서도 치료를 받는데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얼마나 더 놀라운 치료가 임하게 될까요? 찬양을 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찬양을 통하여 성도들이 경건하며 성스럽게하며, 신앙심을 더욱 돈독하게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두렵고 떨리때에 항상 찬송하면 좋습니다. 저희 아버님은 항상 새벽기도 갔다오는 길에 찬송을 하시면서 오셨습니다. 저는 두려운 산길을 갈때에는 종종 찬송을 부르며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찬송을 통하여 많은 기적이 일어난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찬송을 할 때에 사울에 붙어있는 악귀가 떠났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사밧은 찬송을 하면서 전쟁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위하여 감남산으로 가실 때에 찬송하셨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서 어려고 힘들때에 찬송을 하였을 때 옥문이 열리고 죄수가 변하여 성도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세상사람들은 술을먹으면서 노래를 부르고 젓가락으로 흥을 돗습니다. 그러나 남성성도들이 술을 먹지않고도 행복하게 사는 길이 있습니다. 우리 안수집사님 찬송을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볼때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는 한가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오후예배를 드리는데 우리 성도님들의 남편이 술먹고 들어오면 밥상을 차버리고 자녀와 아내를 때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하여서는 먼저 예수님을 믿어야합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술을 먹는 가정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남편들이 성령체험을 해야합니다.
우리가 찬송하기 힘들으면 악기를 통하여 찬송을 해야합니다.
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2. 다윗은 무엇을 확정했습니까?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새벽에 관계되는 사람들입니다. 실패하는 사람들은 밤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은 삶의 모습이 거의 비슷합니다. 그런데 환경에 의하여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새벽에 타락하는 사람들이 그리 많치 않습니다. 그런데 밤이 되면 타락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저희들이 어렸을 때에는 이렇게 환한 불빛이 없었습니다. 호롱불과 작은 불빛이 전부였습니다. 동내마다 가로수와 그리고 상점의 네온싸인으로 길을 밝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일찍 잠자리에 한 번 들어보세요. 밤 3시나 4시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밤 3시나 4시에 일어나면 11시경에 일어납니다. 여러분 그래도 졸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밤에 사람이 자야지 깊은 잠을 자는 것입니다. 환할 때에 밝을 때에 잠을 자면 잠을 선잠자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밤에 잠을 자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몸이 약해지고 어는 날 갑자기 죽게 되는 것입니다. 어는 목사님의 교회에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고합니다. 목욕탕에 죽었다고합니다. 젊은 사람이 왜 목욕탕에 죽습니까? 왜 일하지 않고 목욕탕에 죽습니까? 여러분 PC방에서 밤을 낮삼이 컴퓨터하고 그곳에 죽습니까? 왜 적군을 향하여 총을 쏴야하는데 3명이 죽고 2명은 중상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현역시절에 B급 관심병사였다고합니다. 그는 군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강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다른 사람의 생명을 빼앗아가고 자신도 죽었습니다. 죽으면 외친 한마디가 있습니다. 강남구 선착순 5명입니다. 우리나라의 초고의 부유층 강남에서 함께 예배군 훈련을 받고 있는 싸이, 그리고 부유층 중심의 서열순위가 증오의 대상이 되었다고합니다.
옛날에는 밤이 되면 할 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밤이 되면 더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회사도 불을 켜고 일을 하고 학생은 공부하느라고, 그리고 컴퓨터앞에서 온밤을 세워가면서 도박을 하고 체팅을 하는 것을 수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마음을 합하여 진정으로 찬양 할 때니 이자 하나되자 우리가 갈 길이라
왜 새벽이 중요합니까?
하나님께서는 새벽에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출애굽기 14장에 홍해의 사건에서 애굽 군대와 홍해앞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셨고 새벽에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며 애굽군대를 어지럽게 하셨습니다. 새벽에 홍해가 갈라지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과정속에서 여리고성을 합락한 것도 새벽이였습니다. “제 7일 새벽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서” 라고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창세기 32장에 야곱이 얍복강에서 밤새도록 기도할 때에 천사와 씨름할 때에도 동트기전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새벽별이라고 표현되고 있는데 이는 두아디라 교회는 내가 새벽별을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주님을 모른다고 부인할 때에도 새벽닭 울 때 다시 한번 영혼이 깨어날 때였습니다.
막달라 마리야도 새벽미명에 최초로 예수님을 만나는 놀라운 사건을 경험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마지막 재림하실 때에의 말씀이 이렇게 시작됩니다.
마가복음 13장 33.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34.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35.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36.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사탄의 역사도 새벽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옛날 우리나라의 선조들도 그러한 사실을 앓은 것 같습니다. 불국사의 종소리도 새벽에 울렸다고합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혁명을 하였을 때에 새벽입니다.
1950년 6.25동안도 새벽이였습니다. 일본이 하와이 진주만 공격도 주일아침 새벽에 공격하였습니다.
마태복음 27장 1절에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니” 마귀의 역사도 새벽을 이용할 줄 압니다.
영국의 요한 웨슬레와 찰스 웨슬레는 영국 교회를 새롭게 한 사람들인데 무슨 힘으로 했는가? 그들이 고백하는 말이 “나는 이 일을 시작하면서 하루에 새벽마다 2시간씩 기도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부흥의 산실인 장대현교회에서도 새벽에 기도하므로 부흥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역사에 대한민국만큼 부흥하고 발전한 나라가 없습니다. 대한 민국이 이렇게 잘 살게 된 이유도 바로 새벽기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이만큼 되게 한 것도 바로 부흥의 역사인 것입니다.
3. 내 마음을 확정하였습니다. 감사하기로 확정하였습니다.
9.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10. 무릇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11.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삶을 살다가 보면 불평거리, 원망거리 잘못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원망거리 불평거리를 보지말고 감사할 것리를 찾아야합니다. 한예로 미국에 도착한 청교도들은 모진 추위와 고난을 이겨내고 마침내 추수할 것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들 절반이 죽었습니다.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추수감사예배를 하나님게 드렸습니다.
미국사람들은 듣기 싫을 만큼 Thank you for 라는 단어를 많이 씁니다. 작은 것에도 땡규합니다. 왜 입니까. 감사는 또다른 감사를 낳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감사하기로 결심하십시오. 감사하기로 마음을 먹어보십시오. 우리의 가정이 부요하지 못하고 우리의 가정이 힘들이 어려워도 그냥 감사하시리를 바랍니다.
하나님아버지가 우리의 삶을 얼마나 축복한지 감사할 뿐입니다.
봄여름가울겨울없이 모든 계절의 음식을 먹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모든 과일을 먹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세종대왕의 최고의왕도 망고를 먹지 못했습니다. 저희들 자랄때에 아프면 바나나를 사주신 기억이 있습니다. 귀한 음식이였습니다. 지금은 너무 흔한 것이 바바나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으면서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어느 목사님의 예화가 생각납니다. 선교사님이 짐을 지고 장에 가시는 할머니 한분을 때워주셨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지나고 나니 할머니가 여전히 짐을 머리에 이고 계시는 것입니다. 할머니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 때워주신 것도 미안한데 짐까지하시면 겨면적은 할머니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였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선교사님 왜 에어컨 안틀어주냐고 소리를 치는 세상입니다. 교회에 예배드리것 자체가 감사하는데 교회가 덥다 춥다하면서 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결론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확정해야합니다. 이시간에 결단해야합니다. 결심해야합니다. 다니엘의 3친구처럼 (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그리고 불구덩이 속에서 주님이 구하여주시지 안니하여도 주님을 배반치 않겠다는 마음의 확신을 가지고 살때에 우리 하나님께서 다윗의 복광 다니엘의 복이 여러분들에게 임하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