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11.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12.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좌우에 있는 분들과 인사하겠습니다.
원더불 : 성도님이 원하시는 것보다 더 잘 풀리세요.
하나님은 복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입니다.
창세기 1장 22절에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고 그들에게 복을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개역개정] 창세기 1: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그리고 다시 그들에게 [개역개정] 창세기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사람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영원한 복을 주셨는데 아담은 뱀의 유혹을 받아 타락하게 됩니다. 그리고 죄가 들어옵니다. 그들에게 환경의 저주, 육체의 저주, 영적인 저주에 이르게 됩니다. 그들은 땅에 충만하게 되었을때에 그들은 바벨탑을 쌓고 성을 쌓고 대를 만들고 자신의 이름을 높이는 일을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을 흩으시고 하나님은 한 사람 아브라함을 통하여 복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12장 1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여러분 우리는 복을 잘아야합니다. 복에는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기복신앙이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신앙입니다. 기복신앙은 하나님이 없이 복을 구하는 것입니다. 귀신에게 복을 구하든지 어떻게하든지 복을 받기를 원하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축복은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신앙입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시면 평안하고 모든 삶이 잘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을 잘믿는 사람들이 복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잘 믿는 나라들이 복을 받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5월 어린이 날과 어버이 날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날들을 통하여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날입니다. 사는 날 동안 복을 받아야합니다. 그래야 선교도 하고 그래야 복을 증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함석헌은 죽을 때까지 유영모처럼 매일 산 날짜를 그날그날 달력에 기록하였다. 탁상용 달력 1988년 8월 8일자에 31925를 기록한 것이 남았다. 8월 12일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뒤 귀가하지 못한 채 눈을 감은 것이다. 날짜로 정확히 31929일을 살았다. 1988년 5월의 화재로 장서 5천여 권이 다 소실된 이후 새로 준비한 1천여 권과 쌍문동의 낡은 집 한 채, 20여 권의 저서와 역서 몇 권이 유산의 전부였다.
함선헌 선생님은 미수를 살았다고합니다. 미수는 쌀맛이 안다는 뜻입니다. 즉 88세까지 살았습니다. 3만날정도 살았다는 것은 오래사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수중에 3만원이 있습니까? 여러분 3만원을 가지고 사용하면 얼마나 사용할 것 같습니까? 금방 사용하는 돈입니다. 이처럼 3만날을 우리가 사용하면 이 세상을 떠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더 사용하고 어떤 사람들은 덜 사용하는 것입니다.
5월 가정의 달을 통하여 우리 성도들이 가져야할 자세는 ?
1.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는 삶
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개역개정)
마음을 같이 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같이 한다는 것은 행동을 같이 한다는 뜻이 뜻을 같이 한다는 뜻입니다. 의견과 행동이 다른 사람들은 마음을 같이 할 수 없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가 마음을 같이 하지 못하면 교회가 부흥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마음을 같이 하지 못하면 예배를 드릴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새천년 민주당이 패배하였습니다. 마음을 같이 하지 않았습니다. 분열되었습니다.
어느 날, 한 기자가 정신병자 수용소를 방문했는데 수많은 정신병자들을 관리인 한 명이 지키고 있었습니다. 기자가 관리인에게 “혼자 이곳을 지키는데 두렵지 않느냐?”고 묻자 관리인은 “전혀 두렵지 않다.”고 했습니다. 기자가 다시 말했습니다. “관리인님! 만약 미친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당신을 공격하고 수용소를 탈출하면 어떻게 하죠?” 그때 관리인이 태연하게 말했습니다. “기자님! 그건 불가능해요. 미친 사람들은 결코 하나 되지 못해요.”
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개혁성경)
개혁성경에는 체휼, 개혁개정 성경에서는 동정이라는 뜻을 사용합니다. 체휼이라는 뜻은 몸으로 긍휼함을 느끼다. 깊은 동정심을 가지다라는 뜻입니다. 성경의 번역을 새롭고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하여 체휼이라는 단어를 동정심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 초등학교 운동회시간에 달리기를 하는데 모든 학생들이 함께 달리기를 하여 함께 일등한 사건이 있습니다. 항상 꼴등하는 학생을 위한 배려입니다. 동정심을 갖고 체휼하는 마음을 갖는 행위입니다.
심파테오라는 말은 함께 고통을 격다라는 단어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고통을 같이 격어주시는 단어입니다.
미국 미네소타에 사는 11살 소년이 몇 블록 떨어진 곳에 사는 친구 생일파티에 초대되었습니다. 그런데 파티가 열리던 날, 엄청난 폭설이 내렸습니다. 아빠는 아들이 파티에 가는 것을 말렸지만 아들은 혼자 걸어서 가겠다고 했습니다. 아빠가 계속 말려도 아들이 혼자 충분히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결국 아빠는 허락했습니다. 아들은 기뻐하며 옷을 두껍게 차려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눈보라 때문에 한 치 앞도 잘 보이지 않았지만 눈을 헤치고 조금씩 가면서 마침내 30분 만에 친구 집에 도착했습니다. 아이는 현관 계단에 올라서서 벨을 눌렀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면서 잠깐 뒤를 돌아보는데 아이의 눈에 누군가 언뜻 사라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아이의 아빠였습니다. 아빠는 아이가 안전하게 잘 도착하는지 확인하려고 숨어서 따라온 것이었습니다. 아빠는 아이에게 어려운 상황을 혼자 지나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위급할 때 돕기 위해 숨어서 따라가며 아이에게 한 시도 시선을 떼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우리 주님은 성경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구유에 그리고 십자가가지 내려와 죽기까지 내와 동행하셨습니다.
2.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것
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개역개정)
성도는 세상 사람도 사랑해야 하지만 무엇보다 내 곁의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때로는 밉고 싫게 느껴질 때도 사랑해야 합니다. 누군가를 미워할 때는 분명히 미운 구석이 있기에 미워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그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생각을 하면 한편으로 얼마나 불쌍합니까? 그런 불쌍한 마음을 가지면 미운 형제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도 남 앞에 내세울 것이 별로 없고 허물과 약점이 많습니다. 그 약점 때문에 누군가 나를 미워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가 나의 약점을 이해해주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렇게 남이 나를 이해해주기를 원하는 것처럼 나도 남을 이해해주어야 합니다. 우리를 형제를 사랑하고 불쌍히 여길 때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사랑하고 불쌍히 여겨 부족하고 못난 우리에게도 축복의 문을 활짝 열어주실 것입니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여 결혼하였습니다. 그런데 매일 사랑하면서 살아갑니까? 지금은 싸우는 일이 별로없습니다. 예전에는 많이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 지동현권사님 앞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싸웁니까?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싸우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사소한 문제 때문입니다.
저는 국제시장을 보았습니다. 국제 시장에서 부부싸움을 하는데 서로 싸우다가 애국가 울려퍼지니까? 모든 사람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였습니다. 그것을 보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싸움할 때에 국기의 경례를 하듯이 우리 주님을 바라보고 경례를 해야하는 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편은 오후 5시만 되면 불을 켜고, 아내는 불켜 놓은 것을 끄는 것 때문에 늘 부부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적치유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힘들고 어려운 시절에 아버님도 일 나가시고, 어머니도 일나가시니 누구하나 집에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밤 11시나 되어서 들어오시니 늘 마음에 불안하여 어두워지면 불을 켜습니다. 모든 것을 알게 된 아내는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 그랬구나.. 하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날 아내는 4시 50분에 전기불을 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5시가 되니 남편이 불을 끄기 시작하였습니다. 왜 끄냐고 했더니 마음이 불을 켜졌기 때문에 끊다는 것입니다. 나의 마음을 알아주고 나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영순집사님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것입니다. 김옥자 집사님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입장으로 내려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챙겨주는 것이 바로 치료인 것입니다.
찬송가 373장
기갈 중에 있는 영혼 사랑 받기 원하며 아이들도 소리질러 사랑 받기 원하네
저희 소리 들을때 가서 도와 줍시다 만민 중에 나가서 예수 사랑 전하세
예수 사랑 전하세 예수 사랑 전하세 만민 중에 나가서 예수 사랑 전하세
(잠 20:11) 비록 아이라도 자기의 동작으로 자기 품행이 청결한 여부와 정직한 여부를 나타내느니라
초등학교 2학년 담임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숙제를 내 주었습니다.
“부모님께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물건을 그려 오는 거다.엄마나 아빠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물건을 한 가지만 예쁘게 자알 그려 오는 거야. 알았지?”
선생님의 말씀에 아이들은 저마다 많은 생각에 잠깁니다. 엄마나 아빠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계신 것이 무엇일까? 학생들 각자는 머리 속에 그 물건이 무엇인가를 상상하며 그려 봅니다.
다음 날, 발표시간이 되었습니다. 첫째 아이가 나와서 자신이 그린 그림을
친구들에게 보여 주면서 설명을 합니다. “이건 우리 아빠가 부는 나팔인데요,
우리 아빠가 이것을 불면 엄마는 노래를 하십니다. 두 분이 다 아주 소중하게 여기시는 악기입니다. 노란 금으로 도금이 되어 비싼 악기라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아이가 나왔습니다.”저희 할아버지가 다른 사람에게는 손도 못 대게 하는 아주 비싼 도자기입니다. 우리 집안의 가보라고 하십니다. 우리 고조의 고조 할아버지 때부터 오래오래 보관해 온 도자기라고 하십니다. 값이 얼마인지도 모르는 아주 비싸고 귀중한 도자기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여러 아이들의 그림을 보면, 카메라를 그려온 아이, 승용차를 그려온 아이,
엄마의 보석반지를 그려온 아이,아이들의 그림 속에는 정말 비싸고 귀해 보이는 물건들이 가득히 있었습니다. 선생님도 그 아이들의 가보 자랑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발표를 한 영준이가 자신의 도화지를 펼쳐 보이자 아이들이 깔깔대며 손가락질을 하였습니다. 영준이가 들고 있는 도화지에는 쭈글쭈글한 베개 하나가 덜렁 그려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영준이는 친구들의 웃음 소리에 아랑곳 하지 않고 발표를 계속하였습니다. “이건 우리 엄마가 베고 주무시던 베개인데요. 그런데 우리 엄마는 작년에 돌아 가셔서 이 세상에는 안 계십니다. 엄마는 더 이상 이 베개를 벨 수가 없습니다.그런데 우리 아빠는 이 베개만은 절대로 버리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이 베개를 엄마가 살아 계셨을 때와 똑같이 침상에 나란히 놓고 주무십니다. 우리 아빠에게는 이 베개가 가장 소중한 물건입니다. 난 우리 아빠의 침상에 가서 엄마의 베개를 보면 엄마 생각이 납니다. 엄마의 베개를 가슴에 안고 여러 번 울기도 했습니다.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너무너무.. 우리 엄마가..”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란 말이 있습니다.자녀가 올바른 길을 걸을 수 있도록,물질보다 더 소중한 것을 아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자녀교육에 있어 큰 가르침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여러분 지난해 세월호선장과 선원들이 형제를 사랑하였습니까? 세상은 자신만 사랑하는 이기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 보통입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계명을 주셨습니다. 하라는 계명과 하지 말라는 계명을 주셨습니다. 하라는 계명는 248개, 하지 말라는 계명은 365개입니다. 이렇게 613개의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계명을 10개로 줄이면 하라는 계명과 하지 말라는 계명이 십계명입니다. 이 두 계명을 2로 줄이면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고 하였습니다.
왜 248개입니까? 우리의 몸의 뼈마디가 248개입니다. 그리고 365개는 매일 매일의 삶입니다. 우리의 몸의 모든 뼈마디를 날마다 주님을 사랑하는 뜻입니다. 그리고 십계명은 우리의 손과 발이 10개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합하면 하나님과 사랑 이웃 사람입니다. 그것을 더 줄이면 헷세드입니다. 아게페 사랑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죄인되었을 때에도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3. 복을 비는 생활
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번에 지방회 회장선거에 참으로 어려운 일이 있었습니다. 3번이나 연속해서 떨어졌습니다. 옳은 일입니다. 서로의 입장을 들어보면 서로가 옳은 입장입니다. 그러나 서로간의 감정이 격하게 되어서 언성을 높이고 목회자로서 할 수 없는 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성경으로 돌아가면 다 문제가 풀리는 것입니다. 도리어 복을 빌라는 것이니다.
얼마나 기가막힌 말입니까? 구약에서는 눈에는 눈이지만 신약에서 오면서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사탄을 이길수 있는 힘이 바로 축복의 문화가 되어야합니다.
누가복음 6:35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그러나 세상은 만만치 않고 너무 악해가고 있습니다.
17살 여자아이가 집을 나와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와 사귀었습니다. 친하게 지나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호텔에서 아기를 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창밖에 던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추위로 인하여 아이가 죽고 말았습니다. 아이를 던졌을 때에는 그리 큰 외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늦게 아이기를 발견하여 죽게 되었습니다. 그 아이를 기관에 맞기면 요즘 우리나라가 옛날 복지와 다릅니다. 잘 키울수 있고 우리 나라의 자원을 만들 수 있고 나라의 국방도 지킬수 있는 상황인데 많은 사람들이 아이를 낳지 않고 있는데 아이를 죽이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하였습니다. 세상은 저주 받을 행동을 하고고 전혀 양심의 가책이 없습니다. 자식을 버리는 어머니가 어디 있습니까? 반 인륜적인 행동을 하고도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세상입니다.
여러분들이 불행하게 태어났습니까? 여러분들 주변에 저주가 있습니까? 가문에 질병의 저주가 있습니까? 그러나 예수님 앞에서 그 저주가 축복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축복의 말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Beamer Asuncion 2015년 4월 26일 오후 4:51 good afternoon Muksanim. How are you po? We give glory to God for our church construction here at Rosales Pangasinan. For the span of two weeks, we are able to finish until roofing. And by tomorrow we will start for the plastering and flooring, then after that we will do the ceiling then putting tiles, hallelujah. All are done by God`s grace. It is very hot here this time, but we are all encourage to build this church for God`s glory... We covet continually Muksanim your prayers. Thank for all the support, and may God bless you always... Glory to God... 이설교의 내용은 구미분당교회 김대동목사님의 설교를 참조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