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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6장 시편 49편 자각

2015-04-27 08:27:13


사도행전 26장 16절 자각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4월

16.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17.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국어 사전에서 자각의 [自覺] 뜻: 자신의 형편이나 처지, 본분 따위를 스스로 깨달음입니다. 영어로는 ①consciousness ②awakening ③realize

즉 자각은 현실을 판단하여 자신의 입장이나 능력 따위를 스스로 깨달아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혹은 자기 자신을 의식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불교에는 이 자각을 가장 큰 덕목중에 하나의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스스로 깨달아 증득하여 모든 것을 환히 아는 것. 또 중생이 자신의 어리석음을 돌이켜서 깨닫는 것. 그 대표적인 사람이 성철스님입니다. 내 죄는 산보다 높고 바다 보다 깊은데 내 어찌 감당하랴 내가 80년 동안 포교한 것이 헛것이로다 우리는 구원이 없다. 죄 값을 해결할 자가 없기 때문이다. 딸 필히와 54년을 단절하고 살았는데 죽음 임종시 찾게 되었다. 필히야 내가 잘못했다 내 인생을 잘 못 선택했다. 나는 지옥에 간다. 한 평생 남녀 무리를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라고 속인 죄가 너무 커 죄옥에 떨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어떤 심각한 암병에 걸리기 전에 자신의 몸에서는 여러 가지 자각현상들이 나타난다고합니다. 여러분 뇌에 질환이 오는 경우에도 자각증상이 있습니다. 손발이 저리고 어지럽고 구토가나고 의식이 히미해지는 증상들을 자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하나님의 심판을 3종류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장에 보면 즉시 심판한다고하였습니다. 둘째 내버려 둔다고 하였습니다. 셋째로 죄가 쌓인다고하였습니다.

성도들이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삶의 방향을 바뀌면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스스로 자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 사도 바울의 자각

17.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사도 바울은 아그리바왕앞에서 자신이 왜 예수님을 믿게 되었는지 전도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의 삶의 간증을 통하여 간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유대인들 중에 가장 엄한 바리새인의 생활을 하였고,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많은 일을 행하여 될 줄을 스스로 생각하였고 대제사장들에게 권한을 받아 많은 성도들을 옥에 가두고, 스테반을 죽일 때에 내가 찬성투표를 하였고, 회당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여러번 형설하였고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였고, 심지어 외국의 성 다메섹 성까지 가서 그들을 박해하였고, 그러던 중에 다메섹에서 정오즘에 하늘로부터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었고, 히브리말로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사도 바울이 주님 누구시니이까 주님께서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고 답변하게 됩니다. 이제 일어나서 나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난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고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그립바 왕이이여 이제 내가 하늘의 뜻을 거스리지 아니하고 예루살렘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그립바왕이여 이제 자각하시여 이제 스스로 깨달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시리를 원합니다.

눈이 열린 사도요한은 천국을 보았습니다. 천국은 12000스타디온입니다. 2400km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천국이 너무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국의 약 65%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열심히 잘 믿어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단의 종파에 들어와 충성해야 천국의 시민이 된다고 현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사람이 눈이 어두우면 사물을 잘 볼수 없습니다. 영적인 눈이 어두어지면 그 또한 마찮가지입니다. 사도바울은 이방인들을 구원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오게 하고 죄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페이지 117페지의 내용입니다.

대한민국 전국 곡곳에서 조용기목사님 초청이 쇄도하여 여수를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기차 안에서 그는 조용히 눈을 감고 묵상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바로 그때에 성령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시간이 없다 옆자리 노인을 급히 전도하라고 하였습니다. 급히 노인을 전도라하고요.. 옆자리 노인은 술에 취한 듯 연속해서 담배를 피워대고 있었습니다. 어르신 올해 농사는 풍년이지요> 비도 적절히 내렸고 햇볕도 따뜻해 곡식이 잘 여물어 가고 있어 허허허

그게 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축복해 주셔서 그런거지요. 뭐 뭣이라고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하나님은 무슨 얼어죽을 하나님 우리가 열심히 일해서 그런거야 자네 혹시 나를 예수쟁이 만들려고 그러는 거면 말짱 헛 일이니까 우리 조용히 가자고 잉… 되게 까칠한 노인인 것을 느끼고 하나님께 다시 묵상으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님의 성령이 조용기 목사님을 가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님의 주시는 생각과 마음의 생각이 조용기 목사님의 마음속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노인은 한 시간 내에 죽는다 지옥으로 끌려갈 것이니 급히 전도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믿고 천당가셔야합니다. 철도 공안 양반 자리 좀 바꿔주세요. 아니 이 사람이 나 한테 예수 전도 못하게 해주시오. 듣기 싫어 죽을 지경입니다. 이것보시오 젊은 양바 ㄴ설교는 교회에서 하시고 공공장소에서 하지 마시오 알겠소 철도 공공법 위반으로 처벌받게 됩니다. 이것봐 젊은이 이렇게 한 자리에 앉아 가는 것도 인연인데 우리 소주 한잔 같이 하면서 가세나 얼마후 노인은 소주 두병을 사가지고 왔다. 어르신 저는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그러지 마시고 예수님을 영접하세요. 허허 그 사람 고집하고는 그만 두세 다시는 나한테 말도 걸지 말게 어이구 답답해 바람이나 좀 쐬어야 겠다. 나 간지 쾌 된 것 같은데 이 어르신 왜 안오시지 이 보시오 젊은이 그 노인이 죽엇고 아까 그 노인과 어떤 사람이요. 바람 쐬겠다고 기차 난간에 기대어 있다가 그만 떨어져 죽고 말았오.

2. 시편에서의 자각

시편 49편 20.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시편 49편 12절과 20절은 서로 비슷한 내용으로 반복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표준새번역 성경으로 읽어보겠습니다. 우선 49편 12절에서는, “사람이 제 아무리 영화를 누린다 해도 죽음을 피할 수 없으니, 미련한 짐승과 같다.” 49편 20절에서는, “사람이 제 아무리 위대하다 해도, 죽음을 피할 수 없으니, 미련한 짐승과 같다”로 되어 있습니다.

한나라 시대에 흉노족은 경제적으로도 풍요하였으므로 자주 한나라를 침입했습니다. 흉노족의 수십만 기마병은 해마다 한나라의 북방 국경을 넘어 들어와 농가를 습격하고 가축을 약탈하고 무고한 백성들을 죽이고 납치하였습니다. 오랑캐들은 매우 탐욕스럽게 사람과 재물을 약탈하는데 그들 얼국은 비록 사람같으나 성질은 흉악하여 마치 짐승같다. 한자어로 인면수심입니다. 人面獸心

사람들을 보고 짐승보다 못하다면 하나님에 대한 모독입니다. 하나님의 형성으로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그러므로 짐승처럼 살지 않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살아야합니다. (고수와 하수의 차이점)

시편 49편은 두 번에 걸처서 사람은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무엇에 대하여 짐승과 같다고 하였습니까? 바로 재물에 대하여 깨닫지 못하고 제물의 종이 되고 제물이 우상이 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구원에 대하여 깨닫지 못하면 짐승과 같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제물에 대하여 사람을 기준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공부를 열심히하여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 그 기준은 무엇입니까?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 위함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삼성 현대 SK, LG, 한전과 같은 대기업과 공공기관에 들어가면 그것이 바로 사람의 측정도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물질의 풍조가 바로 교회에 들어왔습니다. 돈이 있는 사람들은 성전에 들어올 때부터 인정을 받고 높임을 받고 돈이 없는 사람들은 성전에 들어올 때에 아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어려분 주의 종의 세계에서도 그러합니다. 제가 성원순복음교회 있으면 더 좋은 곳으로 교회의 임지를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능력도 안되고 오라고 하지도 않지만 저는 이곳에서 부흥시키지 못하는데 어찌 큰 교회에 갈수 있겠습니까? 우리 보라매 동생이 이러한 말을 하였습니다. 형 우리 교회에 담임목사님이 가시기 2주전에 자신의 사역지를 옴겼다고 하였습니다.

물질은 선한것도 악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 물질 사물입니다.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선하기도하고 악하기도하는 것입니다. 그 물질을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과 사람을 잘되게하는 일에 사용하면 귀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물질을 가지고 범죄하고 죄를 짖게하고 자신의 쾌락으로 살아간다면 그것은 잘못입니다.

성경은 그에 대하여 여러분 말씀하고 있습니다. 돈에 대한 성경의 구절은 약 2,000여개가 됩니다. 예수님의 38개의 비유중에서도 돈에 대한 비유가 절반이나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로 물질을 잘 사용할 때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고 물질을 잘못사용할때에 죄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잠 23:5절에 보면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날개를 내어 하늘에 독수리처럼 날아가니라” 이처럼 재물은 덧없는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날라가 버립니다. 많이 가졌다고 자랑할 것 없고 많이 가지지 못했다고 기죽을 필요도 없습니다.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살 수 없는 것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돈으로 침대는 살 수 있지만 잠은 살 수 없습니다.

돈으로 책은 살 수 있지만 지능은 살 수 없습니다.

돈으로 음식은 살 수 있지만 입맛은 살 수 없습니다.

돈으로 좋은 옷은 살 수 있지만 아름다움은 살 수 없습니다.

돈으로 집은 살 수 있지만 가정은 살 수 없습니다.

돈으로 약은 살 수 있지만 건강은 살 수 없습니다.

돈으로 사치품은 살 수 있지만 교양은 살 수 없습니다.

돈으로 오락은 살 수 있지만 행복은 살 수 없습니다.

돈으로 종교는 살 수 있지만 구원은 살 수 없습니다.

돈으로 귀신은 살 수 있지만, 돈으로 성령은 살 수 없습니다.

성령은 돈에 귀속되는 존재가 아니십니다. 돈보다 크시고 우주보다 크시고 만물보다 크신 분이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3. 느브갓네살의 자각

시편 49편 20.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누부갓네살은 왕이 된지 2년 만에 꿈을 꿉니다. 무엇인가 큰 일에 대한내용임을 분명히 안 느부갓네살왕은 자신의 나라의 유명한 박수와 술객과 점쟁이들을 다 불러모아 명령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왕의 꿈을 알아 내지 못합니다. 왕은 자신의 꿈을 알아내지 못하는 모든 사람들을 죽이라고 명령합니다. 이 사실을 안 다니엘은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여 그 꿈을 알아내는 것입니다. 그 꿈을 해석하였더니 다니엘 앞에서 엎드려 절하고 향품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합니다.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자시로다”(단2:46-47)

바로 3장에서 느브갓네살은 자신의 우상을 만들고 그곳에다 절하지 않는 사람들을 사자 굴속에 넣겠다고합니다. 그러나 다니엘의 3친구들은 우상의 신상에 절하지 않자 그들은 풀무불속에 집어 넣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도우사 떨끝하나 다치지 않게하십니다. 그리고 느브갓네살왕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단3:28-29) “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지키신 하나님을 찬송하라” “모든 백성들은 이 세 사람의 하나님께 공손하지 않고 무례히 행하면 그 집안을 모두 망하게 할것이다” (단4:2)

다니엘 4장 25. 왕이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며 소처럼 풀을 먹으며 하늘 이슬에 젖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낼 것이라 그 때에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아시리이다

26. 또 그들이 그 나무뿌리의 그루터기를 남겨 두라 하였은즉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줄을 왕이 깨달은 후에야 왕의 나라가 견고하리이다

27. 그런즉 왕이여 내가 아뢰는 것을 받으시고 공의를 행함으로 죄를 사하고 가난한 자를 긍휼히 여김으로 죄악을 사하소서 그리하시면 왕의 평안함이 혹시 장구하리이다 하니라

28. ○이 모든 일이 다 나 느부갓네살 왕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열두 달이 지난 후에 내가 바벨론 왕궁 지붕에서 거닐새

30. 나 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31. 이 말이 아직도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이르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왕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32.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라

33. 바로 그 때에 이 일이 나 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이 자랐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이 되었더라

여러분 느부갓네살은 하나님에 대한 여러분의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삶에 돌와왔을 때에 하나님을 망각하고 하나님을 자각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저는 우리 사모와 국제시장을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이러한 장면이 나옵니다. 주인공과 아내와 부부싸움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애국가가 울려퍼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부싸움하다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해야하는데 서로 어색하여 하지 않다가 모든 사람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니 남편도 하고 그리고 아내도 따라서 하다가 부부싸움를 하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의 의견과 우리의 생각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공공의 하나님의 은혜의 찬송이 울려퍼지고 하나님을 자각할 수 있는 하나님의 말슴이 들려질때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화해하는 것입니다.

여야도 마찮가지입니다. 자신의 당에 유익이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에 유익되는 것이 있으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국가에 충성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지하는 당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나라에 이익을 먼저생각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4. 나에 대한 자각

저는 여러번 자각하면서 살지만 그 자각을 실천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를 담임하면서 느끼는 자각도 있습니다. 특별히 죄에 대한 자각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말슴에 얼마나 자각하고 있습니다. 설교자가 해야할 것들 중에 죄를 자각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과 저는 개나 돼지처럼 우리가 토한 일에 대하여 그것을 다시먹고 죄에 중독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술과 담배를 끊어야지하면서 그 일을 하지 못하는 성도들을 보았습니다.

주일성수를 꼭해야지 하면서 그 일을 하지 못하는 성도들을 보았습니다.

돼지를 아무리 목욕시켜주었도 그 돼지의 생각에는 더려운 곳에 더 편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곳에서 구루고 비비고 딩구는 것입니다.

오히려 짐승보다 못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짐승은 자신의 동족을 번성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성에 노예가 되고 성에 상품화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짐승은 자신의 배가 부르면 더 탐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배를 체우고 더 먹고 떠먹어서 소화불량이 걸리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배를 채우는 일에 열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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